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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과징금 상한, 연 수입액 3% 이하로 상향"솜방망이 처분 비판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과징금과 같은 사례가 다시 나오지 않도록 제재를 강화하는 입법안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엔 과징금 상한을 연 수입액의 100분의 3 이하로 상향하는 내용의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개정안을 15일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현행 법은 복지부장관 등이 의료기관에 대해 의료업 정지 처분에 갈음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면서, 1회 과징금 최대 금액을 5000만원으로 정하고 있다. 또 관련 시행령에는 의료업 정지처분에 갈음한 과징금 부과액을 정지기간에 1일당 과징금을 곱한 금액으로 산정하도록 돼 있는데, 1일당 과징금 최대액수는 53만7500원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연간 총수입액이 90억원 이상인 의료기관도 1일당 과징금은 53만7500원에 불과하고, 과징금 총액은 5000만원을 넘을 수 없다. 연간 총수입액이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에 이르는 의료기관에 대한 제재효과로는 실효성이 담보되지 않는 것이다. 실제 삼성서울병원에 업무정지 15일을 갈음해 부과된 메르스 과징금은 804만원에 불과했다. 정 의원은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의료업 정지처분에 갈음해 과징금을 부과하는 경우 과징금 상한금액을 수입액의 100분의 3이하로 상향하는 의료법개정안을 이날 대표 발의했다. 정 의원은 "과징금 제재처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적정한 제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처벌수위를 높이려는 것"이라고 입법취지를 설명했다. 이 개정안은 같은 당 강병욱, 김철민, 노웅래, 민병두, 송옥주, 안규백, 양승조, 어기구, 유승희, 윤관석, 이재정 등 11명의 의원과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한편 같은 당 김상희 의원과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지난 3월과 4월 과징금 상한액을 1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법률개정안을 각각 발의했었다.2017-05-16 06:14:53최은택 -
진흥원, 벤처·중소제약 기업 대상 맞춤형 컨설팅 지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유망벤처·중소 제약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 유망벤처·중소 제약기업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사업으로, 국내 유망벤처, 중소 제약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혁신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벤처와 중소제약기업이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생산성 향상 등의 혁신 활동 추진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제약·바이오분야 예비창업자, 벤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R&D기획을 비롯해 인허가·라이센싱·GMP·마케팅·기업경영 등에 대한 컨설팅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제약업체와 컨설팅 전문기관이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신청하거나, 제약기업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제약기업 단독으로 신청한 경우는 진흥원에서 전문컨설팅 기관과의 매칭을 진행해 컨설팅을 지원한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기업, NET 인증기술, K-헬스케어 스타트업 멤버십(K-Healthcare Start-up Membership) 기업 참여시 우대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히 컨설팅 사업의 평가 및 자금지원에 그치지 않고 중간·최종점검을 통해 과제수행시 애로사항과 장애요인 극복을 위한 추가자문을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과제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컨설팅이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진흥원은 설명했다.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hidi.or.kr) 공지사항의 사업공고문을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2017-05-15 20:19:5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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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7년 WHO/GLO GMP 조사관 국제교육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카자흐스탄, 이집트 등 6개국의 의약품 GMP 조사관 10명을 대상으로 '2017년 WHO/GLO(Global Learning Opportunities) GMP 조사관 국제교육'을 충북 청주시 소재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 연수국은 카자흐스탄을 비롯해 세르비아, 이집트, 에티오피아, 스리랑카, 필리핀이다. 이번 교육은 생물의약품 분야 규제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백신 제조·품질관리 등을 담당하는 교육 참가국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해당 국가에서 생산& 8231;유통되는 백신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바이오의약품 제조& 8231;품질관리(GMP) 주요 개념 ▲백신 제조 GMP 시설 설계 ▲생물학적제제의 중요 요소 ▲생물안전 관련 규제 ▲국내 백신제조소 현장실습 등이다. 이와 관련해 식약처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의약품 GMP 조사관 112명(24개국)을 대상으로 GMP 이론과 현장실습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07년 WHO로부터 GMP 분야 국제교육훈련센터로도 지정된 바 있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백신분야 제조·품질관리 등을 담당하는 해외국가 GMP 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GMP 관리수준을 널리 알리고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5-15 19:48:5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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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의약품 품질심사 관련 민원간담회'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서울지방청은 관내 의약품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품질심사 관련 민원간담회'를 오는 18일 서울 양천구 소재 서울식약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2017년 의약품 품질심사 관련 다빈도 보완사례를 공유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허가·심사 관련 규정 주요 제·개정사항 안내 ▲다빈도 보완 사례 공유 ▲질의응답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서울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의약품 허가& 8231;심사 시 제출자료에 대한 보완 감소로 신속한 제품 출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의약품 제조& 8231;수입업체와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5-15 19:44:5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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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당 교육연수원장 중책…정춘숙 의원도약사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영남약대, 광진갑) 의원이 당 요직을 맡게 됐다. 그러나 당직 인사에 포함되면서 보건복지부장관 하마평에서는 멀어지게 됐다. 초선 비례대표인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의원도 중책을 맡았다.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정무직 당직자 인사를 발표했다. 위원장급 중책인사다. 먼저 사무총장엔 3선인 이춘석 의원, 정책위의장엔 역시 3선인 김태년 의원이 선임됐다. 민주연구원장엔 김민석(원외재선) 전 의원이 지목됐다. 또 전혜숙 의원은 교육연수원장, 정춘숙 의원은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전혜숙 의원은 문재인 정부 초대 보건복지부장관 후보군 중 한 사람으로 거론됐지만 당직을 맡게돼 일단 초대 내각 진입은 어렵게 됐다. 다른 당직 임명자는 제1사무부총장 김민기(재선), 제2사무부총장 김영호(초선), 제3사무부총장 임종성(초선), 정책위 수석ㄹ부위원장 홍익표(재선/유임), 대변인 백혜련(초선)-김현(원외), 교육연수원 수석부원장 김정우(초선), 전략기획위원장 김영진(초선), 홍보위원장 제윤경(초선), 디지털소통위원장 유영민(원외/유임), 당대표 비서실장 문미옥(초선), 당내표 정무조정실장 강희용(원외), 특보단장(공동) 김병기(초선)-김화숙(원외) 등이다. 수석대변인, 법률위원장 등은 추후 발표하기로 했다. 한편 전혜숙 의원은 이날 민주당 이낙연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지명되기도 했다.2017-05-15 16:52:11최은택 -
바레인, 심사평가원에 전산시스템 첫 대금 39억원 지급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바레인 정부에 수출한 처방·조제지원시스템(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 DUR) 등 건강보험에 필요한 전산 시스템 사업이 본격화 된다. 심사평가원은 바레인이 지난 3월 7일 우리나라와 체결한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시스템 개혁을 위한 협력 프로젝트'의 첫 대금인 39억원(전체 사업비 총 155억원의 25%)을 지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첫 사업비 지급으로 김승택 원장, 바레인해외사업추진팀은 내달 4일 바레인 현지에서 바레인 보건최고위원회 의장, 오만·쿠웨이트 대사와 함께 프로젝트 착수를 위한 행사(Kick-Off)를 갖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바레인 국가건강보험제도 운영의 근간이 될 ▲국가의약품관리시스템 ▲국가건강보험정보 시스템 ▲국가의료정보활용 시스템 등 3가지 ICT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약 2년 8개월 간 수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심사평가원은 바레인해외사업추진팀을 발족하고, 바레인 정부는 프로젝트관리조직팀(PMO: Project Management Office)을 구성했다. PMO는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심사평가원을 방문, 프로젝트 세부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 바레인해외사업추진팀은 바레인 프로젝트관리조직팀이 본국에 돌아가는 5월 21일부터 약 9주간 바레인 현지에서 구축할 시스템 분석설계를 수행한다. 시스템 환경 분석설계는 각 시스템별로 약 4~7개월이 소요되며 국가건강보험정보시스템 및 국가의약품관리시스템은 사업 착수와 동시에 분석설계가 시작된다. 국가의료정보활용시스템은 내년 5월부터 분석설계가 시작된다. 김승택 원장은 "바레인 프로젝트는 지도에 없는 길을 탐험하는 것"이라며 "프로젝트 수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바레인 정부와 사업수행 방법을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2017-05-15 16:43:20이혜경 -
내달부터 조산아 등 본인부담률 경감 소급적용 중지내달 1일부터 '조산아 및 저체중출생아 외래진료비 본인부담률 경감' 소급적용이 중지된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조산아 및 저체중 출생아 외래진료비 본인부담률 경감제도를 시행 중에 있으며, 제도시행 초기 안정적 정착을 위해 등록일로부터 1개월전 진료분까지 외래본인부담률을 소급하여 경감 적용토록 하고 있다. 하지만 제도 도입 이후 일정시간이 경과하고 관련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면서 내달 1일 이전 등록자부터는 소급적용을 중지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현재 환자편의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의료기관에서 등록할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 중"이라며 "조산아 및 저체중줄생아가 출생시 바로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을 통한 등록 절차를 안내하거나 의료기관에서 직접 등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내달 1일 이전 등록자의 소급적용에 따른 환급금에 대해서는 공단에서 일괄 환급처리될 예정이다. 단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환급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의료기관의 여건에 따라 환자별로 환급처리하고 요양급여비용을 재청구할수 있다.2017-05-15 16:34: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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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내달 22일까지 등록 갱신해야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개정된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16.6.23.) 이전에 등록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은 갱신유예기간이 만료되는 내달 22일까지 등록을 갱신해야 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치기관 등록제도는 외국인환자의 권익과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한국의료시스템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궁극적으로 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09년 도입됐다. 이어 지난해 6월 시행된 의료해외진출법은 외국인 환자의 특수성을 고려, 외국인환자의 피해구제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유치 의료기관의 경우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또는 의료배상공제조합에 가입해야 한다는 요건을 추가했다. 기존 의료법 요건과 동일하게 보증보험에 가입하고, 국내 사무소를 설치하도록 한 내용이다. 1억원 이상의 자본금도 보유해야 한다. 또 등록 갱신 제도는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의 등록요건 지속 유지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의료해외진출법에서 새로 도입됐는데, 모든 유치기관은 매 3년마다 등록을 갱신해야 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료기관이나 유치업자는 반드시 기한 내 등록을 갱신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만약 6월 22일까지 등록이 갱신되지 않을 경우 등록 취소 처분 대상이 되며, 등록 취소된 상태로 외국인환자를 유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등록 갱신 신청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메디컬코리아 홈페이지(https://medicalkorea.or.kr)를 통해 할 수 있다.2017-05-15 15:32: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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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요양기관, 7월부터 급여비 청구처 변경올 하반기부터 인천광역시 관할지역의 요양기관들은 요양급여 청구처가 바뀐다. 이렇게 되면 전산청구처까지 모두 바뀌기 때문에 사전에 청구S/W 업체에 확인해 반드시 올바르게 변경해야 한다. 심사평가원은 오는 7월부터 인천지원이 신설, 독립하면서 인천지역 요양기관들의 청구처 변경과 전산 확인을 당부하고 나섰다. 인천지역 요양기관은 현재까지 수원지역에서 관할하고 있다. 수원지원은 경기도 남부와 인천지역 요양기관들을 모두 포괄하고 있어서 업무 과부화가 심해, 지역 보건의료인 소통과 심사평가 업무 등에 있어서 독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었다. 15일 심평원에 따르면 인천지원 개소로 심사평가 업무가 본격적으로 독립하는 7월 1일자부터 청구 업무와 이의신청, 각종 청구심사 문의, 요양기관 현황신고 또한 기존 수원지원에서 인천지원으로 해야 한다. 즉, 요양기관 대부분의 청구심사 업무가 전산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전산청구 수신처(TP-ID)도 변경된다는 의미다. 이는 요양기관 급여 청구와 심평원 심사의 가교 역할을 하는 청구S/W 프로그램상에서 변경을 해야 하므로 반드시 요양기관별로 사용하고 있는 청구S/W에 문의해 6월 말 변경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 우편으로 전산매체를 발송 청구할 경우 인천광역시 연수동 컨벤시아대로 165 NEAT Tower(28층)으로 우편물을 접수하면된다. 대표번호는 1644-2000다.2017-05-15 12:09:49김정주 -
건보공단, 올해 청년인턴 812명 채용 모집 공고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청년층 취업역량 강화 기회 부여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812명의 청년인턴 채용 모집 공고를 낸다. 지원 자격은 만34세 이하의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등으로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여 7월 중 전국 지역본부(지사& 8231;출장소)에 배치할 예정이며, 사회적 취약계층(보훈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은 채용전형에서 우대한다. 청년인턴은 오는 7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5개월간 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실무부서에서 행정업무 지원 등을 맡게 되며, 공단 신규직원 채용시 우대할 예정이다. 보수는 월 140만원 수준이다. 건강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 4대사회보험료가 포함된다. 지원 자격은 접수마감일 기준 만34세 이하(1982년 5월 31일 이후 출생자)인 자로 고등학교 이상 졸업자,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최종학력 고졸자 제외)여야 한다. 대학교(전문대 포함)재학생 및 휴학생, 건보단 인턴계약이 종료된 자, 취업중이거나 취업이 결정된 자는 지원 제외 대상이다. 신규직원 채용은 올해 하반기(9월 중 공고예정) 300명 및 2018년부터 수년간 1000명 이상의 대규모 인원 채용 예정이다. 채용일정은 16일 공고일로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공단 인터넷 홈페이지(www.nhis.or.kr) 채용 게시판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고, 최종합격자는 6월 29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2017-05-15 12:00: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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