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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청년약사 네트워크 구성해 회무참여 다양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송파구약사회(회장 최명수)는 지난 21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중점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7개 위원회별 실행 과제를 중심으로 회원 중심의 회무, 직능보호, 대외협력, 사회공헌을 모토로 한 사업계획이 수립됐다. 구체적으로 약사신고와 회원관리, 약국 현장 방문 활성화, 반회 지원 등을 통해 회원 소통을 강화하고 약국 운영 관련 실무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약국 관련 정책과 법률적 조력을 위해 자문 변호사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약국경영 활성화 방안도 병행 추진한다. 또 청년약사 대상 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양한 세대가 회무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35명 중 25명 참석(위임 7명)으로 성원됐다. 당연직 이사 23명과 선출직 이사 12명에 대해 인준하고 위촉장과 임명장을 수여했다. 최명수 회장은 “회무의 신선한 활력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활동적인 신입 임원들이 다수 중용됐다. 실질적인 회원 지원과 현안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무 중심의 회무로 회원들의 체감도는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25-05-26 15:05:15정흥준 -
"공공심야약국 확대"...광주시약-민주당 시당과 정책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동균)는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전진숙 보건복지위 국회의원)과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번 정책 협약에서 ▲약국 공공성 및 의약품 접근성 강화 ▲의약품 공급 안정화 및 재난 시 약국 역할 강화 ▲약국 제도 개선 및 약사 역할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안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인구 10만 명 당 1개 소 이상 공공심야약국의 확대, 지역 사회 통합 돌봄 사업에서 약사의 약물관리 참여, 지역 내 필수의약품 비축 제도 신설을 통한 의약품 공급체계의 공공 기반 마련, 공공 약사 양성 및 청년약사 지원 제도 등이다. 전진숙 의원은 “보건복지위원으로 일을 하고 있어 약사들의 마음과 입장을 잘 안다. 늘 국민건강을 책임져주는 약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이다”라며 “선거 유세를 하며 여러 곳을 다니고 있는데, 임대라고 붙은 빈 점포가 많이 보인다. 경제 상황이 좋지 않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탄핵으로 치러진 이번 대선은 인수위가 없는 대선이다. 높은 투표율과 많은 표심을 얻게 된다면, 당선자가 경제를 살리고 갈등을 해결하는 정책을 펼치는데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동균 시약사회장은 “오늘 협약식은 광주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약속이며 약사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첫걸음"이라며 "약국에서 마주하는 환자의 아픔, 의료 사각지대의 고충 등의 문제점은 정책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현장 경험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치에도 관심을 갖자”고 당부했다. 지역 약학대학 대표로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박신원 학생회장과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황지명 학생회장이 참석하기도 했다. 이들은 "협약은 약국이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라 생각한다. 미래 약사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 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약사 직능의 공공적 가치가 더욱 확장되기를 희망한다. 학생의 입장에서 소통하고 책임지는 자세로 함께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진숙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시약사회에서는 김동균 회장을 비롯해 약사회 임원진과 전남대학교 및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2025-05-26 11:57:07정흥준 -
수원시약, 두근두근 퀴즈 이벤트...회원과 소통 확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김호진)는 지난 4월부터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월 1회 '두근두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시약사회가 진행하는 각종 회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반회 반톡 활성화를 통한 회원간, 회원과 임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말 각반 반톡에 회무에 관련된 간단한 퀴즈를 출제하고 퀴즈를 맞힌 회원 중 3명을 선정해 커피 쿠폰을 발송하고 있다. 현재 4월과 5월 두 차례 진행한 결과 회원들의 참여도가 상승했고 반원들 간 소통도 확장돼 다소 주춤하고 소원했던 소통의 기회도 수월해지고 있다는 게 시약사회의 평가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이벤트에는 개국약사뿐만 아니라 근무약사와 병원약사들도 참여할 수 있어 그동안 약사회 회무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서운함을 씻고 약사회에 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2025-05-26 11:30:41강신국 -
청년약사 200명, 이재명 후보지지..."국민건강 위한 선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청년약사 약 200명이 “망가진 보건의료시스템을 복귀시킬 인물”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25일 서울 마곡코엑스에서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회원 중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약사, 더불어민주당 총괄특보단과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산하 지역공공약국 만들기 운동본부 소속 약사 등 200명의 이름으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국민의 생명을 수단으로 여겨온 이들에 의해 망가진 한국 사회에 보건의료시스템을 복귀시킬 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지난 몇 년간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보다 시장 논리를 앞세우며 민주공화국의 가치와 국가체계를 흔들어 왔다”면서 “보건의료 분야에서 벌어진 수많은 문제들 가운데 ‘산업 경쟁력 확보’라는 명분 아래 무리하게 추진된 영리 플랫폼 중심의 비대면 진료 정책은 대표적인 실패 사례”라고 비판했다. 탈법적인 방식으로 추진된 이 정책은 정작 국민의 의료접근성과 건강권을 보장하지 못하고, 일부 기업의 이해만을 대변했다는 지적이다. 정부 지원 아래 비대면진료 플랫폼이 투자를 유치하며 낮은 수준의 시스템을 만드는 동안, 중국 스타트업은 AI플랫폼 딥시크를 개발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는 설명이다. 이들은 “우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 이 후보는 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의료 접근성 개선 등 국민을 위한 실질적 보건의료 정책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삶과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 어떤 타협도 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약사들은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 건강과 삶을 지키기 위한 선택을 하겠다. 이 후보와 함께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2025-05-26 09:52:06정흥준 -
삼성바이오로직스, 5개월 만에 누적 수주액 3조 돌파[데일리팜=차지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림)가 글로벌 제약사와 잇따라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5개월 만에 연간 누적 수주 금액 3조원을 돌파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유럽과 아시아 소재 제약사와 3억1957만 달러(약 4405억원) 규모 위탁생산(CMO) 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각각 유럽 제약사와 1억7555만 달러(약 2420억원), 아시아 제약사와 1억4403만 달러(약 1985억원) 규모로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각각 2030년 12월 31일, 2033년 12월 31일까지다. 고객사와 제품명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에만 공시 기준 총 4건의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1월 첫 계약을 시작으로 미국, 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전역에서 신규 수주를 이어갔다. 5개월 만에 전년도 연간 수주 금액(5조4035억원)의 60%를 넘어서는 3조 2525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글로벌 상위 제약사 20곳 중 17곳을 고객사로 확보 중이다. 압도적 생산 능력과 품질, 다수의 트랙 레코드를 기반으로 한 핵심 경쟁력을 통해 창사 이래 누적 수주 총액은 약 182억 달러를 넘어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증가하는 바이오의약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5공장은 1~4공장의 최적 사례를 집약한 18만 리터 규모의 생산 공장으로 지난 4월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총 78.만4000 리터의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품질 경쟁력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99%의 배치(Batch)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2025년 4월 기준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글로벌 규제기관으로부터 총 356건의 제조 승인을 획득했다. 승인건수는 생산능력 확대에 따라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규제기관 실사 통과율도 업계 최고 수준을 유지 중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2025-05-26 09:27:03차지현 -
의약품정책연구소, 생명존중 속 약사 역할 강화 특강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김대진)는 2025년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 일환으로 25일 서울 마곡 COEX에서 열린 서울 팜엑스포에서 정신건강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최하는 것으로 대한약사회가 의약품정책연구소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약국을 통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고위험군 조기 인식을 위한 약사 역량 강화 활동이 7년 째 이어지고 있다. 이날 강의는 ‘우울에 빠진 뇌& 8211;우울증의 신경생물학적 이해와 치료적 접근’을 주제로 연세대 의과대 정신과학교실 강지인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연구소에 따르면 강 교수는 정신신경내분비 분야 임상과 연구를 아우르는 전문가로 풍부한 임상 경험과 국제 공동연구, 학술단체 활동을 통해 국내 정신건강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강 교수는 이날 우울증은 단순한 감정 문제가 아닌 뇌 기능 변화에 기반한 질환이라며 전전두엽과 편도체, 스트레스 반응계(HPA axis),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이 임상 증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소개했다. 또 인지행동치료(CBT)와 항우울제의 기전, 연령별 증상 차이를 설명하고, 약국에서 환자 상태를 보다 전문적으로 이해하고 적절한 약물 상담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필요 시 전문기관 연계가 가능하도록 돕는 실용적인 지침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한 약사는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으로 강의가 구성돼 병적 우울의 증상, 위험 관리에 대한 이해가 넓어졌고 우리 스스로의 마음 챙김과 생명지킴에 대한 약사 역할과 방법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김대진 의약품정책연구 소장은 “올해 10월에 열리는 대한민국 팜엑스포에서는 병적 불안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는 강의가 연속으로 기획 돼 있다”며 “국민 10명 중 7명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는 위기의 시대에 약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생명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게이트키퍼”라고 강조했다. 김 소장은 또 “앞으로도 활발한 사업 수행을 통해 약국에서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적, 공감적 소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2025-05-26 09:26:29김지은 -
광주시약-마퇴 광주지부 "비민주적 서면이사회 규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김동균)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지부(지부장 강진승)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서면이사회 등 비민주적 운영으로 약사 참여권을 박탈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시약사회와 마퇴 광주지부는 마퇴 본부 정상화를 위한 5가지 의견을 담아 성명을 발표했다. 먼저 서면이사회 강행은 운영규정 위반이라는 지적이다. 본부 운영규정 제10조 3항에서는 ‘이사회 소집이 곤란하거나 긴급한 때’에 한해 서면 결의를 허용하고 있지만, 그런 상황이 아님에도 주요 안건을 서면 결의로 일방 처리하려고 했다는 것. 이들은 “명백한 규정 위반이자 조직 운영의 독단적 전횡이다. 이는 민주적 의사결정 원칙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로서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했다. 또 약사와 지역 지부의 의견을 원천 배제하고 중앙 중심의 폐쇄적 의사결정 구조를 강화하기 위한 서면결의라고 비판했다. 나아가 서면결의 안건에는 정관 개정, 인사규정, 직제규정, 법인 등기 등 조직의 정체성과 운영체계를 근본적으로 변경하는 핵심 사안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데 이를 ‘경미한 안건’으로 표현하는 것은 현실 왜곡이라고 반발했다. 이들은 “본부가 민주적 절차와 구성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독단적 운영과 비민주적 의사결정에 대한 모든 책임은 서국진 이사장에게 있다. 조직의 정상화를 위해 즉각적인 사퇴를 강력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모든 안건은 정기 또는 임시 이사회를 통해 충분한 토론과 민주적 절차를 거쳐 처리 ▲지역지부 및 약사회와의 실질적 협의체계를 구축해 약사의 전문적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 ▲모든 규정 개정은 공공기관 수준의 투명성과 절차적 정당성 확보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본부가 즉각 민주적 운영체계로 복귀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약사의 전문성과 지역의 자율성이 존중받는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요구한다”고 밝혔다.2025-05-26 09:23:55정흥준 -
식약처, 스마트헬스케어·정보통신기술협회 규제센터 지정[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지털의료제품의 안전성 확보와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의료제품법' 제45조에 따라 지정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의 운영방향과 지원 내용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26일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리젠시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는 올해 1월 시행된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라 새롭게 설계된 규제체계에 대해 업계 대상으로 현장 밀착 지원을 하기 위해 지정되는 기관으로, 올해 2개 분야에서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등의 기관이 지정돼 3년간 운영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디지털의료제품 각 센터의 ▲규제지원 범위 ▲업무계획 등 향후 3년간 운영방안 ▲규제지원 일정 ▲규제지원 내용과 관련 법령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혁신적이고 유연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여 국민의 건강 증진과 디지털의료제품 산업 발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5-05-26 09:16:16이혜경 -
808명에 4억7천만원 수여…강서구약, 35회 장학금 전달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가 올해로 808명에게 누적 4억7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22일 마곡 삼진제약에서 '제35회 강서약사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20명의 중·고등학교, 대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문화상품권을 수여했다. 이신성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장학금이 미래 주역이 될 여러분의 열정과 잠재력을 키우는 데 사용되기를 바라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회장은 "회원 덕분에 1991년 시행 이후 오늘까지 808명의 장학생에게 4억 7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후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과 김영진 부회장, 임성호 강서구약사회 총회의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오병욱 강서구보건소장, 송병율 의약과장, 명건복·노덕재·박효식·이종민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또 김정숙 수어통역센터장, 전병학 지온보육원장, 신관호 강서구약우회장 등이 학생들을 격려했다.2025-05-23 18:49:14강혜경 -
서울시약, 민주당 서울시당과 품절약 등 정책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 장경태) 선거대책위원회는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시스템 강화를 위한 약사정책협약을 23일 체결했다. 보건의료시스템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을 조성하는데 공동의 책임을 다하기로 상호 약속했다. 주요 협약 과제는 ▲수급불안정의약품(품절약) 해결 ▶성분명 처방 제도화 ▶약사·한약사 간 업무 범위 구분 ▲공적전자처방시스템 구축·관리 ▲지역 중심의 보편적 보건복지 정책 확대와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위학 회장은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 약사·한약사 업무 구분, 보건의료의 공공성 강화 등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시약사회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약사직능의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보건의료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장경태 위원장, 변수현·이병도·김병주 부회장, 유옥하 약국경영활성화본부장, 윤승천 서울약사회지편집본부장, 조진영 총무이사와 윤종일 동대문구분회장, 서은영 중랑구분회장, 최명숙 성북구분회장, 이명자 동작구분회장, 강미선 서초구분회장, 신민경 강동구분회장이 참석했다.2025-05-23 18:41:0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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