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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메디통과 AI 기반 감염 관리 업무 협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감염관리 네트워크 'ICON'이 '이유엔 메디통'과 AI 기반 감염 관리 플랫폼 개발과 교육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AI 기반 감염 관리 플랫폼을 3년내 단계별로 개발하고 코로나 시대에 의료기관 감염 관련 교육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메디통 교육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ICON은 2012년부터 '중소병원 감염관리 자문 네트워크 운영 사업'(질병관리청 위탁)'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 감염관리컨설팅(ICCON) 서비스 조직을 갖추고 있다. 국내 중소& 8729;요양병원의 감염관리 인프라를 향상시키고 기술 자문 서비스와 체계적인 감염 관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1401개 의료 기관이 자문을 받고 있다. ICON은 전국 20개 이상 대학병원, 의료원, 병원 감염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전국 7개 지역 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의료기관의 의료관련감염을 감소시키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평가하는데 참여하고 있다. 이유엔 메디통은 클라우드 기반 의료기관 환자안전·감염관리 시스템 기획·개발에 대해 국내 독보적인 회사로 평가받는다. 570여개 병원이 가입돼 있고 회원은 14만여명에 이른다. 엄중식 ICON 이사장은 "ICT기술을 접목해 의료기관의 감염관리 지원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21-03-31 14:09:48이석준 -
서울시약, 임상약물 온라인 토크 콘서트 진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교육위원회(부회장 이명자·본부장 신수영·위원장 김은준·진노을)는 30일 오후 8시 '박정완 약사와 함께하는 임상약물 온라인 토크콘서트 두 번째 이야기'를 개최했다. 토크 콘서트는 매주 4회에 걸쳐 SNS를 통해 임상약학 학술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박정완 약사를 초빙해 SNS 공유만으로 부족한 내용들을 채우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2019년 첫 콘서트는 대면 개최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을 감안해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누적 약사회원 184명이 참여했다. 박정완 약사는 그동안 SNS 공유로 부족했던 코로나19 백신 종류와 특징, 면역시스템 및 관련 의약품, 면역항암제 등 암치료제의 개발동향 등을 설명하고, 사전·현장 질의에 대한 답변을 이어갔다. 한동주 회장은 "회원들과 직접 마주하는 토크 콘서트가 아니라 온라인 으로 열려 아쉽지만 코로나19로 약사회의 비대면 교육환경이 진일보하고 있다"며 "회원들이 전문 역량 향상과 강화를 위해 온라인 교육시스템 개선과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명자 부회장은 "온라인 토크 콘서트에 나서주신 박정완 약사와 회원들의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며 "매주 공유하는 임상약물 학술정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정완 약사는 매주 월, 화, 목, 금 총 4회 스토리텔링 형식의 임상약물 학술정보를 분회 SNS에 공유하고 있다.2021-03-31 14:09:45강신국 -
영진약품, 고함량 활성비타민 '액티진비티에스정' 출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영진약품(대표 이재준)은 고함량 활성비타민 '액티진비티에스정'을 내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액티진비티에스정은 에너지 생성 및 육체피로 및 정신적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제다. 특히 비타민B12인 시아노코발라민이 1000㎍ 포함돼 집중력 및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은 벤포티아민과 비스벤티아민 등 활성비타민B군을 포함한 9종의 비타민B군과 시아노코발라민 1000㎍, 셀레늄 함유건조효모 100mg, 산화마그네슘 250mg 등을 함유했다. 뇌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키는 활성비타민B1 성분인 비스벤티아민도 첨가돼 육체피로뿐 아니라 정신적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활성비타민B군은 일반 비타민보다 체내 흡수가 잘 되고, 생체이용률이 높아 작용시간이 더 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액티진비티에스정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셀레늄과 아연, 비타민C, E의 4중작용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을 완화시키며, 노화나 각종 질병(심혈관질환, 당뇨, 신경질환 등)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마그네슘과 비타민E를 강화하여 눈떨림, 눈의 피로 등 눈 건강에도 효과적이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액티진비티에스정 하루 한 알로 우리 몸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골고루 충족시켜줄 수 있다"며 "특히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30~50대 남성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액티진비티에스정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21-03-31 14:00:35정새임 -
코로나 병·의원에 3월 손실보상금 2460억원 지급[데일리팜=이정환 기자] 2021년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손실보상으로 총 2,460억원이 지급된다. 12차 개산급 274개 의료기관에 총 2,303억원, 폐쇄& 8231;업무정지 기관 등에 157억원이다. 또한 감염병전담병원의 건강검진 수입 감소에 따른 피해도 보상하기로 했다. 31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손실보상심의위원회 심의·의결에 따라 2,460억원의 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코로나19 환자 치료의료기관의 신속한 손실보상을 위해 2020년 4월부터 매월 개산급 형태로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12차 개산급은 274개 의료기관에 총 2,303억원을 지급하며 이 중 2,023억원은 감염병전담병원 등 치료의료기관 159개소에, 280억원은 선별진료소 운영병원 115개소에 각각 지급한다. 치료의료기관 개산급 2,023억원 중 치료병상 확보에 따른 보상이 1,764억 원으로 2020년 12월 확진자 증가에 대응해 확보한 병상에 충분한 보상을 하고 있다는 게 중수본 설명이다. 또 중수본은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정부나 지자체의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을 이행한 의료기관, 약국, 일반영업장 등에 대해서도 2020년 8월부터 매월 손실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 이행 관련 2021년 3차 손실보상금은 의료기관 424개소, 약국 254개소, 일반영업장 2,321개소, 사회복지시설 22개소 등 3,021개 기관에 총 157억원이다. 한편 중수본은 손실보상심의위 심의·의결을 거쳐 감염병전담병원의 건강검진 수입 감소 손실에 대해서도 보상하기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건강검진 수입 감소에 대해서는 검진 시기가 늦춰진 것이므로 유보된 수입으로 간주해 보상에서 제외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실제 건강검진 수입이 감소함에 따라 보상 범위를 넓힌 것이다. 중수본은 건강검진 수입 감소 손실을 보상해 감염병전담병원이 더욱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다른 치료의료기관 및 폐쇄·업무정지·소독 명령 이행 기관의 손실도 신속하고 충분히 보상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 및 절차 등을 지속 검토할 예정이다.2021-03-31 12:40:38이정환 -
건보공단, 한국인 건강지수 국가참조표준 제정·등록[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인 고유의 특성이 반영된 HDL·LDL콜레스테롤, 혈압 등 국가참조표준이 나왔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019~2020년에 국가기술표준원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협력하여 한국인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을 개발하고 국가참조표준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측정·수집된 검진자료를 활용해 개발한 데이터로써, 지역·성·연령별로 평균, 불확도, 분위수 등을 제공한다. HDL·LDL콜레스테롤 참조표준은 2017~2018년 검진데이터 중 신뢰성이 확보된 전국 29개 검진기관의 68만7345건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결과, 전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고 여성의 경우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LDL콜레스테롤 참조표준의 경우, 50세 이전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지만 그 이후는 여성이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남성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증가하다가 40대 이후 유지하는 경향인 반면, 여성의 경우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증가하다가 50대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인 혈압 참조표준은 2017~2019년 검진 데이터 중 신뢰성이 확보된 전국 565개 검진기관의 779만7180건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발한 결과, 혈압 참조표준은 남성이 여성보다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모두 높았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성별 혈압 수치 차이의 폭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참조표준은 데이터 총괄 평가기준에 따라 유효·검증·인증참조표준으로 등록되며,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은 모두 유효 참조표준으로 등록됐다. 참조표준의 개발은 데이터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정·등록을 위해 연구·학계·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인 건강지수 전문위원회의 평가와 국가참조표준센터의 기술위원회 심의 및 운영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거친다.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이 의료진단의 기준은 아니지만, 향후 국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 관련 각종 산업에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국민의 건강지표로써 사회, 경제적인 요인 분석 등 연구 자료로 활용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보공단은 4월 초 전국 2500개 검진기관에 한국인 HDL·LDL콜레스테롤, 혈압 참조표준 포스터를 배부해 수검자들이 건강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데이터는 국민건강보험자료공유서비스 홈페이지(http://nhiss.nhis.or.kr)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고, 공개변수는 지역·성·연령별 평균, 불확도, 분위수 등이 있다.2021-03-31 12:00:29이혜경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 공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 접수받는다.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료비 경감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긍정적 체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되며, 직접 혜택을 본 환자나 가족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주제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2017년 8월 정부가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선택진료비 폐지, 2& 8228;3인실(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건강보험 적용,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아동의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 인하, 재난적 의료비 지원,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 초음파 및 MRI 검사 건강보험 혜택 확대 등 국민 의료비 경감을 위한 각종 정책을 중심으로 한다.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게시된 소정의 응모서식에 4~6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해 4월 1일부터 5월 28일 18시까지 이메일(0074100@nhis.or.kr)이나 우편(26464, 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보장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 담당자 앞)으로 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6월 하순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당선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200만 원, 우수상(5명) 각 100만 원, 장려상(10명) 각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참고하거나, 급여보장실 체험수기 담당자(033-736-3185~9)에게 문의하면 된다.2021-03-31 10:53:30이혜경 -
식약처, QbD 예시모델 지속 개발…맞춤형 교육 지원[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식으로 개발된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이 지속적으로 생산·유통될 수 있도록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bD; Quality by Design, 이하 QbD) 시스템'을 국내 제약업체가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의약품은 보다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하기 위해 허가 이후에도 제조설비나 첨가제 등의 변경사항이 계속해 발생한다. 이때 제품 개발단계부터 'QbD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변경사항 발생 시 식약처에서 인정한 범위 내에서는 업체 자체적으로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과학적 근거와 위험 관리에 기반해 최적의 의약품 개발 및 품질관리 전략을 수립할 수 있고, 의약품 제조와 사용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며 지속적인 품질 개선이 가능하다고 식약처는 설명했다.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이미 QbD 시스템을 도입·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중국, 베트남 등에서도 도입 추세다. 식약처는 국제적 흐름으로 자리 잡은 QbD 시스템 관련 규정을 정비하는 동시에 2015년부터 국내 다빈도 사용품목에 대한 예시모델과 기초기술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작년에 개발된 점안제(인공눈물 등)와 경피흡수제(패취제(patches) 등) QbD 예시모델을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 공개하고, 그동안 개발된 예시모델(7종)과 기초기술(8종)을 제약업체 생산 현장에서 실제로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수준별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부터 중기부와 협업해 추진 중인 범정부 K-뉴딜 사업인 '제약분야 스마트공장 구축'과 'QbD 시스템 지원' 사업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제약업체에서 국제적 수준의 의약품 품질관리가 가능하도록 QbD 시스템 신속 도입을 지원하고, K-뉴딜을 선도하는 미래 핵심인재 육성을 통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21-03-31 10:31:31이탁순 -
식약처, 2021년도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위해도 평가 완료[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는 생물학적제제 국가출하승인 시 품목별로 검정항목을 차등 관리하기 위한 '2021년도 국가출하승인의약품 위해도 평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가출하승인제도는 '약사법' 제53조1항에 따라 백신, 보툴리눔제제, 혈장분획제제 등에 대해 제조단위(로트)별 검정시험과 자료 검토 결과를 종합 평가해 시중 유통 전에 의약품 품질을 국가가 한번 더 확인하는 제도다. '위해도 평가'는 품목별 위해도 단계에 따라 중요 검정항목에 차이를 두어 지정하는 방식이며 2014년부터 도입했다. 이번 평가 대상은 백신 126개 품목, 보툴리눔 제제 22개 품목, 혈장분획제제 35개 품목 등 총 183개 제품이며 최근 3년간 ▲제품별 국가출하승인 실적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평가 결과 ▲국내외 품질 안전성 정보 ▲허가변경 현황 등을 바탕으로 종합적 위해도를 평가한 후 위해도 단계에 따라 품목을 분류했다. 식약처는 이번 위해도 평가 결과를 4월 1일부터 국가출하승인 시에 적용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품질관리의 일관성이 확보되는 품목은 시험항목을 간소화하고, 면밀한 품질 평가가 필요한 품목은 철저한 시험을 통해 국가출하승인의 효율성·안전성을 모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두고 제품의 품질에 미치는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민이 안심하는 국가출하승인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1-03-31 10:23:52이탁순 -
신풍제약, 코로나치료제 필리핀 임상 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신풍제약은 피라맥스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필리핀 임상 환자 모집을 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필리핀 2/3상 임상시험은 402명 대상이다. 코로나19 치료제 목적의 피라맥스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다. 두 단계 Stage로 진행된다. 필리핀 임상은 다양한 중증도에서 피라맥스의 약동학 및 안전성, 유효성을 평가한다. 목표는 피라맥스가 COVID-19에 효과적이고 잘 훈련된 치료법에 사용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필리핀 임상은 최근 대상자 모집이 완료된 국내 2상과 함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주요 임상시험"이라고 강조했다.2021-03-31 08:37:32이석준 -
약국학회, 내달 23일 포스트 팬데믹 심포지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국학회가 경영약학연구회와 함께 포스트 팬데믹을 주제로 연합 심포지엄을 내달 23일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에 걸쳐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강연 프로그램은 ▲주경미 박사의 ‘COVID19 헬스케어 시장 현황과 전망’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속성장전략’ ▲최미연 인벤티지랩 변호사의 ‘코로나19 시대 변화하는 헬스케어 법률’ ▲박경식 청주대 바이오메디컬학과 교수의 ‘변화하는 약업경영 환경에서의 맞춤형 건기식 사업모델’ 등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 중 진행된다. 사전등록은 대한약학회를 통해 3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는 사무국(02-584-3257)으로 하면 된다.2021-03-30 18:48:3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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