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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 자회사, KLPGA 이세희 프로 후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화제약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네츄럴라이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이세희 프로(24)와 대표 브랜드 '얼라이브'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쌩쌩 비타민 '얼라이브'는 2021 KLPGA가 종료되는 12월까지 이세희 프로를 후원하며 신인상과 우승을 응원한다. 쌩쌩비타민 '얼라이브'는 21가지 기능성분과 54가지 보조성분을 한 알에 담아낸 종합비타민으로 조보아 비타민으로 불리고 있다. 네츄럴라이프 얼라이브 담당자는 "오뚝이처럼 꾸준한 노력을 통해 정규투어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이세희 프로의 열정, 활기찬 이미지가 쌩쌩비타민으로 유명한 얼라이브 밝은 이미지와 잘 부합돼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21-04-21 09:35:39이석준 -
심평원-서울대병원, 심뇌혈관 연구 등 업무협약[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과 서울대학교병원(원장 김연수)이 20일 상호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국가 심뇌혈관 관리체계 구축에 필요한 과제 발굴 ▲연구 데이터 및 결과 교류 등 상호협력 ▲국가 심뇌혈관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포럼, 학술행사 등 공동 진행 등이다. 김선민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새로운 협력연구 사업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양 기관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심뇌혈관 질환 분야에 큰 연구 성과를 남기고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선민 원장, 김연수 병원장, 이진용 심사평가연구소장, 배희준 심뇌혈관질환관리 중앙지원단장 등이 참석했다.2021-04-21 08:58: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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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란 방역관 파면하라"...최대집 회장, 1인 시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이 20일 오후 청와대 분수광장 앞에서 "정부는 잘못된 방역 정책을 옹호해온 기모란 방역기획관을 즉각 파면하고 국민에게 사과하라"며 1인시위에 나섰다. 최 회장은 "기모란 교수는 일관되게 정부의 방역 실패를 합리화하거나 정당화시키는 근거만 주장해왔다. 의협이 7차례에 걸쳐 중국발 입국금지를 제안했었는데, 전문가단체 의견을 무시하고 거부했다"며 "지금은 정부의 코로나 방역 정책 실패를 바로잡을 전문가가 필요하다. 성공하지 못한 방역을 오히려 옹호하는 전문가는 필요 없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2020년 상반기 코로나19 대유행을 겪고도 백신을 왜 미리 확보하지 못했는지 강하게 비판하던 시기에, 기모란 교수만 백신을 미리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등 잘못된 정책을 잘하는 것처럼 호도했다"며 "방역기획관 자리에는 의학전문가 의견을 무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협 그리고 의사 회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마련해 낼 수 있는 인물이 임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1인 시위에는 최대집 회장 외에 박종혁 총무이사, 김대하 홍보이사 겸 대변인, 조민호 기획이사 겸 의무이사 등이 함께했다.2021-04-20 22:54:17강신국 -
간협·서울간호사회, 오세훈 서울시장에 현안 건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과 박인숙 서울시간호사회 회장은 19일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만나 간호정책과 신설 등을 요청했다. 간협은 이날 "서울의 노인 인구 비율이 16%를 넘어섰고, 장기요양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노인이 3만명을 넘는다"며 "고령시대에 맞춰 간호정책과와 지역건강돌봄과를 신설해 치매관리와 방문 간호를 전담하게 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간협에 따르면 서울시는 고령화에 따른 어르신 지역돌봄, 신종 감염병 출현으로 보건의료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전문 의료인력인 간호직의 조직확대와 인력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서울시에는 간호직 공무원이 1789명이 근무하고 있지만, 5급 이상은 고작 37명(2.1%)에 그치고 있다. 서울시간호사회는 "간호사가 파견되는 어린이집을 작년의 절반 수준인 1500곳으로 축소시킨 것은 저출산 정책에 역행하는 행정”"라고 지적했다. 간협도 "간호사들은 3교대라는 직업 특성으로 직장생활을 하며 자녀 양육하는 데 어려움이 크므로 24시간 어린이집 확대와 야간연장 보육시간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오세훈 시장은 어린이집 확대와 관련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덜한 대형병원은 어린이집을 24시간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덜하겠지만 중소병원은 많은 어려움이 있는 만큼 24시간 운영하는 어린이집이 확대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애쓰겠다"고 밝혔다.2021-04-20 22:27:29강신국 -
정신재활시설 운영 촉진법안 추진…"국유재산 무상허용"[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정신재활시설을 설치·운영하면 국유·공유 재산의 무상 대부·사용을 허용하고 비용을 보조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구병·국회 보건복지위원)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정신재활시설 설치·운영을 촉진하는 법안을 국회 제출했다. 해당 법안에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정신재활시설의 설치·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국유·공유 재산을 무상으로 대부하거나 사용·수익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정신재활시설의 설치·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보조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국유재산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남 의원에 따르면 정신재활시설은 정신질환자 등의 사회적응을 위한 각종 훈련과 생활지도를 하는 시설로, 2019년 12월말 기준으로 총 349개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남 의원은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신재활시설은 2017년 349개소, 2018년 348개소, 2019년 349개소로 정체중"이라며 "재활을 필요로 하는 정신질환자 등의 수에 비해 설치·운영 중인 정신재활시설의 수가 현저히 부족한데다가,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 등으로 인해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남 의원은 "최근 정신건강복지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치료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정신의료기관의 입원실 병상 정원 축소, 이격거리 도입 등 시설기준이 강화된다"며 "복지부 추산 약 1만5000명의 입원환자가 퇴원할 것으로 예측된다. 퇴원 후 재활 및 자립을 지원할 정신재활시설의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개정을 통해 정신재활시설을 효과적으로 확충하고,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궁극적으로 정신장애인이 사회로부터 배제되고 격리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공존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입법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대표발의한 남인순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강선우·박성준·박완주·박홍근·양경숙·양이원영·이수진·최종윤·최혜영·홍성국 의원 등 11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했다.2021-04-20 17:54:50이정환 -
광주시약, 다제약물관리사업 참여 약사 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지난 17일 오후 다제약물 관리사업 자문약사 교육을 실시했다. 약사회관 1층 동인실에서 개최된 이날 교육에는 20명의 약사들이 참석했다. 먼저 신은옥 여약사회장의 2021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의 변화와 방향성 제안이 있었다. 이어 시약사회 다제약물 관리사업 TF 학술팀 최인(동구 복있는약국) 약사의 ‘노인약물과 중복처방체크’, 서동호(북구 태양약국) 약사의 ‘방문상담의 기승전결’을 주제로 한 강의가 있었다. 끝으로 다제약물 관리사업에 대한 질문과 토의로 마무리됐다. 정현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여러 대안 제시를 위해 약사회의 정책에 함께 해주는 자문약사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2021-04-20 12:51:03정흥준 -
응용약물학회,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최근 동향 조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응용약물학회(회장 장춘곤)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과 최근 연구동향(Recent Trends and Drug Development in Neurodegenerative Diseases)'을 주제로 한 2021 춘계학술대회를 지난 16일 온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노령인구 증가와 퇴행성 뇌질환 환자 등이 증가함에 따라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의 발병기전과 치료제 개발 현황을 비롯한 새로운 전략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2개 특별강연과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오전 특별강연자로는 정용근 서울대 교수가 '알츠하이머병에서 타우(Tau) 단백질의 병리적 특성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주제를 발표했으며, 두번째 세션에서는 김영수 연세대 교수, 조동규 성균관대 교수, 하정미 한양대 교수, 이종길 경희대 교수, 김현정 중앙대 교수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기전의 최근 연구 동향과 치료제 개발을 타깃 분자로 한 내용 등을 발표했다. 또 재생의학의 관점에서 줄기세포 활용법 등이 소개됐다. 오후 세션에는 이창준 KAIST IBS 연구단장이 뇌질환 발병 과정에서의 별아교세포의 역할을 규명해 치매와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또 강석구 연세대 교수와 KAIST 의과대학 이정호 교수, 한양대 이상훈 교수, 이연종 성균관대 교수, 디앤디파마텍 박종성 박사, 셀리버리 조대웅 박사가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타깃 분자와 그 기전연구, 파킨슨병 질환 모델과 줄기세포 응용 및 전임상 단계에서의 약물 효능을 검증할 수 있는 전략 등을 발표했다. 응용약물학회 측은 "이번 대회에서 국내외 저명 전문가들을 모시고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과 같은 퇴행성뇌질환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새로운 연구기법, 치료제 개발을 위한 최선 정보를 소개했다"며 "이를 통한 다양한 전공 분야의 국내외 저명 연구자들의 경험이 공유돼 치료제 개발 전략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2021-04-20 11:41:50강혜경 -
인천시약, 약사대상에 최현수·이현덕·홍염미 약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17일 시약사회 시상식 및 초도이사회를 약사회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1부에선 조상일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의 축사,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축사, (주)지오영 조선혜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지난 한 해 약사회 발전과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애써준 약사 회원에게 노고와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표창 수여가 있었다. 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성금전달 500만원과 인천시약사회 고문노무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대한약사회와 시약사회의 정책간담회가 진행됐다. ‘개인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대응 간담회’에선 대기업과 제조업 중심으로 작년 4월부터 규제 샌드박스로 시범사업 중이고 올 12월에 주무부처 제도개선 판단 후 입법 예고한다는 설명이 있었다. 약사회에서는 건강기능식품 업체와 면담중이라는 부연 설명이 있었다. ‘대한약사회 한약사 관련 간담회’에선 올해 2월 약사명찰 착용 한약사에 벌금 30만원 부과가 있을 예정이다. 약사회에선 한약제제 분류 또는 구분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약국의 위법행위를 지속적 고발하는 등의 활동에 대해 대한약사회 정수연 정책이사의 설명이 있었고, 김대업 회장과의 질의응답이 있었다. 3부에서는 초도이사회를 진행했으며 재적이사 60명 중 참석 36명, 위임 24명, 계 60명으로 성원됐다. 안건으로는 ▲인천 약사대상 규정 및 세칙 개정(안) ▲인천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연혁자료 수정 변경에 관한 내용을 다뤘으며 원안대로 의결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 김말숙 부회장, 유상현 약물안전사용교육단장 인천광역시장 표창장 : 중·동구 오인의 약사, 서구 김현주 약사 인천광역시의회의장 표창장 : 고안나 부회장 인천광역시약사회장 공로패 : 장지선 직능균형발전이사 인천광역시약사회장 감사패 : 인천시청 보건의료정책과 강경희 팀장, 동아제약 김병철 대리, 약학정보원 김기성 팀장, MMGi 백송아 팀장 인천광역시약사회장 표창패 : 중·동구 이혜경 부회장, 미추홀구 장보환 이사, 연수구 강상모 의보이사, 남동구분회 이성인 정책협의위원, 부평구 이선미 여약사이사, 계양구 박종하 약사, 서구 최성현 부회장, 강화군 김효중 약사 인천 약사대상 : 연수구 최현수, 부평구 이현덕, 계양구 홍염미2021-04-20 11:29:55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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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장기요양 단기보호 3차 시범사업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장기요양 수급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의 입원 등 갑작스런 부재 시 주·야간보호기관에서 숙박까지 제공하는 서비스 시범사업을 확대 운영 한다고 20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매년 단기보호 기관수(142개소)가 줄어들고, 주로 수도권에 편중돼 단기보호가 없는 지역 수급자(보호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2019년 9월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단기보호 인프라를 확대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하여 기존 주·야간보호와 단기보호기능이 결합된 새로운 모형을 개발하여 시범사업을 운영하여 왔으며, 지자체 등 공공 중심의 전국 확대기반 마련을 위해 3차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 3차 시범사업은 5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8개월 동안 전국 195개소 주& 8231;야간보호기관에서 장기요양 1~5등급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중 서비스 이용 희망 수급자는 가까운 지역참여기관과 계약을 체결하면 시범사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기보호 이용인원은 기관 규모별(정원)로 상이하며 4명에서 최대 8명까지 단기보호 이용이 가능하며, 기관은 수급자 1명당 6.6제곱미터 이상의 침실면적을 보유해야 하며, 야간시간에 요양보호사 1명을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단기보호 서비스를 이용하는 수급자의 부담은 없으며, 참여기관은 야간운영 1일당 45,990원의 야간운영비용과 운영일수에 따라 1만원의 운영지원금*을 청구하면 공단이 부담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르신 돌봄이 더욱 중요한 상황에서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새로운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족의 수발부담 경감 및 수급자의 안정적 재가생활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범사업 평가를 통해 본 사업 추진 등 보험자로서 역할 강화에 노력 하겠다"고 했다.2021-04-20 10:51:12이혜경 -
특허청, 6급 약무직 전문 심사관 4명 채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특허청이 인공지능·반도체·연료전지·의약품 등 핵심기술 분야의 전문 심사관을 모집한다. 특허청은 내달 4일~7일 ‘특허청 일반직공무원 6급(심사관) 경력경쟁채용’ 원서를 접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행정직 3명과 기술직 22명 등 25명이며 응시자격은 학위(석사 이상) 또는 전문자격증(변호사, 변리사, 수의사, 약사 등) 보유자다. 이중 약무직은 4명을 뽑는데, 먼저 일반의약 분야(의약품합성, 제제설계, 약물동태 등) 특허·실용신안 심사 분야에서 2명을 채용한다. 이어 바이오의약 분야(생물학적제제,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유전자치료제 등) 특허·실용신안 심사 분야에 2명을 채용한다. 근무지는 대전시 서구 특허청 특허심국이다. 채용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특허청 홈페이지 또는 인사혁신처 나라일터 사이트를 참조하거나 특허청 운영지원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구영만 특허청 운영지원과장은 "고품질의 심사서비스를 제공해 기업이 신속하고 강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문 심사인력 충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2021-04-20 10:32:0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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