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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약, 약사대상에 장래학 자문위원대전광역시 서구약사회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제1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안과 예산안을 결의했다. 이날 회원 150여명이 참석해 성원됐으며 제1회 서구약사대상에 서구약사회 초대회장인 장래학 자문위원이 수상했다. 또 올해 예산액은 지난해보다 400만원이 증액된 3,700만원으로 승인되었다. 총회장에는 홍종오 대전광역시약사회장, 차용일 유성구약사회장, 가기산 서구청장, 도상수 서구보건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005-01-23 18:03:3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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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엔팜, 의약사등 우대 먹거리장터 개장약국 내 웰빙숍 사업을 펼치고 있는 (주)오엔팜(대표 신완섭)은 오는 24일부터 '행복밥상' 먹거리장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내 미니장터 형태로 개장하는 이번 행사는 ‘의약인을 위한 먹거리장터’를 내세워 건강을 돌보는 직능인들이 먼저 건강해야 한다는 컨셉을 접목했다. 신 대표는 "바쁜 일과 때문에 시장도 제대로 못보고 식사도 제때 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기회가 오면 건강을 돌보는 전문직을 위한 먹거리사업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홈페이지에서 의약인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할인혜택이 주어지고 동사의 웰빙상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 순수 자연식품 60여종을 취급, 일반 식품장터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좋은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는 웰빙장터를 마련했다. 의정부시약사회의 경우 지난해 말 개설한 자체 시약사회 홈페이지에 '행복밥상' 장터 배너를 달아 회원들이 쉽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배려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개장을 기념해 첫주문을 하는 모든 의약인에게 지역특산품인 홍화엿 1봉지를 선물키로 했다. 문의상담: 콜센터 080-345-84702005-01-23 18:00:1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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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사이버 건강·무료법률 상담실 운영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역주민의 의료이용과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23일 공단에 따르면 올해 주민을 위한 건강정보와 의료공급자정보와 건강위험평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이버 건강상담 및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단은 건강정보와 의료공급자 정보는 검증되지 않은 많은 질병 정보로부터 우리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서비스로, 건강질병정보를 평가하고 선별해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건강위험평가서비스는 건강검진 결과자료를 통해 건강위험요인을 평가하고 건강위험도를 제시함으로써 건강행태 변화를 유도하고 평가 후에는 건강개선자료를 제공한다. 공단은 특히 직접 피해를 처리하지 못하는 의료피해를 전문변호사가 무료로 법률상담을 실시해 주는 무료 법률상담도 벌이고 있다.2005-01-23 17:43:1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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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정심 합의 보험급여확대 이행방안 논의보건의료단체 등 2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의 연합체인 의료연대회의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오는 27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방향, 건정심에서 합의한 급여확대의 이행을 위한 구체적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먼저 이상이 건강보험연구센터 소장의 '국제수준과 비교한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보장성'과 김창보 건강세상네트워크 사무국장의 '우리나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조홍준 의료연대회의 정책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될 지정토론에서는 이혜선 민주노총 부위원장과 정동선 대한병원협회 사무총장,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김윤 서울 의대 교수,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 이동욱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이 참가한다. 의료연대회의 관계자는 "연초부터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및 보험법 개정과 관련한 논란이 일고 있다"면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건정심에서 합의한 보험급여확대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과 계획 논의를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연대회의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해 조직의 역량을 집중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2005-01-23 17:40: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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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심 의원 "올해 복지위로 컴백하겠다"열린우리당 약사 출신 장복심 의원이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로 돌아와 관련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은 22일 강남구약사회 정기총회 내빈으로 참석, 축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열린우리당 내 복지위가 취약하다며 올해 복지위로 컴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임시국회에서 성분명 처방과 의약품 재분류에 대해 타 의원들을 설득하는 노력을 병행하겠다고 천명했다. 장 의원은 축사에서 "올해 국회에서 다양한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약사로서 저렇게 열심히 뛰는구나하는 소리를 듣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남은 의정생활 기간동안 게으름없이 열심히 활동해 친정인 약사회로 돌아올 때 동료와 선후배들로부터 위로받고 칭찬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05-01-23 17:40:03정시욱 -
대전충남도협, 직거래 제약사 문제 논의대전충남도협(회장 최성률)가 내달 17일 정기총회를 갖고 약국 직거래 제약사의 백마진 문제를 집중 거론할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대전충남도협에 따르면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05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 회비미납회원 정리건과 특별회원 연회비인상건 등이 중점논의 될 예정이다. 협회는 특히 지난 21일 월례회를 열고 뒷%를 남발하는 문전약국 직거래 제약사에 대한 대책을 논의, 정기총회에 제약사 시정요구건을 공식상정해 올해 주력 사업으로 채택키로 했다. 최성률 회장은 "제약사들이 백마진을 근거로 도매마진을 축소하면서 되려 백마진 경쟁을 조장하고 있다"면서 "직거래 제약사의 백마진 실태를 확인, 적극 대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내달 27일 오후 2시에는 대전지방식약청이 약업계 단체장을 초빙한 간담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식약청의 품질모니터링제 등 주요시책을 설명하고, 약업계의 애로사항을 듣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2005-01-23 17:19:06최은택 -
공단 광주본부, 독거노인 가입자지원 사업홀로사는 노인들에게 방한용 목도리 지급과 지역 의료단체가 함께 참여해 건강상담을 벌였다. 22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전주남부·북부지사는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에게 목도리를 나눠주고, 건강보험을 상담해주는 ‘홀로노인 건강보살펴주기 운동’을 펼쳤다. 공단은 지원의 시급성과 효율성을 감안, 홀로노인 중 합리적 의료이용 지원대상자 등을 우선 순위로 선정해 방한용 목도리 1,100여개를 나눠줬다. 또 홀로노인 응급연락처 확보와 지역 의사·한의사회, 치과의사회와 무료진료 연계, 자원봉사단체와 자매결연 추진, 차상위 생활보호 신청안내, 보험료·건강 상담도 병행했다. 공단은 특히 이번 지원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필요로 하는 세대는 사후 관리하고, 독거노인의 생활실태나 건강상태, 병의원 이용실태 등 설문조사를 통해 향후 노인건강 정책수립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2005-01-23 16:55:0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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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제주지사 EDI체계 구축...보험업무 편리국민건강보험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최진)가 EDI(전자문서교환)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공단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사업장에서 편리하게 건강보험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공단측은 EDI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별 보험료 고지(산출)내역서, 직장가입자 보수총액 통보서, 본인부담 환급금 계좌신청서, 피부양자 자격(취득,상실) 신고서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4대보험(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의 사업장내역 변경, 가입자취득 및 상실신고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DI 서비스 사용료(전화요금에 합산)에 매월 가입자가 5인이하 사업장은 "무료", 6∼9인 사업장 1,000원, 10∼49인 사업장 2,500원, 50∼99인 사업장 3,700원, 100∼299인 사업장 3,800원, 300∼499인 사업장 4,000원, 500인이상 사업장 6,000원 등이다.2005-01-23 16:47:2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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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제약, NSAIDs '아세클로페낙정' 출시세종제약(대표 윤해영)은 관절염 해열진통소염제 '세종 아세클로페낙정'을 신발매했다고 23일 밝혔다. 세종 아세클로페낙정은 다양한 경로의 항염증, 통증개선 기전을 통해 타NSAIDs보다 탁월한 효능효과의 제제로 골관절염, 류미티스 관절염 등 급만성 관골관절질환의 증상개선효과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수술후, 외상후 통증이나 치통 등에도 우수한 효과를 나타낸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위장관계 부작용을 최소화했고, 타NSAIDs제제와 달리 골관절연골성분인 GAG(Glycosaminoglycan)합성을 촉진하여 골관절질환의 악화를 근본적으로 막아주는 등 골관절질환 치료제로는 아주 적합한 제제라는 것. 세종제약 윤해영 회장은 "최근 심혈관계 부작용이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COX-2억제제에 비해 이미 많은 임상처방을 통하여 아세클로페낙 성분에 대한 안전성이 입증되었기에 안심하고 처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라고 밝혔다.2005-01-23 16:27:17최봉선 -
금천구약, 재고약 해결·경영난 해소 주력금천구약사회(회장 이호선)가 올 중점사업으로 늘어나는 재고약 해결과 경영난 해소로 잡았다. 금천구약사회는 22일 저녁 7시 약사회관에서 회원 124명중 106명(위임 41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보고와 올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이호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처방전이 계속 감소하는 상태에서 병의원의 빈번한 처방변경으로 재고약품이 계속 쌍여가고 있다"면서 "약국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지난해에는 유효기간이 지난 향정약과 처방전을 폐기하고 회원들에게 명찰도 배포했다"며 올해에는 건강기능식품 교육과 임상약학 강좌를 통해 불황을 타게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정기총회 사회를 본 전종대 총회의장은 인사말에서 "쌓여가는 재고약과 약사감시 일원화 해결을 위해 능동적으로 회무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결산액 5,606만원을 심의, 의결했으며 2005년도 사업계획안과 5,922만원의 세입(안)을 초도이사회에 일임했다. 또 재고약 문제 강력하게 해결할 것과 근무약사 신상신고는 약사의 근무지에서 할 것 등을 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약사회는 이와함께 모든 공지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려 통신비를 줄이는 한편, 약국 세무문제를 담당할 세무사를 1~2곳으로 단일화시켜 수수료를 줄이는 방향으로 추진키로 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날 윤금옥(대안약국) 약사가 서울특별시약사회장 표창을 받는 등 약사회 발전에 공로가 큰 회원과 관계자 5명에 대해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표창자는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약사회 표창패 - 이태경(굿모닝약국), 윤금옥(대안약국) *금천구약사회장 표창패 - 문유자(21세기약국) *금천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재성(현대약품) *금천구약사회원일동 공로패 - (고)한홍길 전무(남부약사신협)2005-01-23 15:52:46김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