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5년내 업계 최고회사 대열 합류"
- 최봉선
- 2004-10-18 19:00: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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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44주년 기념식 거행...꿈에 대한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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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성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회사의 현재 위치와 △회사가 지향해야 할 방향 △회사의 목표 △회사의 꿈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향후 5년내에 제약업계 최고의 회사 대열에 합류할 것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개개인이 자기발전을 통해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회사의 조직원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사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으며, 20년 근속수상자로는 인사팀 남시락 팀장을 포함해 14명, 10년 근속 수상자에 전주팀 국봉건 부팀장을 포함해 11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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