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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간 중복약사감시 해소 '협의체' 구성각 관청간 중복되는 약사감시를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협의체가 구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식약청과 부산시·울산시·경상남도는 19일 행정관청간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정보교류와 효율적 약사감시를 위해 사무관급 협의체를 구성 운영키로 했다. '약사감시 실무자 협의체'는 부산지방청과 시도 약사감시원 연찬회 시 필요성이 제기된 후 그간 실무적인 논의를 거쳐 20일 부산식약청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협의체는 행정관청간 배타적인 인식을 해소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며, 약사감시 관련 정보의 교류와 행정관청간 약사감시 수준 편차해소, 중복 감시 등으로 인한 민원 해소와 약사감시 효율성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약사감시 실무자 협의체를 통한 각 행정관청간 협력 토대를 구축해 관할 지역내 약사법 등 관련 위반행위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약사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1-19 10:34:4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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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하우스, 건조피부 위한 아토팩 출시비타민하우스는 19일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해 보습성분과 외부환경물질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아토팩(ATO-PACK)'을 출시했다. 아토팩에는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안티프루(Antipru) 시리즈와 천연 집먼지 진드기 퇴치제로 구성되어 있다. 안티프루는 항산화 능력과 피부보호 효과의 피크노제놀이 함유되어 있는 제품으로 외출 시 휴대하며 민감해진 부위에 뿌리는 미스트와 즉각적인 수분공급으로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가꾸어주는 세럼, 그리고 영양크림 등이다. 또 아토팩에는 아토피의 외부 원인물질로 알려져 있는 집먼지 진드기를 향으로 퇴치할 수 있는 제품도 포함됐다. 구입 시 아이들을 위한 비타민이 함유된 구미 증정으로 2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미스트, 세럼, 크림, 집먼지 진드기 퇴치제품이 포함된 아토팩 1팩의 가격은 7만원.2005-01-19 10:15:2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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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숨은 발기부전환자 90% 발굴 주력”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Cialis)’를 판매하고 있는 한국릴리(사장 랍스미스)는 2005년 마케팅 컨셉을 ‘전체 시장 넓히기’로 잡고 경쟁제품들과의 지나친 경쟁을 지양하겠다고 선언했다. 시장 넓히기 방안으로 릴리측은 ▶올바른 성문화 정착 대국민 홍보 캠페인 ▶중년 남성 건강수호 라디오 캠페인 ▶발기부전환자 교육용 안내서 발간 ▶올바른 복용법 지도 등의 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최근 미국 본사 관계자가 내한 하는 등 글로벌 차원에서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시알리스 제품 허가사항 내에 36시간 지속효과가 입증 되었다는 문구를 공식삽입하게 된 것을 계기로 제품 컨셉도 ‘주말 내내 강력한 자신감’으로 확정 발표했다. 릴리측은 “시알리스의 브랜드 인지도가 일정 궤도에 올라 비아그라와 2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고, 시장 선두그룹으로서 전체 시장에 기여할 때라는 판단에 의한 조치”라고 밝혔다. 발기부전환자 대부분은 자신의 질환을 드러내기 꺼리는 경향이 있어 현재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는 환자는 전체의 약 7~10%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다. 치료를 꺼리고 있는 90% 환자를 발굴해내는 것이 기존 10% 시장을 나눠먹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라는 게 한국릴리 측의 판단이다. 한국릴리는 또 제품 컨셉을 ‘주말 내내 강력한 자신감’으로 잡은 것에 대한 배경으로 성생활의 90%가 주말에 이루어 지고 있다는 마케팅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시알리스가 주말 내내(36시간 동안) 강력한 효과로 남성들의 자신감을 회복 시켜 줄 수 있는 유일한 약물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실제 시알리스 복용 후 1~4시간 사이에 89%, 4~36시간 사이에 82%의 환자가 성행위를 시도했다는 자료를 볼 때, 대부분의 남성 환자들이 시알리스의 강력한 효과를 자유롭게 누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릴리 이기섭 부사장은 “단순히 시장을 넓힌다는 의미 외에 발기부전 치료를 꺼리고 있는 환자들에게 치료 선택의 폭을 더 넓혀 준다는 의미에서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2005-01-19 10:03:3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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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분회, 내달 8~10일 설연휴 쉰다도매도 이제 '빨간 날'(국정공휴일)은 쉰다. 서울 남부분회(회장 이경희) 소속 회원사들이 설 연휴 기간인 내달 8~10일 3일간 연휴에 들어간다. 이경희(세신약품) 회장은 19일 "당초 계획은 8일 근무를 하고, 9~10일을 쉬는 것이었으나 영업사원들의 건의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면서 "영등포약품 등 많은 회원사들이 3일간 연휴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각 업체 사정에 따라 자율에 맡긴 것이지 강제사항은 아니다"고 밝혔다. 영등포약품 관계자는 "주5일제가 사회전반으로 확대돼가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 도매업계는 아직 휴일개념조차 제대로 자리잡히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도매도 최소한 국정공휴일은 쉴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05-01-19 09:57: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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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병원 관계자 마약법 위반 구속기소보건소 공무원과 병원 직원 등이 마약법 위반으로 검찰에 구속기소돼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창원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 이제영)는 마약류사범 94명을 단속하고 그 중 41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창원 S병원에 근무하는 응급구조사 A씨는 2004년 6월경환자에게 투약하고 남은 모르핀이 혼합된 생리식염주사액을 6회 걸쳐 투약하고 35cc가량 집에 소지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검찰 관계자는 "병원에서 치료용으로 사용되는 모르핀 성분이 함유된 주사액을 병원관계자가 몰래 빼내어 투약하는 등 마약류 관리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검찰은 지난 2004년 10월경 김해시 보건소 공무원인 B씨가 심신의 피로를 풀기 위한 목적으로 대마초를 2회에 걸쳐 흡연하고 이를 소지한 혐의를 포착, 구속기소했다.2005-01-19 09:42:3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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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국시 합격률 93.2%...수석 노재형씨|의사국시 합격자명단 첨부| 올해 의사국시 합격률이 지난해 96%에서 다소 떨어진 93%대를 기록했다.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19일 제69회 의사국시 합격자발표를 통해 응시자 3,618명 중 합격자 3,372명으로 합격률 93.2%를 보였다고 밝혔다. 또 총 배점 538점 중 평균성적은 385점(71.6)으로 나타났고 평균난이도에서도 71.50, 평균분별도는 0.17로 집계됐다. 올해 합격률은 지난 2004년 96.9%(응시 3,881/합격 3,760)에 비해서는 3%가량 떨어진 수치지만 2003년 86.6%, 2002년 92.6%보다는 높았다. 수석합격자는 경북대의대 노재형(응시번호 01030269, 478.5점) 씨가 차지했다. 지난 11~12 양일간 진행된 이번 국시 과목별로는 의학총론 126문항, 의학각론 400문항, 보건의약관계법규 24문항 등 총 550문항이 출제됐다.2005-01-19 09:21:1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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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물질 함유 수입 코코아식품 '덜미'비아그라 유사물질을 함유한 수입 코코아 식품이 수입 절차를 밟던중 덜미를 잡혔다. 경인지방식약청은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수입 판매하려던 코코아가공식품에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 유사물질(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이 함유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관악구 신림동 소재 오피코리아가 수입하려다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구연산실데나필'이 함유되어 수입금지 조치된 맥스그라(MAXGRA)와 같은 제조회사에서 만든 같은 종류의 제품. 특히 수입업소와 발기부전치료제의 성분을 달리해 어린이 기호식품인 코코아가공품으로 위장되어 재수입 되고자 했던 제품이다. 수입업소명은 선경(서울시 구로구 소재)으로 제품명은 맥스그라(MAXGRA), 제조원은 미국 일리노이주소재 OFI Technology Inc.4kg 1,600포다. 이 제품에 대해서는 수입금지 처분과 함께 해당업소에 대한 영업장폐쇄와 고발 등 행정조치토록 관할 관청에 통보했다. 경인식약청은 "이런 종류의 불법제품은 심각한 소비자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이에 대한 수입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소비자들도 이러한 제품의 구입 사용을 철저히 피해 줄 것과 의심되는 제품을 발견하였을 때에는 부정& 8231;불량식품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2005-01-19 09:08:4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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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 감기약 손해배상 7억 청구소송 진행식약청이 PPA감기약 파동으로 집단손해 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렸지만, 식약청측은 조치의 적법성 들어 소송에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국가를 상대로한 의약품부작용관련 집단 손배소송은 식약청 발족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18일 식약청에 따르면 법무법인 대륙은 K모씨 등 2-5인으로 이뤄진 총 24명 7개 원고집단을 대신해 지난해 말 총 7억원의 손배소송을 국가와 유한양행, 경남제약, 대우약품, G S K, 현대약품, 코오롱제약, 영일약품 등을 상대로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했다. 이번 소송에서 식약청은 박정일 식약청 법률자문변호사를 소송대리인으로 정하고, 서울대 PPA 연구의 정당성과 PPA조치의 합법성, 국민들에게 널리 알린 점 등을 골자로 변론을 준비해왔다. 식약청 이동희 사무관은 “의약품은 특성상 효과와 부작용이 동반돼 의사와 약사만 취급할 수 있다”며 “특히 미국조치는 감기약에 대해서는 뇌졸중 유발근거가 미약했고 서울대 연구는 세계최초로 이뤄진 PPA함유 감기약에 대한 안전성연구였다”고 말했다. 이사무관은 또 미국에서 그같은 조치가 있었을때 영국, 독일, 스위스 등은 아무런 조치가 없었고 지금까지 시판이 허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늑장대처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미국은 연구에서 조치까지 8년이 걸렸지만 우리나라는 3년에 불과했다. 미국의 연구를 보더라도 PPA복용이 곧 뇌졸중유발이라는 등식이 성립된 것은 아니다. 미국이 오랜기간동안 다량의 살빼는 약으로 복용시 뇌졸중 유발 가능성이라는 결과를 내놓았다면, 우리는 이 3년이라는 기간동안 다른 가능성에 대한 확인연구를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식약청측은 원고들에게 약복용후 뇌졸중 발생자료를 증빙서류로 요청할 방침이다. 이미 1차변론은 지난해 12월 17일 열렸으며 오는 20일 2차 변론이 열릴 예정. 식약청은 이번 소송 담당자들로 이동희사무관을 비롯, 한의식, 문은희, 한원선씨 등을 선임하고 법원에 동일사안의 소송임을 감안한 병합심리를 요청할 계획이다.2005-01-19 06:59:55전미현 -
의협 "소포장 생산, 의·약·정 합의 깨는것"약사법시행규칙에 대한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의료계가 의약품의 소포장 생산은 약사법과 의약정 합의 원칙을 훼손하는 초법적인 행위라며 딴지를 걸고 나섰다. 의협은 최근 열린우리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보좌진과 가진 정책간담회에서 의약품 소량 포장제조 공급반대를 ▲의료분쟁조정법 ▲불합리한 의료법 조항 개정 ▲요양기관 강제지정제 폐지후 단체계약제 도입 ▲약대6년제 반대 등 6개 현안에 포함, 여당의 협조를 당부했다. 의협은 현재 규제개혁위원회 계류중인 ‘약사법시행규칙’중 ‘의약품 소포장 의무화’ 조항과 관련 “2000년 11월11일 의약정 합의사항과 약사법에 의한 개봉판매 금지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의약품 개봉판매 금지원칙에 대해 “의약분업의 취지를 살리고, 약사의 불법진료조제로 인한 무분별한 의약품 오남용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약사법시행규칙 입법예고(안)은 약사법 위반일 뿐 아니라 의·약·정 합의 원칙을 훼손하는 초법적인 행위”라고 반대했다. 의협은 따라서 “제조업자의 소량 포장 공급의무 규정은 삭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약대 6년제 학제개편에 대해서도 “6년제 주장보다 약사의 임의조제 등 불법 무면허 의료행위를 영구적으로 근절할 수 있는 법개정을 통해 의료법상에 의료행위 용어정의 등 명확한 규정을 마련하면서 약사의 직무범위를 명확히 해야한다”며 기존입장을 되풀이 했다. 의협은 따라서 의료법내 의료행위의 정의를 “의학적 전문지식을 기초로 하는 경험과 기능으로 진찰, 검사, 처방, 투약, 조산, 간호 또는 외과적 시술을 시행하여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 행위와 기타 의료인이 행하지 아니하면 보건위생상 위해가 생길 우려가 있는 행위를 말한다”고 신설할 것으로 요구했다. 의협은 또 3회이상 자격정지처분을 받은 의사의 경우 면허 취소되는 이른바 ‘3진아웃제’를 ‘5년이내에 3회이상 자격정지처분을 받은 경우’로 개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의협은 건강보험법령과 관련 “요양기관 강제지정제를 폐지하고 단체계약제를 도입해야 한다”면서 “의과·치과·한방·약국 등 직능별 요양급여의 기준과 범위, 상대가치점수 및 점수당 단가, 진료비 지불방식 등 건강보험 전반에 관한 사항을 포괄적으로 계약하는 직능별 단체계약제도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이어 ▲보험자·의약계 9인과 공익대표 3인으로 건정심을 새로 구성할 것 ▲100/100전액본인부담제도 폐지 ▲건강보험 재정안정화대책 폐지 ▲진찰료 초재진 산정기준 등 불합리한 고시 폐지 등을 요구했다. 아울러 의료분쟁조정법에 필요적 조정전치주의와 형사처벌특례제도를 도입할 것으로 주장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열린우리당의 한 보좌관은 "의협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어떤 결정이나 의견도 제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2005-01-19 06:54:5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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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설연휴 '법정 3일+1일' 4일간 쉰다제약업계는 설 명절에 몇일간 휴무에 들어할까.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부분 제약회사가 법정휴일(8~10일) 3일간에서 전날이나 다음날 가운데 1일을 추가해 대부분 4일간의 휴일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제약사에 따라서는 토요휴무제를 실시하고 있어 실질적으로는 6일간의 연휴로 이어질 전망이다. 절반 이상의 제약회사가 오는 2월7일(월)이 일요일(6일)과 설연휴(8~10일) 기간의 샌드위치인 관계로 7일을 휴무로 결정했으며, 일부는 7일(월) 근무하고, 원활한 귀경길을 위해 설연휴 다음날인 11일(금)을 쉬는 회사들도 있다. 제약사 가운데 중외제약의 경우 설연휴 전날과 다음날을 연차를 사용토록해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해 9일간 휴무에 들어갈 예정이며, 삼진제약은 생산직에 한하여 7일부터 12일까지 쉬기로 결정하고, 차후에 대체근무를 하기로 했다. 반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3일간의 법정 공휴일만 쉬는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 부광약품은 특수사업부 팀만 7일 근무, 11일 휴무, 그외 부서는 반대로 7일 휴무에 11일 근무를 한다. 또 일양약품은 영업직 7일만 휴무, 생산직 11일만 휴무, 관리직은 8~10일까지 법정 공휴일만 쉬기로 하는 등 영업직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7일~10일까지 휴무하는 제약사는 한미약품, 제일약품, 종근당(19일 토요휴무로 대체), 일동제약, 동화약품, 태평양제약, 신풍제약(잠정결정), 대한뉴팜, 정우약품 등이다. 8일부터 11일까지 휴무에 들어가는 제약사는 동아제약, LG생명과학, 국제약품, 삼진제약, 유유 등이다. 그외 유한양행, 대웅제약, 녹십자, 광동제약, 보령제약, SK, 환인제약 등은 아직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1-19 06:48:19최봉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