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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0%-의사 80% 주사제 처방 선호주사약에 대한 치료효과에 대해 상당수 소비자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반면 주사제 처방에 대한 선호도는 의사 인식이 팽배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한나라당) 의원이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의사 644명과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주사제 사용에 대한 인식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조사결과를 보면, 소비자의 66.3%, 의사의 55.9%가 주사약이 치료효과가 좋다고 답했다. 반면 정작 주사약 처방과 처방후 신뢰감은 환자보다 의사의 인식이 2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가 질병치료시 주사약이 포함되기를 희망하는지'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40.3%, 의사의 80.5%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또 주사약을 처방했을 때 신뢰감이 더 생긴다는 응답은 소비자의 49.5%인 반면 의사는 86.3%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주사제 처방에 대한 의사와 환자간의 인식차는 '주사약 처방율이 높은 이유'에서도 드러났다. 소비자의 28.8%가 '환자가 주사제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답했지만 의사는 4명 중 3명꼴인 73.6%가 환자 탓으로 돌렸다. 결과적으로 국민 절반이상이 주사약 치료효과에 긍정적이지만 주사약 처방에 대해서는 의사보다 국민이 더 조심스러워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2004-10-08 11:18:3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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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2곳당 1곳, 같은 처방전 중복청구올해 상반기 분기별로 8약국 2곳 중 1곳이 동일처방전에 대해 중복청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8일 심평원이 국회 보건복지위 안명옥의원에게 제출한 '약국 동일처방전 중복청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약국의 중복청구 건수는 1/4분기 6만6,436건(약국수 8,194), 2/4분기 5만8,812건(8,549) 등 모두 12만 5,276건 42억5,538만원 규모로 집계됐다. 안명옥 의원은 이에 대해 "동일처방전에 대한 중복청구는 약물오남용을 부추길 뿐 아니라 의약분업과 배치되는 것"이라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2004-10-08 11:17: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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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후 경구용 항생제 처방 18% 증가의약분업이후 감기의 외래진료 환자 주사제 항생제 처방률은 35% 감소했으나 경구용 항생제 처방률은 오히려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 나선 보건복지위 전재희 의원(한나라당)측에 따르면 감기로 외래진료를 받은 환자의 처방전당 항생제 처방률을 조사한 결과 항생제 주사제의 경우 2000년 44.15%에서 올해 9.07%로 35.08% 급감한 반면, 경구용항생제 처방률은 47.36%에서 66.05%로 18.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사제의 처방전당 항생제 비용은 2000년 386원에서 올해 102원으로 284원이 감소했지만 경구용 항생제 처방비용은 1,949원에서 3,444원으로 1,494원 증가했다. 한편 항생제 처방률은 지역간의 차이를 보여 주사제의 경우 경남지역이, 경구제는 광주지역이 1위로 나타났다. 작년 지역별 항생제 처방실태를 분석한 결과 내원일당 주사 항생제 처방률이 경남지역의 종합병원이 16.13%. 의원이 16.17%로 전국평균 9.07%보다 7% 높았고, 경구용 항생제는 광주지역이 종합병원 70.04%, 의원 74.73%로 전국평균인 68.21%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항생제 처방증가에 대해 전재희 의원측은 “작년 4월 공표된 ‘급성호흡기 감염증 심사원칙’에 따르면 급성기관지염에는 항생제는 필요없다고 판명됐으나 보건복지부에서는 의료계의 반발을 우려 심사적용은 하지 않고 진료권고사항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감기하나만 제대로 잡아도 국민들의 항생제 남용을 상당부분 억제할 수 있다”라며 “복지부와 심평원이 감기처방에 대한 관리 및 표준예방지침마련을 미루면서 국민건강을 포기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강하게 질타했다.2004-10-08 10:55:15송대웅 -
분업후 진료비 삭감 '최저'-환수는 '최고'의약분업 이후 건강보험 진료비 삭감액수는 '최저' 수준인 반면, 건강보험공단이 병의원과 약국으로부터 걷어들인 환수액은 '최고' 수준을 기록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국회 보건복지위 문병호(열린우리당) 의원은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심사내역과 건강보험공단의 급여비 환수내역을 비교한 뒤 진료비 삭감률이 감소한 이유를 질의했다. 심평원 진료비 삭감액은 2002년 2,466억원에서 2,969억원까지 증가했다가 2003년 2,652억, 올 상반기 1,211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줄었다. 삭감률은 2001년 1.36%에서 2002년 1.53%로 늘다가 2003년 1.28%, 올상반기 1.07%로 다시 떨어졌다. 반면 공단의 진료비 환수액은 2000년 79억원에서 2001년 299억원, 2002년 567억원, 2003년 624억원, 2004년 상반기 264억원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문 의원은 "공단의 환수금액은 늘어나는데 심사삭감률이 해마다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이냐"며 "진료비를 부당하게 청구한 건에 대해선 환자들의 적정 진료를 위해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 의원은 전체 외래환자 진료비의 14.8%를 차지하는 감기 진료비에 대해 전산심사를 도입한 후에도 삭감액과 삭감액율 모두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감기 외래진료비가 2조2,265억원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데 전산심사를 적용해도 효과가 없다는 것은 심평원의 심사기준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2004-10-08 10:42:4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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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미래팜약국 채권단 회의 소집1일 최종 부도처리된 황강춘 약사(분당 미래팜약국) 거래 제약사 및 도매업체들이 채권단 회의를 소집한다. 임시 채권단 대표들은 오는 12일(화) 오후 2시 서울지방법원 1층 구내식당에서 채권단 회의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채권단 대표 선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2004-10-08 10:32:4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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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애자 "응급의료비 대불제 있으나마나"정부가 저소득층과 행려환자, 노숙자 등을 위해 지난95년부터 운영돼 온 응급의료비 대불제도가 홍보부족과 의료기관의 기피 등으로 인해 제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는 사고 등으로 병원에서 응급진료를 받았으나 돈이 없어 진료비를 내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국가가 응급의료기금으로 대신 내주는 의료복지제도. 8일 민주노동당 현애자의원실과 건강세상네트워크에 따르면 지난해 응급의료비대불기금은 고작 9억6,000만원이 사용됐으며, 올해 예산도 12억9,000만원에 불과하다. 이 같이 대불제도가 활성화되지 못하는 이유는 제도가 허용되는 ‘응급증상 또는 이에 준하는 증상’의 범위가 44개로 제한돼 있는 데다 의료기관이 심사결과 ‘불인정’될 것을 우려해 이용을 꺼리고 있기 때문. 또 △적용범위로 판정된다고 해도 삭감률이 35%에 달해 일반 심사 삭감률 1.3%(03년), 전체 응급실에 대한 건강보험 심사삭감률 1.5%(99~03년)에 비해 20배 이상 높은 점 △대불제도 신청이 의료기관과 환자 후송기관에만 허용되고 있는 점 등도 원인으로 지적됐다. 특히 지난해 기관당 대불금신청건수를 조사한 결과 공공기관 13.0건, 민간기관 27.8건 등으로 공공의료기관이 민간의료기관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애자 의원은 이에 대해 “응급의료비대불기금 예산을 확대하고 심사기준을 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기금 신청을 환자나 보호자도 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도 수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의원은 이와 함께 “지난해 대불기금을 1건 이상 신청한 기관이 전체 응급의료기관의 30% 수준인 128개에 불과하다”며 “기금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활동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4-10-08 10:21: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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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1명 진료시간 2분8초 '초특급 진료'우리나라 동네의원 의사 1명이 하루 평균 최고 285명의 환자를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부적정한 '초특급 진료'에 대한 평가가 충실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 문병호(열린우리당)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출한 2004년 외래환자 상위 1000대 의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경남 김해의 K이비인후과의원은 올 상반기 6개월동안 의사 1명이 4만2,777명의 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울산의 B소아과의원은 의사 1명이 하루 271명의 환자를 진료, 두번째로 많았다. 이를 일반적인 근무시간 하루 8시간으로 환산하면 K이비인후과의원 의사는 6개월간 매일(휴일 제외) 환자 1명을 진료하는데 2분8초가 걸린 셈이다. B소아과 의원은 2분17초당 의사 1명이 환자 1명을 진료한 것으로 드러났다. 문병호 의원 분석자료에 따르면 의사 1명당 하루 100명 이상을 진료하는 의원이 49곳에 달했으며 의사 1명당 진료인원수인 75명의 2배인 150명이상을 보는 의원도 8곳에 달했다. 문병호 의원은 이에 대해 "이번 분석에서는 의사가 진료시간에 전화를 받거나 화장실 가는 시간 등을 제외한 것이어서 해당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훨씬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연 2분 정도의 시간안에 환자들이 적정한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의문이 든다"면서 "환자들에 대한 적정진료를 위한 평가를 객관적으로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2004-10-08 10:04:0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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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백병원 최고가 진료비...경북대 최저대형병원들의 진료비 편차가 최고 3배 가까이 심해 적정한 진료적정성 평가와 함께 의료기관과 국민에 공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보건복지위 장향숙 의원(열린우리당)은 8일 심사평가원 국감에서 대형병원 각 질환군별 진료비 편차가 의료기관별로 많게는 2.83배에서 적게는 1.86배까지 약 2~3배가량 진료비 차가 있다고 밝혔다. 장 의원에 따르면 특히 식도, 위, 소장, 대장, 항문 등에 암이 생겼거나 이에 따른 합병증을 치료할 경우 진료비 격차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중 가장 비싸게 진료비를 받는 병원은 인제대부속부산백병원으로 고가도지표가 1.53이었고, 가장 저렴한 진료비를 받는 의료기관인 경북대병원은 고가도 지표가 0.54로 동일 질병군이지만 의료기관에 따라 진료비 차이가 약 3배가량 차이가 났다. 가장 진료비 차이가 적게 나는 질환군은 간이나, 췌장 등에 암이 발생했을 경우로 이 경우 강북삼성병원 고가도 지표가 1.30, 서울대병원은 0.70으로 진료비 차는 1.86배였다. 아울러 10개 주요 질환군에 대해 42개 주요 대형병원의 2003년 4/4분기 고가도 분석 결과, 가톨릭대학교강남성모병원을 포함해 13개 기관이 다른 병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가진료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또 가톨릭대강남성모병원, 한양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 인제대부속부산백병원, 인하대의대부속병원 등 5개 병원은 10개 질환군 중 8개 질환군에 대해 평균 이상의 비싼 가격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가톨릭대성모병원, 동아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은 10개 질환군 중 7개 질환군을 비싸게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원주기독병원, 원광대학교부속병원은 6개 질환군에 대해 비싸게 받고 있다. 반면 서울대병원과 전북대병원은 10개 질환군 중 고액진료를 하는 경우가 1개도 없어 42개 요양기관중 가장 저렴한 가격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대비를 보였다. 서울아산병원의 경우에도 10개 질환군 중 1개 질환군을 제외한 9개 질환군이 평균이하로 저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삼성서울병원, 충남대병원, 경북대병원, 경상대병원 등 4개 의료기관은 10개 질환군 중 7개 질환군에 대해 평균이하의 저렴한 의료서비스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장의원은 보건복지부와 심평원 등 관련기관이 진료적정성 평가를 꾸준히 시행하고 이를 의료기관과 국민에게 공표함으로써 과도하게 올라있는 의료비를 적정수준으로 내릴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4-10-08 10:00: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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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고지혈증 치료제 '페노베이트' 발매동화약품(대표 윤길준)이 고지혈증 치료제 '페노베이트 캡슐'을 신발매했다. 페노베이트 캡슐은 미세화 페노피브레이트 성분으로, 혈중 lipoprotein lipase의 활성을 증가시켜 고지혈증에 대해 치료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LDL감소, HDL 증가작용과 더불어 혈액응고능 억제, 섬유소 용해능 증가, 섬유소원 감소 등 타제제와 비교해 차별화된 효과를 나타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심혈관계 질환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알려진 ‘Low HDL-C' 및 ’High TG'를 정상화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심혈관계 발생 위험률을 억제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약제라는 사실이 The 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 등 저명한 학술지 및 많은 연구논문을 통해 보고됐다. 첨단기술을 이용, 흡수율을 크게 향상시킨 미세화 페노피브레이트 제제로 미립자제형 67mg은 일반제형 100mg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낸다. 동화약품은 또한 기존 피브레이트 제제를 개선시켜 안전성이 뛰어난 치료제로 실제 임상 시험한 결과, 담석, 근골격계 부작용에 있어 Placebo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스타틴계열의 약물보다 TG(트리글리세라이드)의 농도를 낮추는 효과가 강력하기 때문에 순수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의 1차 선택제이며, TG(트리글리세라이드)를 낮추고 HDL-C를 높이는 효과가 우수하여 심혈관계 질환 위험률을 예방하는 최적의 약물이라고 덧붙였다.2004-10-08 09:58:03최봉선 -
부정 유통약 38품목 오히려 약값 인상의약품을 병의원과 약국에 유통하면서 할인·할증 등 부정거래 사실이 적발된 의약품 38품목이 퇴장방지약이라는 이유로 오히려 약값이 인상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연간 청구액이 200억대에 이르는 한국얀센의 타이레놀이알서방전 등 4품목은 약가재평가시 약값인하 요인이 발생했는데도 이를 조정하지 않는 등 퇴장방지의약품제도에 대한 전면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됐다. 7일 감사원의 국민건강보험 감사결과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8월 퇴장방지약중 원가보전대상 176개 품목을 지정하면서 약가조사결과 부당거래 내역이 확인된 34품목의 약값을 내리지 않고 오히려 인상한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 광명제약의 히스판주사액은 복지부가 지난해 3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약가조사에서 상한금액 267원보다 10.1% 낮은 240원으로 거래된 사실이 적발됐지만 그해 8월 퇴장방지의약품(원자보전대상)으로 지정된 후 332월으로 24.3% 인상됐다. 감사원은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2004년 3월까지 약 17억원을 추가 지급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약가재평가와 관련 “퇴장방지의약품 중 사용장려금 지급대상은 단순히 고가의약품을 대체하는 저가의약품이라는 사유로 지정된 것이므로 재평가 결과 인하요인이 발생하면 상한금액을 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전제했다. 감사원은 “그러나 퇴장방지의약품(사용장려금 지급대상)으로 지정됐다는 사유로 재평가결과 인하요인이 발생해도 한국얀센의 타이레놀이알서방정 등 4개 품목을 조정하지 않아 25억원의 재정을 절감하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감사원은 “사용장려금 지급대상 퇴장방지의약품에 대해서도 약가재평가 대상으로 하는 등 재평가 제도를 개선하라”고 권고했다. 아울러 원가보전대상 의약품은 생산원가부담으로 생산차질을 빚거나 공급중단이 우려되는 의약품만 선별하여 지정하는 등 퇴장방지약제도 또한 전면 재검토 하도록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2004-10-08 07:25:3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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