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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도매, 불법리베이트 실사권 부여논란부패방지위원회에 제약사, 도매업계 등 민간기업에 자료를 요구하고 실태조사 권한 부여를 놓고 논란이 일고있다. 8일 규제개혁위원회에 따르면 부패방지위원회는 최근 민간기업에도 자료제츨을 요구하고 실태조사를 벌일 수 있는 내용의 ‘부패방지법 개정법률안’을 규개위에 제출했지만 논란 끝에 본회의를 다시 열어 결정키로 했다. 부방위는 민간분야에 대해서도 제도개선 권고가 가능하도록 하고 이를 위한 자료제출 요구와 실태조사 권한을 규정한 사실상의 ‘실사권’을 부패방지법 개정법률안에 담을 것으로 요구했다. 반면, 규개위 행정사회분과위원회는 부방위의 이런 제안에 대해 “기업에 대해 실태조사 수인의무를 부과하는 것은 기업의 자율경영을 제한하는 과도한 규제로 판단될 수 있다”며 실태조사 규정을 삭제할 것을 권고했다. 행정사회분과위는 또 자료제출과 관련,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기업의 예측 가능성 증대를 위해 별도 항목으로 신설해야 한다면서 대통령령으로 정할 것을 권고했다. 규제개혁위는 이에 따라 본회의를 열어 부패방지법 개정안을 심의했지만 조사대상 기업의 범위를 부패발생빈도수가 많은 업종별로 제한할 것을 권고했지만 부방위는 대상기업 범위를 제한하기 곤란하다고 맞서 금명간 본회의를 열어 재논의키로 했다. 부방위 관계자는 부패방지법안과 관련 “지난해 주한유럽상공회의소에서 국내의약품업계의 불법적인 리베이트 거래관행 근절해달라고 제도개선을 요구해 왔다”면서 “부패문제는 적발과 처벌 등 사후적 통제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민간기업 부패에 대한 제도개선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수입입 통관, 의약품납품 등 대외신인도와 직결된 민간기업분야의 제도개선을 위해서는 불법리베이트 등 부패를 유발하는 법·제도적인 요인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2004-11-08 12:52: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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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DKSH 한국진출 관심 안 기울이나지난 주 스위스계 다국적 유통업체인 DKSH의 피터 황부사장의 한국 방문은 도매업계에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한국진출이 가시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때문. 그러나 도매협회가 이날 행사에 큰 관심을 갖지 않는 등 회원사의 관심에 부응하지 않으면서, 협회 본연의 역할을 방기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5일 열린 대한약사회 5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피터황의 강의를 주의 깊게 경청한 한 도매업체 사장은 “한국의 의약품 유통시장의 흐름을 너무나 정확히 집고 있다”며, 정보력과 판단력에 적지 않은 놀라움을 표했다. 또 하나의 공룡이 한국시장에 대한 강한 유혹을 갖고 있다는 확신이 섰다는 것. 그러나 몇몇 업체의 대표들과 임원들이 이날 행사에 참석, 피터황의 강연에 큰 관심을 보인 반면 도매협회에서는 총무부서 직원과 기관지 기자, 서울시도협 직원 등을 제외하고 임원들이 거의 모습을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의 한 도매업체 사장은 “대약 심포지엄에 피터황이 강연을 한다는 소식은 외자도매업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매업체들에게는 초유의 관심사항”이라며 “협회가 해당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책을 논의하는 등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었지만 별다른 관심이 없는 것 같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다른 업체 관계자도 “쥴릭이 처음 한국 시장에 발을 내딛었을 때 협회차원에서 대단위의 저항이 불거졌던 게 사실”이라며 “아직 가시화되지는 않았지만 DKSH에 대한 대응은 사뭇 달라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으로 업계 일각에서는 쥴릭이 외자제약사의 아웃소싱을 점유하면서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외자도매가 한국시장에 진출하면 양사간 경쟁관계로 되려 국내 도매가 어부지리를 얻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도매업계 한 관계자는 “그런 기대자체가 너무 추상적이고 순진한 생각이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누구와 함께 들어오려는 지 구체적으로 연구해 대응할 필요가 있다”며 “외자도매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면 될수록 국내업계의 쉐어가 감소함은 물론 시장자체가 완전히 다른 형태로 개편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강연을 경청한 쥴릭의 한 관계자는 “다국적 유통업체들이 한국 시장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며 “하지만 DKSH의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미국의 카디널이나 맥캔슨의 경우도 해외시장 확대를 노리기는 했지만 시장자체가 작은 한국시장 등에 힘을 들이기보다는 국내시장에서의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며 “DKSH의 경우 자체 판단이 있겠지만 현재처럼 다른 비즈니스 스타일로 접근하면 모를까 의약품 쪽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2004-11-08 12:47: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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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요법, 유방암 발생 오히려 감소”‘호르몬대체요법(HRT)'이 국내 폐경 여성의 유방암 발생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는 지난 2002년 WHI 연구결과 발표시 호르몬 병합치료가 유방암 위험을 크게 증가시킨다는 내용과 상반되는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그랜드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폐경학회 22회 추계학술대회(사진)에서는 호르몬대체요법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날 조선의대 정혁 교수는 ‘WHI(Women's health initiative) 결과에 대한 한국적 해석’이란 주제로 연자로 나섰다. 정 교수는 WHI연구에 대해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로는 기존의 많은 연구와 다소 다른 결과가 나왔다는 것 외에도 이중 맹검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으며, 연구대상이 고령의 폐경여성으로 여러 질환에 취약한 대상이었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연구 기간도 계획했던 8.5년에서 병합치료의 경우 3년, 에스트로겐 단독치료의 경우 1년 정도 빨리 종료됐으며, 연구 대상자 중 많은 수가 연구 기간중 이탈 했고, 최종 통계 처리 과정에서도 통계적 의의성이 번복되는 등의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라며 덧붙였다. WHI결과의 한국적 해석에 대해서는 “WHI결과를 그대로 한국 여성에게 적용하기는 유전적, 사회 환경적, 역학적인 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라며 “병합치료의 경우 유방암의 발생 빈도가 더 증가하는 것으로 보이나 현재까지 미국인과의 발생통계 미국인과의 식생활, 비만도 등을 감안 한다면 한국 여성에서 호르몬 치료로 인한 유방암 발생률은 매우 낮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의 경우 유방암이 폐경이후 나이가 많아질수록 증가 하는데 비해서 우리나라의 경우는 40대 중반에 증가해 50대 중반에 감소하는 양상을 고려해 볼 때, 미국 여성의 경우 위험기라고 할 수 있는 시기에 위험을 가중 시킬 수 있는 호르몬이 투여되는 것과는 다르게 국내의 경우 위험기가 지난 후 호르몬 치료를 한다는 다소 역학적인 차이점이 암의 발생과도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 정 교수는 “최근 발표된 WHI 에스트로겐 단독치료의 경우에는 유방암의 발생이 23% 감소하는 결과를 보인 바 향후 프로게스테론 제재를 비롯한 저 용량 호르몬 등의 사용은 유방암의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또한 “부작용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범위내에서 호르몬의 장점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이론과 신약을 개발하고, 호르몬 치료에 대한 폭넓은 지식으로 폐경여성을 대해야 할 것”이라며 HRT제제의 개발방향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학회에서는 쉐링, 와이어스, 릴리, 한독약품, 오가논 등 HRT관련 제품을 시판하고 있는 제약사들이 다수 참석해 자사제품을 홍보했다.2004-11-08 12:44:54송대웅 -
온누리, 수능판촉용 '코믹선물세트' 내놔온누리약국체인은 최근 수능 대비 판촉행사 일환으로 수험생에게 웃음과 건강을 위한 '수능코믹선물셋트'를 출시했다. 선물세트에는 문제 소화 잘하라는 의미에서 소화제를 넣어 긴장감으로 인해 시험당일 및 시험 전 소화불량이 생길 수 있는 점을 감안했다. 또 정답 시원하게 잘 쓰라고 변비약 및 정장제 세나실, 듀락스, 유산균제제를 첨가했다. 이는 수험생은 운동부족과 긴장감 증가로 장 운동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체내에 변이 저류되어 있으면 독성물질 및 유해가스가 생성되고 이것들이 뇌에 영향을 줘 집중력과 지구력을 떨어뜨린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원하는 대학 거기로(글루)가라고 글루콤 액을 넣었다. 아울러 집중력과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신경을 안정화하는 비타민 B12와 조혈성분 헤마토프로피린 함유로 뇌에 영양과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는 토노겐 액도 넣어 재미와 건강을 동시에 염두에 뒀다.2004-11-08 12:18:3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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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한국노총 ‘건정심’ 전격 복귀지난해 수가인상에 반발하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참여를 거부했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노총이 ‘건정심’ 복귀를 전격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시민단체 관계자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최근 협의를 거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는 양대노총 복귀로 2년만에 완결적인 회의진행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의약단체는 양대노총 복귀로 인해 건강보험공단과 의약단체간 수가협상 결렬이후 수가인상을 강하게 반대하는 노동계와 시민단체의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이와함께 “내년도 보험료와 의료수가, 건강보험보장성 강화를 요구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입장을 오는 11월11일 오전 11시 건강보험공단 기자실에서 열겠다”며 "기자회견에는 한국노총, 민주노총, 참여연대, 경실련, 건상세상네트워크, 의료연대회의 등이 참여할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 수가결정과정에 적극 개입할 것임을 시사했다.2004-11-08 12:17:3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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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신체검사 유명무실...건강평가제 청원현행 시행중인 유명무실한 학교 신체검사제도를 개선하여 ‘학생건강평가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청원이 국회 접수됐다. 8일 국회에 따르면 건강세상네트워크 조경애 대표 등 4명은 학교보건법 개정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 소개로 최근 국회에 접수했다. 조경애 대표는 청원서를 통해 “학교 신체검사제도 개선을 위해 ‘건강한 학교’ 개념을 도입하고, 학생건강평가제도 도입, 학교보건과 관련한 교육부, 복지부 등 관계기관의 협의·조정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정부가 제출한 ‘학교보건법 개정안’에 대해 “초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3년마다 고등학교 1학년까지 종합건강검진이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체질검사를 실시하도록 되어 있다”면서 “이는 학교보건에 대한 변화된 사회적 욕구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특히 학교 신체검사와 관련 “형식적인 검진으로 실제 건강문제 파악 곤란, 검진의료기관의 빈번한 로비, 1~2일 동안의 검진에 따른 학습활동 지장, 단체검진 성격상 개인의 비밀 유지 곤란 등의 문제가 있다”면서 “신체검사 결과가 학생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2004-11-08 12:07: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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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기술문서심사 표준화 워크샵식품의약품안전청 오는 11일부터 양일간 충북 수안보에서 '제1차 의료기기 기술문서심사 및 시험방법 표준화 향상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샵은 지난 7월 제정된 의료기기법시행규칙과 더불어 변화된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제도에 따라 표준화된 기술문서 심사와 시험방법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위탁 심사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 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화학시험연구원, 한국생활환경시험원과 함께 기술문서심사 및 전기 기계적 안전성, 생물학적 안전성 등 시험검사 분야에서 10개 주제 발표 후 참석자들의 질의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앞서 식약청은 위탁 심사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7월과 9월, 2회에 걸쳐 기술문서 심사방법 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으며, 10월에는 심사 및 시험방법 표준화 향상을 위한 온라인 정책포럼을 통해 의견 수렴 후 워크샵 운영 사전회의를 추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식약청은 워크샵이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도록 향후 참가기관별 교차 주관 개최를 협의하였으며, 심도 있는 기술문서 심사를 위하여 분야별 심사자 소모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4-11-08 12:06:3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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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도협, 제약사에 적정마진요구부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은 약국정상거래와 제약사의 유명품목 권장가 판매를 합의하는 등 유통질서확립을 결의했다. 8일 부산경남도협에 따르면 지난 5일 경북 울진군 덕구온천호텔에서 회원사 대표와 임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의약품유통발전방향' 워크샵에서 유통질서 확립과 도매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영업·경리책임자들의 분임토론에 이어 △유한양행 차중근 대표이사의 'CEO의 역할과 책임' △부산식약청 김명안 의약품감시과장의 '식약청 약무정책 설명' △주만길 도협회장의 '우리업계가 나아갈 방향' △유한양행 마케팅부의 '순환기약품에 대한 설명' 등의 학술 강연이 이어졌다. 또 의약품유통질서와 국내제약사 제네릭 제품 활성화에 대한 정책설명과 함께 의약품유통질서 결의문 및 실천강력을 채택, 제창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회는 특히 최소한의 정상경영을 위해 적정도매마진 보장과 적정회전율인정을 제약사에 강력히 요청하고, 개선되지 않는 제약사는 유통발전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강력 대처키로 했다. 이날 협회가 제시한 적정마진은 지난 96년 한국능률협회가 수행한 연구결과로 도출된 12~13% 수준. 한편 김동권회장은 앞서 개회사를 통해 "지난 7월부터 실시된 국내제약사 제네릭제품 활성화운동이 큰 결실을 맺고 있다"며 "업권수호에 대해 회원들이 항상 깨어있고 집행부를 중심으로 단결하면 난관도 극복된다는 것이 증빙됐다"고 말했다.2004-11-08 12:01:17최은택 -
대전충남도협·약사회 제네릭활성화 모색대전충남도협(회장 최성률)는 오는 9일 오후 7시에 대전시 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약가질서 바로잡기 및 제네릭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대전충남도협 김현동 사무국장은 8일 "최근 도매유통업계의 제네릭제품 활성화 사업이 전국적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회원사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계기로 삼기위해 대전시 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회원사 15명과 대전광역시약사회(5개구 약사회장단) 9명의 회장단이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졌다.2004-11-08 11:36: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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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철폐시민모임, 대구서 항의집회 가져의약분업철폐를위한시민들의모임(이하 의철모)는 지난 7일 대구시 대구백화점 앞에서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의약분업 철폐를 주장하는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에서는 의약분업 철폐 선포식과 서명운동, 풍물놀이 등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또 산청군 군민들이 보낸 3,000여장의 서명지를 접수하고 현장에서 시민들로부터 5,000명의 '의약분업 철폐' 서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의철모는 복지부, 국회, 청와대를 차례로 항의 방문하고 서울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2004-11-08 11:35:3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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