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가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담당부회장 윤명숙, 이사 박혜란·윤인미)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1회 사랑 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한덕희 회장은 "지자체의 보건복지 분야 커뮤니티케어 구성이 활발한 가운데 지역을 기반으로 경영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 약국이 자선다과회라는 소통기구를 11년째 이어가고 있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지역사회와의 공감 전통이 강한 안산시약사회가 경기지부의 약사가 참여하는 커뮤티니케어 모델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다과회에는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엄태순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 등 약업계 인사들과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 등 지역 의약단체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바리톤 박종일 약사의 가곡 공연과 안산시에 실버카 증정, 강원도 산불 피해주민 가정상비약 구급함세트 증정행사 등이 이어졌다. 한편 회원약국에서 비닐봉투 유상판매로 저금통에 모아진 금액을 시약사회로 기부한 봉투값도 다과회 성금으로 기탁됐다.2019-04-18 11:07:57강신국 -
서울 중구약, 남산걷기대회로 80여명 약사 화합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인혜)는 최근 연례행사인 남산걷기대회를 열고 약사 화합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걷기대회에는 구약사회 소속 80여명 약사와 함께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코스는 남산골한옥마을-통감관저 터-통감부 터-왜성대 터-노기신사 터-경성신사터 - 한양공원 터-조선신궁 터 순서였다. 남산 곳곳에 남아있는 일제강점기 침탈흔적을 돌아보며 해설사와 함께 역사탐방도 겸했다. 참가 약사들은 약국경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걷기대회로 씻어냈다. 김인혜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준 약사들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2019-04-18 11:00:16이정환 -
보령암학술상 18회 수상자에 최일주 국립암센터 교수보령제약(대표 안재현,이삼수)과 한국암연구재단(이사장 방영주)이 공동 제정 시행하고 있는 보령암학술상 제18회 수상자에 국립암센터 최일주(57) 교수가 선정됐다. 최교수는 조기위암 환자에서 헬리코박터 치료가 위암 예방 효과가 있음을 증명하는 등 전세계 위암 예방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9일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삼성암연구동에서 진행되며, 최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최일주교수는 최근 3년간 국내외학술지에 총 46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이중 제1저자 겸 책임저자로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Helicobacter pylori therapy for the prevention of metachronous gastric cancer”라는 제목으로 위암 치료 후 헬리코박터균을 제균하면 위암 재발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내시경 절제술을 받은 1350명의 조기위암 환자 중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양성인 396명을 제균약 또는 위약 투여 후 위암 발생 및 위축성 위염 호전여부를 2016년까지 추적 관찰했다. 최장 12.9년(중앙값 5.9년) 추적관찰 결과, 제균약을 복용한 그룹 194명 중 14명(7.2%)에서, 위약을 복용한 그룹 202명 중 27명(13.4%)에서 위암이 각각 새롭게 발생했다. 제균약 그룹이 위약 그룹에 비해 위암 발생 위험이 50%나 감소한 것이다. 또한, 헬리코박터 제균 성공 여부에 따른 추가 분석 결과, 헬리코박터가 성공적으로 제균된 환자는 지속적으로 감염된 환자에 비해 위암 발생 위험이 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교수는 조기위암 환자에서 내시경 절제술을 이용한 최소 침습 치료법과 표준 수술에 대한 장기 성적 및 삶의 질에 관한 비교연구를 진행해 조기위암에서 내시경 치료가 표준치료가 될 수 있음을 입증함으로써, 조기위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도 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또한, 국가암검진 사업을 통한 위암의 조기진단이 우리나라의 위암 사망 감소효과가 있음을 증명한데 이어, 현재 위암검진의 효율화를 목표로 검진대상과 검진간격에 관한 근거생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 교수는 "헬리코박터 치료의 위암 예방 효과를 증명하고 이를 통해 우리나라 위암 발생을 줄이는 것은 물론, 위암검진 방법을 효율화하여 전세계 위암 예방에 대한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를 지속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암학술상은 2002년 국내 종양학 분야 연구에서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해 온 학자들의 업적을 기리고, 국내 종양학 분야의 학술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한국암연구재단과 보령제약이 공동으로 제정해 매년1명을 수상자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로 18회를 맞이했다.2019-04-18 10:10:04이탁순 -
삼진제약 '게보린', 4년 연속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삼진제약의 해열진통제 게보린이 한국 소비자포럼과 미국 브랜드 컨설팅기관 '브랜드키', 'MBLM'과 공동 실시한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에서 진통제 부문 1위 브랜드에 2016년부터 4년 지속 선정됐다고 18일 회사 측은 밝혔다. 2019 브랜드 고객충성도 조사는 한국소비자포럼과 브랜드키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고객충성도 평가지수를 활용하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감정적, 태도적 로열티와 전환의도를 평가하는 지표이다. 특히 브랜드키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글로벌 브랜드의 순위와 평가지수를 지난 23년간 발표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미국의 브랜드 조사 컨설팅 기관이며 MBLM은 세계 최초로 감정적인 친밀도를 측정·분석해 글로벌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는 고객충성도 분야의 전문 기관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전국의 15세 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모바일 조사와 1:1 유선 조사가 병행 진행됐다. 삼진제약 게보린은 ▲브랜드신뢰 ▲브랜드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개 평가항목에서 경쟁브랜드에 우위를 점하며 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게보린은 1979년 출시된 이후 효과 빠른 진통제로 명성을 떨치며 소비자의 필수 상비약이자 '국민 진통제'로 자리매김해왔다. 게보린의 세 가지 복합 성분은 신체의 통증과 발열증상을 조절해 빠른 진정 효과를 나타내며, 두통뿐만 아니라, 치통, 생리통, 근육통, 신경통 등의 통증억제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용주 삼진제약 대표는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이 4년 연속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게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40년간 보내주신 신뢰를 잊지 않고, 게보린의 브랜드 파워에 걸맞게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건강한 삶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19-04-18 10:04:32이탁순 -
은평성모 문전약국도 키오스크 도입...업무환경 개선 기대최근 개원한 은평성모병원 앞 문전약국들이 키오스크를 도입하며, 업무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약국 10곳 중 3곳이 키오스크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나머지 3~4곳에서도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무편의성 등을 이유로 약국에서는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값으로 인한 환자들과의 갈등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약국 환자들도 병원과 패스트푸드, 음식점 등에서 키오스크를 사용한 경험이 있어 과거에 비해 높은 수용도를 보이고 있었다. 약국 IT 솔루션전문기업인 ㈜크레소티(팜페이)는 라인업을 대폭 개편해 다양한 약국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나섰다. 크레소티에 따르면 2019년 새로운 팜키오스크 라인에는 중소규모 약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모델들이 추가됐다. 기존에 있던 프리미엄, 프리미엄S 모델에 '라이트, 라이트S, 프로, 프로S' 모델이 늘어났다. 기존 2가지 형태(A4복약지도 출력형과 미출력형)로만 보급되던 라인에 추가로 임대가격 부담을 낮춘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 것이다. 새로운 모델은 기존 사양에 버금가는 사양과 디자인, 슬림해진 크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탁상형 옵션까지 추가됐다. 최근 키오스크는 문전약국, 대형약국에서만이 아닌 중소규모의 약국에서도 사용율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 가산 위치한 A약국장은 "주변에 있는 음식점, 커피숍들이 모두 키오스크를 사용하고 있어, 약국 내 도입을 고민하고 있었다. 부담스러운 사용료 때문에 고민했었지만, 저가형 모델이 출시돼 결정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크레소티 측은 "2016년부터 약국 내 키오스크 도입을 준비해 현재는 완성형 키오스크를 보급 할 수 있게 됐다. 기존 프리미엄 라인 모델에서 다양한 저가형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부담스러웠던 월 임대료까지 해결했다"면서 "약국 내 키오스크 도입으로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약국운영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9-04-18 09:56:56정흥준 -
약사회, 약국 '차등수가 자율점검' 운영약국 차등수가 관련 자율점검제가 진행된다. 대상은 2016년 1월1일부터 현재까지로, 66개 기관이 대상이다. 대한약사회는 '약국 차등수가 관련 요양(의료)급여비용 자율점검 안내' 공지를 통해 시도지부 약사회의 회원 약국 안내를 당부했다. 심평원은 착오 청구 개연성이 있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약국이 스스로 점검하고 확인된 사실을 제출하도록 허고 있다. 특히 정기 휴무일, 약사 근무형태(상근, 비상근, 대진 등), 약사별 입·퇴사일자, 휴가일자에 맞게 신고했는지 점검한다. 약사 1인당 1일 조제건수를 기준으로 조제료 등(조제료, 약국관리료, 조제기본료, 복약지도료)에 대해 ▲75건 이하: 100% ▲75건 초과 ~ 100건 이하: 90% ▲100건 초과 ~ 150건 이하: 75% ▲150건 초과: 50% 등으로 삭감된다. 심평원이 통보한 내역을 바탕으로, 약국은 스스로 진료내역을 점검해 실제 진료행위 등에 대한 자율점검결과서와 입증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자율점검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은 반납하되 행정처분이 면제되지만, 자료 제출이 불성실할 경우 현지조사 대상이 된다. 자료 제출기한은 자율점검 통보서를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다.2019-04-18 09:22:49정혜진 -
SK바이오팜, 미국 AI기업과 폐암신약 공동개발 착수SK바이오팜은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회사 투자아(twoXAR)와 비소세포폐암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투자아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AI 기반 플랫폼을 보유한 바이오기업이다. 이 계약에 따라 투자아는 새로운 생물학적 기전을 통해 폐암 치료 가능성이 높은 신약 후보물질 발굴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다. 이후 SK바이오팜은 인공지능 약물설계 플랫폼을 통해 최적화 작업, 약효 및 안전성 검증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SK바이오팜이 지난해 구축한 인공지능 약물설계 플랫폼은 고유 연구 데이터와 연구원들의 경험을 토대로 학습과 예측을 뛰어넘어 물질특허가 가능한 새로운 화합물을 설계하는 시스템이다. 맹철영 SK바이오팜 항암연구소장은 “투자아의 AI기술과 SK바이오팜의 연구 역량이 결합하면, 이전보다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앤드류 A. 레이딘(Andrew A. Radin) 투자아 공동 설립자 겸 대표이사인 은 “독자적인 신약 개발 경험을 갖춘SK바이오팜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면서 "양사의 플랫폼을 활용해 빠르게 신약을 발굴 개발하겠다"라고 전했다.2019-04-18 09:21:56천승현
-
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매뉴얼 동영상 배포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17일 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열어 소녀돌봄약국 운영방향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서울시 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6년째 시행하고 있는 소녀돌봄약국 227곳에 매뉴얼 영상, 리플릿, 투약봉투, 수건 등을 전달해 시민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소녀돌봄약국에 참여하는 회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위기 소녀 방문 시 응대법, 쿠폰활용법, 기록지 작성법, 지원의약품 청구방법 등 운영 매뉴얼을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또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은 어르신 약료서비스 등 상담차수를 5회로 구체화하고, 해당 상담내용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1회차에는 상처관리 상담을 실시함에 따라 상처연고, 알코올 솜, 밴드 등 응급의약품을 돌봄약국 213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올해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되는 올바른 약물 이용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운영 방안도 논의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위기의 10대 여성들이 소녀돌봄약국과 같은 사회안전망 속에서 건강한 여성으로 성장하려면 지역사회의 약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소녀돌봄사업에 참여하는 회원들 노고에 감사하다"고 밝혔다.2019-04-18 09:04:48정혜진 -
진흥원, '바이오코리아'서 혁신형 제약 홍보관 운영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혁신형 제약기업 홍보관을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19)' 기간인 오늘(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 C홀에서 운영한다. 혁신형 제약기업 홍보관에서는 혁신형 제약기업 소개와 함께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47개사 혁신형 제약기업의 해외진출과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며 해당 기업의 R&D 성과, 연구인력 우수성, 투자규모 등을 소개하는 영문 홍보 책자를 제공한다. 혁신형 제약기업들은 당사 주력 제품, 파이프라인, 해외 네트워크 등 홍보영상을 통해 혁신적 연구개발과 해외진출 전략을 알릴 예정이다. 홍보관 내 비즈니스 미팅룸 운영을 통하여 혁신형 제약기업의 투자 유치 등 비즈니스 성과와 글로벌 협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도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 신약 연구개발 능력과 해외진출역량이 우수한 제약기업을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해 집중 지원함으로써 제약산업을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진흥원은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오 코리아 2019(BIO KOREA 2019) 공식 홈페이지(www.biokore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NEWSAD2019-04-17 18:21:16김정주 -
성동구약, 약국경영활성화 강좌 개설키로서울 성동구약사회는 16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9년도 초도이사회'를 열어 향후 3년 동안 활동할 상임이사를 인준했다. 김영희 회장은 "약업 환경이 점점 어려워져 임원 인선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약사회와 회원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한 상임이사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달라"며 "앞으로 3년 회관증축에 따른 대출금 상환과 회원 화합, 단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를 개설하고, 마약류 취급보고 계도기간 종료 전 성동보건소와 협의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을 일괄 폐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에는 김영희 회장과 이사들이 참석했다.2019-04-17 16:46:42정혜진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10식약처, 20일 임상시험 업계와 소통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