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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본부, 오산에서 마약류 퇴치 캠페인 펼쳐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20일 시민 3만여명이 참여한 '오산천 두바퀴 축제'에서 오산시약사회와 함께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돕기 위한 자전거 미션레이스, 자전거놀이터, 자전거 BMX, 외발자전거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15개의 건강 체험부스가 설치됐다. 경기마퇴본부와 오산시약사회는 마약류인식 설문조사와 OX퀴즈, 관련 리플렛을 제작 배포했다. 또 태아반응장치와 모의마약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을 유도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약물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해 바른 인식과 관심을 갖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며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폐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예방교육과 적절한 대응방법이 병행돼여 한다"고 말했다.2019-04-24 09:28:23강신국 -
경기도약, 약국경영 활성화 비전협의체 출범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전차열·조영균)가 약국경영 활성화를 기치로 지부 임원, 회원, 제약, 유통 등 관계업체를 아우르는 '경기도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비전협의체'를 출범했다. 약국위원회는 23일 협의체 간담회에서 협의체 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식,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분야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비전협의체는 서영준 부회장, 전차열, 조영균 위원장를 중심으로 내부 전문가로 자문역에 한덕희 안산시약사회장, 의료기기-김칠영 약사, 약국경영-강남성 약사를 위촉했다. 외부전문가는 ▲약국경영컨설팅 & 8211; 이나연 대표(팜우렁각시) ▲유통 & 8211; 곽남태 상무(지오영) ▲제약 - 우종석 팀장(GC녹십자), 김보형 지점장(일동제약) ▲POCT- (주)테라젠이텍스, (주)수젠텍 등이다. 박영달 회장은 "근거 중심의 전문정보를 회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어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종합해 논의를 진행하면 분명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의약분업 이후 약국 내 고객 수의 지속적인 감소가 심각한 지경"이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위원들은 막중한 사명감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회원들의 약국 경영에 따른 매출 향상을 위해 일조해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해당 사업의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해 회원에게 정보 제공을 담당할 약사회 내부 임원들로 구성된 '드림협의체'를 구성해 비전협의체와 함께 운영,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2019-04-24 09:13:44강신국 -
행정처분 유예 종료 앞둔 마지막 마통시스템 설명회마약류 취급보고 제도 행정처분 유예 종료를 앞두고 마약류 취급자 대상 제도 설명회가 열린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한순영)은 오는 5월 7~6월 25일 서울·경기 지역을 비롯해 제주, 경주 등 16개 도시에서 2019 제2차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통시스템 행정처분 유예가 오는 6월 30일로 종료된다. 이번 설명회 중 수도권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에서 주·야간 설명회가 진행된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취급보고제도와 행정처분 ▲보고 오류 사례별 해결 방법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관리대장 기능 활용법 ▲질의응답이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 22일부터 온라인 사전 교육신청을 받고 있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경우 마통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별도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본인인증으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설명회 자료는 당일 현장 배포된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행정처분 유예 기간 종료를 앞두고 진행하는 상반기 마지막 교육"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의약품안전관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9-04-23 17:53:33김민건 -
전남도약, 편법 원내약국 투쟁 위한 성금 모금전라남도약사회(회장 윤서영)는 지난 21일 병원 부지 내 불법·편법약국 개설 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법적투쟁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모금활동에 나섰다. 도약사회 결의대회는 2019년도 상반기 연수교육에 앞서 진행됐으며, 이날엔 긴급이사회도 개최돼 지부·분회임원은 10만원 개국회원은 5만원씩 성금을 모으기로 의결했다. 윤서영 회장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창원경상대병원,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 등 병원부지 내 불법 편법약국 개설저지에 전남 회원들이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자"고 밝혔다. 결의대회에선 도약사회의 불법약국 개설 규탄 성명이 발표됐다. 도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거대 자본력을 가진 일부 병원들이 각종 불법& 8228;편법 수단을 동원해 직간접적으로 약국개설을 시도하고 있다"며 "천안단국대병원, 창원경상대병원, 대구계명대 동산병원까지 곳곳에서 포착된다. 창원경상대병원은 부지내 개설된 약국에 대한 개설허가 취소 판결을 받고도 이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더욱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경제적 이득을 위해 불법도 서슴지 않고 있다. 이는 의약분업의 근간을 뒤흔들고 국민건강의 위협과 모든 약사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도약사회는 대한약사회와 더불어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법적 투쟁에 적극 동참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 "약사법의 모호한 조항들이 조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와 관계기관이 앞장서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결의대회 후 진행된 연수교육에서는 ▲약사윤리(윤서영 도약사회장) ▲OPNT를 활용한 만성난치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장봉근 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특별위원장) ▲커뮤니티케어와 약사의 역할(박혜경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무지카시네마, 영화로 음악하기(최유준 전남대학교 교수) ▲난치성 이명의 이해 및 보청기 활용(이승우 비에스엘 연구소장) ▲약국도 마케팅이다(고형석 약사) ▲마약류취급자교육(나만석 전남도청 식품의약과 통합의약팀장) 등의 과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윤 회장은 "22개 모든 시군에서 확대실시 중인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사업에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범적인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어 감사하다"면서 회원들의 더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2019-04-23 17:30:52정흥준 -
동성제약, SNS 채널 통해 '동성 가족' 캐릭터 선보여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동성 가족' 캐릭터를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회사 측은 개별 브랜드의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면서도 '동성제약'이라는 기업의 이미지를 통일감 있게 구축해나가기 위해 '동성 가족' 캐릭터를 선보이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동성 가족 캐릭터는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고객과의 소통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기업 SNS 채널을 통해 브랜드 및 동성제약 기업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세븐에이트, 비오킬, 동성 랑스, 바이오가이아, 아토24 등 동성제약 브랜드를 대표하는 각 캐릭터를 통해 기업 관련 소식을 보다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펼쳐질 동성 가족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동성제약은 오는 4월 28일까지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동성제약 공식 페이스북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골라 댓글을 남겨주면 된다. 동성제약 페이스북 계정을 팔로우하고 친구와 공유하는 등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20명에게는 봄 나들이 시 간편히 휴대하기 좋은 '블링데이 워터 인 클렌징티슈 20매'와 '비오킬 버그프리미니'가 증정된다.2019-04-23 15:47:19이탁순 -
법제학회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교육' 접수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회장 권경희)가 '의약품 규제과학 전문가 양성 교육' 신청접수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청접수 마감 기간은 오는 29일이며, 법제학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법제학회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째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당 교육사업 수주에 성공, 다년 간 노하우를 토대로 양질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제조·품질관리, 비임상·임상시험, 인허가, 시판 후 관리, 바이오의약품, 글로벌규제 등 총 8개 영역에서 101시간 교육이 구성됐다. 각 분야 검증된 실무 전문가가 강의한다. 교육 수료 시 식약처장 명의 의약품규제과학전문가 인증서를 받을 수 있는 인증시험 응시기회가 주어진다. 교육은 오는 5월 중순부터 최대 약 11주 코스로 이뤄진다. 서울, 경기, 오송 지역에 개설된 평일과 주말 반에 총 450명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제약회사, CRO, 임상시험기관 등 제약기업 재직자 또는 전공과 관계없이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인 제약기업 비재직자는 누구나 교육 신청이 가능하다(단, 공무원 제외, 공공기관 및 산하 단체는 가능). 올해에는 2014년~2018년 규제과학 교육을 수강한 기 수료자를 대상으로 심화 교육과정도 추가 운영한다. 규제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최신 규정 교육에서부터 각 주제를 사례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는 강좌가 단기(4주) 과정으로 개설될 예정(심화 과정은 5월 초 모집 예정)이다. 수료자 중 성적이 우수한 수강생(비재직자) 20명에게는 4주간 제약업계 실무실습 기회가 제공돼 취업 연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2019-04-23 12:23:17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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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약품, 씹는 가글 'T-Series가글정' 약국 론치미향약품(대표이사 김의석)이 기존 액상형 가글 단점을 보완한 씹는 가글 'T-Series가글정'을 약국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액상 가글은 휴대가 불편하고 수용성 성분의 변질방지나 안정성, 보존성 유지용 방부제·보존제 함유가 불가피하다. 가글 유효성분이 액체상태에서 변질될 우려도 있었다. 미향약품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성원제약과 제휴해 씹는 가글을 개발했다. T-Series가글정은 정제로, 유효성분 변질없이 안정적으로 효능 유지가 가능하다. 알콜·방부제·보존제 등 불필요한 성분을 첨가할 필요도 없다. 미세먼지·황사 등 대기오염과 구취·구강 내 세균 감염 문제를 해결하려는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간편히 씹고 뱉을 수 있는 정제 가글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일 것이란 게 회사 설명이다. 아울러 미향약품은 씹는 고체 치약도 출시했다. 이는 T-Series가글정 자매품으로, 발명특허와 식약처 의약외품 허가를 획득했다. 씹는 치약 T-Series는 과거 가루치약 장점을 택하고 단점을 개선한 신개념 치약이다. 구강 건강과 잇몸질환, 치은염, 치주염 예방에 도움이되는 유효성분(피리독신염산염·토코페롤아세테이트·비타민C·자일리톨·죽염·알로에·키토산 등)을 고체 치약에 포함했다. 겔타입 치약이 보존제·방부제·계면활성제 등을 함유한 대비 고체 치약은 함유하지 않은 것도 장점이다. 고체 치약은 한 알을 씹고, 칫솔질 후 입 안을 헹궈내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김의석 대표는 "씹는 가글과 씹는 치약은 자체 연구에서 구취 유발인자인 황화수소와 메틸메르캅탄 등이 현격히 감소했고 개개인의 독립적 사용이 가능, 교차오염이 없고 정량사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며 "향후 구강 청결제 시장은 씹는 제형이 대세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2019-04-23 12:01:4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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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소외계층 가정 2곳에 매월 지원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기부동호회(회장 이종숙)는 지난 22일 경제 여건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곳은 화재로 오른쪽 눈과 왼쪽 손가락을 잃은 지체·시각장애 3급 어르신으로, 자녀가 없어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어르신에게 1년간 매월 후원금을 전달한다. 또 거동이 불편한 장애 3등급 어르신(97세)으로 자녀가 있으나 전혀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에게 구약사회는 2015년부터 4년째 이어온 후원을 올해도 이어갈 예정이다. 최용석 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이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운 살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형편이 어려우나 자식이 있다는 이유 등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게 구약사회 회원 추천을 받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오형수 총무위원장, 민재원 홍보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9-04-23 10:30:23정혜진 -
건약 "자한당, 김순례 면죄부 준 꼴...용서 불가"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공동대표 박혜경·윤영철, 이하 건약)는 22일 논평을 통해 김순례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를 내린 자유한국당을 맹비난했다. 건약은 '김순례 면죄부 쇼를 펼친 자한당은 더 이상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없다'는 제목으로 자한당이 김 의원에게 면죄부를 준 꼴이라고 비판했다. 19일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는 5·18 관련 공청회에서 문제 발언을 한 김순례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3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징계로 김 의원의 최고위원 지위가 박탈되진 않는다. 김순례 의원은 지난 2월 8일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 토론회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건약은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이라는 공당의 당직자 이전에 헌법에서 규정한 국민전체의 봉사자인 국회의원이며, 대한약사회에서 부회장까지 역임했던 약사"라며 "하지만 지금의 모습은 사회에서 고통받는 자들을 짓밟고 모욕하고 있으며, 당직을 맡기 위해 무슨 일이든 서슴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건약 및 약사단체들은 김 의원 자신이 '괴물'이며, 자유한국당에게 스스로 괴물정당이 되지 않기 위해 내부의 괴물을 없애라고 요구한 바 있다. 건약은 "자한당은 '극우세력 눈치보기'로 당장 받아야 할 징계를 전당대회 핑계로 3개월 넘게 끌고 갔다. 그렇게 내린 징계는 성난 여론의 목소리가 줄어든 '여론 눈치보기' 끝에 내린 꼼수"라고 비판했다. 건약은 "자한당 의원들의 막가파식 발언과 면제부 쇼를 펼치며 이를 감싸는 듯한 지도부의 모습은 이미 국민들이 용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에서 책임있는 공당으로서가 아니라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정당이 돼야 마땅하다. 다신 자유한국당이라는 이름으로 언론에서 막말이 오르내리는 모습이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19-04-23 10:21:4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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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권역별 분회장과 만나 현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제1차 (권역별) 분회장 회의를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한편, 각종 약사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16일 고양시에서 제1권역회의를, 19일에는 성남시에서 제2권역회의를 진행했고 박영달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분회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오는 5월 19일 열리는 제14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학술 주제, 대회 슬로건을 비롯한 총 9개 강의실에서 진행되는 45개의 다양한 학술강좌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어 회원 등록 방법과 식사 제공 등의 안내가 이어졌으며 회원 참가 극대화를 위한 분회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대한약사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하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과 관련해 시범사업 운영현황 및 2019년 사업목표 등을 보고하고 사업진행에 필요한 실무 세부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한 분회에서 진행하는 연수교육과 관련해 교육 내실화 및 교육비 책정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박영달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회원들이 뒤처지지 않고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지부와 분회가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혼연일체가 돼 약사회 발전을 선도하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2019-04-23 10:20:2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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