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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PPA팔고...정부 규제풀고▶국무회의 ‘규제개혁 추진 종합계획’ 중 안전성 검토가 끝난 일부 의약관련 품목을 단계적으로 의약외품 품목으로 확대할 계획이란다. ▶그러나 식약청은 서울경기지역 20개 슈퍼마켓을 단속한 결과 15곳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고 있었고 4곳은 PPA함유 의약품까지 팔았다고... ▶단계적 허용도 중요한 사안이겠지만 일반약이 슈퍼에서 관행적으로 팔리고 있는 실태부터 검증해야 할 부분이 아닌지... ▶감기약, 진통제, 박카스, 쌍화탕 등 슈퍼에서도 쉽게(?) 사먹을 수 있는 품목이 의약외품 우선 허용 대상은 아니기를...2005-01-19 06:39:3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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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밀리약국 선정 전문인력 집중 투입"|신년특집| 도전! 2005, 일반약 마케팅 전략- 보령제약 편 국내 전반의 내수부진이 계속되면서 제약업계는 올해에도 매출이나 수익성에 어려움이 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특히 일반약은 전문약과는 달리 의약분업 이후 좀처럼 하향곡선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데일리팜에서는 "도전! 2005, 일반약 마케팅 전략'이라는 타이틀로 상위제약사 마케팅본부장들로부터 올해의 일반약에 대한 전략을 들어본다. 보령제약은 일반의약품 부문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한 주력제품의 브랜드력 강화 ▷중장기적 육성제품의 발굴과 신규영역 개척 ▷장기 성장 동력군으로 건강기능식품 부문 강화 ▷영업실행력 강화 등 4가지 방향의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러한 전략 실행을 위해 겔포스엠, 용각산, 우황청심원, 맨담네오 등 4대 주력 브랜드에 마케팅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보령제약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김재영 상무(45세)는 "일반약은 브랜드 영업으로, 기반을 다지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특히 ▷롯도 점안액과 종합감기약 콜쓰리 씨리즈 중점 육성 ▷신규 제품을 조기에 히트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 개발 ▷건강기능식품 부문을 통합 운영하여 중장기적 성장동력군으로 활용 ▷각 유통별 역량강화를 위한 역할 분담과 그에 따른 콜센터 등의 영업지원 시스템을 구축 등 5가지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고와 홍보 등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효율적 집행으로 매출 극대화와 수익경영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겔포스엠' '용각산' '우황청심원' '맨담네오' 등 4대 주력 브랜드화 그는 특히 "2005년도 전략방향은 크게 '겔포스엠'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재정립과 유통의 안정화 및 기업이미지와의 연계"라고 강조했다. "성공적 마케팅 전략수행을 위해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나름대로 성공적인 온라인 마케팅의 선두주자로 평가받았고, 올해에는 새로운 광고와 홍보 미디어를 발굴하여 통합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활용, 보령제약의 역사와 함께 한 겔포스엠의 타깃 확대에 주력할 것입니다." "올해 겔포스엠 탄생 3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즈음해 그동안의 겔포스엠과 보령제약의 역사를 재조명해 소비자들에게 재인식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젊은 세대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저마진화와 유통가 문란에 대응해 각 유통별 역할 분담을 철저히 관리하여 신뢰도 상승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상무는 약국영업에 대해 "기존 직거래 약국을 대상으로 '훼미리약국'을 선정하여 100여명의 약국담당자들을 집중 투입, 진정으로 약국이 원하는 것을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올 일반약 전망은 "내수경기 위축으로 일반약 경기회복은 힘들 것"이라며 "그러나 3~4분기 경기 회복이 예측되고 있어 일부 일반약 매출이 증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보령제약은 소비자들의 병의원 처방빈도 및 비중이 늘어감에 따라 일반의약품에서 가정상비약 개념의 제품, 즉 소화제(파나콘) 제산제(겔포스엠) 지사제(보령정로환) 우황청심원(중국북경동인우황청심환) 등이 안정적인 매출을 예상했다. 또한 안전성 선호여파로 부작용이 적은 한방과 생약제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 이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제품중 용각산, 기응환, 구심, 정로환 등은 성장 동력군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고령화의 진전과 소득수준의 향상으로 인한 웰빙열풍에 따라 이와 관련된 특정 제품군(실버산업 및 건강기능성식품)의 성장을 예측하고, 건강기능성식품군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와 조직 통합을 통한 TFT 등을 구성하여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라인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보령메디앙스 마케팅 책임자 시절 유통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닥터 아토피스'를 60억 매출에서 200억 매출로 늘렸던 사례를 들면서 "한 드랜드에 다수의 아이템 활용범위를 넓히면 매출확산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김재영 상무는 경북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연세대대학원에서 국제경제학을 공부한 후 한남대학교에서 브랜드마케팅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보령그룹에 몸담기 전까지 LG생활건강에서 '이자녹스' 등에 대한 마케팅을 맡아왔고, 2002년 8월경 보령메디앙스에 근무하면서 매출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0월 보령제약 마케팅담당 상무직을 맡고 있다.2005-01-19 06:31:56최봉선 -
나홀로 약국의 넋두리올 한해 회무방향과 예산 등을 결정하는 각 지역 분회 정기총회가 한창이다. 내달에는 지부 정기총회도 시작된다. 그러나 일선약사들은 딜레마에 빠졌다. 총회에 참석하자니 약국 문을 닫아야 하고 불참하자니 연수교육과 총회가 맞물려 있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즉 총회 시간이 걸림돌인 셈이다. 지난 15일 열린 각 분회 총회 시간을 보면 토요일이라는 것을 감안해도 오후 4시, 6시 시작된 경우가 태반이었다. 또 지부총회도 오후 5시 시작은 기본이고 심지어 某지부 총회는 주중 오후 2시에 열린다. 대다수의 약사들이 총회에 참석하려면 약국문을 닫아야 한다는 얘기다. 물론 근무약사가 있어 약국운영에 어려움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실상은 그렇지도 않다. 심평원이 집계한 지난해 3분기 약국근무인력 현황에 따르면 약국당 1.37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나홀로 약국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즉 대다수의 약사들이 총회에 참석하려면 약국을 폐문해야 한다. 극단적인(?) 경우 전산원에게 약국 운영을 맡겨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식으로 총회 시간이 편성되면 일선약사들의 참여는커녕 형식적인 연례행사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K지역의 한 약사는 "최소한 저녁 8시를 넘겨 총회를 개최하는 게 일선약사들에게는 효율적인 것 같다"며 "지역 반회도 저녁 9시를 넘겨 열리는 경우가 많은 데 총회를 오후에 열면 참가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총회는 약사가 모두 모여 회무방향을 결정하고 서로의 애로사항을 교환 하는 중요한 행사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약국은 환자들을 위해 항상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 암묵적인 약속이 돼 있다. 결국 약사들이 총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 해도 간단치가 않다는 게 대다수 날홀로 약국의 고민이다. 총회 활성화와 약국 경영의 묘미를 살리기 위해 약국운영 시간을 안배한 탄력적인 총회 운영이 아쉬운 시점이다.2005-01-19 06:31: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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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용기포장에 DEHA 사용금지식약청은 18일, 식품용 기구 및 용기 포장의 제조시 디에틸헥실아디페이트(di-(2-ethylhexyl) adipate, 이하 DEHA)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규격 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 DEHA는 합성수지를 유연하게 하는 가소제의 일종으로 주로 합성수지제 제품 및 배달 음식점, 대형 할인마트 등에서 쓰는 식품포장용 랩에 사용되며, 미국 환경보호청(EPA) 등에서 내분비계장애추정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식약청은 작년부터 업체에 대체 가소제의 개발을 권고하여 이미 국내 랩 제조업체들은 랩 제조시 DEHA를 사용하지 않기로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에 국내제조 및 수입제품의 품질관리 및 국민 건강을 위하여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 이번에 입안예고 된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규격 개정(안)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를 통하여 전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17일 까지 의견제시가 가능하다.2005-01-19 01:16:15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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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신기전 고지혈증약 ‘이지트롤’ 발매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새로운 기전을 지닌 MSD의 고지혈증치료제 ‘이지트롤(에제티미브)’이 본격 발매됐다. 한국MSD(대표 마크팀니)는 18일 신라호텔서 ‘이지트롤 론치 심포지움’을 개최하고 기존의 스타틴제제와 병용투여시 나쁜 콜레스트롤(LDL) 저하에 효과적임을 강조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기존의 스타틴제제가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시키는데 비해 이지트롤은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최초의 치료제로서 스타틴과 병용투여시 이중작용을 통해 LDL수치를 더욱 낮춰준다. 스타틴의 용량증가에 따른 약효를 살펴보면 10mg에서 20mg으로 증가시 약 6%의 LDL감소를 기록하며 40mg으로 늘려 투여시에도 6%가 추가로 감소하는 등 ‘6%의 법칙’이 적용되지만 저용량의 스타틴에 이지트롤을 함께 쓸 경우 약 25%의 추가적인 LDL 감소 효과가 있다는 것. 노영무(고려의대)교수와 박영배(서울의대)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강좌에는 김효수(서울의대), 조홍근(연세대), 크리스토버 알렌(MSD) 박사가 연자로 나섰다. MSD 본사의 메디컬디렉터인 알렌박사는 “이지트롤을 스타틴과 병용투여하게 되면 콜레스테롤의 합성과 흡수를 동시에 저해하는 ‘Dual Inhibition(이중저해작용)’으로 LDL수치를 25% 더많이 감소시키며 50%의 더 많은 환자를 치료목표치에 도달 시켜준다”고 설명했다. 이지트롤 1정중 에제티미브 1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보험약가는 정당 1,416원이다.2005-01-19 00:15:43송대웅 -
"김용익·조홍준교수 대법 확정판결 환영"김용익·조홍준교수의 (의협)회원자격정기처분 철회를 결정한 대법원 확정판결을 환영하는 기념행사가 19일 오후7시 서울 대학로의 한 카페(안토니아스라인)에서 열린다. ‘김용익·조홍준 교수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이번 판결은 의협의 두 교수에 대한 징계가 상식적인 시민사회의 윤리뿐 아니라 사법적으로도 전혀 근거가 없는 부당한 조치였음을 확인하는 것이었다”며, “원심을 확정한 대법원의 최종판결을 환영하는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책위는 이날 "의협이 대법원의 판결을 겸허히 수용하기를 바란다"는 입장과 함께 "이번 판결을 통해 의협 윤리위원회는 스스로의 위상에 대한 제고를 통해 거듭나고자 하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2005-01-19 00:01: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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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올매출목표 563억...38.5% 성장상장제약사인 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은 2005년도 매출을 목표를 563억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18일 공시에 따르면 이번 매출목표는 전년도 매출액 406억 대비 38.5% 성장한 수치이며, 대원제약은 지난해에는 2003년 398억에 비해 2% 정도 성장한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신제품은 클래신건조시럽(항생제), 헤데라정(진해제), 원콕스 캡슐(소염진통제) 등 약 20개 품목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하반기 기업혁신전략(Restructuring, 사업구조를 발전 가능성이 있는 방향으로 바꾸거나 비교우위에 있는 사업에 투자 재원을 집중투입하는 경영전략) 이후 현장중심으로 개편된 조직과 비용구조의 개선 등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고객중심경영의 지속적인 실천과 생산성 향상, 기업이미지 혁신, 획기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 및 교육 강화 등을 미래성장의 축으로 올 사업연도 목표달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2005-01-19 00:00:26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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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옥타시드주 등 심사지침 3항목 변경·신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지난 10일 중앙심사평가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사지침 2항목을 신설하고, 1항목을 변경했다. 결정된 심사지침은 총 3개 항목으로 약제 1항목, 처치 및 수술료 1 항목, 치과처치·수술료 1항목이다. 신설된 심사지침은 ▲ 자665 경피적 하대정맥 여과기 설치술 인정기준 ▲ 차11 근관세척의 적정횟수 및 적정치료기간이며, 변경된 심사지침은 ▲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투여한 치옥타시드주 인정기준이다. 이번에 공개된 심사지침 중 자665 경피적 하대정맥 여과기 설치술은 폐색전이 확인된 경우와 폐색전 가능성이 높아 예방목적으로 시행하는 경우로 구분하여 적응증을 명확히 했다. 또 차11 근관세척은 적정 횟수 및 치료기간을 정하였고, 변경된 심사지침은 당뇨병성 신경병증에 투여하는 치옥타시드주의 식약청장의 허가사항이 변경됨으로써 중증의 증상에 대해 2-4주간 정맥주사하고 그 이후에는 경구 투여 하는 것으로 심사지침을 변경했다. 이번 심사지침은 2005년 2월 1일 진료분부터 적용한다.2005-01-18 22:51:2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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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응급피임약 OTC 전환 결정 임박미국 FDA는 응급 사후피임약인 ‘플랜 B’의 OTC 전환에 대해 이번 주 결정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바(Barr) 제약회사는 플랜 B의 OTC 전환을 시도했었으나 16세 미만이 의사의 지침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면서 OTC 전환을 거부했었다. 이에 따라 바 제약회사는 플랜 B의 사용연령을 16세 이상으로 높여 재접수하고 FDA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플랜 B는 경구피임제에 함유된 여성호르몬인 프로제스틴을 고용량 함유하고 있는 정제로서 피임하지 않은 성교 후 72시간 이내에 12시간 간격으로 2번 복용해야 한다. 미국 여성단체는 플랜 B의 OTC 전환에 대해 FDA에 청원을 냈으며 FDA의 메릴랜드 본부 앞에서 불법적 시위를 하다가 체포되기도 했다. 플랜 B의 OTC 전환에 대해 찬성하는 이들은 적시에 사후 피임약을 복용함으로써 임신 중절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반대하는 이들은 경솔한 성생활을 유도하고 성전염병 위험을 높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바 제약회사는 사용연령을 16세로 제한했기 때문에 만약 플랜 B의 OTC 전환이 승인되는 경우 구입시 신분증을 제시해야하며 16세 미만이 필요한 경우에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2005-01-18 22:51:1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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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의약품 안전성 감시체계 더욱 강화영국 당국은 의약품.보건관리제품 통제청(MHRA)의 웹사이트틀 통해 의심되는 약물부작용에 대한 무기명 자료를 환자가 열람할 수 있도록 의약품 안전성 감시체계를 바꾸기로 했다. 또한 의심되는 약물 부작용에 대해 환자가 직접 의약품 안전성 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새로운 체계를 시험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영국은 오래 전부터 의약품 안전성 감시체계가 선진적으로 운영되어온 국가. 의약품 안전성 문제를 의사가 제조사에게 보고하여 제조사가 FDA에 보고해야하는 미국과는 달리 의사, 약사, 검시관, 제조사가 직접 의약품 안전성 위원회나 MHRA에 보고하는 ‘옐로우 카드(Yellow Card)' 체계를 운영해왔다. 영국 로드 워너 보건부 장관은 환자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직접 당국에 보고하도록 하면 의약품을 보다 안전하게 하는데 참여하도록 할 뿐 아니라 전문가들이 의약품 안전성을 감시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2005-01-18 22:48:45윤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