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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이낙연 대표 면담...임플란트 건보확대 적용 요청[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지난 22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나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강화 ▲국가구강검진 제도 개선 등 치과계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면담에는 치협 장재완 부회장, 최치원 총무이사와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규옥 오스템임플란트 회장이 함께 했다. 먼저 이 회장은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과 관련해 "현재 의과의 경우 국가에서 만든 연구기관이 5개가 있고, 한의계에도 2개가 있지만 치과계에는 전무하다"며 "해외 사례를 봐도 선진국은 물론 아시아권에도 웬만하면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다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날 면담에서는 치과 임플란트 건강보험 강화 방향에도 언급됐다. 이 회장은 "지난 2014년 7월부터 만 65세 이상의 잔존하는 치아가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1인당 2개까지만 건강보험을 적용하고 있는 상황인데도 이에 대해 국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며 "치과계가 국민을 위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이것을 4개까지 확대하는 안을 정치권에는 처음으로 제안드린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아울러 "일반검진의 수검률이 74.1%인데 비해 구강검진은 30%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특히 의과 검진이 흉부방사선 검사나 혈액검사 등을 포함하는데 비해 구강검진의 경우 시진에 의존하는 단순 검사만 시행하고 있다"고 불합리한 상황을 지적했다. 이에 이낙연 대표는 각 사안에 대해 이 회장을 비롯한 치협 관계자들의 설명을 주의 깊게 들은 다음 현황 및 합리적인 대안에 대해 추가 질의를 하며, 치과계 정책 현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2021-02-24 10:16:31강신국 -
보령제약-에스엔바이오, 나노 입자 항암제 판매 계약[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과 에스엔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박영환)는 지난 23일 세계 최초 나노입자 항암제 'SNB-101(성분명 나노화 SN-38)'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본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SNB-101에 대한 국내 독점 판매권을 제품 발매 후 10년간 보유한다. 양사는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15개국에 대한 독점 판매권과 관련한 추가 계약 체결도 협의 중이다. SNB-101은 항암제 이리노테칸의 항암 활성성분 'SN-38'을 주성분으로 하는 세계 최초의 나노약물전달 의약품이다. 이리노테칸은 인체 투여 시 전체 투여량의 약 5% 정도만 활성형 SN-38로 변환돼 항암효과를 나타내며, 변환되지 못한 이리노테칸은 부작용을 일으키는 단점을 보인다. 나노입자 항암제인 SNB-101은 항암효과에 필요한 성분인 SN-38만을 직접 투여 할 수 있어 치료효과를 크게 향상시키고 부작용은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SNB-101은 전임상시험에서 기존 이리노테칸 약물보다 최대 9배의 내약성 및 최대 8배의 종양 내 약물축적율을 보였다. 췌장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 마우스모델에서 단독투여 시 기존 이리노테칸 주사제 대비 최대 1.8배의 종양성장 억제효과를 나타내는 등 유효성을 입증했다. 화학항암제, 표적항암제, 방사선 치료법 등과 병용요법 진행 시 기존 치료제의 단독요법 대비 4배에서 최대 13배까지 항종양효과를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SNB-101은 지난해 11월 안전성, 내약성, 유효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연구하기 위한 1상 임상시험을 개시했다. 고형암(폐암, 위암,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 난소암 등) 환자를 대상으로 분당차병원,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서 진행 중이다. 안재현 보령제약 대표는 "에스엔바이오와의 SNB-101 판권계약 체결이 보령제약의 항암분야 사업 역량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령제약은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강화해 나가기 위해 혁신적이고 유망한 기술에 대한 다양한 형태의 지속적으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1-02-24 10:16:27정새임 -
경기분회장협의회 "노파마시 상표등록 철회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분회장협의회(회장 한동원)가 이마트의 노파마시 상표 출원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23일 성명서를 통해 "이마트의 노브랜드는 상품자체 내용물에 집중해서 상표에 대한 거품을 뺀 측면으로 생각되나 pharmacy에 NO를 붙인 노파마시는 상표 자체로도 약국과 약사를 폄하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오직 대기업만의 이익을 위해 약사의 직능을 무시하고 약학을 부정하는 표현을 브랜드화는 이기적인 꼼수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국민들을 혼동시키고 8만 약사에게 거부감을 일으키는 노파마시 상표 출원을 철회하라"며 "이러한 준엄한 경고에도 노파마시에 대한 이마트측의 상표출원 철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8만 약사들은 노이마트, 노신세계 운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2021-02-24 10:09:50강신국 -
웰마커바이오, 표적항암제 신약 물질 호주 1상 승인[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웰마커바이오(대표 진동훈)는 지난 19일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으로부터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기반의 신약 후보물질 'WM-S1-030'에 대한 1상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웰마커바이오는 호주 내 기관에서 총 100명의 진행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1상을 실시한다. 임상은 용량 증량(1a)과 용량 확장(1b)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WM-S1-030은 KRAS 정상 및 변이 유전자를 타깃하는 표적항암 물질로 대장암에서 대표적으로 쓰이는 표적 항암제 '얼비툭스'에 내성을 가진 종양 세포에서 억제 효과 가능성을 보였다. 전임상인 환자 유래 종양 세포주(PDC) 및 환자 유래 암 조직 이종이식(PDX) 동물모델에서 효능을 보였다. 진동훈 웰마커바이오 대표는 "1a 단계에서는 안전성에 근거해 투여 용량을 결정하고, 1b 단계에서는 적응증 확장 및 병용 요법에 관한 연구와 치료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검증을 함께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1-02-24 09:39:55정새임 -
콜린알포 자진취하 17품목, 내달 보험급여목록 삭제[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의 보험급여 삭제 현상이 막바지에 다다르는 모양새다. 이달 1일자 적용분까지 100품목에 달하는 제품들이 줄줄이 품목 자진취하를 선택했는데, 내달 1일자에도 17품목이 이 수순을 밟아 보험에도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내달(3월) 기준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개정에 따라 콜린알포 제제 17품목이 자동 급여삭제 될 전망이다. 약사법상 업체가 자사 사정 또는 매출과 마케팅 등 시장상황을 반영해 전략에 따라 품목허가 또는 품목신고를 받은 약제의 허가증 또는 신고증을 스스로 반납해 허가취하가 이뤄지면 자동으로 급여에 반영된다. 다만 환자 접근성과 이미 유통된 물량 등을 감안해 정부는 대략 6개월 정도 유예를 두고 제품 소진을 허용하고 있다. 품목은 큐엘파마 콜바이스연질캡슐, 경방신약 글린트연질캡슐과 글린트정, 알파제약 글로리아연질캡슐, 텔콘알에프제약 콜린포스연질캡슐, 한국신텍스제약 엔티콜린연질캡슐, 아리제약 아레이트연질캡슐400mg과 아레이트정400mg 등이다. 안국뉴팜 뉴글리크린연질캡슐, 케이에스제약 알포세렌연질캡슐, 씨티씨바이오 리콜린산제400mg, 텔콘알에프제약 콜린포스정400mg, 안국뉴팜 뉴글리크린정, 동인당제약 콜린알디드정, 한국신텍스제약 엔티콜린정, 한국바이오켐제약 글리아스시럽, 아주약품 메모티린시럽 등도 자진취하를 택했다. 한편 콜린알포 제제 이외에도 오스틴제약 오자핀정10mg과 5mg 함량 제품, 초당약품공업 메소칸캅셀50mg, 한국신텍스제약 칼시맥스정, 아이큐어 이론산정, SK케미칼 에스케이세파클러건조시럽125mg/5ml, 한국로슈 로세핀주사1g도 각각 허가취하를 신청해 내달 1일자로 급여목록에서 삭제될 것으로 예상된다.2021-02-24 09:36:13김정주 -
SK, 1조1163억 SK바이오팜 주식 처분..."투자자금 확보"[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는 SK바이오팜의 주식 86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체 SK바이오팜의 주식 중 11.0%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 금액은 1조1163억원이다. 1주당 처분 단가는 12만9800원으로 지난 23일 종가 14만7500원보다 13.6% 할인된 금액이다. SK는 SK바이오팜의 최대주주다. 이번 블록딜을 통해 보유 주식의 14.6%를 처분했다. SK 측은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자금 확보”라고 처분목적을 설명했다. SK의 SK바이오팜 지분율은 75.0%에서 64.0%로 낮아졌다.2021-02-24 09:11:1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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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노파마시 상표출원 규탄…"철회하라" 성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가 신세계 이마트의 노파마시 상표출원을 규탄하고,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인천시약은 23일 긴급 온라인 상임이사회를 열고 회원 일동으로 성명을 채택했다. 노파마시는 약국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와 약국을 경쟁자로 표방하는 것으로 보이기에 충분하다는 것. 인천시약은 "신세계이마트는 다른 직능 직역에 대한 최소한 예의조차 상실한 기업이었다는 것에 실망을 감출 수 없다"며 "상표 출원을 철회하고 8만약사에게 사죄하라"고 주장했다. 시약은 "약국은 의약품이라는 공공재를 공급하고, 국민들이 몸이 불편할 때 제일 먼저 찾는 장소"라며 "이러한 곳을 상대로 공산품, 식품을 유통하는 회사가 다른 직능을 적대적으로 깎아내리는 표현을 통해 기업이익을 꾀하는 것은 상생경영이 아니다"라고 규탄했다.2021-02-23 17:36:47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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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헬스, 초밀착 '니슬 더마 필름 시즌2' 출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이사 한상철)는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니슬(NISL)'에서 주름개선과 탄력, 리프팅 케어에 도움을 주는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 리프팅 패치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는 프랑스 원료 회사 세더마(Sederma)의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국제 특허 성분 아이디얼리프트 4%, 프랑스산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10중 히알루론산, 에칠아스코빌에텔 등의 100% 화장품 성분으로 구성된 다중 기능성 패치다. 지난 2018년 출시한 '니슬 링클 더마 필름 시즌 1'은 현대홈쇼핑과 CJ 오쇼핑을 통해 누적 판매 개수 4200만장 판매를 돌파했다. 매 방송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지난해 현대홈쇼핑 이미용 히트상품 매출 기준 톱3에 등극했다. 3년 만에 출시된 시즌 2는 한국콜마와의 협업으로 제품사이즈, 사용감 등을 개선했다. 특히 제일약품의 파스 R&D 특허 기술인 '경피약물전달시스템'을 활용해 머리카락 두께보다 더 얇은 0.039mm 초밀착 패치를 구현했다. 시즌1의 패치두께인 0.046mm보다 더 얇아진 패치로 부착에 대한 만족감을 더욱 높였다는 것이 특징이다. 시즌 2 초밀착 패치는 오픈셀 구조인 '초극세사 수용성 화이버 시트'로서 사이 기공으로 인해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숨을 쉴 수 있어 장시간 부착이 가능하다. 피부 부착 시 화장품 유효성분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시즌 1 대비 눈가 부위의 탄력을 즉각적으로 개선시키고 24시간 홀딩효과 외, 아이백 부위 리프팅 개선 등 외부 임상 기관을 통해 총 17가지의 피부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의 제품은 넥패치, 아이패치, 스마일패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 주위, 턱 주위, 입 주변, 팔자부위, 눈 밑 광대부위의 건조하고 주름진 피부에 밀착력있게 부착시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피부 고민 부위를 집중 케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니슬 더마 필름 시즌 2 리프팅 패치는 오는 27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론칭할 예정이다.2021-02-23 14:44:22정새임 -
부산시약, 서면총회로 올해 사업계획 확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2일 제59회 정기대의원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한 결과 상정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시약사회는 지난 9일 각 대의원에 총회유인물과 서면결의서를 등기발송해 22일까지 결의서를 접수받았고, 총 대의원 239명 중 185명의 결의서가 접수됐다. 시약사회 총회의장단(의장 최창욱, 부의장 박정희& 8231;이은상)은 서면 결의서 결과 확인을 위해 22일 오후 7시 30분 약사회관에서 의장단& 8231;감사단& 8231;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안건 심의 서면 진행 결과 ▲2020년도 제58회 서면 정기총회 회의록 ▲2020년도 주요업무 및 사업실적 보고 ▲약사가운 지원금 지급에 관한 건 ▲감사보고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1년도 사업계획(안) ▲2021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분회 정기총회 건의사항 및 대약에 건의할 사항 등 전체 안건이 만장일치 또는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됐다. 특히 변정석 회장의 선거 공약이었던 약사가운의 경우, 2020년 신상신고 회원 중 약사회가 선정한 제작업체를 통해 가운을 실제로 주문하는 회원에 한해 지원금 3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대한약사회 건의사항으로는 ▲원내 주사제 처방전 표기 ▲공적마스크 면세 추진 또는 대안 강구 ▲DUR 통한 대체조제 간소화 및 대체조제 법제화 ▲약국 단순 업무과실 관련 과도한 행정규제 현실화 ▲성인 가루약 조제 최대일수 제한 및 조제수가 현실화 ▲약국 건기식 소분 허용 ▲한약사 문제 적극 대처 ▲단일성분 및 복합제 처방 시 용량 표기 ▲모든 처방약 제품코드 표기 ▲코로나19 백신 접종 환자 약국 대응 매뉴얼 제공 ▲정부 및 지자체의 확진자 방문약국 보상계획 현실화 ▲다빈도 처방약 소포장 생산 ▲심평원, NIMS 약국 문의응대 전용 전화 개설 등이 접수됐다. 시약사회 건의사항으로는 ▲불용약 상시 반품 및 신속한 정산 ▲시약-분회 소통 강화 ▲한약사 개설 약국의 일반약 난매 지속적 점검 ▲본부금 할인 약국 척결 ▲온라인 교육 상시 운영 ▲약사가운 지원 관련 전 회원에 혜택 돌아가도록 회비 인하 등 방안 강구 등이 접수됐다.2021-02-23 13:59:00정흥준 -
인천시약, 약국 복약상담용 탁상달력 배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작년 일반약 복약상담용 탁상달력을 제작한 데 이어 올해엔‘다빈도 처방 약물 복약 상담용 탁상달력’을 1월초 제작해 배포했다. 올해는 다빈도 처방 약물을 중심으로 처방 약물의 기전과 함께 복약지도에 필요한 핵심요소들을 넣어 질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시약사회 김명철 학술이사(약학박사)가 수년간 진행한 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핵심 내용만 정리했다. 또한 김 이사는 3월 5일 탁상달력을 활용한 학술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철 이사는 “다빈도 약물을 복용하는 처방전을 접수하는 환자들에게 복약지도 시 달력을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 이사는 “학술강의는 2시간 안에 마친다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으나 많은 고민 끝에 슬라이드 120장 정도로 준비했다”라고 강의 계획을 밝혔다. 이번 달력 제작 배포와 관련해 조상일 시약사회장은 “뜻 깊은 달력을 제작하게 된 것은 서울시약사회를 비롯한 13개 지부가 함께 제작해 제작비 등이 절감됐기에 가능했다”면서 “달력 제작에 함께한 지부들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또한 달력을 제작하고 배포하는 데 끝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가 필요하다고 느껴 인천을 비롯한 달력 제작에 참여한 지부에도 탁상 달력 활용 강의를 ZOOM을 통해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인천 회원을 대상으로 한 ZOOM 화상 강의 일정은 3월 5일(금) 오후 8시 50분부터 11시 20분까지 진행 할 계획이다. 강의 신청은 3월 3일(수) 오후 6시까지 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접수하면 된다.2021-02-23 13:14:5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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