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 근무약사위원장에 박규동씨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근무약사위원회를 신설하고 박규동 현 의약분업위원장을 근무약사원장에 선임했다. 시약사회는 14일 제1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근무약사위원회를 신설하는 한편 동일성분조제 의약품을 수록한 인덱스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권태정 회장은 "근무약사의 전반의 발전과 권익보호, 근무약사를 회무의 주요 구성원으로 견인하고 지부 및 분회 단위에서도 근무약사 분야를 담당할 위원회 신설이 요구된다는 대한약사회의 취지에 따라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을 근무약사위원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박규동 위원장은 "의약분업시대에 꼭 필요한 위원회라고 생각한다"면서 "의약분업위원회와 일을 겸하면서 열심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또 의약분업정책단 주관하에 약국가의 동일성분조제 활성화를 위하여 동일성분조제 의약품 수록 인덱스를 제작해 회원들에게 배포키로 했다. 인덱스에는 ▲동일성분조제 의약품 ▲저가 인센티브 의약품 ▲동일성분조제 실시에 대한 의의 ▲동일성분조제 관련 심사과정 절차 ▲생동성·약효동등성 용어 설명 등이 수록되며 내년 1/4분기중 약국에 무상 배포된다. 이경옥 정책단장은 "회원들이 책자를 통해 동일성분조제를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며 "활용을 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에 불과하니 동일성분조제를 활성화 해 회원들에게 혜택이 많이 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2004-12-15 17:47:58강신국 -
삼성경제硏, '비타500' 10대 히트상품 선정광동제약(회장 최수부)의 마시는 비타민C '비타500'이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2004년 히트상품 3위에 선정됐다. 15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삼성경제연구소는 내부자료와 언론의 히트상품 명단 등에 오른 50개의 후보상품 중 인터넷 투표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올해의 10대 히트 상품을 선정했다. 이 가운데 판매이후 매년 100%가 넘는 고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비타민 드링크제인 '비타500'이 3위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비타500' 히트 배경을 7가지로 분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첫째, 발상의 전환으로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 기존에 과립과 정제로 먹어야 하는 불편함을 ‘마시는 비타민씨’라는 개념으로 발상을 전환한 것이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킨 점이다. 둘째, 웰빙시대 흐름에 부합= 웰빙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의 새로운 음료 욕구에 맞는 제품을 출시했고, 특히 웰빙 트랜드 속에서 변화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젊은층의 취향에 부합, 남녀노소가 부담없이 마시는 음료가 되었다는 점이다. 셋째, 차별화 된 맛과 향= 소비자의 변화하는 입맛에 맞는 맛과 향을 개발한 것과 무카페인 기능성 드링크라는 제품력이 소비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진 결과이다. 넷째, 유통의 차별화= 처음부터 슈퍼마켓 등 대리점 유통을 통해 확대한다는 전략으로 유통망을 선점한 전략이 주효함으로써 후발주자들과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된 것이다. 다섯째, 성공적인 광고 전략= 제품의 이미지와 일치하는 가수 '비'를 캐스팅 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데 성공했다. 여섯째,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10대와 20대 매니아를 확보했다. 특히 DAUM과의 공동마케팅과 수험생 이벤트, 맥도날드와의 공동마케팅, 비타500 홈페이지와 싸이월드 미니 홈페이지 오픈 등 저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주효하고 있다. 일곱째, 강력한 조직력과 인프라 구축= 부사장이 마케팅 본부장을 겸임해 의사결정 속도가 빨라졌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마케팅전략을 차별화 할 수 있었다. 특히 ERP시스템 운영으로 주문에서 배송까지의 LEAD TIME을 단축, 노사합의를 통해 24시간 근무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생산CAPA 부족을 신속히 메꾸어가는 등 혼연일체가 된 결과이다. 광동제약은 국산 토종브랜드로서 지난 3월 이후 미국, 동남아 등 세계 각국에 수출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올해만 100만불의 수출이 예상되고, 내년에는 1,000만불 수출을 목표로 향후 세계시장 진출과 드링크 제품의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간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2004-12-15 17:44:14최봉선 -
노원구약, 전회원 불우이웃 돕기 동참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는 15일 '저소득층 시민 따뜻한 겨울 보내기 사업'에 전 회원이 동참,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약사회 박종효, 강필원 부회장과 정창영 총무위원장은 노원케이블TV에 직접 방문, 모금액 166만4,300원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구청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서 주관했고 어렵게 생활하는 기초 생활 수급자, 소년소녀 가장, 저소득 노인, 결식아동 및 저소득 소외계층 등을 돕는 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6월에 '봉투 값 20원 모금함'을 불우이웃을 위해 쓸 목적으로 제작하여 전 회원에게 전달한 적이 있었다.2004-12-15 17:38:14강신국 -
팜스몰, 차별화 애견상품 약국가 독점계약전자상거래 쇼핑몰 팜스몰(본부장 서철환)은 최근 미국 애견베이커리 1위 업체인 쓰리독베이커리와 약국유통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오는 20일부터 특색있는 다양한 애견상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쓰리독베이커리는 미국내 프랜차이즈 100대기업에 포함되는 업체로 애견관련 사료 및 간식류(과자 및 빵) 제품과 귀여운 캐릭터 용품 등 차별화된 상품들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이번 팜스몰과의 제휴를 통해 특색있는 일부 제품만 우선 국내에 처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쓰리독베이커리의 사료, 애견전용 생일케익, 피자, 크럼블 등 매장에서 직접 구운 다양하고 신선한 간식거리도 주문이 가능하다. 팜스몰은 메인화면 한쪽에 애견용품코너를 신설하고 취급을 희망하는 약국뿐만 아니라 가축병원에도 공급할 예정이며, 캐릭터 용품 등 여러 가지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애견산업은 국내에서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산업분야로 어려운 약국경기와 새로운 수익모델을 희망하는 약국의 기대치와 맞물려 이미 애견용품을 취급하는 상당수의 약국이 있으며, 상품들이 약국에서 취급하기에 적합한 제품들로 다양화되면서 점차 약국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2004-12-15 17:34:32정시욱
-
"대표이사 명의 재고약 반품 약속 해달라"약사단체가 오는 24일까지 제약사 대표이사 명의의 재고의약품 반품 이행 여부를 약속해 달라며 제약사를 강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 약국위원회(담당이사 이세진·하영환)는 15일 제약사 대상 ‘개봉재고 의약품 반품사업 설명회’를 열고 제약사별 이행 요망사항 등을 제시했다.약사회는 먼저 오는 24일까지 각 회사별 대표이사 명의의 반품사업 협조 공문을 송부해 달라며 비협조사는 별도 정리래 내용증명을 발송, 회 차원에서 강력대응 하겠다고 경고했다. 약사회는 ▲반품·정산 완료기한 ▲반품책임자 인적사항 ▲회수·정산방법 ▲지역 거점도매상 지정 등을 협조공문에 필수적으로 기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개별 약국별로 이뤄지는 재고약 회수·정산방법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직거래 약국의 경우 제약사 직원이 직접 재고약 보유약국에 방문, 수거 및 정산하면 되고 도매상 거래 및 기타의 경우 지정 도매상 직원이 해당 약국에서 재고약 수거 및 정산에 참여하면 된다. 또 사명변경, 회사인수·합병, 품목인수 등으로 인해 업체가 불분명한 경우 현재 해당품목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가 재고약을 수거·정산하면 되고 제조원과 판매원이 다른 경우 판매원이 반품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약사회는 내년 1월 15일 제약사·약품·지역·약국별 분석자료를 최종 집계해 해당 제약사에 전달키로 했다. 이세진 약국이사는 "총 5,556개 약국의 재고약 실태조사를 가집계한 결과 가장 많은 재고약이 접수된 제약사가 4억 2000여만원 수준으로 집계됐다"며 "수정결과가 정리될 경우 금액이 더 증가할 수 도 있다"고 말했다. 하영환 약국이사도 "제약사들이 일선약국 방문시 발생되는 반품 관련 민원사항은 적극적으로 처리하겠다"며 제약사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는 다양한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제약사 : 거래처 불명 약품의 경우 약사분들이 반품을 해달라며 고집을 부려 어렵다. ○약사회 : 거래처 불명 약품은 도매상의 폐업, 약국간 교품, 분업당시 의료기관으로부터 인수한 품목일 것이다. 업체가 약국간 교품을 유동하는 등 방법이 있을 것이다. ◎제약사 : 정산방법에 대한 지침을 달라. 약가 차액 등 제약사 부담이 크다 ○약사회 : 현금정산, 교품, 장부상 차감 등 제약사별로 실정에 맞게 진행하면 된다. 단 교품시 쓸모없는 약이나 지명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의약품은 또 다른 재고약이 될 수 있다. 자제해 달라. ◎제약사 : 유효기간이 3~4년 지난약을 반품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약사회 : 분업초기에 약국에 들어온 약 일 것이다. 2002년 1차 반품사업 때 해결됐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이번엔 처리돼야 한다. ◎제약사 : 반품규모, 리스트 등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반품완료일을 제시하라고 하면 난감하다. ○약사회 : 업체별로 약사회 약국팀에 문의해 달라. 직접 찾아오면 각 업체별 리스트를 공개하겠다. 일괄 공개는 업체별 영업기밀 사항이기 때문에 곤란하다. ◎제약사 : 의약품을 공급한 도매업계는 이번 사업에 배제되는 것 아닌가 ○약사회 : 아니다. 직거래가 아닌 경우 해당 도매업체에서 반품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만약 반품사업에 참여 못하겠다고 하면 약사회에 제보해 달라. 조치하겠다. ◎제약사 : 회사에 반품이 되면 불용이건 가용이건 폐기해야 한다. 업체 손실도 크다. 가용 재고약이면 살릴 의도가 있는가. ○약사회 : 재활용 가능한 경우, 제약사와 약국이 참여해 약국간 교품을 통해 해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각 약국에 지침을 내릴 것이다.2004-12-15 17:06:55강신국 -
부광, B형간염 신약 '클레부딘' 허가신청부광약품이 B형간염치료제인 Clevudine에 대한 국내 제품허가를 신청(신청제품명: 레보비르캡슐 10mg)했다. 15일 공시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신약에 대한 제품허가 획득후 내년중으로 Clevudine를 발매해 국내 B형 간염치료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클레부딘'은 2001년6월13일자로 국내 임상시험을 위한 조건부 제조품목허가를 득한 후 그동안 국내 판매용 제품허가를 받기 위한 허가용 임상시험을 국내외에서 진행해 왔으며, 임상시험이 완료됨에 따라 이번에 신청자료를 식약청에 제출하게 된 것. 세계적으로 B형 간염치료제는 다국적 제약사가 독점판매하는 상황에서 Clevudine은 기존 제품들보다 투약후 바이러스의 즉각적인 감소효과와 투약중단후 바이러스 억제효과의 지속성 측면에서 월등한 효과를 임상시험에서 입증됐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부광약품은 "이번 허가신청을 받게 되면 현재 다국적 제약사들이 독점하고 있는 국내 B형 간염치료제 시장에서의 확고한 지위를 구축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2004-12-15 16:36:30최봉선
-
아산병원, 어린이와 함께 '메리크리스마스'서울아산병원이 병동 어린이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비는 이벤트 행사를 벌였다. 아산병원 소아병동은 14일 150여명의 어린이와 함께 '환아 완치 축하잔치' 행사를 열어 캐릭터 축하공연, 페이스페인팅, 즉석사진 찍어주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소아병동 부모모임인 '한울타리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캐릭터회사인 넥스 직원들이 동참, 환아들의 완치를 기원하며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한울타리회 이경의 회장은 "게임과 캐릭터 등 다양한 이벤트로 아이들이 특히 즐거워한 것 같다"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좋은 선물을 미리 받은 느낌이다"고 밝혔다.2004-12-15 16:34:16정웅종 -
안국약품, 요실금 예방 조성물 특허 획득코스닥 제약기업인 안국약품이 요실금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15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안국약품이 연구개발한 생약에서 추출한 복합성분들로써 요실금을 포함한 배뇨장애개선에 효과를 가지는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안국약품은 요실금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을 함유한 제품을 조기에 상업화하기 위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2004-12-15 16:23:29최봉선
-
부광, 당뇨병성 신경병증치료제 도입계약부광약품이 독일 Viatris GmbH사와 당뇨병성 신경병증치료제 (감마 linoleic acid 와 알파 lipoic acid 복합제)에 대한 국내에서의 독점적 개발 및 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을 통해 내년에 약품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거쳐 2006년중 발매될 예정이다. 국내 당뇨병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당뇨병성 신경병증의 치료가 보편화되는 상황에서 기존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치옥타시 드'와 함께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국내 경구용 당뇨병약의 판매 규모는 연간 약 1,600억원 규모로 예측되며, 당뇨환자가 증가하는 추세와 맞물려 이번 제품 발매 3년후 약 3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복합제제 개발회사인 독일Viatris사는 세계 주요국가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한국에서도 국내단계에 진입하여 심사중에 있다.2004-12-15 16:15:47최봉선
-
대웅, 혈압조절 '써큘러버섯자실체' 출시대웅제약(대표 윤재승이 혈압조절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써큘러버섯자실체’를 최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써큘러버섯자실체’는 대웅제약의 약국용 맞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세이헬스’의 두 번째 제품. 이 제품에는 혈압조절에 유효한 성분인 ‘센미펩타이드(SP100N)’와 혈액순환(혈행)에 도움을 주는 운지버섯, 영지버섯 및 항호모시스테인 작용을 하는 비타민 B군이 함유되어 있다. 혈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정어리에서 추출한 ‘센미펩타이드는 식약청으로부터 혈압조절기능 국내 1호 개별 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인증을 받았다. 경증고혈압환자에게 센미펩타이드를 4주간 투여한 결과 혈압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미국의학협회지에 발표되기도 했다. 또한 한방에서 혈액순환 콜레스테롤 및 혈압감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진 ‘운지버섯’과 ‘영지버섯’을 비롯해 동맥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일으키는 원인중 하나인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된 엽산, 비타민B6, B12도 함유돼 있다. 한편 대웅제약의 '세이헬스'는 전문가(약사)의 1:1 상담을 통해 권해지는 맞춤 건강기능식품브랜드로 올 7월부터 관절전문 건강기능식품인 ‘글루코사민트리플’ 정과 ‘제이포뮬라’가 시판되고 있다.2004-12-15 15:43:54최봉선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