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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약사인력 27% '6년제 근거없다'국내 주요 제약사 신약개발 주역은 약사가 아닌 이공계 출신자들로 신약개발을 위한 약대 6년제 논리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6일 의사협회가 자체 조사한 국내 주요 5개 제약사 연구소의 연구인력현황에 따르면 이들 제약사의 전체 연구인력 438명 가운데 약학대학 출신자는 27%인 12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과대학 출신자는 207명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운 47%, 다음으로 공과대학이 83명인 19%를 차지해 이공계 출신자들의 연구인력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한편 의과대학 출신자는 20명인 4%에 불과했다. 조사 대상 5개 제약사 중 약학대학 출신자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한독약품으로 연구소 인력 45명 중 약대출신이 19명, 이과대학 13명, 의과대학 11명 순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제약사별 약사비중은 종근당(40%), 동아제약(36%), 한미약품(22%), 유한양행(13%) 순으로 집계됐다. 의협은 "이번 조사결과는 약사가 신약개발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연구인력 중 절반이 넘는 57%가 석사인 점을 감안하면 신약개발 인력은 약계의 6년제보다 대학원 교육을 통해 육성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약사회는 연구인력 현황을 이용한 논리적 비약이다는 입장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신약개발의 주된 업무를 누가 맡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전제한 뒤 "약에 대한 전문가라고 주장하는 의사들이 왜 적은지에 대한 해명부터 있어야 한다"고 맞받았다.2004-10-27 11:40:2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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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 '케로벤연질캅셀'등 4품목 회수조치극동제약의 ‘케로벤 연질캅셀’, ‘극동청아콜캅셀’과 유유제약의 ‘비나폴로 엑스트라 연질캅셀’, 영풍제약의 ‘투벤콜에스캅셀’에 품질부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27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경인·대구식약청은 ‘케로벤연질캅셀’(제조번호 51617·사용기한 2007. 1.13), ‘비나폴로엑스트라 연질캅셀’(제조번호 02612·사용기한 2005.10.10)에 대해 붕해시험 부적합 판정 조치했다. 또 ‘극동청아콜캅셀’(제조번호 62201·사용기한 2006.12. 3)과 ‘투벤콜에스캅셀’(제조번호 T0400031·유효기간 2006.11.13)에는 함량시험 부적합 판정을 내렸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들에 대한 조제·판매를 중단해 줄 것과 즉각적인 회수·반품 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2004-10-27 11:09:3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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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GSK, 백신 과대광고 행정처분"식품의약품안전청은 플루아릭스 독감백신과 관련해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약사법 위반여부에 대해 검토후 조치할 계획을 밝혔다. 27일 식약청은 ‘GSK 독감백신 비교광고 자료에 대한 검토결과’ 발표를 통해 GSK가 병의원에 배포한 자료에 명시한 “플루아릭스백신만 12개월간 예방효과가 지속되고, 그 외에 기존 독감백신의 예방효과 지속기간이 6개월”이라는 비교자료는 입증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국내 제조품은 제조원액(원료)를 아벤티스, 카이론, 비켄사에서 수입하여 충진·포장하고 있으며, 7개사 16품목중 수입완제품은 3개사 3품목이며, 모두 매년 WHO에서 사용균주를 추천받았으며 독감 백신은 보통 1년 정도의 예방효과 지속기간을 가질 수 있다고 보고됐다고 밝혔다. 또한 플루아릭스의 영국 허가사항 및 GSK 제품설명서 및 GSK 제시 근거문헌에도 예방 효과가 6개월에서 1년으로 표기됐다고 주장했다. 예방효과 발현시기 비교논란에 대해서는 “영국허가사항 및 GSK제품설명서에서도 1주발현과는 달리 2~3주로 명시돼 있어, 플루아릭스외의 타 제품의 예방효과 발현시기가 4주라고 비교하는 것에 대한 입증 근거는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약사법위반여부에 대해 “해당 업소에 상기 위반내용을 청문함과 동시에, 독감백신 비교 전단자료를 더 이상 배포치 않도록 지시사고, 청문결과에 따라 약사법 관계규정에 의거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며 향후 처벌 방침을 밝혔다.2004-10-27 11:04:2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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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만료약 재평가 통해 20% 약가 인하"약가재평가를 통해 조정되는 특허만료 의약품의 약값인하 폭은 20%선에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데일리팜이 26일 입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내 설치된 ‘약가산정기준개선 T/F 회의자료’를 보면 TF는 특허만료 의약품의 약가재평가와 관련, 최초 복제약 등재 당시의 특허의약품 약값의 20%를 인하키로 잠정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결정은 최초 복제의약품 등재시 최고가의 80%까지 인정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허의약품의 연구개발비는 20%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심평원은 소급적용 여부와 관련 ‘재평가가 이미 등재된 의약품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을 감안하고, 최초 복제의약품의 상한액을 특허만료약의 재평가된 약가와 동일하게 산정한다면 소급적용할 수 있다’는 다수의견과 ‘소급적용은 행정원칙에 위배되고 제약사측에서 약가에 대한 미래예측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적용을 반대한다’는 소수의견 사이에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복제의약품과의 연동문제에 대해 ‘최초 복제약을 특허 만료의약품의 약가와 동일하게 산정’하는 방안이 유력한 가운데 ‘현행 80%보다는 높고 특허의약품보다는 낮게 책정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외에 복제약값은 현행 산정기준을 적용하되, 단 소급 적용될 경우 약가재평가과정에서 가격차를 고려한 체감율을 적용, 인하하는 방안이 의견으로 제시됐다. 심평원은 물질특허, 제법특허, 제형특허, 용도특허 등 모든 특허와 특허를 받을 수없는 BT제품에 대해 재평가를 실시키로 했으며 ‘주성분에 염기까지 물질특허를 받은 경우’에는 염기까지 특허성분으로 인정키로 했다. 심평원은 재평가 적용시점과 관련 의약품 시장에서 독점성을 상실하는 시점인 최초 복제약이 등재되는 시기로 정했다.2004-10-27 06:41:04김태형 -
암로디핀 제네릭 처방일수 노바스크 수준암로디핀 제네릭을 처방하는 병·의원의 과반수가 ‘30일분’을 처방하는 등 기존의 노바스크 처방일수와 비슷한 처방패턴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의료정보업체 유비케어가 공개한 ‘9월달 암로디핀 제네릭 처방패턴분석’ 자료에 따르면 30일분을 처방한 병의원이 50.7%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오리지널 제품인 노바스크의 30일분 처방율인 63%보다 10% 낮은 수치이다. 이어 15일분이 11.1%, 7일분 8.2%, 14일분 6.3%, 10일분 5.5%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제네릭제품의 1일 투여량을 보면 1정이 89.6%로 노바스크의 83%와 비슷했으며, 2정이 5.4%, 0.5정이 4% 순으로 나타났다. 제네릭제품을 시판하고 있는 국내사 관계자는 “이처럼 노바스크와 동등한 처방일수를 보이는 것은 약효의 동등성과 안전성에 대한 충분한 디테일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처방의들이 안심하고 약을 쓰고 있다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이에대해 화이자 관계자는 “처방패턴이 비슷하다고 약효 및 안전성이 동등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라며 “계속해서 노바스크를 복용하겠다는 환자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안양의 한 약사는 “제네릭 발매 첫날부터 보건소 및 인근 의원에서 노바스크 처방일수와 거의 동일하게 나오고 있으며, 병원에서 충분한 설명을 듣고 온터라 환자들도 이에대해 별다른 불만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제네릭제품을 시판하고 있는 제약사들은 나름대로 처방패턴을 분석하며 영업사원수가 적은 업체일수록 많은 처방처보다는 핵심거래처를 확보해 장기간 처방을 유도하는 등 전략짜기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4-10-27 06:34:0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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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조제매출 현금영수증 적용 반발내년 1월 전면 도입될 현금영수증제가 약국가에 상당한 업무부담을 줄 것이라는 의견이 대두되면서 최소한 조제 매출액중 본인부담금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행은 재검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7일 약국가와 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에 따르면 약국의 조제 매출액은 현금 거래든 신용카드 거래든 이미 약제비계산서 발급이 의무화 돼 있고 제도가 시행될 경우 약제비계산서와 현금영수증 발행 등 조제외 행정업무만 가중된다는 것이다. 매약 매출분에 대한 현금영수증 발행은 정부시책으로 이해를 하겠지만 본인부담금 현금영수증 강제화는 약국의 현실이 무시된 처사라는 게 약국가의 공통된 시각이다. 여기에 5000원 이상 본인부담금에 대해 현금영수증 발행이 강제화 되면 조제매출액은 면세 수입금액으로 분류돼 현금영수증 발행액에 1% 부가세 공제혜택도 받을 수 없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세무도우미 김응일 약사는 “환자는 신용카드든 현금이든 의료비 공제를 위해 약제비계산서 발급을 요구하게 된다”며 “세원 노출에 더 이상 도움이 안 되는 제도이니만큼 개선책을 찾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여기에 국세청, 재정경제부 등에 약사들의 민원질의가 이어지고 있지만 석달째 “검토중”이라는 답변만 이어져 약국가를 답답하게 하고 있다. 강남의 K약사는 “신용카드 수수료는 경제적 부담이지만 현금영수증제도는 업무에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제도가 약국의 특수성은 전혀 고려되지 않고 약국이 일반 소매점과 같이 묶여 들여가다 보니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용산의 P약사는 “아직 제도시행에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약사회 차원의 중지를 모아 대책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현금영수증제는 병의원과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5,000원 이상 을 현금으로 결제하면 거래내역이 단말기를 통해 국세청 전산시스템에 자동 통보되는 제도로 내년 1월부터 본격 도입된다.2004-10-27 06:25: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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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계, 의약품 등 물류혁신 움직임 활발분당서울대병원의 통합물류 구매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대형병원들의 물류혁신 움직임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특히 병원들은 분당서울대병원이 병원물품은 물론 의약품까지 통합구매하는 데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병원거래 에치칼 도매업체의 발빠른 대응이 요구된다. 26일 분당서울대병원과 대형병원들에 따르면 매주 1~2차례씩 타병원들의 분당병원에 대한 견학문의가 줄을 잇고 있으며, 이중 K대병원과 다른 K대병원 등 신증설 병원의 관심이 특히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병원들이 이처럼 통합구매 시스템 혁신에 관심을 갖는 것은 경영악화에 따른 비용절감과 물류구매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 분당서울대병원 관계자는 "다른 병원들도 일부 통합물류시스템을 가동하고 있지만 우리병원에 대해 특히 관심을 갖는 것은 의약품까지 통합구매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구매에서 폐기, 재고조사까지 병동관리자들이 손 쓸게 없이 일괄처리해 인력과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일본의 경우 이미 통합구매와 아웃소싱이 우리보다 훨씬 앞서있다"며 "국내 병원들도 머지 않아 이 같은 흐름으로 전환하지 않을까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 병원물류 전자구매 대행업체인 이지메디컴이 주최한 병원 물류구매전문가 워크숍에는 대학병원 등 19개 병원 구매담담자 30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W대병원이 분당서울대병원을 벤칭마킹했으며, B대와 H대, J대 병원, K국립병원의 경우는 통합물류와 이지메디컴의 MDvan 시스템에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H대병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 "비용문제도 있지만 구매과정의 투명성이 필요한 시대이며, 이를 위해 통합구매와 아웃소싱 등이 고려될 만 하다"며 "실제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병원장비와 물품은 물론 의약품까지 일괄 구매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이지메디컴이나 케어캠프 등이 파트너로 적합할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그러나 논의와 검토는 계속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관망단계"라고 덧붙였다. 한 국공립병원 관계자는 "'창고 없는 병원'을 만드는 것이 병원장의 의지 인데다 실무부서에서 재고관리 등의 업무를 덜어줄 것을 요구하고 있어 물류구매의 일대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래지 않아 국공립병원 전반에 걸쳐 공동구매나 물류아웃소싱이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에치칼 도매업체 관계자도 "아직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은 아니지만 국공립병원과 대형병원들을 중심으로 전자구매나 통합구매관리가 확산될 것을 대비, 병원거래 도매업체들도 발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2004-10-27 06:24: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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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닥터베아제' 낱알포장 신발매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은 포장단위가 1정인 닥터베아제 낱알포장 제품(1상자 낱알 50개 포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위와 장에서 2번 소화작용을 발휘하여 약효가 신속한 것을 특징으로 내세운 닥터베아제는 휴대가 간편한 낱알포장 제품 출시로 구매 및 복용이 더욱 용이해졌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번 닥터베아제 낱알포장 판매는 낱알 구매를 원하는 환자와 약사법에 의해 낱알 판매를 할 수 없는 약국의 입장을 적극 반영한 것. 닥터베아제는 국내 소화제 병원처방 1위로 유명한 ‘베아제’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과식 등 현대인의 불규칙한 식생활과 육류 소비증가로 인한 소화불량에 적합하도록 기존 소화제에 비해 지방, 단백질의 소화력이 50% 이상 향상됐다고 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낱알포장 출시로 생약성분의 마시는 소화제인 까스베아제와 닥터베아제를 약국에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까스베아제와 닥터베아제의 동시 복용으로 신속한 소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2004-10-26 23:03:23최봉선 -
방사선과 의원 10곳중 4곳 공동개원영상의학과(진단방사선과) 의원 10곳중 4곳은 공동개원으로 밝혀졌다. 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가 최근 영상의학과 개원의 362명중 응답자 63명 가운데 38.1%인 24명이 공동개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중 83.3%가 앞으로 공동개원을 계속 유지하겠다고 응답, 공동개원 형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들은 시간적 여유를 공동개원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은 가운데 비용절감, 위험감소, 의료서비스 수준향상 등도 단독개원보다 유리한 점으로 생각했다. 수입을 보면 공동개원의원의 의사 1인당 수입은 980만원으로 단독개원 의사 970만보다 10만원 많았다. 의원당 월평균 수입으로는 35% 1000~20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으며 500~1000만원 29.6%, 2000만원이상 27.8% 등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내원환자수는 20명미만이 35%를 차지한 가운데 20~30명미만(33.3%), 30명이상(31.7%) 등으로 3곳중 2곳은 하루 환자수가 30명 미만이었다.2004-10-26 22:04:5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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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 유비케어 지분 38% 인수 결의이수화학이 병원과 약국 솔루션을 취급하는 유비케어 인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수화학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신규 사업다각화 목적으로 오는 27일부터 12월10일까지 장내 및 장외에서 주식 약 1300만주를 분할 인수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분율로는 38%에 이르며 취득금액은 138억원 규모다. 유비케어는 현재 최대주주인 엠디하우스가 적대적 M&A 추진을 위해 35% 가량의 지분을 확보한 상태이며 현 경영진과 특수관계인이 5%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수화학 측은 그러나 어느 쪽 지분을 인수할 지는 아직 공개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2004-10-26 20:26:1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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