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화 심바틴10mg 발매 순환기제품 강화동화약품공업(대표 윤길준)은 최근 고지혈증 치료제인 '심바틴정10mg'을 발매했다. ‘심바틴정10mg'은 심바스타틴 10mg 성분으로 관상동맥질환이 있는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의 위험성을 감소시킬뿐만 아니라 고지혈증 환자의 총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및 트리글리세라이드치를 현저하게 감소시키는 효과적인 고지혈증 치료제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심바스타틴 10mg제제로서 국내에서 최초로 발매되는 제품으로 심바틴정 40mg, 20mg과 함께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와 환자 상태에 따른 용량 조절이 가능하여 처방 패턴을 다양화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지질 저하제와 병용 투여하는 경우와 중증 신부전 환자에게는 심바스타틴 10mg 이하의 처방이 권장되므로 처방이 용이하며 ‘Indian Heart J'에 발표된 임상 시험에서 당뇨병 환자에게 10mg을 12주동안 투여하였을 때 식이요법, 운동보다 혈중 LDL 콜레스테롤을 현저하게 낮추어 합 병증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입증된 바 있다. 동화약품측은 "심바틴정10mg은 순환기계용약 활성화 계획에 의거 발매된 것이며, 동화약품은 앞으로 집중적인 처방약 개발을 통해 ETC 매출 비율을 50%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문의 : (080)023-18972005-01-06 12:25:42송대웅 -
병원계, 해일피해지역 모금운동 벌여병원계가 남아시아지역 지진ㆍ해일 피해국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병원협회는 5일 의료계 신년교례회에 이어 가진 긴급병원장회의와 6일 열린 상임이사회(제12차)에서 이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5일 회의에서 병원장들은 의료지원단 구성, 지원금 모금, 의료지원대책위원회 구성에 관한 건을 회장단에 일임했다. 이 날 회의에 참석한 병원장들이 병협 회장단에 일임키로 한 사항은 전국 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지원단 신청을 받아 의료지원팀을 구성, 현지에 파견키로 한 것. 의료지원팀은 내과(가정의학과 포함)ㆍ외과ㆍ소아과ㆍ피부과와 간호사ㆍ약사ㆍ통역요원으로 구성토록 한다는 것. 또 전국 회원병원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벌이고, 지진ㆍ해일로 인한 피해국 의료지원을 위한 대책위원회(9~12명의 상임이사)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 병원협회는 이 같은 사실을 6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재확인해 본격적으로 지원대책을 추진키로 했다.2005-01-06 12:23:51김태형
-
언론간판 달게된 인터넷신문지난 1일 국회 본회를 통과한 ‘신문등의 자유와 기능보장에 관한 법률’에 인터넷신문 관련 조항이 신설된 것은 늦었지만 현실을 반영한 입법이기에 반갑다. 이번 신문법은 과거 정간법을 근간으로 하고 있지만 인터넷신문 조항 등 많은 내용들이 신설되거나 바뀌어 사실상 제정에 가깝다. 대안언론으로 자리를 잡고 있는 온라인신문이 법적인 테두리 안에 들어간 것은 의미가 깊다. 우리나라의 인터넷신문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대단히 이례적인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인터넷신문을 법적 테두리에서 국가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진흥·발전시킬 가치가 있다는 점이다. 의약계에도 이미 20여개의 인터넷신문들이 춘추전국시대를 이루고 있다. 이들 의약전문 인터넷신문들도 의약계의 변화와 발전을 주도해 가는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건전한 경쟁을 해야할 시점이다. 독자들이 많아진 만큼 기대도 크기에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이 막중하다 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데일리팜은 창간 초창기 약 2년여 동안은 정간법에 등록이 안돼 있다는 이유로 ‘언론이 아니다’는 공격을 받아왔다. 심지어 기자라는 명칭을 써서는 안된다고까지 하면서 보도자료를 주지 않는 단체나 관공서가 있었다. 보건복지부의 경우는 하루나 이틀이 지난 보도자료를 민원실 자료실에서 복사해야만 입수가 가능했고 기자회견장에서는 공보관실 직원들에 의해 쫓겨나기가 일쑤였다. 엠바고와 관련해서도 기자가 개인적으로 취재한 기사임에도 특정 통신사의 기준에 맞추라는 압력을 받았다. 언론도 아니면서 보도자료를 무슨 자격으로 쓰느냐는 얼토당토한 문제제기도 있었다. 세무적으로는 기자들의 취재활동비를 경비로 떨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해 왔다. 이 모두가 인터넷신문이 법적 테두리 안에 들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겪었다. 그러나 많은 독자들은 인터넷신문의 기사를 아끼고 사랑해 줬다. 그 독자들의 힘이 인터넷신문의 법제화를 이루는데 결정적 기여를 했다. 과거와 같이 취재를 제한당하거나 ‘언론이 아니다’ 내지는 ‘기자가 아니다’라는 공격을 받을 필요가 없게 됐다. 인테넷신문은 이제 독자들에게 보답할 차례다. 더욱 알차고 정확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해 나갈 책무가 그것이다. 우리는 그런 의미에서 많은 의약계 인터넷신문들이 동반 성장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 건전한 취재경쟁을 통해 정보의 질을 높이고 독자의 가슴과 함께 하는 온라인언론을 다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싶다. 의약 쪽의 인터넷언론은 다른 분야보다 가장 먼저 시작되기도 했지만 그 확산속도 또한 가장 빠르다. 그만큼 의약쪽의 정보와 이용가치는 다른 분야보다 더 크다. 정보의 전달속도가 빠르면 해당산업의 성장속도가 역시 빨라지는 만큼 의약 쪽의 인터넷신문은 더 큰 역할들을 해내야 한다고 본다. 정보를 주고받는 전달속도가 빨라지면 개인이든 기업이든 의사결정을 신속히 내릴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의 건전한 발전은 제약 및 의료 등 보건산업 전반의 발전을 가속화시킬 수 있다는 뜻이다. 의사, 약사의 직능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물론이다. 인터넷언론에 관한한 전 세계 주목하고 배우려고 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은 자못 높다. 의약 쪽은 더 높다. 이제 늦기는 했어도 법과 제도가 정비됐다. 전 세계인이 주목하고 인터넷언론의 환경이 조성된 만큼 인터넷신문이 해야 할 역할은 더 많아졌다고 본다. 언론사라고 그리고 기자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독자 제위께 거듭 감사한다.2005-01-06 12:18:09데일리팜
-
민관합동 '쓰나미' 보건의료지원단 구성남아시아 지진해일(쓰나미) 피해지역 구호활동을 위해 정부와 민간단체가 손을 잡았다. 보건복지부와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이사장 권이혁)은 5일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지역지원을 위해 의사협회, 병원협회, 약사회, 간호협회 등 주요 보건의료단체와 제약협회, 의약품도매협회, 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 적십자사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10개 단체로'민·관합동 보건의료지원단'(단장 보건복지부 송재성 차관)을 구성키로 했다. 민·관합동 보건의료지원단 산하에 재단, 의협, 병협, 간협, 약사회 등 8개 단체로 구성된 긴급지원팀과 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재단등 3개 단체로 구성된 홍보모금팀 두 팀을 두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지원단에 참여할 복지부와 재단, 각 단체들의 실무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단과 해외원조단체협의회(회장 이일하)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구성·운영하고 있는 '남아시아지진 보건의료지원협의회' 활동 현황 및 스리랑카에 파견된 긴급의료지원단의 활동 등이 소개됐다. 보건의료지원단은 앞으로 의료진 100여 명의 인력을 확보한 뒤 20~30명 규모의 팀을 구성, 필요시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 지역에 순차적으로 파견할 계획이다. 지원단 상황실은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에 두며, 제약업계와의 협의를 통해 후원 의약품 모집 창구를 재단으로 일원화하기로 했다.2005-01-06 12:15:46김태형
-
한국얀센, 북한어린이돕기 지원물품 선적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 국내J&J(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지난해말 인천항에서 북한어린이를 돕기 위한지원물품 선적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J&J 3사는 총 50만달러가 투입된 △북한어린이사랑심기 △유방암퇴치 △정신건강 △모유먹이기 등 4가지 2004년 사회기여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복지재단과 J&J 3사는 지난달 31일 인천항에서 2004년도 ‘북한어린이사랑심기’ 지원물품 선적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북한어린이사랑심기 지원물품 선적식은 7차에 이르게 됐다. 이번 지원물품은 △어린이타이레놀 등 의약품 △존슨즈 핑크로션 등 어린이용품 △수술가운 등 총 8천9백여만원어치로 모두 J&J 3사가 생산한 제품이다. 이에 앞서 한국복지재단과 J&J 3사는 8천5백만원어치의 유아식과 의류 등을 보내기도 했다. 지원물품은 남포항을 거친후 북한의 평양 제2인민병원 소아병동과 평양과 남포등 14개 지역 육아원에 전달돼 사용된다. J&J 3사는 2005년에는 지원규모를 늘려 더욱 활발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2005-01-06 12:07:50송대웅 -
외래환자 4.6% 줄고 입원환자 2.8% 증가하루 평균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외래환자는 줄고있는 반면, 입원환자는 소폭으로 늘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민건강, 보건의료인력 및 시설, 보건산업, 사회복지서비스, 공공부조 등 10개분야로 구성된 ‘2004년도 보건복지통계연보’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 병원이용률을 보면 외래환자수는 2003년 1일평균 31만1,026명으로 2002년보다 1만5,326명(4.6%)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입원환자는 2002년 419만3,931명에서 2003년 431만2,123명으로 약 2.8% 늘었다.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인력은 30만741명으로 이중 의원이 15만5,624명으로 병원 14만5,117명 보다 다소 많았다. 의약품 생산실적은 2003년 품목허가를 받은 1만5,302품목의 8조130억원어치를 생산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제약원료, 완제의약품 등 수출은 13억6,352만달러로 수입 37억973만달러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약재는 연간 녹용 91톤222kg, 감초 1,647톤519kg, 복령 1,035톤317kg, 계피 578톤468kg, 반하 37톤897kg을 생산한 것으로 집계됐다.2005-01-06 11:39:39김태형
-
비트컴퓨터, 신임 전진옥 사장 취임비트컴퓨터는 6일 기술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전진옥 상무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인사에 따라 비트컴퓨터는 조현정 회장, 전진옥 사장 ‘2인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전진옥 신임사장은 미국조지아주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에서 정보시스템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고 SERI(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시스템공학연구소)와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14년간 연구부장을 거쳐 2000년 4월 비트컴퓨터 기술연구소장으로 입사해 R&D와 해외사업부문의 총괄을 맡아왔다. 회사 측은 "이번 인사는 국제적 비즈니스의 경험이 많은 전진옥 사장을 통해 국내보다 해외에서 성장성이 높은 의료정보 분야에 비트컴퓨터가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과 새로운 수익축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 대표이사인 조현정 회장은 새로운 수익축을 만들기 위한 CVO(Chief of Vision Office) 역할과 대외활동에 집중하고 신임 전진옥 사장은 비트컴퓨터의 해외사업을 포함한 전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전 사장은 취임식에서 “지금은 비트컴퓨터가 재도약을 하기 위한 중요한 시점으로 책임이 크지만 그 만큼 도전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며 "국내 한 분야에서 22년간 성장한 저력을 이제는 세계속에 키워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05-01-06 11:12:35정시욱 -
한국인 간암 사망의 30% 흡연·음주 때문우리나라 간암 사망자 3명 중 1명은 흡연과 음주 때문이라는 대규모 역학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연세대 보건대학원(지하선 교수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구센터(소장 이상이)가 한국인 60만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간암 사망자에서 간염 바이러스가 원인이 된 경우는 67%, 다음으로 흡연은 25%, 음주는 5%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흡연과 음주가 간암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한 대규모 역학연구로서 그 의미가 크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지난 93년부터 2002년까지의 60만명에 대한 10년간의 추적기간 동안에 3,807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들 사망원인을 흡연, 음주자와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그 상관관계를 분석해 냈다. 남성의 경우에 흡연자와 음주자는 비흡연, 비음주자에 비해 간암 사망위험이 각각 1.5배씩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에는 음주자가 비음주자에 비해 간암 사망위험이 2배 높게 나타났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는 않았다고 연구팀은 밝혔다.2005-01-06 10:43:01정웅종
-
경기 분회 총회일정 확정...8일 안양시약8일 안양시약사회를 필두로 경기도약사회 산하 각 분회 정기총회가 일제히 시작된다. 6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광명시약사회 등 7개 분회는 15일에 군포시약사회 등 11개 분회는 22일 각각 총회를 개최한다. 또 일정·장소 미정인 곳은 오산, 이천, 하남, 여주군약사회 등 4곳이다. 이들 분회도 조만간 총회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과천, 안성, 양주, 연천군약사회 등은 지난해 말 총회를 치러 경기도약 산하 31개 분회중 27개 분회가 이달 총회를 개최한다. ▲고양시: 1월 21일 20:00 바이킹 뷔페 ▲과천시: 종료 ▲광명시: 1월 15일 18:00 광명웨딩프라자 2층 ▲광주시: 1월 15일 19:00 장소미정 ▲구리시: 1월 22일 시간·장소미정 ▲군포시: 1월 22일 18:00 산본드림센터 ▲김포시: 1월 22일 19:00 장소미정 ▲남양주시: 1월 13일 19:30 목화웨딩홀 뷔페 ▲동두천시: 1월 22일 시간·장소 미정 ▲부천시: 1월 15일 18:30 중동 신화웨딩 뷔페 3층 ▲성남시: 1월 22일 18:00 성남시민회관 1층 소강당 ▲수원시: 1월 22일 19:00 리츠호텔 8층 ▲시흥시: 1월 15일 18:00 나포리웨딩뷔페홀 ▲안산시: 1월 15일 19:00 탑웨딩뷔페 ▲안성시: 종료 ▲안양시: 1월 8일 18:00 삼원프라자호텔 3층 무궁화홀 ▲양주시: 종료 ▲오산시: 미정 ▲용인시: 1월 22일 20:00 보성뷔페 4층 ▲의왕시: 1월 13일 19:30 의왕시보건소 회의실 ▲의정부시: 1월 22일 17:00 진웨딩홀뷔페 ▲이천시: 미정 ▲파주시: 1월 22일 17:00 현대타워 ▲평택시: 1월 15일 18:00 우신정 ▲포천시: 1월 15일 16:00 포천시보건소 회의실 ▲하남시: 미정 ▲화성시: 1월 22일 17:00 라비돌리조트 ▲가평군: 1월 20일 18:00 로타리클럽 회관 ▲양평군: 1월 22일 19:00 인화반점 ▲여주군: 미정 ▲연천군: 종료2005-01-06 10:39:02강신국
-
비타민하우스, 병의원 대상 2차 영양강좌비타민하우스(대표 용승재)는 지난해 1차 Doctor's choice 영양강좌에 이어 '영양강좌 & 경영컨설팅'을 주제로 2차 영양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5회에 걸쳐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검사들을 통해 영양치료를 더 구체화 하는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 병의원 경영에 도움이 되는 컨설팅 강좌를 함께 계획하고 있다. 대한여성비만노화방지학회, 대한임상유전체의학회, 1차진료학회, 1차의료학회, 파마코디자인, 아나펙스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 강좌에는 Hair Analysis(충남대 화학과 이계호 교수), 내과 질환의 영양처방의 실제(1차의료학회 남부지회장 한정렬), 병의원 경영전략(마산대학교 보건행정과 의료경영실무 교수 서동훈), 유전자검사결과에 의한 영양처방의 실제(1차진료학회 회장 정종영), 모발 미네랄 검사에 의한 영양처방의 실제(청주 은소아과 원장 이은혜), 산부인과내 비만 영양처방의 실제(다나 산부인과 원장 전호용) 등의 내용이 준비중이다. 일정은 13일(목) 대전, 15일(토) 인천, 20일(목) 천안, 22일(토) 부산, 30일(일) 서울 등이다.2005-01-06 10:23:41정시욱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