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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종합병원 MRI 수가 30만원대 유력시내년 1월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 3차병원과 종합병원의 MRI(자기공명영상)수가는 30만원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또 MRI급여범위는 암부터 철추질환까지 총 5개 방안이 상정, 논란이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23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MRI(자기공명영상) 보험급여방안을 상정,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복지부가 마련한 급여방안을 보면 MRI수가는 중위수값을 기준으로 19만3,640원의 복지부 연구안과 23만1,949원의 영상의학회 제시안이 상정된다. 하지만 부위별로는 17만5,511원에서 35만1,023원까지 수가편차가 다양하다. 하지만 종별가산율과 재료대(필름사용), 선택진료비 등을 포함할 경우 3차병원은 31만3,542원(복지부안)과 37만2,921원(영상의학회안)으로 나뉜다. 또 종합병원은 30만3,860원과 36만1,324원, 병원은 29만4,178원과 34만9,726원 가운데 선택하게 된다. 의원은 23만6,086원을 복지부안으로 28만141원을 영상의학회안으로 제시된다. 급여범위는 ▲1안-암(복지부용역 480억원, 영상의학회 550억) ▲2안-암+외양성종양 및 뇌혈관계질환(복지부 1,600억, 영상의학회 1,880억원) ▲3안-암+뇌양성종양 및 뇌혈관계질환+간질, 치매, 뇌염증성질환(복지부 1,890억, 영상의학회 2,220억) ▲4안-암+뇌양성종양 및 뇌혈관계질환+간질, 치매, 뇌염증성질환+척수염, 척수손상 등 척수질환(복지부 1,900억, 영상의학회 2,230억) ▲5안-암+뇌양성종양 및 뇌혈관계질환+간질, 치매, 뇌염증성질환+척수염, 척수손상 등 척수질환+디스크 등 철추질환(복지부 4,570억, 영상의학회 5,390억) 등 총 5개 방안이 상정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산하 의료행위전문평가위원회는 제 3안이 적정하다고 건정심에 건의, 급여범위는 3안과 4안 가운데 결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복지부는 급여범위 선정과 관련 “건강보험의 원래 목적인 위험 분산과 보험재정의 효율적 운영과 고가특수의료장비의 적정사용을 위해 생명에 위협을 가하거나, 질병의 위급도, 진단적 차원에서 CT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이는 질병에 우선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2004-12-23 06:12:5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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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연말 이웃사랑 팔걷어 부쳤다21일 오후 베링거인겔하임의 군터 라인케 부사장은 관내 동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소년소녀가장에게 쌀과 격려금을 전달하기 위해 길을 나섰다. 부모없이 할머니와 함께살고 있는 고3수험생인 송모(18세)양과 초등학교 6학년 김모(13세)군에게 쌀과 격려금을 전달하면서 “힘내시라”고 격려했다. 수업이 끝나고 늦게도착한 김군에게는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베링거인겔하임에 지원하라”며 격려하기도 했다. 다음일정은 베링거인겔하임에서 매년 후원하고 있는 보육시설인 '혜심원'에 가구를 기증하러 가는 것. 혜심원은 올가을 전기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나서 도움일 절실한 상태였다. 그때 마침 회사측에서 돕고싶다는 의견을 전달했고 혜심원측은 '가구'가 필요하다고 요청해 이루어졌다. 이동하는 차안에서 라인케 부사장은 “독일에서는 월급의 상당금액이 사회복지기금으로 환수되고 있다”라며 “좀더 많이 버는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기부문화 정착을 강조하기도 했다. 가구가 도착하자 봉사활동차 미리와 있던 국군수송사령부 군인들과 함께 혜심원 3층으로 가구를 옮기는 작업을 했다. 동행한 베링거 인겔하임 직원들은 “가구색깔이 이전 것과 비슷해서 다행이고 튼튼해 보여 좋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라인케 부사장은 새가구의 입방식을 할 때 써야한다며 즉석에서 케이크 3상자를 기증하면서 “결례가 되지 않는다면 아이들을 초대해 저녁식사를 한번 하고 싶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의 이병민 부장(인사& 183;총무부)은 “사실 연말에만 반짝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 송구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울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기부금액은 그리 크지 않지만 이번 기부금 전액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다는데 의미가 있다. 베링거 인겔하임외에도 많은 다국적사들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여러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를 적극지원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직원 20여명으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모임인 '오렌지봉사단'은 장애아동 보호시설인 '한사랑 마을'에 매분기마다 방문하여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올해 6월 만들어졌으며 회사에서 매 분기별 5백만원의 지원금을 받고 직원들은 몸으로 직접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오렌지 봉사단원인 윤미경 차장(홍보팀)은 “올봄에는 아이들가 함께 63빌딩을 구경하는 행사를 가졌고, 연말에 직원들 스케줄 잡기가 어려워 단체로 가지는 못하고 지난 18일 물티슈, 아토피로션, 이불, 유모차 보행기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GSK의 GI(제픽스 등 소화기계관련제품)영업팀은 인센티브의 일정량을 불우이웃성금으로 기탁하기로 결정하고 대상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BMS의 경우 직원들 월급에서 매달 일정액을 떼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해 연말에 기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BMS 안미숙 홍보팀장은 “일반직원은 7천원, 매니저급은 1만원, 임원이상은 1만5천원등 매달내는 기부액을 차별화 하고 있다. 올해는 직원적립금만큼 회사측에서도 돈을 보태 관내 소년소녀가장에게 전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오츠카 제약은 기독신앙을 가진 사내직원 20여명으로 이루어진 동호회(OCC)에서 모인 회비의 일정액을 매달 구청의 소개를 받은 불우 청소년에게 전달하고 있다. 최근 아스트라제네카는 헌혈차를 본사앞으로 불러 사내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장려운동을 벌였으며 여기서 모인 헌혈증서는 소아암 병동 등 혈액수급이 필요한 곳에 기부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성금도 모으고 재미를 유발하기 위해 ‘경매’ 시스템을 도입했다. 직원들이 자기물건을 내놓아 가장 좋은 가격을 써낸 사람이 구매하는 방식이다. 물건종류에 따라 고가의 상품은 직접 모여서 값을 흥정하는 호가경매방식을, 중가는 가장높은 가격을 적은 사람이 구매하는 서면입찰방식을, 저가는 파는 사람이 가격을 지정한 자율판매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경매품을 보면 크리스마스케익, 벽시계, 반지의 제왕 소설책, 디지털 카메라, 안동소주 등 다양한 물품들이 나왔다.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것은 라인케 부사장인 구입한 ‘분재’로 10만원 상당. OTC사업부의 송재인 부장은 CD장식장(2만9,000원), 와인(2만원) 두가지 물품을 구입했다. 바자회를 통해 300만원을 모았지만 혜심원에 필요한 가구를 사면서 금액이 초과되어 회사측과 노동조합측이 초과금액을 반반씩 부담했다.2004-12-23 06:10:29송대웅 -
약국 ‘조제보조원’ 도입할 때약국을 이용하는 대다수 환자들이 약사들로 부터 제대로 된 복약지도를 못 받고 있다는 한 소비자단체의 조사결과는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운 약사들의 자화상이다. 조사결과 환자 10명중 고작 1명꼴로 복약지도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약사들의 조제가 얼마나 기계적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줬다. 복약지도를 소홀히 하는 것은 환자에게 직·간접적인 피해를 주는 행위다. 아니 환자를 미지의 부작용에 노출시켜 위협을 가하는 일도 된다. 최기형(催奇形) 약물의 경우는 길게는 몇 개월에 걸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환자에게 정확히 고지하지 않으면 자칫 태아나 신생아에게 기형을 유발시킨다. 그래서 복약지도는 약사들의 기본직능일 뿐만 아니라 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는 범법행위다. 너무도 당연한 의무이기 때문에 권리이기도 한 약사의 복약지도를 활성화 할 특단의 대책을 강구할 때가 됐다. 대한약사회가 ‘약국복약지도 표준실무지침 마련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부산을 떨고 있지만 그 정도가지고는 안된다. 약사들을 움직일만한 강력한 동인(動因)이 강구돼야 할 시점이다. 실행방안을 찾기 위해서는 복약지도가 현실적으로 안되는 이유를 먼저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가장 큰 원인은 귀찮고 번거로우면서 당장 큰 실익이 없다는 잘못된 마인드의 보편화에 있다. 복약지도 능력이 부족한 경우도 있지만 주된 요인은 아니다. 그렇다면 약사들의 잘못된 인식을 확 바꿀 단초는 무엇일까. 우리는 그 첫 단추가 억지로 강요하고 권유해서는 안된다는 현실인식에 있다고 본다. 약사회나 정부가 복약지도의 중요성을 틈만 나면 강조하고 권유하면서 법제화까지 해 왔지만 거의 통하지 않았다.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닌데 안되는 이유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고정화된 인식 때문이다. 그래서 더이상 강권하지 않고 '제도의 변화'를 추진하는 것이 복약지도 활성화의 출발점이다. 약사 스스로도 한해 2천억원이 넘는 복약지도료가 지급되는 것을 차치하고서라도 약사 본연의 직무가 소홀히 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 의료계가 집요할 정도로 약사들을 향해 소위 ‘약싸게’ 라고 비아냥대는 상황을 더 이상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이제 단안을 내릴 때다. 복약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약국보조원 내지 조제보조원으로 불리는 ‘파머시 테크니션’(Pharmacy Technician)의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 반대가 많고 논란이 많지만 진지한 논의가 다시 필요하다. 파머시 테크니션은 ‘나홀로 약국’ 등 영세 중소형약국 또는 동네약국 등에서는 불필요한 제도일 뿐만 아니라 카운터를 양성화하는 것에 불과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문전약국 내지 큰 약국들만 좋은 일 시키는 결과만 가져와 약국의 빈익빈 부익부를 더 심화시킬 개연성이 없지 않다. 테크니션은 이처럼 간과할 수 없는 문제가 잠재돼 있기는 하지만 복약지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는 점을 더 간과할 수 없다. 복약지도에 있어서 ‘강요’가 아닌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기폭제가 바로 테크니션이기 때문이다. 테크니션은 복약지도로 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징검다리라고 본다. 테크니션은 약국의 단순 기술적 보조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약사는 처방검토와 복약지도 등 전문적인 업무를 하는 것이 결론적으로 옳다. 따라서 테크니션이 갖고 있는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강구해 보자. 테크니션이 약사의 영역을 침벌할 우려가 크다는 주장은 거꾸로 약사직능의 범위를 단순 조제업무로 한정 짖는 어리석은 생각과 다르지 않다. 물론 테크니션이 배출되면 이들이 약사들 보다 약국과 병원에 보다 쉽게 취업할 수 있다. 테크니션들이 저렴한 임금으로 단순 조제업무를 무리 없이 수행한다면 병원이나 약국들은 테크니션을 선호할 것이 뻔하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들이 약사의 영역을 침범한 것일까를 곱씹어 생각해 봐야 한다. 외견상 테크니션은 약사와 경쟁자가 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약사를 보조하는 수족의 개념이다. 수족이 될 업종의 사람들을 경쟁자라고 두려워하는 것이 맞는가 자문해 봐야 한다. 테크니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약사직능의 업그레이드와 약사직역의 확대를 막고 있고 복약지도의 활성화를 차단하고 있다. 테크니션은 약사의 지시에 따라 행동할 뿐 약사의 직역을 대신할 수 없다. 복약지도 활성화를 위한 제도변화에 더 이상 머뭇거릴 여유가 없다. 테크니션의 ‘자격요건’과 ‘배출인원’ 등을 엄격히 통제하고 ‘업무구분’을 확연히 한다면 약사의 영역은 침범당하지 않는다. 오히려 약사 본연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출발점이다.2004-12-23 01:00:47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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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위, 특구법 개정안-반대청원 동시상정여야의 4자회담이 성사되면서 공전을 거듭하던 국회가 정상화된 가운데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과 이에 반대하는 3건의 청원이 함께 국회 재경위에 상정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특구법 개정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들에 따르면 23일 오전에 열리는 251회 임시국회 재정경제위 회의에 정부입법안이 상정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들 단체들은 여야가 합심해 개정안을 별다른 이의제기 없이 법안소위로 넘기고 곧바로 상임위 의결을 끝마칠 것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이날 정부안과 함께 보건복지위 현애자(민노) 의원에 의해 소개될 것으로 알려진 보건의료노조 윤영규 위원장 대표명의의 12만8674명의 국민청원, 의료연대회의 청원, 치협·한의사협 청원 등을 재경위가 채택할 것 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 청원들은 특구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 허용과 영리법인 등에 반대하는 내용으로 정부입법안과 정면 배치된다. 보건의료단체연합 관계자는 “심상정(민노) 의원이 반대논리를 펴겠지만 여야가 마음먹고 법안소위로 정부입법안을 넘기면 본회의까지 속전속결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다”며 “도무지 반대의견에 관심을 갖지 않으려는 양당의 국회 등원을 환영해야 할지 반대해야 할지 헛갈린다”고 토로했다. 한편 3주가 넘게 국회앞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의료연대회의와 의료개방저지공대위 등 시민사회단체 등은 이날 상임위 추이를 지켜보면서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들 연합단체에 참가하고 있는 보건연은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과 함께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이날 중 발표할 계획으로 전해졌다.2004-12-22 23:33: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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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윤건영·박재완 의원 복지위 투입한나라당이 국민연금법 개정에 대해 정책통인 윤건영 의원과 박재완 의원을 보건복지상임위원회에 긴급 투입했다. 22일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한나라당은 23일자로 이강두 의원과 곽성문 의원 대신 윤건영 의원과 박재완 의원을 보건복지위원으로 새로 보임했다. 윤건영 의원은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박재완 의원은 하버드대 정책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윤 의원과 박 의원 모두 경실련 정책위원장 출신의 정책전문가로 국민연금법 개정을 앞두고 열린우리당과의 공방을 대비한 포석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윤건영 의원은 국민연금을 기초연금과 소득비례연금으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지난 2일 발의했다.2004-12-22 23:11:0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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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어린이 성장장애 강좌 성료을지대학병원(원장 하권익)은 22일 병원 3층 범석홀에서 평소 작은 키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학생과 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 어린이 성장장애 무료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병원 소아과 최미연 교수가 ‘정상성장과 성장장애의 의학적 이해’와 ‘건강한 어린이를 키우기 위한 영양관리’ 등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키 작은 어린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손목부위 뼈를 엑스레이 촬영해 성장기 어린이의 키가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 지를 예측할 수 있는 뼈 나이(Bone Age) 촬영과 저신장에 관한 책자 및 키 재는 자 등이 무료로 제공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뼈 나이 촬영 결과는 강좌 일주일 후 을지대학병원 소아과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04-12-22 22:53:29최은택 -
강동구약, 노인 무료투약 봉사약국 운영강동구약사회는 21일 강동구자원봉사의 날에 강동구민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달 무료투약 수혜자는 260여명 이었으며 전원 회장을 비롯하여 박희성, 정인돈, 김안자, 유기욱, 이효선, 이주희, 전정옥 약사가 참여했다. 다음달 무료투약 일정은 1월 18일 화요일 강동구민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2004-12-22 21:14:4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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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약, 하반기 사업추진현황 자체감사동대문구약사회(회장 정형근)는 21일 김승수, 이경자 감사, 김형근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에서는 재정 현황 및 사업추진 현황 등 회무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했다. 특히 담당 위원장들의 위원회 사업 추진 실적을 직접 보고받고 위원장들이 회원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기를 당부하고 1년동안의 회무 활동을 격려했다. 감사에는 김형근 회장, 번춘지,백경숙, 이진우, 김명숙 부회장, 전경숙, 김종율,임정인, 유기호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04-12-22 21:12:1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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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불우이웃에 따뜻한 온정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먼저 구약사회는 관악구청에 '따뜻한 겨울보내기' 성금으로 5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예수그리스도의 집도 방문해 성금 100만원과 다과 등을 기탁 불우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최근 8차 상임이사회의를 열고 결산감사, 최종이사회, 정기총회 등 회무일정과 총회시 수상자 선정 등을 논의했다.2004-12-22 19:14:04강신국 -
노원구약 여약사위, 연말 인보사업 훈훈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박종효, 위원장 안미나)는 연말 불우이웃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여약사위원회는 22일 성모자애보육원을 방문, 의약품과 성금 등을 지원했다. 이어 위원회는 2차 회의를 열고 올해 사업실적과 내년도 사업에 관해 논의했다.2004-12-22 16:56: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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