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약, 16일 대약회장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재신)는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오는 16일 시약사회관 1층 동인실에서 김대업, 최광훈 후보자 초청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저녁 8시부터 약 2시간 진행될 예정으로 후보 정견 발표와 공통질문, 개별질문, 후보자 간 상호질문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현장에 참여한 시약사회 회원들과 후보 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회원들의 요구사항도 전달할 계획이다. 시약사회 선관위는 공정한 토론회 진행을 위해 각 후보들의 발표 시간을 엄격히 제한하는 한편 홈페이지를 통해 '대한약사회장 후보자에게 바란다' 게시판을 개설하고 두 후보자에 대한 질문이나 요구사항을 사전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2018-11-14 14:51:14김지은
-
광진구약, 수험생 자녀 둔 약국 찾아 합격 기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박미순)는 오는 15일에 시행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자녀를 둔 회원약국에 13일 방문해 응원과 격려를 표했다. 수험생 자녀를 둔 약사는 광진구약사회 이규호 이사를 비롯해 구봉석 약사(새서울약국), 노현구(예일약국), 한은경(금성약국), 나택임(정약국), 차현정(사랑약국), 허은영(광진프라자약국) 약사 등이다. 조영희 회장과 손효환 부회장은 7곳 약국을 차례로 방문해 약사회가 준비한 합격기원 떡을 전달하며 수능대박을 기원했다.2018-11-14 14:47:12정혜진 -
[서울] 양덕숙, 선대본부에 고문·본부장 대거 영입서울시약사회장 양덕숙 후보는 오늘(14일) 선거대책본부에 유력 인사들을 고문, 본부장으로 추가 영입했다고 밝혔다. 후보 측은 고문에는 ▲진교성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중앙대) ▲정운삼 마포구 약사회 명예회장(경희대) ▲고숙희 전 덕성여대 이사장을, 선대본부장에는 ▲홍춘기 숙대 동문회 자문위원 ▲임득련 덕성여대 동문회 자문위원 ▲윤현숙 동덕여대 동문회 자문위원 ▲박일순 마포구 약사회 부회장(경희대)을 영입했다. 이번 인사로 양덕숙 캠프 선대본부는 기존 권혁구 고문과 유대식 본부장을 비롯해 고문 2명, 선대본부장 4명이 추가 영입되면서 총 8명의 인사가 선거활동을 지휘하게 된다. 양 후보 선거캠프는 "인재영입에 있어 선약사 후동문을 지향하는 양덕숙 후보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선거대책본부에서는 다양한 약계 리더를 영입하기 위해 대학의 유력한 인사들을 만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2018-11-14 14:37:44김지은 -
유나이티드제약, 미얀마서 스포츠 학술강연회 개최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선도기업 육성사업 지원 일환으로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미얀마 양곤에서 주요 현지 병원 의사, 약사 및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학술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회는 소염진통제 개량신약 클란자CR정의 특징과 임상 사례를 소개하는 홍보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날 강연회에서 이상훈 CM충무병원장은 431명의 올림픽 선수를 통헤 분석한 어깨 수술 최신 지견을 주제로 어깨 질환 관련 치료와 수술,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행사 기간 동안 코트라 양곤 무역관 주선으로 미얀마 체육부 차관이자 스포츠 의학 전문의인 미야 레이 세인(Dr. Mya Lay Sein)과 만나 상호 협력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곤 소재 전문 병원 방문 및 미얀마 의료 관계자 미팅을 진행하며 회사의 주요 제품을 알리고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양진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법인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의 우수한 스포츠 의학 기술을 알릴뿐만 아니라 양국 우호 관계 증진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계속해서 한국 의학 및 제약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얀마 의약품 시장 규모는 3200억원 정도로, 전체 유통 의약품의 90%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한국 의약품의 미얀마 수출액은 2017년 기준 약 80억원에 이른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현재 항암제 전문 제조 공장인 세종 2공장과 베트남 공장을 통해 다양한 전문 의약품을 미얀마에 수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주요 전략 제품인 개량신약 ‘클란자CR정’, ‘실로스탄CR정’ 등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학술 강연 및 세미나를 진행하며 글로벌 진출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코트라 선도기업 육성사업은 해외 신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시장 조사, 현지 사업 파트너 발굴, 유망 바이어 초청 및 홍보 로드쇼 개최 지원 등 기업이 희망하는 다양한 사업 항목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2018-11-14 14:35:28노병철 -
한마음혈액원, 뮤지컬 '광화문연가' 헌혈자 초청한마음혈액원(원장 황유성)은 오는 12월 8일 오후 2시40분부터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제9회, 헌혈자초청 '사랑나눔축제'를 진행,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헌혈자 1158명을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전석 초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공연작인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안재욱, 이건명, 강필석, 김호영, 이석훈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이영훈 작곡가, 이문세 노래로 만들어진 주크박스 뮤지컬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다. 황유성 원장은 "2010년부터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에 헌혈자분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올해로 9회째"라며 "초청받은 모든 분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한편 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배우들이 헌혈자분들을 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홈페이지(www.bloodnet.or.kr)에서 응모 가능하다.2018-11-14 13:52:16김정주 -
이애형 경기도의원, 편의점 안전상비약 문제 지적약사 출신 이애형 경기도의원(자유한국당)이 도내 편의점 약 실태에 대해 지적하고 관리감독 강화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지난 13일 경기도 보건복지국 소관 보건·의료 분야의 각종 정책·사업 등에 대한 2018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는 자리에서 지난 2012년 시행된 편의점 안전상비약 제도와 관련해, 상비약의 부작용이 한 해 평균 370여건에 달하고 유통관리 실태 또한 부실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편의점 상비약 제도는 당초 안전보다는 편의성에 치중해 도입된 제도로 허술한 사후관리가 도민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안전성 확보를 위해 경기도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관리해야 하지만 형식적인 판매자 교육, 점검실적 미비 등의 문제가 있다"며 "관련 규정의 개정과 나아가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박선영 경기도 직무대행은 "편의점 상비약 제도가 도입 된 지 꼭 6년이 된 시점에서 잘못된 의약품 사용에 경각심을 갖도록 약사출신 의원들의 활발한 도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11-14 13:24:53강신국 -
최광훈, 김대업에 17일 검증토론회 다시 제안최광훈 대한약사회 후보가 김대업 후보에 검증 토론회를 또 한번 제안했다. 최 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13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던 김대업 후보에 대한 3가지 사실 관계를 검증할 토론회 개최를 촉구했다. 최 후보는 "약사회 선거규정 12조와 49조에 의하면 집행유예를 포함해서 금고이상의 형을 받으면 피선거권도 없고, 당선되더라도 회장 취임전까진 당선이 무효가 된다. 아주 엄격한 선거규정이다"라며 "그러나 지금부터 내년 4월 당선인이 취임하기 까지 무려 6개월의 긴 시간을 민·형사 소송 리스크로 불안하게 보낼만큼 약사사회의 앞날이 순탄치 않다. 편의점품목 확대, 약대증원, 한약사문제, 편법불법 약국 발호 등 약사의 희망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김대업 후보에게 ▲편의점약 판매사태에 대한 책임소재 ▲개인정보 불법 유출에 따른 pm2000취소 책임과 민·형사 책임소재 ▲개인정보 불법유출에 대한 민형사 결과가 약사회에 미칠 영향등 3대 쟁점에 대해 사실검증 공개토론회를 11월 17일(토)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하자고 재 제안한다. 최 후보는 "김 후보측에 공명선거 협약식 및 중앙선관위 주관 정책토론회 2회 개최를 2주전에 제안한 바 있으나 아직까지 김대업 후보는 답이 없다"며 "김후보는 말로만 공명선거를 외치고 후보자 자질검증을 흑색선전으로 호도하지 말고 이번 선거가 정책선거, 후보자 정책능력 및 자질 검증 선거가 될 수 있도록 3대 쟁점 검증 공개토론회와 2회 이상 선관위 주관 정책토론회 및 공명선거 협약식 제안에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2018-11-14 12:39:21정혜진 -
[서울] 박근희 "수능 수험생 둔 학부모 약사 존경"서울시약사회장 박근희 후보가 14일 전국수학능력시험 예비 소집일을 맞아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약사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박 후보는 회장 당선 시 대치동 스타강사를 초빙, 입시 설명회 개최 등 자녀교육과 진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도 기획중이다. 박 후보는 "수험생 자녀를 뒀던 만큼 학부모와 학생이 얼마나 떨릴지 잘 알고 있다"며 "수능을 하루 앞두고 약국을 운영하며 수험생 뒷바라지에 애쓴 학부모 약사 노고에 걸맞는 수능 대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약국경영도 힘이 드는데 자녀교육까지 신경쓰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약사이자 부모 역할을 동시에 하는 회원들에게 존경을 표한다"며 "회장 당선 시 학부모 약사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약국경영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해야 약사 생활도 힘이 난다"며 "약사 개인 행복도 챙기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2018-11-14 12:05:58이정환 -
약사 유권자 31785명…서울 7715명, 경기 6223명12월 13일 결정되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 약사 유권자가 3만178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5년 선거대비 5.1% 증가한 수치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는 13일 '2018년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인명부를 확정하고 지부 선거관리위원회에 통지했다. 지역별 유권자 현황을 보면 서울이 7715명(24.2%)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가 6223명(19.5%)로 뒤를 이었다. 서울, 경기 유권자만 1만3983명으로 전체 유권자 중 43.8%를 차지했다. 이어 ▲부산 2698명 ▲대구 2033명 ▲경남 1723명 ▲경북 1488명 ▲전북 1382명 ▲전남 1203명 ▲인천 1201명 ▲광주 1179명 ▲충남 1076명 ▲충북 1012명 ▲대전 1000명 ▲강원 876명 ▲울산 599명 ▲제주 377명 순이었다. 권역별로 보면 ▲수도권-강원이 1만6015명 ▲영남 8541명 ▲호남-제주 4141명 ▲충청 3088명 등이다. 결국 수도권 투표율과 표심이 대한약사회장 선거의 가장 큰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역별 유권자 변동현황을 보면 서울을 제외한 15개 지역에서 약사 유권자가 증가했다.2018-11-14 11:43:23강신국 -
[서울] 한동주 "약사청원게시판·4차산업팀 운영"서울시약사회장 한동주 후보가 약사 청원게시판 설치, 4차산업 선제 대응팀 발족 등 특별 공약을 14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한 후보는 ▲약사 청원게시판 ▲4차산업 선제 대응팀 ▲전회원 애사 챙기기 ▲산제·분절조제 수가 도입 ▲약화사고 원스탑 전담팀 등을 특별 공약으로 소개했다. 약사 청원게시판으로 회원들의 어려움을 직접 수렴, 회무에 반영하는 '동행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4차산업 대응팀은 약사 불안과 약국 불확실성을 걷어내고 약국 경쟁역을 확보하는 일을 한다. 또 한 후보는 서울시 약사 전회원들의 애사를 반드시 챙겨 슬픔을 나누고 조기도 제공할 뜻을 밝혔다. 한 후보는 "이외에도 산제조제수가와 분절조제수가 가산 제도를 도입하고 약화사고 원스톱 전담팀 신설로 약화사고 합의금 기준을 마련할 것"이라며 "문제가 생기면 서울시약사회가 전담 마크해 약사는 약국 경영에만 신경쓸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2018-11-14 11:29:20이정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