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신제약, 이병기 사장 단독 대표 체제 전환[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신제약은 이병기 사장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이병기 사장과 각자 대표 체제를 이뤄온 김한기 부회장은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이사회 의장직을 맡으며 경영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병기 대표는 신신제약 비상임 감사와 신사업개발 이사를 거쳐 2018년 1월 신임 대표로 취임했다. 신신제약은 이병기 대표 취임으로 창업주 이영수 회장, 김한기 부회장과 3인 각자 대표 체제를 가동했다. 이후 작년초 이영수 회장이 대표직을 내려놓으며 2인 각자 대표 체제를 거쳤고 이번에 1년여만에 단독 대표 체제가 됐다.2021-03-25 15:06:06이석준 -
질병청, 코로나 해외백신 도입 추경 2조3484억 확정[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해외 백신 도입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총 2조3484억원을 확보했다. 이 중에는 올해 추가분 2조3000억원이 반영됐다. 질병청은 2021년도 제1회 추경예산으로 이 같이 증액이 반영됐다고 25일 밝혔다. 정부가 구매 계약 체결한 총 7900만명분의 백신 구매 총 소요비용은 3조8067억원이며 이 중 이미 확보한 예산 등을 제외한 2021년 추가 소요비용은 2조3484억원이다. 세부적으로는 코백스 퍼실리티 10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 1000만명분, 화이자 1300만명분, 얀센 600만명분, 모더나 2000만명분, 노바백스 2000만명분이다. 그간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확보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선구매 계약을 확대 추진해 왔으며, 그에 따른 선급금 등 소요 재원을 마련해 왔다. 기 확보액은 작년 이용·추경 3562억원과 올해 목적예비비 8571억원을 합해 총 1조2133억원이다. 또한, 예산 세부 산출 내역은 협상이 마무리된 후에 백신 종류, 단가, 물량 등 확정 가능함에 따라 최종 백신 잔금 등을 반영한 추가 소요비용을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했다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질병청은 구매 계약 체결한 백신은 올해 2월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원활하게 백신이 공급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인프라·시행비와 코로나19 상황 장기화에 따른 방역대응 등 추가 지원을 위해 목적예비비 1조1000억원도 반영됐다. 추가경정예산 확정에 따라 2021년 질병청 총지출은 9917억원에서 3조3401억원으로 증가했다. 여기에는 목적예비비는 제외했다.2021-03-25 14:44:47김정주 -
차의과학대학 교학부총장에 서영거 전 약대학장[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차의과학대학 교학부총장에 서영거 전 약학대학장이 임명됐다. 차의과학대학은 25일 서영거 신임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윤도흠 의무부총장, 임동욱 행정대외부총장 등을 임명했다. 서영거 신임 부총장은 서울대 약대학장과 대한약학회장, 한국유기합성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부터 약학대학장으로서 약대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서 신임 부총장은 앞으로 학교의 전반적인 교무와 학사 업무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2021-03-25 12:00:58강혜경 -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환자 10명 중 8명이 남성[데일리팜=이혜경 기자]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병·의원을 찾은 환자들이 지난 2019년 기준 4만명에 달했다. 이 중 3만1000명(76.8%)가 남성이었고, 여성은 9000명(23.2%)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최근 5년 간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발표했다. 최근 5년간 총 진료인원은 2015년 3만8000명에서 2019년 4만1000명으로 6.3%(2407명)가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1.5%로 나타났다. 지난 2019년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료인원 구성비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전체 진료인원(4만1000명) 중 20대가 31.5%(1만3000명)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20.6%(8000명), 40대가 16.5%(7000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60대까지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은 반면, 70대 이상에서는 여성이 남성보다 많았다. 남성의 경우 20대 35.4%, 30대 22.9%, 40대 15.2%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의 경우는 40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20.8%로 가장 높았고, 50대 및 20대가 각각 20.3%, 18.7%를 차지했다. 최근 5년간 전방 십자인대 파열’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총진료비는 2015년 574억원에서 2019년 846억원으로 2015년 대비 47.3%(272억원)로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10.2%로 나타났다. 총진료비는 남성이 더 많았으나, 연평균 증가율은 여성이 더 높았다. 2019년 기준 성별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질환 건강보험 구성비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가 33.9%(28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30대 20.9%(177억원), 40대 16.2%(137억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남성이 60대까지 여성보다 총진료비가 많았으며, 70대 이상에서는 여성의 총진료비가 많게 나타났다. 진료인원 1인당 진료비를 5년간 성별로 살펴보면, 2015년 150만7000원에서 2019년 208만8000원으로 38.6% 증가했으며, 남성이 여성 진료비보다 많았다. 2015년 대비 2019년 증가율은 남성과 여성은 유사한 증가율을 보였다.2021-03-25 12:00:06이혜경 -
홍익표 민주당 정책위의장 "간호법 제정에 최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4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정책위의장과 코로나19 대응과 백신 접종 등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간호사들의 고충 해소와 지원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홍익표 정책위의장은 "국민들이 간호사들의 노고를 지켜보면서 의료인으로서 간호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간호사들이 코로나19 대응과 치료는 물론 여러 현장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노력해준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 의장은 "민주당은 코로나19 대응과 치료는 물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법& 8231;제도적 지원과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국가간호정책을 총괄해서 담당할 복지부 내 간호전담부서가 곧 설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홍 의장은 "간호사는 보건의료 환경 변화와 코로나19등 신종감염병의 증가로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나, 열악한 근무환경과 처우로 인해 숙련된 간호사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간호사는 의료기관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간호사 등 인력을 총괄해서 관리하고 정책을 지원할 근거 마련을 위해 별도의 법률이 필요하다. 간호법이 제정되는데 당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경림 회장은 "1975년에 보건사회부 직제에서 간호담당관이 폐지된 후 46년 만에 간호전담부서가 부활돼 코로나19로 지친 간호사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줘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신 회장은 "간호법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법으로 지난 20대 국회부터 간호법 제정에 대한 충분한 논의과정이 있었던 만큼 이번 21대 국회에서 꼭 제정될 수 있도록 해달라"며 "추경예산을 통해 편성되는 생명안전(수당)이 반드시 간호사에게 직접 지급이 되도록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2021-03-25 11:03:02강신국 -
네카 "과학적근거로 보건의료 기준제시 역할 다할 것"[데일리팜=김정주 기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한광협)이 '과학적 근거제시를 통한 보건의료 가치 실현'을 주제로 개원 12주년 기념 연례학술회의를 열었다다. 매년 보건의료의 현안과 과제를 공유하는 연례학술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22명의 발표자 및 토론자가 참여하고 총 723명이 접속하여 생중계 시간 동안 함께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한광협 원장은 뉴노멀 시대를 맞는 현시점에서, 공공연구기관인 보의연이 수행해야 할 역할에 관해 발표했다. 특히 정보의 과잉에서 오는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여과기'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의료계·산업계·정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하는 보건의료 현장 맞춤형 근거를 생성하는 데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첫 번째 세션에서는 '디지털뉴딜과 혁신의료기술'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고려대학교 김병수 교수는 혁신의료기술평가 대상 선정 기준과 선정된 이후의 근거창출과정 및 신의료기술로 재평가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산업계에서 의료기기개발에 노력을 기울인 점은 인정하나, 시장진입은 객관적인 입장에서 타인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으로, 시장진입을 위해 혁신의료기술로 신청 이전에 보의연과 충분히 상의할 것을 제안했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이상수 대표이사는 유럽, 미국 등 해외사례를 통해 기술 혁신의 가속화를 위하여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근거 생성과 평가, 그리고 제도와 이어지는 급여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 김법민 단장은 혁신의료기기 연구과제 현황을 공유하고, 해당 과제가 혁신의료기술로 연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임상지원 자문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근거기반 의사결정과 임상진료지침'을 주제로 발제가 이어졌다. 보의연 최미영 임상근거연구팀장과 고려대학교 용환석 교수는 그간 보의연과 대한의학회가 공동 연구한 코로나19 임상진료지침의 성과를 소개하면서, 올해는 코로나19 임상진료지침을 주기적으로 갱신하고 진료지침개발 방법론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핸드북을 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의학회 이유경 임상진료지침평가위원은 2014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의학회에서 평가한 국내 임상진료지침 영역별 결과를 공개하고, 의학회 임상진료지침위원회가 개별학회의 임상진료지침 개발 역량을 견인하는 평가기구로서 권위 확보와 유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효창의원 오무경 원장은 임상진료지침의 최종사용자 입장에서 진료정보시스템을 통한 접근성 제고를 제안했고, 일차의료기관의 환경에 기반한 명확한 권고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침 활용 수준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평가지표 개발 및 청구자료와의 연계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심사평가원 최수경 심사평가전략부장은 2018년 12월 건강보험 심사·평가체계 개편으로 도입된 분석심사제도를 소개하고, 분석심사시 활용되는 임상진료지침의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임상진료지침의 질 향상과 활성화를 위해 정부 지원과 의료계와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광협 원장은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우리는 늘 의학적 혹은 정책적으로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면서 "이번 연례학술회의는 합리적 선택을 위해 과학적 근거가 지닌 중요성을 한 번 더 확인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으로 신뢰받는 보건의료연구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2021-03-25 10:49:07김정주 -
중랑구약, 경찰과 여성범죄 예방·피해자 보호 업무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3일 중랑경찰서와 '여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폭력 피해자들에게 의약품을 지원하고 치료가 필요할 경우 병원을 연계해 주는 등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보호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여약사 1인 근무약국에 대한 순찰 강화 등에 대해서도 중랑경찰서와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중랑경찰서에 응급의약품 100세트(200만원 상당)도 지원했다. 협약식에는 김위학 회장, 서은영 부회장, 이서영 서장 등이 참석했다.2021-03-25 10:45:01강신국 -
엘에스케이, 의료기기 임상기준 인증 'ISO 14155' 획득[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Global PS)는 지난 16일 글로벌 시험인증기관인 티유브이슈드(T& 220;V S& 220;D)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관리 기준에 대한 인증인 'ISO 14155'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ISO 14155는 의료기기의 안전성 또는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의 설계, 수행, 기록 및 보고에 관한 임상시험 관리 기준을 다루며 ▲임상시험 피험자의 권리, 안전 및 삶의 질 보호 ▲임상시험의 과학적 수행과 임상시험 결과의 신뢰성 보장 ▲의뢰자 및 임상시험 책임자의 책임 범위 규정 ▲의료기기의 적합성 평가와 관련된 의뢰자, 시험자, 윤리위원회, 규제기관 및 기타 기관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ISO 14155는 해외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경우에 더욱 중요하다. 2024년 5월부터 유럽연합(EU) 시장으로 의료기기를 수출하기 위해서는 MDR 규정에 따라 위험등급이 높은 의료기기는 임상시험 수행이 필수적이며, 이 경우 ISO 14155 표준 기반에 따라 진행한 임상데이터와 조사결과가 유효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EU뿐 아니라, 미국, 캐나다, 브라질, 호주, 일본, 중국, 러시아에서도 ISO 14155에 기반한 의료기기 임상시험 및 임상데이터를 인정하고 있다. LSK Global PS는 이번 ISO 14155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국내 개발 의료기기의 유럽 및 해외 시장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SK Global PS는 지난해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비롯해 건강기능식품,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 등을 전담하는 고객전략운영 부서(Customazied Strategy Operation, CSO)를 신설해 맞춤형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국내 의약품 및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진출과 임상시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과의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ISO 14155 인증 획득으로 서비스 영역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작 LSK Global PS 대표는 "LSK Global PS는 의약품 임상시험을 비롯해 의료기기 임상시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 등 모든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ISO 14155 인증 획득을 발판으로, 국내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1-03-25 09:42:29이탁순 -
부광약품, 속쓰림 효과 '파머티딘'정 발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부광약품은 속쓰림, 위산과다치료제 '파머티딘'정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파머티딘정은 파모티딘 10mg 단일 성분이다. 파모티딘 성분은 위산분비 작용을 저해 및 억제한다. 이로인해 위산을 감소시켜 위산 과다분비로 인한 위궤양, 식도염, 속쓰림 등에 효과적이다. 약물의 작용시간 및 반감기가 길어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약물간의 상호작용이 적은 편이어서 비교적 안전한 약물로 알려져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기존 위장관 치료제 '파자임' 제품군과 '파머티딘'정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머티딘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서 구매할 수 있다.2021-03-25 09:32:43이석준 -
임상CRO 피피씨코리아-생동CRO 바이오썬텍 합병[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아시아지역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피피씨코리아(PPC Korea)는 생동성시험 CRO인 바이오썬텍과 4월 말일자로 합병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합병 후 새롭게 출범하는 피피씨코리아는 약 18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게 되며, 신약 및 제네릭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피씨코리아, 바이오썬텍, 그리고 합병된 법인인 피피씨코리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선두적인 CRO인 노보텍헬스홀딩스 그룹에 속한다. 이번 합병을 통해 피피씨코리아는 기존의 임상시험 CRO서비스 업무 뿐만 아니라, 약물 동태 분석을 바탕으로 한 생동성시험과, 바이오시밀러 및 항체단백질을 포함한 단백질 분석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까지 확보해 의약품 임상개발에 필요한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2021-03-25 09:22:13이탁순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4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5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8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9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10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