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대병원, IMRT 시스템 중부권 첫 도입을지대학병원이 난치암 치료에 획기적인 IMRT 신기술이 적용되는 최신형 디지털컴퓨터와 선형가속기를 본격 가동한다. 병원측은 7개월간의 준비와 시험평가를 거쳐 31일 오후 방사선종양학과에서 시스템가동식을 갖고, 정식치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치료가 어려웠던 두경부암, 흉부암 등 난치암들을 치료할 수 있게 돼 암 치료를 위해 수도권까지 가야했던 지역 암 환자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라고 병원측은 관측했다. 세기조절방사선치료(Intensity-Modulated Radiation Therapy, IMRT)란 100% 디지털화된 컴퓨터 제어 시스템에 의해 암 조직에는 최대량의 방사선을 쏘되 인접한 정상조직에는 극소량만이 닿도록 컴퓨터가 부위별로 방사선의 세기를 조절, 부작용을 최소로 줄여주는 치료시스템으로 암의 방사선치료 영역의 최첨단 분야로 꼽힌다. 방사선종양학과 윤선민 교수는 “IMRT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암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최신 맞춤형 방사선치료 방법으로 생각할 수 있다”며 “특히 두경부암이나 흉부암, 자궁경부암 등과 같이 중요장기에 인접해 있는 암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2005-01-31 21:43:54최은택
-
산후조리원 지도의사 의무화 폐지 권고규제개혁위원회가 산후조리원 내에 지도의사를 두도록 의무화 하는 조항을 삭제할 것을 권고했다. 31일 규제개혁위원회에 따르면 행정사회분과는 복지부가 제출한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심의한 결과 지도의사 등의 인력을 의무화 하는 조항을 삭제토록 권고했다. 규개위는 그러나 간호사 또는 조산사 등의 인력을 둬야 한다는 조항은 수용했다. 규개위는 지도의사와 관련 지도행위 정의, 성격(의료행위 여부 모호), 사고발생시 법적책임 불명확, 형식적 지도의사 임명 등으로 인한 부작용 등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규개위는 “산후조리원 운영에 대한 책임은 전반적으로 관리자에게 있으며 단순한 소아과, 산부인과 등 관련 전문의의 자문 등은 자율적으로 협조를 받을 사항으로 개설시 ‘지도의사’를 의무적으로 배치하여 신고토록 할 필요성은 없는 것”이라고 밝혔다.2005-01-31 21:30:24김태형
-
서울식약청, 실험분석실 홍보간행물 배포서울지방식약청은 서울 등 관할지역 주민 및 초·중·고·대학생,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험분석실의 역할과 기능을 홍보하기 위한 홍보간행물을 제작·배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된 '시험분석실에 대하여 알아봅시다'는 제목의 책자에는 식약청의 역할 및 기능에 대한 정보제공과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강화를 위한 것으로서 식품 및 의약품 제조업체, 소비자단체, 초등학교, 도서관 및 보건소 등에 배포됐다. 서울청은 "식품과 의약품의 안전을 책임진 기관으로서 식품과 의약품 안전체계 구축으로 국민들에게 보다 유용한 식품·의약품 안전정보 제공 노력과 교육·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1-31 21:28:38최은택
-
태준제약, 세계 권위자 의학학술고문 위촉태준제약(대표 이태영)은 1월22일과 24일 세계적 암전문병원인 미텍사스주립대학 M.D 앤더슨 암센터 주임교수인 김의신 박사와 뉴욕 코넬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방사선과 오용호 박사를 의학학술고문으로 위촉했다. 의학 학술분야 자문단으로 해외 유수병원에서 활동중인 두 박사를 위촉,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본격화했다.이번 고문 위촉은 1,000억대 매출달성을 위한 중장기 플랜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태준제약 이태영 회장과 문철 상무이사(기획조정실장)가 미국 텍사스 휴스톤과 뉴욕을 직접 방문하여 현지에서 각각 이루어 졌다. 김의신 교수는 25년간 세계적인 암전문 치료병원인 M.D 앤더슨 암센터에서 주임교수로 근무하며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핵의학회 회장에 피선됐으며, 350여편의 논문발표와 7권의 저서를 출간한 핵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특히 지난 20여년간 한국의 진단 방사선 전문의를 M.D 앤더슨 암센터에 초청 연수를 주선하여 약 800여명의 후학을 배출했고, 2003년에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오용호 박사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아산중앙병원 방사선과 과장을 역임했고, 99년 이후 현재까지 뉴욕 코넬 의과대학병원 방사선과에 재직하며 독보적인 학문영역 구축은 물론 권위있는 전문지에 매년 2편 이상 논문을 게재하는 등 한국인으로서 드물게 복부방사선 분야의 영역을 구축한 전문가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 오용호 박사 또한 매년 한국의 영상의학 전문의를 코넬대학 연수를 주선함으로써 한국의 진단방사선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태준제약은 2003년과 2004년 연속으로 북미방사선의학회(RSNA)에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참여하여 미국 및 선진국으로 하여금 국산 조영제의 개발능력 과시로 안전성, 우수성을 확보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해외에서 활동 중인 영상의학분야 전문가를 의학학술고문으로 위촉함으로써 꾸준한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명실 공히 영상의학분야에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도약하는 발판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국내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활약 중인 전문가를 의학학술자문그룹으로 구성하여 연구 활동 지원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1-31 20:57:17최봉선 -
한라특허, 의약분야 특허업무 채비 완료한라국제특허가 국내기술수준 향상에 걸맞는 국제특허업무 대응채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각 분야별로 다수의 변리사와 10년 이상의 경험 많은 엔지니어, 석박사급 직원들이 특허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며, 특히 화학, 의약, 생명공학분야의 전담 변리사만 4명이 포진하여 이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특허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사무소는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굴지의 연구소들이 개발한 첨단기술에 대한 특허업무를 대리하고 있으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고문변리사 사무소로 지정되어 있다. 한라는 제약사에서 직장생활을 했던 허상훈 변리사가 1988년 창업했으나 작년 2월 허 변리사가 갑자기 타계한 이후 창업당시부터 근무해온 민경만 부소장이 그동안 제약업계에서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화학 생명공학 전문 특허법률사무소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라국제특허는 자매회사로 월간 영문제약정보지 '파마코리아나'(Pharma Koreana)를 발행하는 파마코리아나 역시 한국제약의 시장정보 제공과 국내외 각종 의약정보에 대한 서비스도 한층 강화시킬 예정이리고 설명했다.2005-01-31 20:39:04최봉선 -
대구 지역약사회 3곳 정총...사업안 확정대구 동구약사회(회장 장용식)는 지난 28일 제24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의결했다. 구약사회는 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해 매진하키로 하고 올해 예산안 2,861만 3,997원을 승인했다. 총회에는 임원진 및 회원 70여명과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이훈 동구청장, 남규덕 동부경찰서장, 김효진 동구보건소장, 장세훈 대구·경북도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 양경숙(연이약국), 이동희(화생약국) *동부경찰서장 감사장 : 강경희(동화약국), 설문현(삼강약국) *동구약사회장 표창패 : 정은영(새인성약국) *동구약사회장 감사패 : 백기연(동구보건소), 신종철(동부경찰서),신철성(정우약품) 중구약사회(회장 한기열)도 27일 제24차 정기총회를 열고 열린회무와 약국경영 활성화를 올해 사업계획으로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지난해 세입 2,096만 3,808원·세출 1,658만 5,030원의 결산을 심의했고 아울러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은 1,582만 3,778원을 확정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 허인전(명인약국) *중구청장 표창패 : 이형희(서광약국) *중부경찰서장 감사패 : 정원호(구세약국) *중구약사회장 감사패 : 권동희(참사랑약국), 우경심(조은약국), 김연태(중부경찰서 수사과), 이상천(중구보건소), 오대철(부광약품 대구지점), 김무근(세일약품) *중구약사회 공로패 : 조용일(혜민약국) 서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30일 24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이어 주요회무·감사보고를 접수하고 2004년도 일반회계 세입 2,879만 2,334원과 세출 2,739만을 심의 통과했다. 또 복지기금운동 안건도 유인물로 대체했다. *대구시 약사회장 표창패 : 박선윤(제일약국) *서구청장 표창패 : 허남숙(경성약국) *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오대철(부광약품), 정명희(서구보건소) *서구약사회장 표창패 : 황선주(정다운약국), 장재정(서대구장약국).2005-01-31 20:15:56강신국 -
화이자, 비뇨기의사 대상 '러츠포럼' 개최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괵선)은 지난 29일 비뇨기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러츠(LUTS: Lower Urinary Tract Symptom)’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위한 ‘2005 러츠 포럼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러츠는 '하부요로증상'을 일컫는 말로 전립선, 방광, 요도 및 골반근육 등 하부요로의 이상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증상으로 크게 소변이 방광에 저장되는 시기에 경험하게 되는 빈뇨, 야간뇨, 요절박, 요실금 등과 소변 속도 감소 및 배뇨 곤란 등의 배뇨시 증상과 잔뇨감 등 배뇨후 증상으로 크게 나뉘어 질 수 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과민성방광과 전립선비대증이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포럼에서는 하부요로증상에 대한 최신 개념을 정립하고 환자 치료에 있어 거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것. 약 80 명의 전국 종합병원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참석해 하부요로증상의 진단과 치료법,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임상연구 발전 방안과 연구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연세의대 비뇨기과 마상열 교수는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배뇨장애는 비뇨기과 영역에서 주요 분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과민성방광과 전립선비대증 등이 하부요로증상의 원인 질환으로 밝혀짐에 따라, 장기적인 합병증을 감소시키는 것이 치료의 중요한 목표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러츠 포럼은 배뇨장애와 관련된 여러 질환들을 하부요로증상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다뤄 하부요로증상에 대한 총체적인 이해를 나누는 의미깊은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앞으로도 러츠의 적극적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최신 치료 경향과 임상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며 “러츠치료의 주요 약물군인 알파 블록커 ‘카두라 XL’과 항콜린제인 ‘디트루시톨 SR’등 두 치료제를 함께 제공하는 업계 리더로서 학회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쉽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2005-01-31 19:03:32송대웅 -
대구시약, 올 사업계획 예산안 등 심의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29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주요회무 보고를 통해 지난해 3대 정책 목표인 약업 환경개선, 열린 약사회무실현, 약국경영활성화 추진 등에 대해 정리했다. 또 감사 지적사항 및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내달 22일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구본호 회장은 “올해 약대 6년제가 가시적인 성과가 보일 것”이라며 “생동성시험 품목확대를 통한 성분명 처방 실현, 일반의약품 활성화, 재고의약품 반품처리 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퇴 대구지부 설립으로 마약퇴치운동을 비롯한 대국민 보건서비스를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며 이사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2005-01-31 19:01:53강신국 -
동성메디칼, 모범성실 납세자로 지정전주시 소재 동성메디칼(주) 홍양의 사장이 국세청으로부터 '모범성실납세자 지정서'를 받았다. 31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국세청이 모범성실납세자로 지정한 사업자는 3년간 세무조사 면제 등 일체의 세무간섭을 배제하고, 납기연장이나 징수유예시 납세담보를 완화해 준다. 또 납세자의 날 정부포상, 표창 등에 우선 추천된다. 이밖에도 중소기업청 정책자금 심사나 조달청의 물품구매 적격심사시 가점이 부여되고, 신용보증기금 보증심사에서도 우대부문기업으로 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양의 사장은 “작은 액수지만 성실한 납세의무를 다한 것이 평가된 것 같다”면서 “의약품 도매업자로서 자긍심을 갖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93년 창업한 동성메디칼은 시약부문, 혈당측정기, 살균소독제, 의료기기, 방사선재로 등 의료소모품을 주력 납품하는 회사로, 연간 40억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01-31 18:55:41최은택
-
"영화 '몽정기2' 피임약 정보 왜곡" 발끈산부인과 의사들이 현재 상영중인 영화 ‘몽정기2’의 일부내용이 피임약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문제제기를 하고 나섰다. 피임연구회(회장 이임순 순천향대 산부인과)는 28일 현재 상영중인 영화‘몽정기2’의 제작사인 MKB와 정초신 감독에게 영화 내용 중 호르몬 피임제(먹는 피임약 등)에 대한 부정적인 대사가 주 관객인 여고생 및 성인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정정 공지를 요청하는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피임연구회에서 지적한 부분은 영화 내용 중 性에 대해 가장 많이 알고 있어 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여학생의 대사 중 ‘가장 안전한 피임방법은 콘돔인데 남자들이 그걸 싫어해서 여자가 피임해야 한다. 여자의 피임방법은 호르몬을 억제하는 것인데 이것이 어찌 여자 몸에 좋겠냐’는 부분이다. 또한, 영화 상영기간 중 극장에서 배포 중이며‘몽정기2’홈페이지에도 게재중인 이른바 ‘빨간책’이라고 불리는 성교육 책자의 먹는 피임약에 대한 설명 중 ‘호르몬의 균형을 바꾸어 몸의 자연스러운 배란작용을 교란시키기 때문에 즉각적인 부작용은 느낄 수 없다 해도 오랜 시간 후에 피해가 나타날 수도 있음’에 관한 부분도 같은 이유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정정을 요구했다. 피임연구회 회장인 순천향대학병원 산부인과 이임순 교수는 항의서한에서“호르몬을 이용한 여성의 피임법(먹는 피임약 등)에 대해서 여성 건강에 좋지 않다라는 메시지가 자칫 사실로 비춰질까 염려가 된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먹는 피임약은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이고 확실한 피임법이며 80년대 이후에 판매되고 있는 피임약은 초경량의 호르몬을 함유하여 건강한 여성은 부작용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남성의 도움이 없이도 여성 스스로 확실하게 임신을 예방할 수 있으며, 생리통과 생리량을 줄여주고 난소암과 자궁내막암을 예방하는 건강상의 이점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형식적인 성교육 때문에 유럽과 같은 선진국의 또래 청소년보다 性에 대해 무지하고 특히 피임법 같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다. 영화’몽정기2’에서 우리의 학교 성교육 현황이나 청소년들의 性지식 수준을 지적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해결책을 제시해주기보다 오히려 잘못된 정보를 알려줘 영화 제작 시 내용 검토에 있어 신중함이 결여된 점이 유감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피임연구회는 영화‘몽정기2’홈페이지 초기 화면에 위에 언급한 영화 내용에 대한 정정사항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공지하고 홈페이지 內 ‘빨간책’의 잘못된 내용의 수정 및 정확한 정보의 추가를 요청했다. 한편 피임연구회는 1999년에 창립된 병원 및 개원가 산부인과의의 여성건강 연구모임으로 피임관련 세미나와 포럼, 일반인을 위한 피임강좌 등을 열고 건강한 피임법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으며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성윤리관을 심어 주고 그들이 갖고 있는 성문제를 예방하도록 청소년 성교육과 성상담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2005-01-31 18:41:47송대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