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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접수·결제 동시 해결하는 '유비 키오스크' 출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인 유비케어(대표 이상경)가 약국 무인접수 솔루션 신제품 '유비 키오스크'(UB KIOSK)를 선보였다. 약국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테이블형 UB-K7과 스탠드형 UB-K7S 두 가지 모델로 출시했다. 유비케어는 "유비 키오스크는 QR 바코드 시장 점유율 1위의 바코드 기술력을 적용해 인식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였다"며 "처방전 접수와 비용 결제 시스템을 갖춰 환자와 보호자는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약사는 환자와의 복약 상담에 집중할 수 있게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신제품은 부수적이거나 불필요한 기능은 제외하고 무인접수 키오스크의 접수와 결제 기능에 집중해 기존 제품 대비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현재 출시된 동급 제품 대비 최대 5% 저렴하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유비케어에서 출시한 약국용 EMR(전자의무기록) 솔루션 유팜과 자동조제기 유팜 오토팩 등의 연동 기능으로 접수와 결제, 조제, 약봉투 출력까지 논스톱 진행이 가능하다. 유비케어는 "타 제품과 차별화된 유비 키오스크의 강점 중 하나로 약국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유비케어 이상경 대표는 "유비 키오스크를 통해 환자와 약사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졌다"며 "약사는 복약상담 등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고 환자는 더욱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비케어는 국내 대기업과 대형 가맹점 납품 실적을 보유한 한국전자금융과 제휴해 365일 운영하는 통합콜센터를 운영한다. 전국 28개 지사에서 230여명의 키오스크 전문 A/S 인력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오는 11월 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팜엑스포에서 첫 선을 보인다.2019-10-31 15:59:11김민건 -
삼익제약, 의료·제약부문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선정[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삼익제약과 메디포스트, 아주약품, 다산제약 등이 의료·제약부문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한국고용정보원·한국기업데이터·사람인·잡플래닛과 함께 올해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639곳을 선정, 지난 28일 발표했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근무환경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소개하는 사업이다. 신용등급 BB이상이면서 최근 2년간 매출액이 증가했고, 전년도 수익률이 순증가한 중소기업으로부터 참가신청을 받고, 재직자 평점 상위 30% 기업 중에서 선정한다. 청년이 선호하는 CEO 비전·철학, 성장가능성, 직원추천율, 임원 역량, 워라벨, 사내문화, 승진기회·가능성, 복지·급여 등 8개 테마별로 우수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의료·제약업종에서는 삼익제약을 비롯해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국전약품, 나음케어, 다산제약, 마더스제약, 메디포스트, 메타바이오메드, 아주약품, 에스텍파마가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정보는 대한상공회의소(http://goodcompany.korcham.net)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세정보는 기업개요, 재직자 평가, 신용평가정보, 채용정보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채용중인 기업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원클릭' 지원도 가능하다. 대한상공회의소 박동민 회원사업본부장은 "상의를 비롯한 5개 기관이 함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지속 발굴해 중소기업 구인난과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며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취업연계 프로그램인 '기업방문의 날' 행사를 전개하여 청년 취준생에게 현장취업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9-10-31 15:40:18김진구 -
마리골드꽃·지아잔틴추출물 등 눈 건강관리에 도움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최근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하고 미세먼지 등 대기질악화로 눈의 피로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눈은 개인차가 있지만 20대부터 서서히 노화가 시작되고 외부환경 영향이 더해지면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로 조절력이 떨어질 수 있어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는 게 한국건가기능식품협회의 설명이다. 건기식협회는 "마리골드꽃추출물(루테인), 지아잔틴추출물, 헤마토코쿠스추출물, 빌베리추출물 등 5개가 눈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소개했다. ◆마리골드꽃추출물(루테인) =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은 황색 색소의 호르몬이다. 시세포 대부분이 모여 있어 시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황반의 재료가 된다. 루테인을 섭취하면 눈의 황반색소 밀도가 높아져 시각 기능을 개선하고 노인성 황반변성도 예방할 수 있다는 협회의 설명이다. 협회는 "실제 연구결과에 따르면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 90명에게 1년간 루테인을 매일 10mg를 섭취케 했더니 황반색소 밀도가 증가했을 뿐 아니라 시력과 대비감도, 눈부심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루테인의 일일 섭취권장량은 10~20mg이다. ◆지아잔틴추출물 = 지아잔틴 역시 루테인과 마찬가지로 황반을 구성하는 물질로 중심 시야를 담당한다. 체내에서 생성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에서 보충을 해야 한다. 협회는 "식단만으로 하루 권장량을 충족하기 어렵다면 식품을 통해 통해 섭취하면 된다"며 "지아잔틴추출물은 하루 10~20mg 섭취를 권고하며 그 양을 준수하면 노화로 인해 감소하는 황반색소 밀도 유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헤마토코쿠스추출물 = 바다나 호수 등에 서식하는 미세조류의 일종인 헤마토코쿠스에는 아스타잔틴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아스타잔틴은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에서 생성하는 유해물질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하고 미세혈관의 순환을 증가시키는 거승로 알려졌다. 협회는 "이러한 기능은 눈에 혈액과 영양 성분 공급을 원활히 하고 근육을 이완해 긴장으로 인한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아스타잔틴의 권고 섭취량은 일일 4~12mg이다. ◆빌베리추출물 = 블루베리와 비슷하게 생긴 빌베리는 항산화 역할을 하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한 과일이다. 청자색을 띄게 해주는 화학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시세포의 중요 성분인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한다. 협회는 "항산화 작용으로 체내에서 생성하는 유해물질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하고 미세혈관 순환을 증가시킨다"며 "눈에 혈액과 영양성분이 원활하게 공급돼 눈 피로도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2019-10-31 15:36:48김민건 -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 이제 상품권으로 주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바이오일레븐(대표 조규윤)은 지난 29일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시모네 모바일 상품권은 3만원, 5만원, 10만원권 3종류로 드시모네 공식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결제 잔액을 추후에 사용할 수 있는 '잔액 관리 기능'을 도입했으며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람의 휴대폰 번호만 알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문자와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로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도 있다. 현재 모바일 상품권은 네이버 스토어팜과 옥션 등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바이오일레븐은 향후 상품권 구매처를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확대할 예정이다. 바이오일레븐은 "최근 모바일 상품권을 원하는 고객이 많아지면서 모바일 상품권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 소통을 통해 장 건강을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09년 설립된 바이오일레븐은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를 비롯해 코스메틱,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현대인의 장 건강 개선을 위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2019-10-31 15:21:50김민건 -
암 진단 의사, 환자 고지의무 강화법 국회 발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암 등 중증질환을 진단한 의사의 환자 고지의무를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 발의됐다. 환자가 병원 진단결과 확인 차 내원하지 않았더라도 진료 의사가 환자에게 암 등 진단명을 우편·전화로 알리도록 의무화하는 게 법안 골자다. 31일 서영교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가 수술 등을 하는 경우 환자에게 설명하도록 하고 있지만, 내원하지 않은 환자에게까지 진단 결과를 고지하도록 규정하지 않고 있다. 서 의원은 병원에 내시경 검사 후 결과 확인을 위해 내원일에 병원에 가지 않은 환자에게 암 발생을 고지하지 않은 의사 간 의료소송이 진행된 사례를 소개했다. 서 의원은 "암 등 중증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생존률에 영향을 미친다"며 "의사는 환자가 검사 결과 상담·확인을 위해 내원하지 않았더라도 진단 결과를 우편·전화로 고지하도록 해야 환자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고 자기결정권 행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2019-10-31 14:53:55이정환 -
약사회 "종근당 점안제 유사포장 개선 조치 환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종근당이 자사 점안제 의약품의 유사포장을 개선하기로 한 결정에 환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약사회는 종근당 점안제의 유사포장으로 인해 조제실수 사고가 발생하자 점안제 성분이 각기 다름에도 포장이 유사한 것을 확인하고 개선을 요구한 바 있다. 약사회에 전달된 종근당의 개선 계획을 보면 점안제 제품에 성분별로 각기 다른 색상을 적용해 구별이 쉽도록 다음 제조일로부터 디자인을 변경하고, 윗면에 한글로 제품명을 표기하는 등 유사포장 개선에 나선다. 또한 동맥경화용제를 시작으로 다른 제품군도 제품 측면의 영문표기를 한글표기로의 변경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김범석 약국이사는 "종근당의 결정은 유사포장이 조제실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약국의 불안감을 해소해 결과적으로 환자안전에 기여하는 대단히 바람직한 조치이자 모범사례"라며 "다른 제약사에서도 약사와 환자의 눈높이에서 오투약 방지를 위한 의약품 유사포장 개선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약사회는 의약품 유사포장 등 포장단위 개선을 위해 회원민원을 상시 접수받고 있으며, 제약사에 지속적인 포장개선 요청과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와도 제도개선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2019-10-31 14:43:56강신국 -
"내년 8월 시행 첨바법, 정부예산 제로…차질 우려"[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내년 8월 시행을 앞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첨바법)'에 투입된 정부 예산이 없어 정상운영에 차질이 예상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31일 국회 복지위 정춘숙 의원은 보건복지부 예산안 전체회의에서 "복지위 여야 의원이 합심해 통과한 첨바법 예산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았다"고 우려했다. 정 의원은 내년 8월 28일 발효되는 첨바법 예산을 반영하지 않은 것은 법을 시행하지 않겠다는 말과 똑같다고 비판했다. 정 의원은 "예산 없이는 껍데기뿐인 법으로 전락할 것"이라며 "첨바법을 제대로 시행하려면 최소 40억원 예산이 필요한데 복지부 의견을 들려달라"고 말했다. 이에 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예산당국에 법 시행에 필요한 예산을 요구하겠다고 답했다. 박능후 장관은 "(초기 예산안을 짰던)지난 3월~6월에는 첨바법이 통과되지 않아 기재부가 통과되면 예산을 긍정 검토하겠다고 답했었다"며 "법이 통과됐으므로 예산당국도 협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2019-10-31 11:41:16이정환 -
디엠바이오, 알테오젠 '아일리아' 시밀러 생산·공급[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사 디엠바이오는 바이오기업 알테오젠과 바이오시밀러 생산과 공급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디엠바이오는 알테오젠이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ALT-L9’의 생산을 담당한다. ALT-L9의 글로벌 임상3상을 위한 임상시료와 개발 완료 후 상업용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방식이다. 아일리아는 독일 바이엘이 개발한 황반변성치료제다. 황반변성은 눈 안쪽 망막 중심부에 위치한 신경조직인 황반이 노화, 유전적 요인, 독성, 염증 등에 의해 기능이 떨어지면서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며, 지난해 전세계 관련시장 규모는 약 65억 달러(한화 약 7조 6000억 원)에 달한다. 알테오젠은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약처로부터 ALT-L9의 국내 임상1상 승인을 받아 현재 임상을 진행 중이며 글로벌 임상3상을 준비하고 있다. 임상1상 시료도 디엠바이오가 생산 및 공급했다. 디엠바이오는 동아쏘시오홀딩스와 일본 메이지세이카파마가 각각 51%, 49%의 지분을 보유한 조인트벤처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011년 메이지세이카파마로부터 570억원을 투자받아 디엠바이오를 설립해 바이오시밀러 공장을 준공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015년 3월 디엠바이오를 100% 자회사로 분할했고 이후 지분 49%를 메이지세이카파마에 양도했다. 디엠바이오는 총 8000리터 규모의 cGMP급 항체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로부터 생산시설에 대한 GMP적합성 승인도 받았다. 양사가 공동 개발하는 바이오시밀러의 생산뿐만 아니라, 위탁생산 및 공정개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CDMO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민병조 디엠바이오 사장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 시장에 적합한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공급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의약품 개발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전진기지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2019-10-31 11:23:15천승현 -
"기재부 협의해 희귀약센터 '약가차액 운영' 줄일 것"[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이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희귀약 약가차액을 활용해 예산으로 쓰는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협력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31일 국회 복지위 식약처 예산안 전체회의에서 이 처장은 맹성규 의원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맹 의원은 "희귀필수약센터 예산이 희귀약 수입단가와 판매가 차액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을 알고있나"라며 "희귀병 환자 치료제 기관이 차액으로 운영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개선방안을 달라"고 피력했다. 이에 이 처장은 기재부 협의를 거쳐 약가차액에 의존한 센터 예산 운영 실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 처장은 "센터가 약가차액으로 운영되는 현실을 알고 있다"며 "센터 예산이 가급 단기적으로 지원되도록 기재부와 협의해 약가차액 운영 축소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9-10-31 10:58:4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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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약, 회원의 날 행사 열고 화합 다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최근 '일동제약 아로나민 케어와 함께하는 회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새로 출시된 아로나민케어의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배경으로 약사회원들의 참여와 연대를 유도한다는 컨셉트로 회원의 날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약대 학생 밴드의 공연과 약사회원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중창단 '비긴어게인', 회원 자녀의 장구 연주와 민요 등의 공연 프로그램과 김혜진 약사의 학술강연, 임용수 부회장이 진행한 간단한 레크레이션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주변의 약국들을 연결하고 화합의 분위기를 이끈 박용수 약사(편한약국)에게는 모범회원상이 수여됐다. 한덕희 회장은 "새로 발매되는 제품의 수명을 길게 하고 회원들의 연대를 통해 일반약 가격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행사를 기획했는데 약사들의 커뮤니티가 회복되고, 한정된 시간을 할애해 약사사회 전체를 위해 희생하는 약사들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2019-10-31 10:47: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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