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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뿌리는 인후염치료제 '목앤파워스프레이' 출시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이 인후염의 증상을 치료하는 '목앤파워스프레이'를 최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목앤파워스프레이의 주성분은 플루르비프로펜으로, 통증 등 인후염의 여러 증상을 빠르게 치료하는 소염진통제다. 플루르비프로펜 성분의 목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형태 제품은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유일하다. 한미약품은 기존 트로키 제형(사탕 형태)이 입 안에서 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등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스프레이 타입에 착안했다. 뿌리는 인후염 진통제 목앤파워스프레이는 목에 직접 분사하면 5분만에 효과가 발현, 최대 6시간 지속되며, 1일 1회 3번씩 최대 5회(15번)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출시된 한미약품의 '목앤스프레이'는 쉰 목소리나 목의 불쾌감에 사용하며, 목앤파워스프레이는 인후염으로 인한 통증 및 단기 증상에 사용할 수 있어 개별 증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일반의약품인 목앤파워스프레이는 약국 전문 영업·마케팅 회사인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공급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환절기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등으로 목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스프레이제의 편의성 등 장점을 바탕으로 '목앤파워스프레이'가 인후염 진통제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5-10 15:26:30이탁순 -
광진구약, 가정의달 맞아 지역 주민건강 봉사활동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 약국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약국이사 최성욱)는 지난 5일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19 광진 건강 한마당'에서 '약 바로알기' 부스를 운영했다. 구약사회는 '약 바로알기 약의 두얼굴'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 구민들에게 소독약, 구충제, 밴드, 물파스 등이 포함된 가정상비약 보관함을 배포하며 안전한 의약품 사용방법, 복용 의약품 주의사항 등을 상담했다. 아울러 의약품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도 진행했다. 행사에는 손효환 회장, 한은경·심혜경·이명숙 부회장, 박미순 근무약사이사가 참여했다. 또 9일에는 관내 중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은경)의 어버이날 행사를 찾아 독거노인을 위한 영양제를 전달했다. 손효환 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되 기쁘다며 약사회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마련한 영양제를 잘 챙겨 드시고 계속 건강을 유지 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중곡종합사회복지관 한은경 관장은 "매년 약사회가 아낌없이 후원해주어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효환 회장과 이명숙 부회장, 이영희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9-05-10 11:32:41정혜진 -
목암생명과학硏, 창립 35주년 기념…도약 다짐목암생명과학연구소(이사장 허일섭)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 WEGO 강당에서 창립 35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연구소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허일섭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난 35년간 목암연구소는 다양한 연구성과를 달성하며 연구 자원과 개발 역량을 축적해왔다"며 "앞으로도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연구원이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과 함께 뛰어난 연구성과를 나타낸 우수연구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오인재 책임연구원이 10년 장기근속 표창을 수상했으며, 항암항체치료제의 항체 구조선정에 기여한 이재철 선임연구원과 대상포진백신 개발과제의 주요 효력데이터 산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홍성준 연구원 등 2명이 우수연구원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한편,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1984년 GC녹십자가 B형간염 백신 개발 성공을 통해 얻은 이익을 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된 국내 제 1호 순수 민간연구법인 연구소이다. 세계 최초 신증후군출혈열백신과 세계 두 번째 수두백신 등의 백신제제와 단백질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등 생명공학 불모지였던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역사에 큰 이정표를 남기며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초석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19-05-10 10:54:02이탁순 -
"세이프약국이 제일 쉬웠어요"...구로구약, 노하우 교육서울 구로구약사회와 구보건소가 지난 8일 세이프약국 1차 교육을 공동 주최했다. 이날 노수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환자 약력관리와 처방중재, 약물상담은 약사들이 늘 하는 중요한 일이지만 수가는 너무 단순하게 책정돼있다"며 "세이프약국은 서울시의 지원으로 보건소와 협력해 약료 서비스를 수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노 회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우수 약사들의 노하우를 공유한다. 많은 약사들이 세이프약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약료 서비스의 가치를 인정받고 수가화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두 명의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가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강의를 직접 진행했다. 먼저 서현정 약사(현대파크빌약국)는 '세이프가 제일 쉬워요'라는 주제로 강의를 마련했다. 서 약사는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받는 단계가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평소 대화가 잘 통하던 환자, 만성질환자부터 시작하는 것이 수월하다"며 "조제하고 약을 건네 주기 전에 상담하면서 동의를 받는 것이 약 받고 나가려는 환자에게 동의받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또한 "동의서 양식을 매대 위에 꺼내두고 상담내용을 동의서에 메모하면서, 상담내용이 기록된 종이에 서명하는 느낌을 주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서기순 약사(정은약국)는 'How to do 세이프'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서 약사는 "1, 2회차 상담은 등록하고 안면을 익히는 계기로 삼고 꾸준한 면대면 상담으로 한 번에 한 가지씩 개선할 점을 발견해 도움을 주자"면서 "환자의 신상파악을 한번에 하려고 하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환자가 부담을 가질 수 있으니 여러 차례 나눠서 파악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강의를 들은 한 약사는 "노하우를 전수 받으니 좀 더 수월하게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활동을 시작해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구보건소 나정현 팀장은 "세이프상담 회차수가 올라갈수록 정보가 고갈되는 느낌이 들 수 있다. 하지만 환자의 복약 순응도 관리도 중요한 약력관리서비스이다. 세이프약국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2019-05-09 16:46:04정흥준 -
경기도약, '5.19 약사학술제' 준비에 만전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은 8일 도약사회관에서 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추진 현황, 행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회무보고와 함께 ▲회계 세입·세출 결산 ▲제14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준비 ▲기타안건을 심의하고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도약사회는 오는 19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준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행사 당일 임원들의 업무분담을 완료했다. 이날 회의에는 테라젠(Theragen) 조은영 상무의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개인유전체 분석시장동향'을 주제로 현대의학 패러다임의 변화, 약국 유전체서비스 전망 등에 대해 강연이 진행됐다. 박영달 회장은 "학술대회를 위해 밤늦은 시간까지 8차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준비위원회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남은 시간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임원 모두가 관심 가져달라"고 당부했다.2019-05-09 16:18: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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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훼라민퀸 동행 캠페인' 참가자 모집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은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에서 이달 22일(수) 진행하는, ‘훼라민퀸과 함께하는 2019 동행 캠페인’의 참가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동행 캠페인’은 걷기와 같은 가벼운 야외활동과 즐거운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갱년기 증상과 정맥순환장애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2013년 시작해 춘천 남이섬, 서울의 안산 자락길, 남산 순환로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를 거듭하면서 중년여성들이 자연의 정취도 느끼고 교감할 수 있는 대표 힐링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는 5월 22일(수), 광릉수목원으로 알려져 있는 경기도 포천의 ‘국립수목원’에서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진행된다. 2018년 선정된 3기 ‘훼라민퀸’ 모델들도 함께해, 중년 여성으로서의 고민과 행복에 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40~5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이달 15일(수)까지 훼라민퀸 홈페이지와 동국제약 홈페이지,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여성 갱년기 증상과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이해와 이들 질환의 관리를 돕고자 매년 동행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며 “국립수목원에서 완연한 봄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국제약의 ‘훼라민큐’는 여성갱년기 치료제 10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복합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심& 12334;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동등한 개선효과를 나타내며,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는 생약 성분의 일반의약품이다. 한편,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으로,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다리가 붓거나 무겁고, 저리거나 아픈 증상을 완화해 준다. 일반적인 혈액순환장애와는 차이가 있으므로 정맥순환장애에 특화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훼라민큐와 마찬가지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2019-05-09 13:56:0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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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 중국 특허JW홀딩스가 중국 특허청으로부터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에 대한 신규성을 입증 받았다. JW홀딩스(대표 한성권)는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9일 밝혔다. JW홀딩스의 원천기술은 췌장암 초기와 말기 환자에서 각각 발현되는 물질을 동시에 활용해 암의 진행 단계별 검사가 가능한 혁신적인 진단 플랫폼으로 지난 2017년 연세대 백융기 교수팀으로부터 기술이전 받았다. 지금까지 췌장암 말기 환자에서 주로 반응하는 암 특이적 항원 ‘CA19-9’를 검사하는 방법은 있었지만, 초기 환자에서 나타나는 ‘CFB(보체인자B)’로 췌장암을 진단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한 회사는 세계에서 JW홀딩스가 유일하다. JW홀딩스는 췌장암 조기진단 원천기술과 관련해 국내 특허는 2016년, 일본 특허는 2018년 취득했으며 미국, 유럽에도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JW홀딩스는 현재 자회사 JW바이오사이언스를 통해 CFB를 포함하는 다중바이오마커 측정 키트와 진단알고리즘을 개발 중에 있으며, 2019년 하반기에 탐색적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JW홀딩스 관계자는 “췌장암 조기 진단 기술에 대한 중국 특허 등록으로 글로벌 고부가가치 체외진단 시장 경쟁에서 유리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며 “앞으로 췌장암뿐만 아니라 패혈증 조기 진단키트의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진단 분야에서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췌장암은 세계적으로 하루 평균 약 1000여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질병으로, 국내에서만 매년 약 6600명의 환자가 발생한다. 또 5년 상대 생존율이 약 11%로 전체 암 종 중 생존율이 가장 낮기 때문에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난치성 질환이다. 그러나 췌장은 다른 장기들에 둘러 싸여 있는데다 췌장암 초기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환자에 대한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렵다. 미국 암학회 등 학계에서는 현재까지 췌장암에 대한 조기 진단 마커가 없기 때문에 2020년에는 췌장암이 암환자의 사망 원인 2위로 올라설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인 모도 인텔리전스(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글로벌 췌장암 치료 및 진단 관련 시장은 2015년 17억3000만 달러(약 2조 원)에서 연평균 13% 성장해 2020년 31억8700만 달러(약 3조 7천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2019-05-09 13:46:50노병철 -
라오스 민관 방문단, 일동제약 방문...우호증진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라오스 민관 방문단이 최근 서울 서초구 본사를 내방했다고 9일 밝혔다. 방문단에는 장관급 인사인 짠펭 수띠봉 라오국가건설전선(LFNC, Lao Front for National Construction) 사무총장을 비롯한 라오스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 및 NGO 관계자 등이 포함됐다. 일동제약 측은 방문단이 의약품 지원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교류 지속 및 확대를 추진하기 위해 회사를 찾았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라오스 댐 붕괴 사고 당시 국내 구호단체인 한국사랑나눔공동체(이사장 이은덕)를 통해 피해 지역에 의약품 등 재난 구호 물품을 보낸 바 있으며, 현재 2차 추가 지원도 진행 중이다. 이날 일동제약의 경영진과 사회공헌부서 및 해외사업부서 실무자들은 방문단을 접견하고, 향후 교류 및 협력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라오스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돕고, 우호적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2019-05-09 13:42:10노병철 -
알보젠, 사회공헌브랜드 'Hellow'..."CSR 신지평"알보젠코리아(사장 이준수)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CSR 브랜드 ‘Hellow(헬로우)’를 출시하고 지속 가능한 CSR 체계 마련에 나선다. 친숙한 느낌의 햇살과 웃는 얼굴이 조합된 CSR 브랜드 ‘Hellow’는 알보젠코리아가 사회책임활동의 비전으로 삼고 있는 ’Better Planet’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 삶을 따뜻하게 하는 햇살(Yellow Sunshine)처럼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Hellow’의 ‘low’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부담되는 요소들을 경감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알보젠코리아는 올해 새로운 CSR 브랜드 론칭과 함께 ▲저소득층 아동의 비만예방을 위한 교육과 먹거리를 제공하는 헬시 키친(Healthy Kitchen) ▲비만인식 개선 및 비만예방과 치료 정보 제공하는 헬시 웨이트(Healthy Weight) ▲임신에서 출산까지 건강 기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 미혼모 가족의 자립을 돕는 헬시 맘(Healthy Mom) 등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사회책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같은 CSR 프로그램 전개를 위한 기부금 조성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내 카페 ’Better Planet Café‘를 운영하고 사내 임직원들이 이용한 수익금 전액을 자선활동과 기부에 사용하게 된다. 알보젠코리아 이준수 사장은 “새로운 CSR 브랜드 출시가 앞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임직원들과 한 마음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보젠코리아는 ‘Better Planet’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의 여러 가지 이슈와 어려움 해결에 동참하고자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6년에는 에콰도르 지진피해와 북한 어린이 의료 지원을 위해 각각 1억2000만원과 1억5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 2017년부터는 지역별 환경운동단체와 연계해 전 임직원들이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아울러, 2014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및 의약품을 지원하고, 2017년부터 그룹홈을 퇴소하는 청소년을 위한 의료비 지원 기금도 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내 CSR 동호회를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어린이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2019-05-09 13:31:52노병철 -
약사회, 정관·선거관리규정·윤리규정 개정 시동대한약사회 대의원 총회는 지난 3월 12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의결된 정관 및 규정 개정 특별위원회'(위원장 양명모) 1차 회의를 열고 정관 및 주요 규정을 시대적 흐름에 맞게 개정하기로 운영 방향과 로드맵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김대업 회장은 "정관 및 규정 개정 특별위원회에서 정관과 주요 규정을 심층적으로 검토해서 회장의 권한에 대한 적절한 견제와 지원이 균형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정관개정특위의 구성과 운영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자리였고 집행부에서 필요로 하는 개정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고 이에 대한 논의를 포함해 향후 정관개정특위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특히 정관개정특위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정관'과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약사윤리규정'을 개정하는데 집중하기로 하고 2020년 정기총회에 개정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양명모 특위 위원장은 "정관과 규정이 시대적 흐름에 맞게 약사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선도적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위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나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2019-05-09 13:14: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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