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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향후 5년내 매출 3천억 달성 선포올해로 창립 5주년을 맞는 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최근 문강연수원에서 전임직원 연수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VISION 2010' 선포식을 갖고 향후 5년의 회사 비젼을 제시했다. 위드팜은 선포식에서 향후 5년내에 ‘3,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선진화된 의약품등 물류시스템과 첨단의 건강정보시스템을 갖춘 Total Healthcare Company’로 거듭 태어나기 위한 임직원의 임무와 ‘우리의 사명’ 이란 7항목의 행동강령을 제정하고 결의를 다졌다. 2005년도 시무식 및 사업계획 발표를 겸한 이 자리에서는 우수직원에 대한 포상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의 함양과 선택한 업무를 즐거운 마음으로 달성하기 위해 'Fun Cycle'을 주창한 ‘총각네 야채가게’의 대표인 이영석 사장의 특강이 있었다. 또 연수회 동안 각 직종별로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임직원들이 토론회를 실시하여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과, 회사에 대한 발전적인 건의를 할 수 있는 의견들도 도출했다. 박정관 사장은 이 자리에서 2005년도를 ‘제 2도약의 해’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매진할 것을 독려했다.2005-01-11 20:38:4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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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잔탁 위조방지 위해 포장변경 조치경찰의 잔탁 위조품제조공장 적발에 대해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측은 유감을 표명, 최대한 수사에 협조하며 결과를 지켜본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GSK측은 11일 '잔탁 위조 사건에 대한 회사입장' 자료를 통해 "잔탁을 생산 판매하는 업체로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사건의 심각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그러한 만큼 수사당국에 최대한 협조할 것이며, 향후 수사결과의 추이를 보고 대응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측은 필요하다면 잔탁의 정품 구별법에 대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콜센터를 운영해서 이번 사건으로 인한 고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금년내에 위조방지를 위해 포장형태를 복제가 어려운 형태로 바꿀 계획이라며 향후대응책을 설명했다. 이에앞서 인천지방경찰청은 충남아산서 위조생산시설을 적발하고 관련업자를 구속하고 무허가로 생산된 '잔탁'의 불법유통여부를 집중 수사중에 있다.2005-01-11 19:14:0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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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초일류기업 지향' 출발 다짐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8일 올해 첫 영업회의를 갖고 초일류기업 지향이라는 2005년 경영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출발을 다졌다. 이날 슬로건을 "가자! 가자! 초일류를 향하여"로 정하고 모든 정책을 초일류기업 기준으로 잡아 실천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또한 올해의 경영 방침을 '초일류 기업을 향하여 전진하는 해' '조직을 완성하는 해' '능력껏 대우해 주는 해' '독립채산제 강화의 해'로 삼았다. 강덕영 사장은 신년사에서 "경제가 침체되고 경쟁이 심할 때는 더 공격적이고 일류 지향적인 최고의 목표를 향하지 않으면 쓰러질 수밖에 없다"며 "최고의 제품, 최고의 직원, 최고의 정책을 통해 올 매출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특히 금년에는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미국공장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필리핀과 미얀마 지사도 매출이 확대되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이날 임직원들을 위한 신년 음악회와 함께 2004년 우수사원 포상 및 2005년 마케팅 전략, 신제품 교육을 실시했다.2005-01-11 18:37:24최봉선 -
신풍 "마케팅전략강화·신제품 투자 확대"신풍제약(대표 장현택)은 최근 1박 2일 일정으로 도고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05년 시무식 및 영업부 1사분기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장현택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국내영업의 지속적인 매출신장과 목표달성을 위한 마케팅전략의 강화를 비롯하여 신제품개발에 대한 강도 높은 투자, 세계화에대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신풍제약은 작년 총매출 1,420억으로 전년대비 약 11.2% 신장을 실현하였으며 수출목표 2,250만불을 달성하는 안정적인 경영성과를 이루었다. 시무식 이후 거행된 영업부 교육에서는 올해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각 분임별 분임토의및 유통별 교육과 올해 발매예정인 신제품에 대한 교육이 실시 됐다.2005-01-11 18:31:12송대웅 -
노원구약, 일반약 제값받기에 '사활'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상옥)가 일반약 정찰제를 새해 중점 추진사업으로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약가 정찰제가 제도적으로 확립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에 강력 건의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과당 가격경쟁으로 인해 약국간 갈등은 물론 동네약국의 경영위기 및 약사불신의 근원이 된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신규개설 등록비를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키로 하고 연수교육비도 1만원에서 5만원으로 올리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회장단과 상임이사회 인선도 단행했다. 먼저 강필원 이사를 부회장에 안미나 이사를 여약사위원장에 임명했다. 또 신경미, 이필상 약사를 각각 이상에 선임했다.2005-01-11 17:59: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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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정책-송재찬, 보건의료정책-진행근보건복지부 의약품 정책과장에 송재찬 서기관이, 의료정책과장에 진행근 부이사관이 각각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11일 과장급 37명을 대상을 12일자로 전보발령하는 내용의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내용을 보면 한방정책관실 한방의료담당관과 한약담당관에 박상표 전 국립통영검역소장과 김정석 보험관리과장이 임명됐다. 보건정책국 보건의료정책과장에 진행근 전 의약품정책과장이 발령났으며 의료정책과장을 맡았던 최희주 과장은 연금보험국 보험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또 의약품정책과장에 송재찬 자활지원과장이 임명됐으며 연금보험국 보험관리과장에는 안소영 전 의료급여과장이 담당하게 됐다. 발령내용을 다음과 같다. ▲한방정책관실 한방의료담당관 보건서기관 박 상 표 (전. 국립통영검역소장) ▲한방정책관실 한약담당관 서 기 관 김 정 석 (전. 연금보험국 보험관리과장) ▲기획관리실 국제협력담당관 서 기 관 이 석 규 (전. 공공보건의료확충추진단 과장) ▲사회복지정책실 의료급여과장 보건서기관 이 원 희 (전. 사회복지정책실 인구·가정정책과장) ▲사회복지정책실 자활지원과장 서 기 관 김 두 수 (전. 건강증진국 질병정책과장)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자원정책과장 서 기 관 류 지 형 (전. 보건정책국 공공보건정책과장) ▲사회복지정책실 인구·가정정책과장 서 기 관 김 상 희 (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장애인정책과장 부이사관 왕 진 호 (전. 사회복지정책실 생활보장과장) ▲보건정책국 보건의료정책과장 부이사관 진 행 근 (전. 보건정책국 의약품정책과장) ▲보건정책국 의약품정책과장 서 기 관 송 재 찬 (전. 사회복지정책실 자활지원과장) ▲보건정책국 공공보건정책과장 서 기 관 박 민 수 (전. 건강증진국 구강정책과장) ▲건강증진국 건강정책과장 부이사관 이 영 호 (전. 한방정책관실 한방의료담당관) ▲건강증진국 질병정책과장 서 기 관 한 문 덕 (전. 참여복지홍보사업단 과장) ▲건강증진국 구강정책과장 서 기 관 안 정 인 (전. 사회복지정책실 복지자원정책과장) ▲연금보험국 보험정책과장 서 기 관 최 희 주 (전. 보건정책국 보건의료정책과장) ▲연금보험국 보험관리과장 보건서기관 안 소 영 (전. 사회복지정책실 의료급여과장) ▲한방산업단지조성팀장 보건서기관 김 유 겸 (전. 한방정책관실 한약담당관) ▲농어촌노인복합단지조성팀장 서 기 관 서 신 일 (전.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 과장 보건서기관 문 진 웅 (전. 국립목포병원 병리시험과장) ▲국가중앙의료원설립준비단 과장 서 기 관 김 혜 진 (전.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참여복지홍보사업단 과장 서 기 관 최 영 호 (전. 공보관실) ▲보건복지전달체계개선팀장 서 기 관 신 꽃 시 계 (전. 사회복지정책실 인구·가정정책과) ▲지방이양사업평가팀장 서 기 관 한 익 희 (전. 기획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실) ▲기획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실(인사담당) 서 기 관 이 상인 (전. 기획관리실 기획예산담당관실)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서무과장 서 기 관 김명석 (전.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역과장 보건서기관 박 현 자 (전. 보건정책국 보건자원과) ▲국립부산검역소장 보건서기관 김 영 균 (전. 국립인천검역소장) ▲국립인천검역소장 보건서기관 신 상 숙 (전. 국립인천공항검역소 검역과장) ▲국립통영검역소장 보건서기관 우 홍 식 (전. 건강증진국 정신보건과)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 서 기 관 김평윤 (전. 기획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실) ▲국립마산병원 약제과장 약무서기관 박 영 원 (전. 국립목포병원 약제과장) ▲국립목포병원 서무과장 서 기 관 황 중 택 (전. 사회복지정책실 자활지원과) ▲국립목포병원 약제과장 약무서기관 윤 혜 주 (전. 국립소록도병원 약제과장) ▲국립소록도병원 약제과장 직무대리 약무사무관 김 진 석 (전.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서 기 관 왕 후 동 (전.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서무과장) ▲보건복지부 보건서기관 이 근 선 (전. 국립부산검역소장) ▲보건복지부 서 기 관 목 소 영 (전. 국립목포병원 서무과장)2005-01-11 17:57:52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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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藥, 사업·예산안 의결...22일 총회 상정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하고 오는 22일 열리는 대의원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의약분업위원회를 폐지, 근무약사위원회를 신설하고 건강보험위원회를 보험위원회로 명칭을 개정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지부연회비 인상안, 약사신협 약사회관 사용료 징수, 연수교육 에 할애된 4시간 분회 배부 등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또 새해 예산으로 1억 6,000만원을 책정키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2004년도 연수교육 미필자를 대상으로 교육 기회를 다시 부여키로 하고 오는 19일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도약사회는 최종교육에도 참가하지 않으면 고발조치 등을 취하겠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05-01-11 17:30:38강신국 -
부산지역 도매-약사회, 쥴릭약관문제 공조서울에 이어 부산경남에서도 쥴릭약관에 대응하는 도매.약사회간 공조가 이뤄져 주목된다. 11일 부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에 따르면 지난주 부산시약사회 집행부 임원들과 만나 쥴릭 약정서 문제에 대해 공동 대처키로 의견을 모았다. 양단체는 이를 위해 이달 중 실무자급 모임을 갖고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부경도협은 특히 지난 10일 열린 2004년 최종이사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이사회에 보고하고, 2005년 중심 회무로 쥴릭문제를 풀어가기로 했다. 부경도협은 또 국산 제네릭 활성화 운동과 관련, 다음 주중 업권수호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대상제품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매마진과 회전율을 축소해 영업에 지장을 주고 있는 제약사에 대해서도 시정을 요청키로 했다. 한편 부경도협은 11일 제약사 영업본부장 및 임원 출신을 중심으로 구성된 유통발전실무위원회 1차 회의를 갖고 약국거래와 도매마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위 간사를 맡고 있는 복산약품 안창기 상무는 "약국과 제약사와 관련한 현안들이 구체적으로 거론됐다"면서 "이 같은 논의를 바탕으로 업권수호와 약업계 공동발전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01-11 17:28: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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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26명 직위해제 단행...노사갈등 심화노조원 26명에 대한 처분이 단행된 직후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사 갈등이 점차 표면화되고 있다. 11일 공단과 지역노조인 전국사회보험노조에 따르면, 지사 지부장 해고와 노조원 26명에 대한 대기근무조치와 관련, 노조측이 "마구잡이 표적 대량징계로 명백한 노조탄압이다"고 맞서고 있다. 사보노조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조합원 대부분인 26명을 징계하는가 하면 자유게시판에 이사장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고 해서 징계하는 등 원칙도 기준도 없이 노골적인 노조탄압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노조는 "지사 노조간부에 대한 징계해고는 민원의 직원폭행건을 감사하러 나가서 노조간부에 대한 감사만 실시해 해고한 명백한 표적징계행위이다"며 "이 같은 대량징계는 해고자복직, 500명 단협승진, 휴가축소보상 성과급 등을 지키지 않은데 대한 국면을 공세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비겁한 의도가 숨겨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공단 사측은 오후 반박자료를 내고 "지사 26명에 대한 직위해제 처분후 대기근무조치는 징계와는 구분되는 처분으로 대량징계 주장은 이유가 없다"고 맞섰다. 사측은 지사 직원의 직위해제 사유는 불법부착물 제거에 대한 지사장의 명령거부와 본부감사에 대한 조합원의 조직적인 거부행위에 대한 인사규정을 따랐다는 입장이다. 특히 지부장 해고경위와 관련 "근무시간에 휴게실에 상주하고 근무가능일 109일 중 업무처리일이 39일에 불과하는 등 업무를 태만하게 한데 따른 징계해고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측은 "복직 가능한 8명을 복직시키고 나머지 7명은 집행유예기간 미경과로 임용에 결격사유가 있어 복직하지 못했다"며 "500명 단협승진과 휴가축소보상 성과급 지급 등도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2005-01-11 16:53:13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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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제약 'S4S5 DRP' 원년선포대회 개최동구제약(대표 이경옥)은 6~7일 수원 라비돌연수원에서 S4S5 DRP(Dongkoo Revival Plan) 원년 선포대회 및 본부별 집체교육을 갖고 새 출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옥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국내외 정세의 수많은 변화와 세계경제 및 내수경기 침체 등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04년 목표달성에 힘써준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치하하고 "S4S5 DRP의 성공을 다짐하며 2005년에는 인재경영을 통한 우수한 인재육성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영업본부, 사업본부, 개발본부, 생산본부, 재무관리본부, 경영개선실별로 S4S5 DRP의 실행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또한 초빙강사로 인코칭 이희경 이사로부터 인코칭을 주제로 '일하기 좋은 기업이 갖추어야 할 인재상'에 대한 특별강연을 들었다. 특히 영업부문 전략회의에서 임영호 영업본부장은 "진정한 프로는 내가 하는 일에 목숨을 건다"라는 프로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완전 영업실천으로 책임감 있는 영업인이 되자"고 당부했다.2005-01-11 16:23:22최봉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