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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 감기약 '플레코나릴' 매입바이로파마(ViroPharma)와 쉐링-푸라우가 감기시험약 플레코나릴(pleconaril)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 양사의 계약에 의하면 향후 쉐링-푸라우가 플레코나릴의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책임을 지며 라이센스 선급금으로 1천만불을 지급하고 현 재고분을 6백만불에 매입하기로 했다. 만약 플레코나릴이 최종 승인되는 경우 쉐링-푸라우는 추가적으로 6천5백만불을 지급해야 한다. 작년 11월에 양사는 플레코나릴에 대한 옵션 계약을 했는데 쉐링-푸라우는 지난 8월 임상결과를 검토한 후 옵션을 행사하기로 결정했었다.2004-11-07 20:42: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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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아벨록스, 복부감염증에도 효과바이엘의 항생제 아벨록스(Avelox)가 복부내 감염증에도 표준요법만큼 효과적이라고 항균제 화학요법제 인터사이언스 회의에서 발표됐다. 681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아벨록스를 1일 1회 투여하거나 표준요법으로 피페라실린(piperacillin)-타조박탐(tazobactam)을 1일 4회 주사하고 이후 1일 2회 아목시시릴-클라부란산(amoxicillin-clavulanate)을 경구 투여하여 3상 임상을 시행했다. 그 결과 복부내 감염증 치료율은 아벨록스 투여군은 81.5%, 표준요법은 54.8%로 아벨록스 투여군에서 치료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벨록스의 성분은 목시플록사신(moxifloxacin). 퀴놀론계 항생제로 작년 매출액은 약 3.8억불이었다. 바이엘은 아벨록스가 병원 감염성 폐렴에 세프트리악손(ceftriaxone)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었다.2004-11-07 20:38:5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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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극복의 대한약사회 50년 이 한권에"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제작한 '대한약사회 50년사'를 7일 전국약사대회장에서 배부했다. 50년사는 총 7부에 걸쳐 화보, 연대별 정리, 주요회무 사항 등을 스토리텔링(소설식)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출범...도약의 기틀마련', 약권신장-도전과 시련 등은 약사회 50년사를 간추려 정리했다. 또 약사인생 50년, 역대회장 회고, 관련 자료 등도 함께 엮어 약사회 50년 역사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망하고 있다. 원희목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책은 회사의 정형화된 형식은 아니지만 약사회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꾸몄다"며 "이러한 기록들이 후대에 값진 유산으로 남겨져 약사직능의 미래를 밝게 열어 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04-11-07 20:00:57강신국 -
김 장관, 약대 학제개편 의지 '재확인'보건복지부 김근태 장관이 첨단 보건의료산업의 발전을 위해 약대 6년제가 필수적이라며 학제개편 의지를 재확인 했다. 김 장관은 7일 전국약사대회 치사를 통해 "약사는 첨단 보건의료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약대 학제개편도 이런 취지에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정부는 보건의료분야 5대 혁신과제중 하나로 의약품산업의 선진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고도로 전문화된 약학 관련 전문가 양성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의약분업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과거의 낡은 관행인 의·약사의 불법 임의조제를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정부와 약사가 ‘국민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함께 노력한다면 세계가 부러워하는 의료제도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설명했다.2004-11-07 19:43: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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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스기프트, 블루베리 파우더 출시건강식품 전문 유통회사 네이처스기프트(www.natures-gift.co.kr)는 100% 핀란드산 블루베리를 껍질과 씨를 갈아 만든 핀란디아 블루베리 파우더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블루베리 파우더는 원래 전통적으로 핀란드인이 즐겨 먹던 건강식품으로 핀란드인들은 거의 모든 요리에 동결 블루베리 파우더를 건강에 좋다는 생각으로 넣어서 먹어왔다. 회사 측은 질병과 노화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중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이란 천연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고객의 관심은 많았지만 국내시장에 건강식품으로서의 블루베리 제품이 마땅치 않아 유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유통중인 블루베리 제품이 가당음료가 대부분인데 반해, 핀란디아 블루베리파우더는 안토시오닌의 보고인 껍질과 씨가 그대로 갈아 제조한 것으로 핀란드 블루베리의 영양을 훼손없이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2004-11-07 18:46:4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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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팜, 신제품 출시기념 애완용샴푸 증정애완견의약품 전문판매업체 디알팜은 7일 이달 말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애완견용 샴푸를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신규 약국고객 및 기존 약국고객이다. 디알팜의 신제품 `파워자임'은 특수미생물과 고초군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미생물총의 신속한 안정화 및 각종 소화효소제(단백질, 전분, 섬유소)와 유기산을 생성해 소화촉진과 정장작용에 의한 장염예방 작용으로 악취를 제거해준다.2004-11-07 18:38:1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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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6천의 함성..."국민건강, 약사가 중심"줄이은 버스행렬...전국 1만6천 약사 운집 행사장 입구 주차장에는 전국에서 약사대회 푯말을 내붙인 250여대의 관광버스들이 줄을 이었다. 경남 마산에서 출발했다는 관광버스 기사 윤 모씨는 "입구 들어서는데만 1시간 가까이 걸렸다"며 "단풍놀이 한창인 내장산보다 더 붐비는 행사인것 같다"고 말했다. 본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부스들은 각 제약사, 약국체인, 약국 기기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여해 참가한 약사들을 맞았다. 특히 일선 제약사 약국영업 직원들은 지역약사회 별로 찾아다니며 주말도 잊은채 약심(藥心) 잡기에 여념이 없었다. 국내 H제약 모 영업사원은 "출입하는 약국 약사들을 한 자리에서 다 만날 수 있어 꼭 참여해야 하는 자리"라며 "신규 영업도 병행할 수 있어 영업사원들로서는 더없이 바빠지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정치인들도 약심잡기..."잘 모시겠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약사들이 눈에 띄게 많았던 이날 행사는 서울경기를 비롯해 미주한인약사회, 제주, 경남 등 전국에서 활동하는 현직 약사들이 하나되는 자리였다. 이날 본행사에 앞서 내외빈 소개 코너에는 여야 지도부들이 대거 참석, 약사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대변했다. 특히 최근 여야가 냉랭한 관계인 점을 감안, 어색한(?) 만남에 방송과 신문들의 연이은 후레쉬 세례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 보건복지위 소속 이석현 의장, 문병호, 김선미, 안명옥, 이기우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부영 의장과 김덕룡 의원은 입장 후 한동안 손을 꼭 잡은채 서로의 안부를 묻는 등 파행정국을 무색케 할 만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또 김근태 복지부장관을 비롯해 김정숙 식약청장, 약사출신 이상희, 김명섭 전 의원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대한의사협회를 제외한 의약계 주요 유관기관장들이 모두 참석해 약사회 50주년을 축하했다. 노 대통령 "약대 학제개편 최선을 다하겠다" 이날 노무현 대통령은 영상으로 담은 축사를 통해 "국민 건강을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는 약사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약사들이 의약분업이라는 어려운 결단도 해줬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약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직능 향상을 위해 (약대 6년제) 학제개편에 대해서도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참석자들은 노 대통령의 축사에 박수를 보내고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경남에서 올라온 L약사는 "대통령이 직접 학제개편에 대해 언급하는 걸 보니 이제 뭔가 뚜렷이 될 것 같아 안심이 된다"며 "약사회 차원의 노력이 가속을 붙여야 할 때"라고 피력했다. 김근태 장관은 축사에서 "오늘 약국 다 닫고 오셨나요"라고 운을 땐 후 "국민의 건강을 다짐하러 온 자리이기에 더욱 뜻깊다. 국민 의료제도 개혁에 동참해 준 것에 대해 약사들께 감사한다"고 인사말을 갈음했다. 김덕룡대표 "나도 약사회 기획과장 출신" 축사에 나선 김덕룡 원내대표는 "지난 69년부터 1여년간 약사회 기획과장을 지낸 바 있어 약사회는 고향과 같은 곳"이라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당시 환경문제, 약대 정원문제, 의약분업 대책 등 그 당시 초석을 다진 많은 일들에 한 힘을 보탰다"며 "약사회가 있는 서초가 지금도 집이며 보건복지위에서 일하고 있는 걸 보라"며 깊은 인연을 역설했다. 보건복지위 이석현 의장도 "복지부 등이 하는 수많은 일들이 국회의 동의를 얻지 못하면 힘들어진다"며 "국회도 약사들의 권익을 찾는데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도전과 극복의 반세기'...함성으로 자축 이날 약사대회를 통해 약사회는 '우리아이킴이운동 출범식', '각막기증 증서 전달', '사랑실천 기금 전달' 등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회 이미지 심기에 주력해 관심을 끌었다. 2부 시상식 직후 3부 '화합의 장'에서는 개그맨 배동성 씨의 사회로 대한민국 약손의 넘버원 타임, 약사출신 가수 주현미 공연, 약사엄마가 자랑스러워요, 코리아나 공연, 경품 추첨 등의 행사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 가수 주현미 씨는 공연 중간 설문 결과를 토대로 약사들의 평균 노동시간이 13시간이라는 응답에 "평균 노동자들의 근무시간보다 훨씬 높은 약사들의 노동강도"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 직능강화가 약사회가 이끌어야 할 가장 큰 과제임에 동감하고 약사들의 직능 향상에 약사회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해 관심을 끌었다. 내실있는 프로그램에 참가자 '대만족' 행사 끝까지 자리를 빛낸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 대해 내실있는 프로그램과 참여마당 확대로 뜻깊은 자리로 평했다. 부산에서 참여한 K약사는 "얼마만에 약사로서의 긍지를 느꼈는지 모르겠다"며 "가슴에 와닿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 약사회의 활동에 기대를 걸어도 될 것 같다"고 호평했다. 대전의 B약사도 "가족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기며 약사로서의 자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시 약국에 앉으면 새 출발한다는 각오로 임할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2004-11-07 18:19:46정시욱 -
전국 약사들, 국민과 함께 힘찬 '전진'국민속으로 한 발짝 더 다가 가려는 1만 6000여 약사들의 목소리가 잠실벌에 울려 퍼졌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개최한 '전국약사대회'는 사랑실천, 각막기증, 우리아이 지킴이 캠페인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7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전국 약사들은 '대국민선언문'과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행동강령'을 채택하고 국민건강권을 향상시키는 전문직능인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과 보건의료의 중심에서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가 되자고 다짐했다. 원희목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약학의 영역에서 또 의약품 세계에서 약사의 권리와 책임은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일"이라며 "약사들이 소유한 전문지식과 직업윤리를 바탕으로 국민의 건강을 극대화 시켜나가자"고 주문했다. 원 회장은 또 "보험재정을 줄일 수 있는 대체조제 활성화와 전문약 소포장 생산의무화 등을 통해 분업정착과 약국들의 재고약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며 "회원으로부터는 희망을 국민으로부터는 신뢰받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자신했다. 노무현 대통령도 화상인터뷰를 통해 "약사회 창립 50주년을 축하한다. 약사들이 의약분업이라는 어려운 결단을 해낸 점을 인정한다"며 "직능향상을 위해 약대 학제개편의 필요성에도 공감한다"고 말했다. 대회에 참가한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대한약사회는 지난 50년를 넘어 새로운 50년을 생각해야 할 시점"이라며 "약사가 우리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전문인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약사들의 협력으로 이뤄낸 의약분업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이를 위해 과거의 낡은 관행인 의약사의 불법 임의조제를 반드시 근절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행사는 화려한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도전과 극복의 반세기'을 주제로 한 기념다큐가 상영됐고 우리아이 지킴이 운동 출범식과 각막기증 증서, 사랑실천 기금 전달식도 마련돼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보여줬다. 원희목 회장은 50주년 대국민 선언문을 통해 약사들이 국민과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고 50주년을 상징하는 5번의 기념타고식으로 행사는 절정에 달했다. 16개 시도지부장들도 약사 행동강령을 선포하고 최고의 약제서비스 제공을 다짐했다. 2부 시상식에서는 ▲개국약사 부분 최병호 약사(경기도약 감사) ▲공직(병원& 183;생산)부분 박재돈 약사(한국파마 대표) ▲약사회 발전부분 전혜숙 약사(경북도약 자문위원) ▲약학연구부분 서정진 약사(건일제약 중앙연구소장) ▲사회봉사부분 손기태 약사(서울 영등포구약 이사)가 약사금탑상을 수상했다. 또 ▲김성자 약사(광주시약 총회 부의장) ▲문윤옥 약사(서울 구로구약 총회의장) ▲신성숙 약사(대한약사회 여약사 위원회) ▲양재옥 약사(충북도약 부회장) ▲정미화 약사(대전시약 여약사지도위원) 등이 여약사 대상을 수상,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약사대회는 3부 화합의 장을 통해 절정에 올랐다. 코미디언 배동성의 사회로 진행된 3부는 약대생 60여명이 참가한 풍물패 공연과 경기도약사회 회원 30여명이 '시스터액트' 공연을 통해 포문을 열였다. 이어 약사출신 가수인 주현미씨의 공연, 약사자녀가 낭독한 '약사 엄마가 자랑스러워요'등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또 세계적인 락 그룹 코리아나와 약사들이 '손에 손잡고'를 열창하며 약사대회는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한편 행사에는 이부영 열린우리당 당의장,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이석현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전재희 의원, 문병호 의원, 김선미 의원, 안명옥 의원, 이기우 의원, 장복심 의원, 정장선 의원, 김정숙 식약청장, 강신호 전경련회장, 유태전 병협회장, 정재규 치협회장, 안재규 한의협회장, 김의숙 간협회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했다.2004-11-07 17:47:36강신국 -
외래환자 천명당 독감 의심환자 3.34명인플루엔자 의심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3.34명으로 유행주의 수준인 7.5명보다 크게 밑돌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질병관리본부는 7일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 수준이 유행주의수준은 아니나 최근들어 12월이나 3월 또는 4월에 유행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밝힌 표본감시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의심환자는 일일감시결과 외래환자 100명당 0.56명, 주간감시결과 1,000명당 3.34명으로 밝혀졌다. 일일감시는 100명당 3명, 주간감시는 1,000명당 7.5명에 이르면 유행주의 수준으로 분류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와함께 금년절기 (2004.9~2005.4)에 유행이 예상되는 바이러스중 하나인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인천 지역에서 첫 분리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첫 분리된 바이러스와 관련 “A형 뉴칼레도니아 유사주로서 금년절기 인플루엔자 유행 예측 바이러스 중 하나와 일치하는 것이며, 금년 권장백신에는 이를 예방할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 본부는 “보건소의 경우 10월초 접종을 시작하여 현재 전국 보건소가 접종을 실시중에 있다”면서 “우선접종대상자중 기초생활보호대상자와 65세이상 노인을 중심으로 접종서비스를 제공하므로 그 외 대상자는 가급적 병& 8231;의원을 이용하기 바란다”고 권고했다.2004-11-07 16:42:3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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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병의원 일반병상 50%유지 의무화”보건복지부가 부처간 협의중인 건강보험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규칙 개정(안)과 관련 일반병상을 50% 유지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공고한 ‘국민건강보험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과 관련 “현재 부처 협의중인 일반병상, 상급병상의 기준을 병실내 병상수에 따라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고 병실내 병상수와 관계없이 전체 병상중 50%는 일반병상으로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따라서 “6인실 병상이 50%가 되지 않는 병·의원의 경우 5인실, 4인실 등도 일반병상으로 포함시켜야 하므로 의료기관이 최소한 그 부족분만큼은 일반병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일반병상으로 전환된 의료기관의 4~5인실은 건강보험의 기본입원료만 부담하면 되지만 6인실이 50%가 되는 병원의 4~5인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기본입원료 이외의 상급병실료 차액은 환자가 부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2004-11-07 16:08:5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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