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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리니, 알러지 예방 제품 '브레스윗' 론칭심포 29일 개최[데일리팜=어윤호 기자] 뿌리는 알러지 예방 제품'브레스윗'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메나리니(대표 박혜영)는 지난 2월 출시한 '브레스윗-알러지블로커' 론칭을 기념, 오는 29일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으로 입증된 브레스윗 제품의 특장점 및 안전성과 '안전한 알러지 증상관리'를 주제로 황은경 박사(오거리약국)가 강연을 진행한다. '국제알러지비염및천식가이드라인(ARIA)'에 따르면 알러지 비염 관리의 첫 단계는 유발물질로부터 회피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알러지 원인을 회피하기에는 현실적 한계가 있다. 최근 늘어난 실내활동은 알러지 원인 회피를 더 어렵게 만든다. 브레스윗은 이러한 알러지 유발물질을 쉽게 선제 차단해 알러지 증상을 최소화하는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품목은 하이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를 주성분으로, 스프레이 형태로 미세 파우더를 분사한다. 이 미세파우더가 비강 내부 수분을 흡수해 겔(gel) 형태의 보호막이 만들어져, 형성된 방어막이 알러지 유발물질을 원천 차단한다. 약사들에게 익숙한 HPMC 성분을사용했으며 18개월 이상 영유아 및 임산부에 안전하다는 임상 데이터를 확보, 알러지 증상 관리에 활용도가 높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메나리니 관계자는 "메나리니는 그동안 신제품 출시를 약사 교육과 함께 시작해 왔다. 브레스윗을 약국에서 제대로 활용한다면 알러지 증상 관리가 한결 수월해 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심포지엄은 29일 오후 1시10분부터 진행되며 현재 데일리팜에서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 메나리니는 현재 광동제약과 협약을 맺고 브레스윗과 풀케어, 더마틱스울트라 등 제품을 약국에 공동판매하고 있다.2022-03-24 06:11:57어윤호 -
메나리니, 알러지 보호 스프레이 '브레스윗' 광고 온에어[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한국메나리니(대표이사박혜영)는 23일 알러지 비염의 원인물질에 대한 오염방지 및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브레스윗 알러지블로커(이하 브레스윗)'의 첫 TV 광고영상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광고는 '알러지에 선빵(을) 날려'라는 문구와 함께 집먼지, 꽃가루 등 알러지 유발 물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스프레이 형태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러지 증상 방지의 성격을 지닌 브레스윗 장점을 재치있게 담아냈다. 스프레이 형태의 의료기기로 허가받은 브레스윗은 코 안쪽에 방어막 형성 물질을 분사해 알러지 유발 물질 차단에 도움을 준다. 하이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HPMC)를 주성분으로 하는 미세 파우더가 코 내부의 수분을 흡수해 겔(gel) 형태의 보호막을 만드는 원리다. 마이크로 입자 파우더 제형으로 구성돼 콧속 분사 시 흘러내리지 않는다. 또 의약성분이 포함되지 않아 약물로 인한 내성이나 졸림 현상이 없으며 18개월 이상 영유아와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임상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용량은 500mg으로 하루 4회 분사 시 50일가량 사용할 수 있다. 1회 분사 후 4~6시간까지 방어막을 형성하며, 사용방법이나 환경에 따라 유지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한국메나리니 마케팅 담당자는 "알러지는 재채기, 콧물,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계속돼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야기하기 때문에 증상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특히 알러지 유발 물질을 피하는 것이 우선시되는 만큼 브레스윗으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2022-03-23 16:16:03정새임 -
바이오리더스, 먹는 코로나치료제 2상 승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오리더스는 감마PGA(γ-PGA) 물질 기반의 코로나 치료제 'BLS-H01'이 국내 2상 승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2상은 병원 입원이 필요한 중등증 COVID-19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렘데시비르 또는 팍스로비드 등 표준치료제와 병용 요법이다. 임상 기관은 양산부산대병원 등 지역 거점 의료기관 2곳 및 감염병 전담병원 1곳을 선정했다. 바이오리더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환자 급증 상황에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목표 환자수 대상 임상시험을 마칠 것이다. 실제 환자에게 사용될 수 있도록 2상 시험 결과를 토대로 한 긴급승인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LS-H01'은 COVID-19 변이 바이러스 유형에 관계없이 작용하는 면역조절기반 치료제다. 'BLS-H01' 핵심 물질인 폴리감마글루탐산(감마-PGA)은 선천성 면역의 주축을 이루는 자연살해세포(NK-Cell)를 활성화시킨다. 면역세포로부터 인터페론베타 등의 면역매개 물질의 분비를 촉진시켜 탁월한 항바이러스 기능도 발휘한다. 정맥 또는 피하 주사 방식이 아닌 경구 투여 방식으로 편의성이 높다.2022-03-23 14:41:33이석준 -
경동제약 "코로나19 상비약 '그날엔큐' 판매 증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동제약은 최근 코로나19 셀프 재택치료가 시행되면서 일반의약품 '그날엔큐삼중정(그날엔큐)'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달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대응 일환으로 60세 이상, 50대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을 제외한 일반관리군의 경우 셀프 치료를 하도록 지침을 바꿨다. 이런 방침에 해열제, 감기약 등 상비약 품귀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폭증과 보건당국의 재택치료 전환, 감염을 우려한 일부 소비자들의 감기약 선구매로 상비약 품절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오미크론 대표 증상인 인후통, 두통, 몸살, 발열 등에 효과적인 '그날엔큐'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그날엔큐'는 이부프로펜과 산화마그네슘 성분이 함유된 해열진통소염제다.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시설인 화성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 두통, 인후통, 근육통 등 다양한 통증에서 우수한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해열과 소염 작용에도 탁월하다. 그날엔큐는 경동제약 일반의약품 '그날엔정' 업그레이드 제품이다. 종합감기약, 코감기약, 목감기약인 '그날엔플러스'도 판매 중이다. 한편, 경동제약은 '그날엔' 브랜드 론칭 이후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지난 2월에는 가수 아이유가 출연한 '그날엔' 신규 TV 광고를 시작했다. 광고에는 '당신과 통증 사이엔, 그날엔'이라는 슬로건과 '그날엔'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 회복을 기원하자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2022-03-23 14:31:54이석준 -
제일약품, 주주가치 제고 실현…글로벌 도약[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서울 서초구 본사 강당에서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제일약품은 지난해 매출액 7016억원 달성 등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노치국 영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창석 중앙연구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또한 이사 보수한도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제일약품 성석제 대표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매출 7016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7000억 시대를 열었다”며 "올 한해도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며, 선택과 집중 그리고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극복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제일파마홀딩스도 제62기 정기주주총회가 진행됐다.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한상철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승인했다.이사 보수한도 안건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한상철 제일파마홀딩스 대표는 "코로나로 인한 보건의료계의 위기상황은 제약기업에 더 큰 사회적 책임이 요구된다"며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은 가중되지만 시장 중심적인 사고로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는 한편, 정확한 판단과 결정, 빠른 실행을 통해 계열사의 안정적 성장을 이끌고 기업가치가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금 배당도 함께 의결했다. 제일파마홀딩스, 제일약품은 각각 1주당 65원을 배당하기로 했다.2022-03-23 13:45:52노병철 -
휴온스·제뉴원·GSK 등 국내외 제약사들 수시채용 공고[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휴온스그룹, 제뉴원사이언스, GSK, 노보노디스크 등 국내외 제약사가 수시채용을 공고했다. 제약바이오산업 직종 및 약사직종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1위 팜리쿠르트는 관련 채용정보를 정리했다. 팜리쿠르트 휴온스그룹 중 휴온스와 휴온스바이오파마가 수시채용을 공고했다. 휴온스는 ▲비만웰빙마케팅(경력 2~7년) ▲사업제휴(경력 2년 이상) ▲오픈이노베이션(경력 2년 이상) ▲임상(경력 1년 이상) ▲PV/MI(경력 2년 이상) ▲개발(신입/경력 7년 이하)에서 채용을 실시한다. 제천 왕암공장을 관리할 관리약사(품질·제조 각 1명)도 뽑는다. 비만웰빙마케팅은 비급여제품 PM을 담당하며, 사업제휴는 국내·외 라이선싱과 사업제휴, 의약품과 의료기기 신규 도입 등을 맡는다. 임상팀은 임상관리 1명과 임상 메디컬라이팅 1명을 각각 뽑는다. 관리약사는 입주 조건 충족 시 기숙사를 제공한다.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벨리데이션(경력 10년 이상) ▲국내 인허가(경력 3년 이상) ▲해외인허가(경력 10년 이상) ▲연구(경력 3년 이상) ▲품질보증(경력 10년 이상) ▲품질관리(신입/경력 2년 이상) ▲생산(신입/경력) ▲생산(경력 10년 이상) ▲기술지원(신입/경력) ▲데이터 완전성(신입/경력 2년 이상)에서 채용한다. 벨리데이션은 보툴리눔 제제에 대한 적격성 평가와 벨리데이션 업무를 수행한다. 연구는 미생물 유래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맡는다. 지원자는 휴온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각 회사별 수시채용을 클릭해 접수할 수 있다. 수시채용은 별도의 지원 기간 없이 채용 시 마감된다. 제뉴원사이언스(구 한국콜마 제약)도 대규모 채용을 알렸다. 연구, 품질, 생산, 개발, 경영, 관리약사 등 전반에서 신입과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직군에 따라 근무지와 자격요건을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신입은 AI역량검사를 거친 후 면접이 진행된다. 채용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넥스팜코리아도 올해 상반기 정규직 채용을 공고했다. 모집 부문은 ▲개발(신입/경력) ▲회계(신입/경력) ▲영업관리(신입 경력) ▲인사(경력) ▲공무(신입/경력) ▲생산(신입/경력)이다. 공무와 생산은 충북 오송, 나머지 부문은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근무한다. 개발은 약사 면허 소지자, 영업관리는 CSO 관련 업무 유경험자를 우대한다. 공무는 대기환경기사와 공조냉동기능사를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내달 4일까지로 사람인 온라인 이력서로 제출하면 된다. GSK코리아는 RA 매니저와 스페셜리스트 경력자를 모집한다. 매니저는 경력 10년 이상, 스페셜리스트는 경력 3년 이상을 요구한다. 모두 정규직이며 적격자 채용 시 마감된다. 노보노디스크도 RA와 임상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RA는 경력 5년 이상 어소시에이트와 경력 1년 이상 어소시에이트를 각각 뽑는다. 전자는 정규직, 후자는 1년 계약직이다. 임상에서는 임상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프로젝트 매니저, 임상 승인을 담당하는 스페셜리스트를 각각 채용할 계획이다. 접수일은 채용 시까지다. 이 외에도 시퀴러스코리아는 경력 2년 MSL을 모집 중이다. 제약바이오 영업/의학부 경력을 선호한다. 알보젠코리아는 제조/품질관리 약사를 채용 중이며, 한국팜비오는 마케팅학술을 담당할 MA(팀장/팀원급), 종병 영업(팀장급) 채용을 공지했다.2022-03-23 12:00:11정새임 -
종근당건강, 국내 최대 건기식 공장 준공...1300억 투자[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종근당건강이 총 1300억원을 들여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을 구축했다. 종근당건강은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서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인 당진 신공장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당진 신공장은 약 1300억원을 투자해 6만3935㎡(약 1만9400평)의 부지에 연면적 4만1119㎡(약 1만2500평) 규모로 건설됐다.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 중 국내 최대 규모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공장은 국내 최대 유산균 전용 생산라인과 최첨단 연질캡슐 제조라인, 홍삼과 같은 액상제품 자동화 생산라인 등 최신 설비와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공장으로 구축됐다. 빅데이터를 수집·활용해 정확한 생산예측과 추적으로 제품의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물류시설의 자동창고 시스템으로 관리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종근당건강은 “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연간 생산능력이 기존 2500억원 규모에서 1조원 이상으로 확대돼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독보적인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기대했다. 종근당건강은 2019년 중국 청도와 상해에 각각 현지법인과 지사를 설립하고 락토핏과 화장품 등을 발매함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수요에 적절히 대응해 글로벌 시장 개척에 속도를 높여 나간다는 전략이다. 당진 신공장의 콘셉트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랜드마크’로, 종근당건강은 공장의 외관을 산과 물, 대나무숲 등 한국의 자연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당진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장 내부에는 사내 모임이나 세미나, 외빈들의 접객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 ‘웰컴스테어’를 마련했다. '직원들이 행복한 공장 조성'을 목표로 피트니스 센터와 탁구장, 스크린골프 시설, 교육장 등을 구비했다. 건물 5층에는 전망을 갖춘 식당과 카페를 운영해 직원들이 주변 경관과 함께 식사와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을 비롯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 시장,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명선 충남도 의회 의장, 이종원 건강기능식품협회 부회장 등 지방자치단체와 업계 주요 관계자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호곤 종근당건강 대표는 “당진 신공장의 준공으로 ‘락토핏’과 ‘프로메가’, ‘아이클리어’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주요 품목들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해 건강한 삶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맞춰나갈 것”이라며 “더욱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경쟁력을 강화해 중국, 동남아 등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2-03-23 11:35:56천승현 -
신신제약·교통안전공단, 헬스케어 지원 MOU[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신신제약은 지난 22일 신신제약 마곡연구개발센터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교통사고 중증후유장애인 가족을 위한 헬스케어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2010년부터 진행해 온 교통사고 피해가족 방문케어서비스에서 대상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의약품을 후원해달라는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신신제약은의약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교통사고 피해가족분들을 위해 실질적인 재활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 키트를 구성해 전달하기로 했다. 신신제약은약 8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중증후유장애인과 피부양노부모 등 교통사고 피해가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의약외품 및 건강기능식품으로 구성된 헬스케어 키트 660개 규모로, 공단의 방문케어서비스를 통해 전달된다. 키트는 근육 및 관절 통증에 사용하는 ‘신신파프쿨카타플라스마’와 함께 뿌리는 ‘신신에어파스F’,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롤온타입의 ‘신신파스쿨연고’, 상처 부위를 보호해 주는 ‘메디큐어 탄력밴드’등 대상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통증 관리를 위한 제품을 담았다. 또 혈행 건강을 위한 식물성 오메가-3 ‘파이코메가’와 장 건강을 위한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미야리산U’도 포함해 통증 관리를 넘어 일상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 “신신제약은 국민 통증 케어라는 창립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건강(Healthy)과 행복(Happy)이 모두에게 차별 없이 평범한 일상(Ordinary Life)이 되어야 한다는 ‘신신 H2O Life’ 철학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이번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교통사고 피해 가족분들의 재활과 건강 관리에 도움을 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더 나은 교통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공단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신신 H2O Life’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의료진, 한부모가정 등 사회 곳곳에 응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대 피해 어르신을 위한 나비새김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공장이 위치한 세종 지역민을 위한 문화 사업 후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2022-03-23 11:00:15노병철 -
사노피, 3세대 항히스타민제 알레그라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국사노피는 3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알레그라정 120mg(이하 알레그라)’을 지난 2월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부분의3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야만 복용이 가능했지만, 알레그라는120mg 용량에 한하여 일반의약품으로도 허가를 받아 약국에서도 처방 없이 구매할 수 있다. 알레그라의 주성분인 펙소페나딘(Fexofenadine)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이다. 항히스타민제는 개발 순서에 따라 1세대에서 3세대까지 구분되며, 세대가 진화함에 따라 효과와 부작용 측면에서 점차 개선되어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알레그라는1, 2세대 항히스타민제의 장단점들을 개선/보완한 차세대 성분으로, 효과가 빠르고, 졸음 걱정을 줄이면서,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3세대 항히스타민 알레르기약이라는 점을 제품의 주요 메시지로 내세웠다. 알레그라는 한 팩에 10정으로, 식사 전 충분한 물과 함께1일 1회1정(120mg)을 복용하면 된다. 알레그라를 복용시 평균60분 이내에 빠르게 효과가 발현되고, 한 알로도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면서 졸음 걱정이 적어, 평소 알레르기 비염을 겪는 운전자, 직장인, 학생 등 바쁜 현대인들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간대사를 통한 상호작용이 없어 다른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도 의료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복용 가능하다. 만성 질환으로 분류되는 알레르기 비염은 주로 집먼지, 곰팡이, 바퀴벌레, 꽃가루와 같은 알레르기 항원에 의해 유발되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 대기오염, 반려동물의 털에 의해 발생되어 전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질병 유형으로 분류된다.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으로는 코막힘, 맑은 콧물, 재채기, 눈& 8226;코 가려움등과 같이 감기와 유사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신제품 알레그라의 광고가 3월부터 TV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온에어 될 예정이다. 광고 속에서는 흔하게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상황인 집먼지, 반려동물의 털 ,환절기, 대기오염을 주제로 다양한 생활 속 상황에서도 3세대 항히스타민제 알레그라를 통해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2022-03-23 10:36:29노병철 -
사노피, 3세대 항히스타민제 '알레그라' 일반약 출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3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의 알레르기 비염 치료제인 신제품 '알레그라' 120mg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알레그라는 3세대 항히스타민제 성분인 '펙소페나딘'을 주성분으로 한 일반의약품이다. 3세대 항히스타민제는 1·2세대보다 효과를 높이고 부작용을 개선했다. 대부분 3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전문의약품으로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야만 복용이 가능했지만, 알레그라는 120mg 용량에 한해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았다. 사노피는 '효과가 빠르고, 졸음 걱정 줄이면서,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3세대 항히스타민 알레르기약'이라는 점을 알레그라 주요 메시지로 내세웠다. 약국서 판매되는 알레그라는 한 팩에 10정으로, 식사 전 충분한 물과 함께 1일 1회 1정(120mg)을 복용하면 된다. 복용 시 평균 60분 이내 효과가 빠르게 발현되고, 한 알로도 24시간 효과가 지속돼 졸음 걱정이 적다. 또 간대사를 통한 상호작용이 없어 다른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도 의료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복용할 수 있다. 사노피는 이달부터 알레그라 신규 광고를 TV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광고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집먼지, 반려동물의 털, 환절기, 대기오염을 주제로 다양한 생활 속 상황에서도 알레그라를 통해 알레르기 비염을 치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2022-03-23 09:28:28정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