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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MSD 콕스-2차전...빠른출시 관건'머크의 부활이냐 화이자의 굳히기냐’ 바이옥스의 자진회수로 선택적 콕스-2저해제 시장이 화이자의 ‘세레브렉스’ 우세승으로 굳어진 가운데 곧 벌어질 다음 라운드에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화이자와 머크사는 각각 이들의 후속타로 '벡스트라'와 '알콕시아'를 준비하고 있다. 이들의 성분은 '발데콕시브'와 '에토리콕시브'. 특히 한국MSD측은 철수된 바이옥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알콕시아의 시판이 하루라도 시급한 상황. 하지만 이달로 예상됐던 FDA승인이 지연될 조짐을 보이며 먹구름이 끼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유럽서도 콕스-2 억제제에 대한 전반적인 재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승인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대해 한국MSD 김철준 부사장은 “승인지연에 대한 얘기는 FDA나 회사측의 공식통로가 아닌 일부 증권가에서 흘러나온 루머일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알콕시아 시판여부에 대해서는 “가교시험(인종간 입증차이 임상)결과가 좋게 나왔으며 7월에 허가신청자료를 식약청에 제출해 검토중이다”라며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내년 하반기에는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말했다. 알콕시아는 기존의 바이옥스의 적응증을 포함, 강직성 척추염 및 통풍에 의한 통증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발매시 바이옥스의 기존처방처를 어느정도 되찾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알콕시아는 유럽 및 싱가폴 등 일부 아시아권 국가에서도 시판되고 있다. 이에반해 화이자측은 한결 여유있는 입장이지만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더욱이 세레브렉스의 심혈관 부작용 조사에 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고 최근 본사차원에서 후속타인 벡스트라의 일부 심장우회술 환자에서의 뇌졸중 및 심장발작 증가 가능성이 언급되는 등 쉽지만은 않은 상황. 이에대해 화이자 홍보관계자는 “심장우회술 환자의 부작용 자료는 벡스트라를 처방하는 전문의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것”이라며 “콕스-2제제에 대해 민감한 상황에서 학술적 근거에 기초해서 처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자료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레브렉스의 계속되는 안전성논란에 대해 제품을 맡고 있는 한국화이자 홍기연 PM은 “세레브렉스의 안전성을 입증할 만한 공신력 있는 자료가 많이 있고 심지어 세레브렉스에 포함되있는 설폰아마이드 기가 약한 이뇨작용을 해 심혈관계 질환에 유익하다는 결과가 circulation지 등에 발표되기도 했다”며 일축했다. 벡스트라의 전망에 대해서는 “주사제형인 ‘다이너스태트(파레콕시브)’가 올 연말에 먼저 출시예정이고 정제인 ‘벡스트라’는 2006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주사제의 경우 수술후 통증에, 정제의 경우 급성통증 및 심한통증(Tough Pain)에 사용, 세레브렉스와 적용군이 약간 다르다”고 설명했다. 즉 MSD는 알콕시아를 기존의 바이옥스 대체제품으로, 화이자측은 벡스트라로 세레브렉스가 커버하지못하는 환자군을 공략 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각 회사들이 거듭되는 안전성 논란에 대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방어하며 차세대 콕스-2저해제의 국내제품 출시를 앞당겨 시장선점에 나설지에 업계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2004-10-19 07:10:5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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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우수약사 실무기준' 도입 추진약제 서비스의 질 보장을 위해 ‘우수약사 실무기준’(GPPS·Good Pharmacy Practice Standard)이 약사회 차원에서 마련될 전망이다. 19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에 따르면 최근 한국임상약학회에 연구용역을 발주하고 약국, 약제 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우수약사 실무기준' 도출에 나섰다. 약사회는 일단 실무기준이 도입되면 약사의 처방검토·복약지도 기능 강화와 환자 서비스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복약지도의 질 향상으로 환자의 알권리 등 전반적인 약국 서비스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진다는 것이다. 이번 실무기준안 마련에는 지난 2002년 약사제도발전특별위원회에서 논의됐던 'GPP 인증제도 도입방안‘이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제 서비스에 대한 통일적이고 전문성이 필요한 기준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약사 직능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평가도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구용역사업은 임상약학회 주관하에 신현택 교수를 책임연구자로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2004-10-19 07:03: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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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보험자역할 '조직논리' 평가절하"공단에서는 건강보험을 둘러싼 환경변화에 따라 과거의 금전출납기로 대변되던 소극적 기능을 뛰어넘는 적극적 의미에서 보험자 위상과 역할을 규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하나의 사업영역으로 '새로운 보험자 기능의 수행'에 초점을 두기로 한 것이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내부적으로 분석한 건강보험공단 역할강화론의 핵심이다. 업무 이관문제를 놓고 공단과 갈등을 빚고 있는 심평원이 공단에 대한 '대응논리'를 연구했던 사실이 최근 드러나 주목된다. 심평원은 지난 4월 작성한 '도전받는 심사평가원의 정체성과 발전방향'이라는 내부 연구자료에서 "공단의 업무이관 주장은 수적우세와 효율성을 앞세운 조직논리"라고 평가절하하고 이에 걸맞는 대응자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자료에서 심평원은 "공단기능 확장에 대한 지나친 반대는 역으로 심평원의 조직논리로 건강보험의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기관의 다툼으로 비춰질 가능성도 있다"며 조심스런 대응자세를 요구했다. 심평원은 특히 ▲요양기관 현지실사권 ▲수가 및 약가의 결정주도 ▲진료비 지불제도 방향결정 등 논란이 되고 있는 업무영역의 '공단 이관불가' 이유를 조목조목 제시했다. 실사권에 관련해서는 "공단이 요양기관의 보험계약 당사자로서 처벌을 전제로 직접 실사한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하다"며 "이 논리가 공단논리대로 성립하고자 한다면 역으로 계약 상대방인 공급자도 소비자인 공단을 규제할 수단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나올 수 있다"고 비판했다. 약가·수가 결정문제 역시 의료비용의 증가를 억제하는 비용통제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논리로 정부의 최종적인 결정을 비용논리만으로 공단이 지원해야 한다는 주장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또 의료계가 반발하고 있는 진료비 지불제도 방향에 대해서도 "이는 의료전달체계에 미치는 파장이 상당해 수가계약보다 훨씬 어려운 문제"라며 "공단이 독자적으로 판단해 시행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단언했다. 심평원은 끝으로 "공단 주장의 반론은 전문성과 중립성에 있다"며 그러나 "대응방향으로서 전문성은 일정기간을 두고 그에 상응한 인력과 조직을 갖추면 (공단이) 못할 이유가 없고 (심평원이) 이러한 주장을 계속하는 것도 조직의 방어논리라는 비판을 역으로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심평원은 "업무이관이 이루어질 경우 '중립성'에 심각한 훼손이 우려된다"는 점을 부각시켜 방어논리를 펼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2004-10-19 06:38:5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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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경제자유구역법토론 걱정되네”재경부와 복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경제자유구역내 외국병원의 내국인 진료허용에 관한 토론회’가 두 차례 조정 끝에 19일 오후2시 서울대병원 암연구동 이건희홀에서 개최된다. 그러나 토론자가 무려 15명이나 돼 실제 토론이 제대로 이뤄질지 우려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18일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주 경제자유구역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허용과 관련한 토론회를 열기로 하고 보건연의 우석균 정책국장을 지정토론자로 초청한다는 공문을 보내왔다. 이 토론회안은 조선일보 김모기자의 사회로 정용준 재경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국장의 기조발제에 이어 9명이 지정토론을 벌이기로 돼 있었다. 보건연은 이에 대해 “찬반양론이 토론될 최소한의 공평성이 보장돼 있지 않고 주요 이해당사자들이 포함돼 있지 않는 등 정책수립을 위한 적절한 토론회로 볼 수 없다”며, 사회자와 토론자를 교체, 또는 추가할 것을 수정제시 했다. 복지부는 이에 사회자를 변경하고 지정토론자 2명을 새로 추가하는 방식으로 수정안을 통보해왔다. 보건연은 이에 대해서도 “참여정부가 진정으로 토론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는 것인지 심히 우려된다. 진지한 정책논의는 실종되고 여론수렴의 모양만 갖추는 토론회라면 필요가 없다”며 불참의사를 통보했다. 결국 복지부는 토론회를 기조발제가 없는 자유토론형식으로 변경하고 찬반양론 토론자 15명을 선정한 최종 수정안을 지난 16일 보건연에 전해왔다. 보건연 관계자는 “정부가 마지못해 찬반비중을 맞춰 토론자를 선정하기는 했지만, 결국 이를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너무 많은 패널을 초청한 것 같다”며 “토론회가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실로 우려 된다”고 밝혔다.2004-10-18 23:59: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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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진찰료’ 부당청구 환수 가장 많아동네의원의 부당청구중 가장 많은 유형은 진찰료를 잘못 산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건강보험공단이 최근 국회에 제출한 ‘의원 및 약국의 부당유형’을 보면 의원과 약국은 올 7월말 159만5,825건중 43.95인 70만306건이 진찰료 부당청구로 환수됐다. 이어 비급여 진료후 보험급여로 청구하는 등 기타 유형이 37만2,000건으로 23.3%를 차지한 가운데 ▲물리치료 29만2,087건(18.3%) ▲CT·방사선 13만1,604건(8.3%) ▲야간진료 9만7,971건(6.1%) ▲DRG 1,857건(0.1%) 등의 순이었다. 공단은 “부당청구 1건에 2가지 이상의 유형이 발생할 수 있어 부당유형의 합계는 실제 부당건수보다 많다”고 설명했다.2004-10-18 23:05:0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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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개국약사 복약상담 기법 강의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오는 30일 개국약사를 위한 복약상담 기법 및 임상연구 참여 활동 강좌를 마련한다. 교육에는 복약상담 기법(강남성모병원 홍경란 약제과장) 임상시험연구(보령제약 차혜리 임상연구부장) 임상시험연구 참여 실례(성동구 혜민약국 김홍진 약사) 등이 소개된다. 교육은 저녁 6시부터 대한약사회관 지하 연수실에서 진행된다.2004-10-18 20:29: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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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건기식 전문가 과정 '스타트'약사단체가 건강기능식품 본격적인 건기식 강사요원 양성에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17일 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1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4주(24시간) 일정의 건강기능식품전문가 과정을 개강했다. 전문가과정은 내달 21일까지 매주 일요일(10월 24일·11월 7일제외) 실시되며, 전문가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각급 약사회가 주최하는 건강기능식품 강좌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추천해 준다.2004-10-18 19:27:18강신국 -
부광, "5년내 업계 최고회사 대열 합류"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18일 창립 44주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이성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현재 위치와 △회사가 지향해야 할 방향 △회사의 목표 △회사의 꿈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향후 5년내에 제약업계 최고의 회사 대열에 합류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개개인이 자기발전을 통해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회사의 조직원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으며, 20년 근속수상자로는 인사팀 남시락 팀장을 포함해 14명, 10년 근속 수상자에 전주팀 국봉건 부팀장을 포함해 11명이 수상했다.2004-10-18 19:00:15최봉선 -
파킨슨병약 ‘미라펙스’ 우울증 개선 효과파킨슨병 치료제인 미라펙스(프라미펙솔)가 우울증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프랑스 칸느에서 개최된 제3회 파킨슨병과 하지불안정 증후군(RLS)에 관한 국제학술심포지움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미라팩스가 파킨슨병 환자에서 동반되는 우울증 증상 개선도에서, 선택적 세르토닌 재흡수 억제제인 세트랄린과 유사한 효과를 나타냈다는 것. 우울증은 파킨슨병 환자의 40-50%에서 동반되는 주요한 증상. 최근의 한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이 파킨슨병 환자들의 삶을 좌우하는 변수 중에 40%를 차지한다. 구체적으로 17가지 항목의 해밀턴 우울증 진단법(HAMD)으로 측정한 우울증의 개선도에 있어, 프라미펙솔과 세트랄린 모두 효과적임이 확인됐으며 대상환자의 이차결과 분석에서는, 회복을 되찾은 환자의 비율(HAMD기준 우울증상 9이하)이 프라미펙솔은 60.6%로, 설트랄린의 27.3%보다 월등히 높았다. 이번 연구의 총책임자인 이탈리아 파올로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우울증상을 동반하는 파킨슨병 환자에게 있어서 설트랄린과 같은 고전적인 항우울제를 투여하는것보다, 도파민 효능제인 프라미펙솔을 투여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임상연구는 이탈리아에서 67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진행되었으며 open-label randomized assessor blinded 방식으로, 레보도파(levodopa)를 투여중인 특발성 파킨슨병 환자들에서 프라미펙솔과 설트랄린의 우울증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비교했다.2004-10-18 18:49:1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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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김장관에 의료수가 16%인상 요구병원협회가 의료수가와 관련 최소 16% 인상을 김근태 장관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태전 병원협회장 등 회장단은 18일 오후 3시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병원 경영난 해소 등 모두 7개항의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정부 지원을 촉구했다. 병협은 이날 수가와 관련 “주 40시간 근로제 도입으로 5.1~9.3%의 수가인상 요인이 발생하고 물가상승율 5%, 병원 인건비 상승 4.9%를 감안하면 최소 15.9%는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병협은 이어 “의약분업이후 수입이 크게 줄어들어 병원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면서 “현재 원가의 68.8%와 20~40%밖에 안되는 응급의료수가와 일반병실 입원료를 각각 85%, 54%로 맞춰달라“고 요청했다. 병협은 또 건강보험약가제도와 관련, “현행 실거래가상환제 보완으로 최저원가를 보전할 수 있는 수준인 25% 정도까지는 마진으로 인정해 달라”고 요구했다. 병협은 최근 논란이 일고있는 병상 신·증설에 대해 “지난 2000년과 2001년사이에 의원급 의료기관의 병상이 9천700개가 증가한데다 병원도 3, 4년사이에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1만병상 이상 급등, 수도권 과밀지역의 병상 신·증설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현재 흉부외과 등 10개 진료과에 지급하고 있는 전공의 수련보조수당을 내년에 국공립병원뿐만 아니라 민간병원 전공의까지 확대하고 2006년에는 10개과 전공의외에 수련병원 전체에 국고를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병협은 500 병상이상인 병원 78곳을 상대로 진행중인 의료기관평가와 관련 “의료기관평가 결과공표에 따른 병원의 서열화에 대한 우려의 시각과 함께 의료기관 평가가 의료현실과 현장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병원들의 긍정적 참여를 높일 수 있게 병협의 자율권을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다. 병협은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대해선 “의원의 경우 최소한의 병상만을 유지하는 가운데 기존에 병상을 갖고 있는 의원에는 진료비체감제를 적용해 1차 의료 공급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면서 “병원은 2, 3차로 나눠 3차 병원은 연구와 개발, 교육중심의 병원이 되도록 진료비보상제도를 개선하고 재정지원을 늘려야할 것”이라고 밝혔다.2004-10-18 18:45:5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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