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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성북구약 필두 서울분회 정총 시작8일 성북구약사회를 시작으로 서울지역 분회 2005년 정기총회가 일제히 시작된다. 15일에는 용산구약사회를 비롯해 총 7개 분회가 총회를 열고 22일에도 노원구약사회 등 총 3개 분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한편 3일 현재 총회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분회는 종로, 동대문, 구로, 금천, 영등포구약사회로 이번주중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서울지역 분회 정기총회 일정 △종로: 미정 △중구: 13일 19:00 중구구민회관 △용산: 15일 16:00 태평양화학본사 10층강당 △성동: 15일 16:00 성동구청 3층 대강당 △광진: 15일 17:00 광진구청 대강당 △동대문: 미정 △중랑: 15일 18:00 뉴월드부페 △성북: 8일 분회회관 △도봉·강북: 15일 강북구 구민회관 행복실 △노원: 22일 18:30 노원구 구민회관 △은평: 12일 19:00 은평문화예술회관 1층 대강당 △서대문: 13일 19:30 서대문문화체육관 2층 소강당 △마포: 12일 18:30 서울대 동창회관 △양천: 27일 21:00 분회회관 △강서: 15일 17:00 현대약품 7층 강당 △구로: 미정 △금천: 미정 △영등포: 미정 △동작: 29일 18:00 장소 미정 △관악: 20일 19:00 서울약사신협강당 △서초: 15일 대한약사회관 강당 △강남: 22일 17:00 영동세브란스병원 3층 강당 △송파: 22일 18:00 한미약품 강당 △강동: 15일 18:00 강동성심병원 15층 강당2005-01-03 12:04: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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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의료지원단, 스리랑카 진료활동 착수보건복지부와 한국해외재난의료지원단에서 급파한 의료지원단이 스리랑카에서 본격적인 진료활동에 들어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해외재난의료지원단(단장 공한철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사무총장)은 3일 “스리랑카지역에 긴급 파견된 의료지원단이 현지조사와 당국과의 협의를 마치고 마타라 근처 이재민 보호소가 있는 윌리그마와 자프나 인근 지역에서 진료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지원단은 호흡기질환, 설사증, 피부질환 전문의 15명과 간호사, 약사 등 행정요원 35명으로 구성된 가운데 1팀(서울대병원)은 윌리그마 지역을, 2팀(국립의료원,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은 자프나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의료지원단에 따르면 공군은 지난해 31일 6톤 가량의 의약품과 살균소독제를 실은 수송기를 급파, 진료활동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지원단과 함께 질병관리본부는 콜레라, 장티푸스 등 전염병 창궐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방역·역학 조사요원 등 3명으로 구성된 선발대를 급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마타라 등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사전조사 활동을 벌인 후 20~30명 규모의 지원단을 1월초 구성, 스리랑카 현지로 파견할 예정이다. 한편 긴급의료지원단은 오는 9일까지 의료지원을 실시할 예정이지만 스리랑카 정부와 현지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연장 체류하거나 추가 인력을 파견하는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1-03 12:03:0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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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성평가 강화로 의료질 향상이 관건"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5년도 목표가 진료비용 억제보다는 진료의 적정성 평가를 강화해 의료의 질 향상에 맞춰졌다. 심평원 신언항 원장은 3일 시무식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하는 업무기조를 밝히고 "심사, 평가, 실사를 연계한 조직력으로 발전과 정체의 기로에 선 조직을 발전 시키자"고 역설했다. 신 원장은 우선 '의료의 질과 효율 중심의 통합적 관리'를 목표로 내세우고 구체적으로 "진료심사를 DW(데이타웨어즈)와 IT를 활용해 대체하고, 종합관리제에 조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국민에 대한 의료정보 제공을 본격화하고, 법에서 요구하는 평가결과의 공개, 진료비 가감지급 기반을 마련할 뜻도 내비쳤다. 신 원장은 또 "건강보험자료는 보건의료개혁의 기초자료로서 활용가치가 높아지고 있고, 그 활용능력은 우리원의 장점이자 기회이다"며 국가보건의료정책의 허브역할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신 원장은 현 상황을 "발전하느냐 아니면 정체 되느냐의 기로"라며 "어려울 때일수록 빛을 발하는 조직문화를 가꾸어 나아가 위상을 확립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5-01-03 11:50:35정웅종 -
부광, "새로운 변화 도전"..신입사원 입사식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2005년도 시무식 및 제45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본사 대강당에서 실시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이성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회사가 안정적일 때 위험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으로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계속적인 도전과 변화에 잘 적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직원 모두 새로운 도전과 변화에 주저하지 말고, 회사와 개인의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부광약품은 1월1일자로 △상무이사에 김태언(의약사업부), 백중기(특수사업부) △이사대우에 남궁승규, 황병윤, 김경희, 유희원씨를 각각 승진 발령했다.2005-01-03 11:44:44최봉선 -
합성수지스프린트 재사용 인정기준 변경고정용 소모성 치료재료인 합성수지 스프린트(splint) 재사용 인정기준이 변경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일 캐스트료 '외고정용 소모성 치료재료의 인정기준'을 합성수지스프린트의 산정기준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세부 변경기준을 보면, '재사용이 불가능한 제품은 불가피한 사유 발생시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기준을 '재사용이 불가능한 습기경화형 폴리우레판수지재질은 환부의 부종감소로 인하여 골정복 및 인대고정의 유지가 곤란한 경우, 수술 등 불가피한 사유 발생시 실사용량으로 산정한다'고 변경했다. 심평원은 또 지침내용 중 재사용이 불가능한 제품이 섬유유리(Fiberglass) 재질 뿐만 아니라 섬유유리(Fiberglass)와 폴리우레탄(Polyurethane)의 합성, 폴리우레탄(Polyurethane)과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의 합성 등 종류가 다양하게 나오고 있으므로 문구를 일부 수정했다. 이번 심사기준 변경은 상대가치점수 고시일부터 적용된다.2005-01-03 11:20:0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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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김재호 이사, 상무이사 승진대원제약은 김재호 이사를 상무이사로 신중현 부장과 양재권 부장을 이사대우로 각각 발령하는 등 총 50명에 대한 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호)은 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시무식 및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승진인사도 함께 발표했다. 백승호 사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역량집중을 통한 고성장 시현’을 올해의 경영방침으로 밝히고 지난해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고객중심경영의 성과를 토대로 획기적인 기업성장을 이룩하자고 말했다. 이어 백 사장은 ▶ 생산성 향상 ▶ 기업이미지 제고 ▶ 미래성장동력 마련 및 확충 ▶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강화를 중점추진사항으로 정하고 이의 차질없는 시행을 당부했다. 대원제약은 올해 약 20여개의 신제품을 집중 출시하여 내수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지난해 3백만불의 실적을 달성한 수출부문도 전략시장육성 및 온라인 판매 등으로 약450만불을 목표로 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정책을 구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무식 이후에는 “New Challenge 2005”를 영업슬로건으로 하여 영업본부 전직원에 대한 마케팅 전략 및 영업회의를 개최하고 금년도 목표달성을 다짐하였다2005-01-03 11:11:4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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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약, 해일피해지역 의료봉사회원 모집경기도약사회와 경기도청은 오늘(3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동서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 지역의 의료자원봉사 활동에 참가할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3진에 걸쳐 진행되며 2진(1.15-1.28(2주)), 3진(1.27-2.10(2주))로 진행된다. 희망하는 약사들은 경기도청과 협조하여 민간의료 NGO "글로벌케어"의 의료 지원단 일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의사 9, 간호사 18, 약사1, 기타 자원봉사자 3명 등이다. 진료과목은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한방포함) 등. *연락처 경기도약사회 사무국(031-256-0664)2005-01-03 11:02:2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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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제품 퍼스트 제네릭개발에 우선투자"국제약품은 올한해 적극적인 R&D투자로 개량신약 개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국제약품(대표이사 나종훈)은 2005년 1월 3일 오전 본사 대강당에서2005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한해 각오를 다졌다. 이날 나종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004년은 국제약품이 뜻있는 한 해였으며 분당사옥으로 옮겨 새로운 터전을 잡고 회사의 장기 발전을 위한 VISION을 설정하여 진행한 첫해이며, 그동안 연구개발, 신제품, 수출, 영업 및 마케팅 모든 부문에서 시장개척을 적극적으로 하여 2004년 사업계획 목표달성 100%에 무난히 달성한 것이라 말했다. 나 사장은 "국제약품도 이제 한단계 더 도약하는한 해가 될 것이며, 장기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투자에 적극적으로 원료 및신제품과 개량신약의 개발 투자할 것이며 대형제품의 퍼스트 제네릭 개발에투자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말했다. 또한 "제약시장을 국내에 한정 시키지 않고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며 베트남, 유럽 및 중국에서 국제약품에 대한 COS및 IDL을 획득하는2005년도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2005-01-03 10:56:0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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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이경호원장 차기 원장으로 재선임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54) 현 원장이 차기원장으로 재선임됐다. 복지부는 내달 5일자로 진흥원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차기 원장으로 이경호 현 원장을 선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원장은 오는 2008년 2월5일까지(3년) 원장직을 계속 수행하게 된다. 진흥원은 이에 앞서 지난달 15일까지 이사장추천위원회 명의로 진흥원장 후보자를 공모했으며, 2차례의 추천위와 이사회(이사장 김병수) 의결 등을 거쳐 구랍 23일 만장일치로 이경호 현 원장을 선임, 복지부에 승인을 요청했었다. 진흥원이 이사장 후보를 공개 모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경호 원장 경력: 행정고시 14회, 보건복지부 약정국장, 대통령비서실 보건환경비서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기획관리실장, 보건복지부차관, 연세대학교, 인제대학교 초빙교수, 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2005-01-03 10:53:19최은택 -
도협, "올해 핵심 키워드 물류공동화" 선언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올해 핵심사업으로 '물류시스템과 물류공동화 확립'을 선언해 주목된다. 도협은 3일 "2005년 도매업계의 핵심 키워드는 물류시스템의 선진화"라며 "물류선진화를 위한 길에 철저한 사전조사와 여유있는 사업전개로 리스크가 많은 물류사업 시행에 착오가 없는 한 해가 되길 빌어본다"고 밝혔다. 특히 물류시스템의 선진화를 "의약품 도매업의 대형화 체계"로 규정, 물류시스템의 선진화를 위해 영세성을 탈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협은 또 물류개선 업체의 모델로 백제약품을 들고 "지난 2003년 전국 13개 지점망을 구축해 업계의 리더로서 도매업권의 힘을 상징해 줬다"면서 "그러나 각 지점이 독자적인 물류시스템을 소유하고 개별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장이 없이 정맥만 있는 경우"라고 한계를 지적했다. 도협은 따라서 "물류시스템의 목적인 물류의 효율화, 즉 원활한 유통에서 신속한 배송까지 완전한 물류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인체의 심장기능을 가진 유통시스템이 돼야 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지역물류센터를 구축한 태전약품과 현재 서울 수도권지역에서 청사진을 그리고 있는 구역별 공동물류 운영방안은 매우 효과적인 물류시스템의 선진화 방안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풀이했다.2005-01-03 10:23: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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