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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정약 위조처방전에 약국가 '적색경보'서울지역에서 향정약인 할시온정 0.25mg이 기재된 가짜 처방전이 나돌고 있어 약국가에 비상이 걸렸다. 7일 서울 은평구약사회에 따르면 향정약을 대량으로 구매하려는 의도로 위조된 가짜처방전에 관내 2곳의 약국이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은 원금방, 이문순, 원유택 등 3명의 이름을 번갈아가며 도용해 처방전을 위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처방전에는 지역 L내과의원에서 발행된 것으로 기재돼 있고 할신온정 한 제품만 30일 처방이 돼 있다. 처방전을 발견한 지역 O약국 H약사는 "처방전에 의심이 들어 처방발행 의원에 연락을 해 보니 위조된 처방전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아침 9시, 오후 1시 등 환자가 드문 시간을 이용, 범인이 약국에 방문을 했다"며 "이 시간대에 더 주의를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처방전은 다른피해 약국을 통해 관할보건소와 경찰에 신고가 됐고 구약사회도 또 다른 피해막기 위해 회원약국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처방접수시 3명의 이름이 들어가 있나 꼭 확인해달라며 이상이 있다면 약사회로 즉시 연락을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2004-10-08 07:22:15강신국 -
제약사, 약국카드결제 "수수료 부담되네"약국가의 약품대금 신용카드 결제가 급속도로 확산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에 비해 약국의 카드결제비율이 10~50% 이상 늘어나는가 하면 약국 직거래 비중이 높은 일부 제약사들은 신용카드 결제비율이 약국 수금액의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제약회사별로 카드 수금비율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일반약 비중이 크고, 대부분 도매업체들이 약국의 카드결제를 받지 않고 있어 약국 직거래 비중이 높은 회사일수록 카드수금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그러나 이같은 약품대금의 신용카드결제에 대해 수수료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문제를 지적하는 제약회사가 있는 반면, 예전보다 회전기일을 단축되는 잇점이 있다는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상위 제약사 영업관리 책임자는 "적어도 2% 이상의 수수료를 제약회사가 부담해야 하는데 이는 순이익에서 빠져나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약국이 3개월 할부를 한다면 예전에는 카드사에서 무이자로 해주는 경우가 있었으나 최근에는 거의 없어 3개월간의 이자까지 제약회사가 떠안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또 다른 제약사 관리이사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카드결제비율이 수금액의 10% 수준에 머물렀으나 최근에는 20%를 넘기면서 카드수수료만 월 3,000만원 이상 지출된다"면서 "여기에 현금결제(카드결제)를 이유로 회전 마진까지 요구해 이중고를 겪고있다"고 지적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최근 대형할인마트에서 일부 카드사의 수수료율 인상에 맞서 카드자체를 거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처럼 제약사 입장에서도 약국의 카드결제 비율이 점점 커지고 있어 그만큼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는 반대로 일부 제약사는 수수료 부담은 있으나 회전을 앞당길 수 있고, 약국거래에 있어 결제페턴이 편해졌다는 입장을 보였다. H사 영업기획팀 관계자는 "카드회사들이 각 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수수료율을 차등화하고 있어 비교적 수수료를 낮게 지불하는 아사의 입장에서는 회전일을 단축시킬 수 있다는데 메이트를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 서초구 소재 한 약국은 "어음이나 현금을 준비하지 않고도 손쉽게 결제를 해 줄 수 있어 수개월전부터 카드결제를 해주고 있다"면서 "3개월짜리로 끊어줄 경우 약국입장에서는 2개월의 추가 회전을 벌 수도 있다"고 말했다.2004-10-08 07:15:43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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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 '쥴릭약관 10조 폐지' 기대 확산공정거래위원회가 도매협회에 쥴릭약관 10조항을 어떤 방식으로 개정하면 좋겠느냐는 의견을 물어온 것과 관련, 관련 조항 폐지에 대한 기대감이 도매업계에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공정위 관계자는 이에 대해 양당사자의 최종 입장을 타진하기 위한 것으로 아직 방향이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혀, 결과를 속단하기는 이른 상황이다. 7일 공정위와 관련 업소에 따르면 도매협회는 공정위가 고문변호사를 통해 문제가 되고 있는 쥴릭약관 10조항을 어떤 방식으로 개정했으면 좋을지 입장을 제출하라고 요구함에 따라 4일 관련 회원사에 공문을 보내 8일까지 의견을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도매업소들은 이에 대해 “쥴릭약관 심사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라며, 약관 폐지에 대해 강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서울의 한 도매업소 사장은 “협회의 공문이 읽기에 따라서는 폐지가 아니라 개정쪽으로 비쳐질 수 있다”며 “공정위가 쥴릭과 개정쪽으로 조율을 시도하는 것이 아닌 지 의심이 간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대다수 도매업소 대표들은 개정보다는 폐지쪽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기회에 불공정한 계약을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다른 도매업소 대표는 “표준약관과 불공정거래 사례 등을 검토해 보면 10조항 뿐 아니라 다른 조항들도 문제점이 많다”며, “내친김에 해당조항 뿐 아니라 약관자체에 대해 문제를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쥴릭 관계자는 이에 대해 "쥴릭의 경우 고문변호사를 통해 이미 입장을 전달했다"며 "공정위가 공정한 판단을 위해 의견을 추가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이지 한쪽으로 기울어진 것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번 의견제출 요구는 양당사자들의 최종 의견을 받아보기 위한 것으로, 도매협회 뿐 아니라 앞서 쥴릭쪽에도 요청했었다”며 “아직 약관심사와 관련해 공정위의 판단이 이뤄진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약관이 문제가 있다는 것과 불공정 판정을 내리는 것은 차이가 있다”며 “일정한 기준을 갖고 접근해야 하는 데 당사자간 입장(해석)차가 너무 커 애매한 부분이 없지 않다”며, 신중한 태도를 취했다. 한편 심사대상인 쥴릭약관 10조(제휴회사와의 계약종료)에는 'SD(거래도매상)는 ZPK(쥴릭)의 제휴회사가 되기로 결정한 제약사와의 일방적인 계약해지에 동의한다'고 규정돼 있다. 특히 기존에 거래하고 있는 제약회사가 쥴릭과 제휴할 경우 협력도매상은 이 제약사와의 계약종료로 인해 발생되는 보상 또는 손해에 대한 권리를 포기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없도록 제약하고 있어 거래 도매업소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2004-10-08 06:43: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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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특허만료 2007년 180억달러 규모2001년부터 시작된 바이오의약품의 특허만료는 2007년에 총 180억달러(약 27조6,0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국내 제약기업들의 바이오제네릭 시장진출을 위한 투자가 필요한 것으로 제시됐다.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 이사장 이장한)와 주한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대표 장헌상)이 지난 5일 제약협회에서 개최한 '한-스코틀랜드 바이오제네릭 글로벌 전략 회의'에서 스코틀랜드 경제개발공사 켄 스노우던(Ken Snowden) 이사가 이같이 밝혔다. 스노우던 이사는 스코틀랜드의 바이오제네릭 기반시설 및 조직으로는 CRO(임상시험대행기관), CMO(의약품위탁생산업체), 단백제제 전문회사, 유전자 규명 전문회사 등이 갖춰져 있으며, 스코틀랜드는 세계수준의 제조시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5~10년내 7억2300만 파운드를 투자할 계획이라며 우리나라의 투자를 희망했다. 스코틀랜드는 글로벌시장을 겨냥한 R&D(연구개발)클러스터와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의약품 제조품질 관리)클러스터를 구축했으며, 바이오의약품 제네릭 분야의 글로벌 공동연구 증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특허만료 바이오의약품으로는 성장호르몬(HGH), 휴먼인슐린(Human Insulin), 에리스로포이에틴(EPO), 인터페론(IFN), 유로키나제(Urokinase), 백혈구증식인자(G-CSF) 등 6개 제품군이 해당된다. 이들 바이오의약품제네릭의 시장규모 확대는 미국, 유럽 및 인구수가 많은 일부 국가 등의 바이오제네릭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우수의약품 제조품질 관리)클러스터 구축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바이오의약품 제네릭 시장 진출이 그리 간단치 않다는 의견도 이날 개진됐다. 바이오의약품의 경우는 제조원이 다르면 제네릭 일지라도 NDA(신약신청자료) 절차를 거쳐야 하며,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특성상 오너들의 성향이 하이리스크를 우려하고 있으며, 퍼스트 바이오제네릭이어야 하는데 이미 세계 유수의 바이오제네릭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어 시기적으로도 늦은 감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날 바이오제네릭 글로벌 전략회의에는 LG생명과학 양흥준 사장 등 국내제약업계 10명, 보건산업진흥원 이상원 책임연구원, 제약협회 신석우 전무이사, 이인숙 기획실장, 주한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 장헌상 대표, 스코틀랜드 경제개발공사 스노우던 이사 등이 참석했다.2004-10-08 01:18:58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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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IMS, 라이센싱전략 세미나 개최최적의 라이센싱 모델 정립을 통해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전략 세미나가 마련됐다. 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 이사장 이장한)는 IMS Korea와 공동으로 오는 13일(수) 오후 2시부터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알레그로룸에서 국내 제약기업들이 In-licensing 및 Out-licensing하는데 필요한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 강사로 나서는 캐롤 존스(Carole Jones) IMS 수석 컨설턴트는 라이센싱의 세계적 트렌드, 세계 의약품시장 평가, 대상약물 Screening 및 Scoring 방법론, 최적 파트너 선정방법 등 현재 주요 국가에서 행해지고 있는 라이센싱 전략 및 기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제약협회는 이 세미나가 현재 세계시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라이센싱 전략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추어 최적의 모델을 정립함으로써 향후 국내 제약기업들이 외국기업들과의 라이센싱 거래에 있어서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제약기업들은 다국적제약기업의 국내 자회사가 늘어나고 각국에서 개발되고 있는 신제품 및 개발사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이어서 우수한 제품의 라이센싱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국내개발 신제품을 License-out하는데 필요한 정보 및 경험부족으로 개발사들이 최적의 Out-licensing 모델을 개발하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004-10-08 01:03:46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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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공공기관 잇단 방문...현안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관내 공공기관을 잇달아 방문하고 약계 현안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김희철 구청장과 관악경찰서 김재석 정보과장, 이창원 수사과장을 만나 약계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김예자 시의원 등 관계자와 만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구약사회 인보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4일 구약사회관 에서 자선다과회을 연다.2004-10-07 21:00:19강신국 -
중랑구약, 16일 연수교육...DUR 등 소개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오는 16일 오후 4시 중랑구민회관 4층에서 하반기 연수교육을 연다. 이번 교육에는 의약품사용평가(팜벤 오옥희 대표), 복약지도(박진희 약사), 법인약국 설명(서울시약 이병준 부회장) 등이 소개된다. 구약사회는 개정약사법 시행규칙에 의거 연수교육 미필시 과태료 부과(50만원)와 함께 자격정지 최고 15일 기준이 마련됐다며 교육에 반드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19일 구약사회관 2층에서 자선다과회를 열고 불우이웃돕기에도 나설 예정이다.2004-10-07 20:49: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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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인권 무시한 사회보험노조 각성하라"은밀한 진료내역이 담긴 자료들이 세상에 유출되는 것은 심각한 인권유린행위라며 사회보험노조의 각성을 촉구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주의사회는 7일 성명을 통해 이미 전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제도가 실시되고 있으며 이를 집계 관리하고 있는 공단의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국민의 우려는 결코 무시해서는 안되는 중대한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9월 19일 수백만명의 검진자의 정보를 유출한 사건을 본다면 이는 몇몇 소수의 문제가 아니라 공단 전체의 문제이며 구조적인 문제라고 주장했다. 사회보험노조는 또 그 동안의 반인권적인 불법행위에 대해 국민앞에 사과하고 겸허히 반성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에 민주의사회는 정부가 개인의 진료기록을 공단에서 통합 관리하고 있는 만큼 공단직원들의 접근을 엄격하게 통제할 것과, 공단에서 공공적 목적에 의해 정보 제공을 할 경우 이 사실을 홈페이지에 즉시 게시하게 하여 불법 유출의혹을 사전에 차단할 것을 주문했다. 또 정보유출을 자행한 직원에 대하여 엄격한 수사를 통해 해당 직원 전원을 사법처리할 것과 건강보험공단 직원이 업무상 알게 된 환자들의 비밀을 누설하지 못하도록 명확히 규정하고 위반시 처벌 조항을 엄격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건강보험공단은 지금까지 있었던 개인정보의 유출 사실을 보험가입자 당사자에게 즉각 개별 통보하고 공단 전직원에 대한 기본적인 인권 보수교육을 권고했다.2004-10-07 20:46:2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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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재입찰, 풍전·광림약품에 낙찰보라매병원의 의약품 재입찰 결과 풍전약품이 조영제가 포함된 2그룹과 1개 품목을, 광림약품이 나머지 그룹과 품목을 모두 낙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보라매병원은 이날 개성약품이 포기한 조영제 등 의약품 381종에 대한 재입찰을 실시했으며, 개찰결과 풍전약품과 광림약품에 모두 낙찰됐다. 업계는 이번 입찰과 관련, 개성약품이 제약사로부터 조영제를 공급받는 데 어려움을 겪으면서 공급을 포기한 만큼 조영제의 낙찰가와 제약사의 공급여부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입찰은 품목별 비율 및 그룹별 단가총액방식으로 실시됐으며, △A그룹 'Epoetin-β1000iU' 외 7종(주사·경구제) △B그룹 중 1그룹 Amino acid 10%,500ml 외 50종, 2그룹 Barium sulfate 970mg/g,1kg 외 9종(조영제), 3그룹 B.C.G 81mg/vial 외 137종, 4그룹 BSS plus 50ml 외 173종 등으로 구성됐다. 납품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2004-10-07 19:20: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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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학회,13일 ‘간의날’ 5주년 간담회대한간학회(회장 서동진)는 오는 20일은 제5회 ‘간의날’ 을 맞아 13일 힐튼호텔에서 기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간염의 심각성 홍보를 위한 TV 공익 광고 캠페인 시사회 및 서동진 회장의 국내 간질환 현황 , 간염환자들의 경험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또한 간염퇴치 명예대사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가 참가 할 예정이다. 간학회측은 “올해에도 전국적인 규모의 교육 프로그램 및 기념음악회, 간염관리 가이드라인 제정, 환자와 의사가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 환자수기공모, 무료간염검사, 장기기증서약 캠페인, 공익광고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2004-10-07 19:17:0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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