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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인정약 최고가 80% 약값우대 폐지생물학적동등성이 인정된 품목의 경우 같은 성분·함량·제형내에 있는 최고가 의약품의 80%까지 약값을 인정해오던 제도가 오늘(22일)부터 폐지된다. 단 현재 식약청에 품목허가를 21일까지 신청했거나 현재 생동성시험이 진행중인 의약품은 1년까지 적용을 유예한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생동성품목 약가우대 폐지를 위한 ‘약제상한금액의 산정기준’을 개정 고시하고 즉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그러나 식약청장으로부터 생물학적동등성시험계획서 적합통보(적합신청 중인 품목 포함)을 받았거나, 생동성시험용으로 허가를 득한 품목(허가 신청중인 품목 포함)은 1년이내에 건강보험 적용을 받은 의약품으로 등재신청하면 최고가의 80%까지 인정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약가우대 제도는 고시 당일부터 폐지되지만 식약청에 품목허가를 신청했거나 품목허가를 받아서 생동성시험이 진행중인 의약품의 경우 1년이내에 약가신청을 하면 우대한다”고 말했다.2005-02-22 13:57:05김태형 -
약국, 건강보험·의료급여 조제수입 1억원문전약국과 동네약국간 수입격차가 심한 가운데 지난해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환자를 조제해 벌어들인 약국당 조제수입은 1억원 내외로 추산됐다. 22일 건강보험공단과 인제대학교 보건과학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약국당 조제수입은 수진기준(조제시점 기준)으로는 1억820만원, 청구기준으로는 9,910만원으로 추정됐다. 약국당 조제료 수입은 2003년도와 2004년도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상반기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하반기 수입을 추정한 것이다.다. 수진기준은 2003년 월별 약국당 조제수입을 상하반기로 나눠 평균(하반기/상반기=1.087)한 결과이며 청구기준은 2003년 약국당 하반기 조제수입 총액을 상반기 조제수입 총액(하반기/상반기=0.91%)으로 나눠 산출했다. 따라서 지난해 상반기 약국 1만8,929곳의 총약제비 3조2,552억3,100만원(건강보험 3조232억1,900만원, 의료급여 2,320억1,200만원)중 약사 행위료 비중 30.15%를 감안하면 순수 조제수입은 9,814억5,200만원으로 계산됐다. 약국당 상반기 조제수입은 5,100만원인 셈이다. 또 2003년에는 전체 약국 1만9,748곳의 총약제비 5조8,350억원(건강보험 5조4,353억원, 의료급여 3,996억원)중 행위료 비중 31.88%를 감안한 조제수입은 총 1조8,602억원으로 약국당 9,400만원에 달했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김진현 인제대 교수는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 의료이용량이 약 3%정도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면서 “지난해 약국당 조제수입에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했다”고 말했다.2005-02-22 12:32:34김태형 -
1회용품 팜파라치, 약국 20곳 무더기 몰카한동안 잠잠하던 1회용품 팜파라치가 약국 20곳을 무더기로 신고하는 사례가 발생해 약국가의 주의가 요망된다. 22일 경기 구리시약사회에 따르면 포상금을 노리고 1회용품 무상 제공현장을 몰래 카메라 촬영하는 전문신고꾼이 관내 대로변 약국 20곳을 시청에 신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약국들은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15만원의 벌금을 납부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것. 약국가는 환경보호라는 명분에는 공감하지만 포상금제는 전문신고꾼만 양산 시키는 탁상행정의 표본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수퍼, 약국 등을 상대로 한 전문 팜파라치에 당한 것 같다며 몰래카메라를 이용 교묘히 촬영을 해 약국들의 피해가 컸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에 전 회원약국을 상대로 전통, 공문을 통해 팜파라치에 주의 해줄 것으로 당부하고 반드시 영수증에 봉투값을 기재해 줄 것으로 당부하고 나섰다. 구리시약 최용철 회장은 “시청에 문의한 결과 영수증상 봉투값이 반드시 찍혀야 한다”며 “봉투값을 받았어도 이를 입증치 못하면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구리지역은 작년부터 1회용품 신고포상금제가 시행됐고 별다른 피해가 없다, 올해들어 전문 신고꾼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2-22 12:28: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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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약국도 양극화...약보다 부외품 강세일본 문전약국 수입 감소세 울상 경기 불황을 딛고 재도약을 꿈꾸고 있는 일본이라지만 약국가는 여전히 안개속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임의분업 하에서 지난해 중반부터 처방전 조제에 따른 조제금액이 2%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돼 문전약국들의 어려움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드럭스토어들은 약품 20%, 화장품과 외품 80%의 비율로 매출 시너지 효과를 누려가고 있어 대조를 보였다. 일본 후쿠오카현 시내 한 약국 관계자는 "병원만 바라보는 약국들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반면 드럭스토어화 되어가는 곳들은 저마다의 마케팅에 따라 명암이 갈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잘되는 약국은 10개중 불과 2곳 정도... 현지 약사들에 따르면 일본의 경우 현재 의약분업률이 53%대를 웃도는 수준에 형성되고 있다. 약국경영 상황도 절반 가량이 예년에 비해 매출상황이 어렵다는 추세며 수입증가를 표하는 약국은 불과 20%선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이 현지 약국가의 전언이다. 특히 문전약국들의 수입이 하락하면서 타 형태의 약국으로 전이되는 곳들도 생겨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문전이나 중대형화 중심의 약국입지가 형성된다거나 이전이나 폐업이 잦은 현상은 찾아보기 힘든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9시부터 5시까지만 약국 열면 됐죠" 밤이 되면 자판기 불빛 이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일본. 일본 약국도 예외가 아니었다. 후쿠오카현은 저녁 6시를 넘기자 대부분의 상가와 약국들이 하나둘 문을 닫기 시작했다. 문전약국은 두말할 나위 없었고, 캐널시티 등 일부 대형상가내 드럭스토어 매장도 일제히 문을 닫았다. 캐널시티 내 한 드럭스토어 매장 관계자는 "9시부터 약국이 시작된다. 이전에 찾는 환자도 없고 당연히 7시간 정도만 일하면 적당하다"고 전했다. 또 약국이 과밀화되어 있는 일부 지역을 제외하곤 지역 약국가의 경우 약국 간격이 나름대로 정해져 있어 과도한 경쟁을 위해 밤새 문을 열거나 하는 곳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드럭스토어 매장약국 매출, 약대신 화장품 주도 일본 거리의 중대형 마트에는 대부분 '의약품 코너'를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드럭스토어 개념의 매장에도 일반 매장과 똑같은 제품을 진열하고 세일을 주도하며 경쟁을 벌이는 추세. 다루는 품목도 미용, 여성제품, 생필품, 과자 등 약품보다 품목수에서 월등한 우세를 보였다. 특히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매장보다 더 높은 세일을 감행하며 약국간 경쟁이 아닌 타 산업과의 경쟁을 방불케 했다. 화장품의 경우 매장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뷰티 개념을 약국에 확실히 접목,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후쿠오카 하얏트호텔 관계자는 "일본에서 먹거리나 의약품, 생필품 등을 드럭스토어에서 쇼핑하는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며 "더 싸고 좋은 제품들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개념이 박혀있다"고 말했다. 건강식품 천국 일본...약사보다 전문직원이 상담 일본은 가히 세계적인 건강식품 주도국이었다. 어떤 지역이라도 전문샵을 쉽게 접할 수 있고 자연식부터 가공식까지 몸에 좋다는 개발품을 대부분 소유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기존 건강식품과 함께 국내에까지 전파된 클로렐라, 프로폴리스, 키토산 등의 천연제품들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방문판매와 네트워크 형태의 판매가 일반화된 우리나라와 달리 전문점& 183;백화점(15%)보다 약국이 20%대의 판매 점유율을 나타내며 한층 안정적 판매망을 구축했다. 또 최근에는 비타민과 다이어트식품의 인기와 함께 중저가 제품이 고가제품을 압도하는 형태를 이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판매주체는 약사보다는 전문판매원들이 주도하며 세분화된 양상을 보였다. 또 의사들의 건식 참여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 일본 약국가의 전언. 기능성 드링크들도 최근 3~4년간 꾸준한 성장을 보이던 아미노산 음료가 주춤한 대신 분말이나 정제, 젤리드링크 등이 시장을 대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02-22 12:20:54정시욱 -
GMP 차등관리제, 제약기업 전문화 유도앞으로는 의약품의 생산품목이 많으면 많을수록 약사감시에서 불리하게 작용한다. 또 지금까지는 자유롭게 위수탁관계를 설정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GMP 우수등급을 받아야 타 회사의 품목을 수탁받을 수 있게된다. 생동품목의 위탁관계 재정비가 예견되는 대목. 식약청이 최근 발표한 바 있는 GMP차등평가제 도입은 단순히 약사감시의 패턴을 바꾼다는 의미를 넘어서고 있다. 한마디로 말해 의약품 품질관리 능력에 의구심이 가는 중하위업체들이 수백품목씩 생산제품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는 물론, 상위권업체라도 품목의 선택과 집중화를 유도하겠다는 기본취지가 깔려있다. 이는 앞으로 있을 KGMP 시설기준령 업그레이드과 맞물려 의약품사후관리제도를 재편함으로써 난립해 있는 제약업계를 구조적으로 재편하겠다는 의도인 것이다. 10년전 KGMP제도의 도입효과로써 당시 상위권 100여개업체만 남고 기준미달업체는 강제도태될 것으로 예상했던 것을 떠올리면 현재 식약청이 재시도하려는 의중을 헤아릴 수 있겠다. ◆GMP차등평가제 취지와 주요방안=GMP차등평가제의 목적은 지금까지 단순적부 평가에서 탈피해 업소간 경쟁 및 제도에 의한 적극적 개선을 유도하는데 있다. 이때 취약분야가 적시되므로 업계의 발전에 동기부여가 된다는 것. 점검방법은 내용고형제, 주사제, 점안제, 내용액제, 외용액제, 연고제 등 대단위 제형별로 일반제젤/페니실린제제/성호르몬제/생물학적제제로 나누어 작업소별로 실시한다. 등급은 적합 A부터 부적합 E까지 5등급으로 나눠 GMP실시상황에 50점, 행정처분 여부 30점, 자율점검 내용 20점내에서 감점시켜 결정한다. 이때 행정처분여부를 GMP평가에 연결시키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평가근거로써 약사감시결과는 물론 광고표시기재사항과 식약청이 직접수행하는 품질점검 부적합 인한 행정처분까지 적발시 감점요인으로 작용한다. 절대 평가제로 운영하되 우수등급에 행정처분이 없을 것을 평가기준에 부여할 예정이라니 억울하게 행정처분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알려진대로 70점미만 등급인 옐로우(취약)과 레드(불량)등급은 이듬해 GMP등급에서 매우 불리하도록 돼있고 2년연속 불량평가를 받으면 GMP지정이 취소된다. ◆타임스케줄과 후속관리=식약청의 타임스케쥴은 GMP전문가와 본청, 지방청 주요점검요원들을 포함해 GMP평가위원회를 5월경 구성하고 우선 각 업소의 자율점검내용 평가후 합동점검 마무리시점에서 업소별 점검결과보고서를 취합해 일괄 최종평가하겠다는 것. 법령정비는 6월까지 시설기준령을 개정하고 약사법 시행규칙, 약사법 등의 관련조항을 손질할 계획이다. 평가결과는 우수업소에 대한 인센티브제중 법제화를 거쳐 수탁제조를 화이트(우수), 그린(양호)이상 회사에서만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그렇게 되면 현재 생동인정품목의 60%가량이 위수탁에 의해 이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전면 재조정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후속관리로써 GMP실시업소증명서를 올 8월중 발급(내용고형제 등 제형 및 특수제제에 대한 작업소별 해당제형 기재)하고 이후 주요변동사항을 이면에 기재토록 할 예정이다. 이 증명서 발급내용은 DIMS에 입력된다. 주요시설의 변경관할지방청에 보고의무가 생긴다. 식약청은 올해안으로 BGMP에도 적용, 향후 증명서 발급 근거를 법제화할 예정이라고.2005-02-22 12:19:51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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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약품, 서울 중구보건소 한방약 낙찰서울 중구보건소가 21일 실시한 연간소요 한방의약품 단가입찰에서 성창약품이 낙찰자로 선정됐다. 22일 입찰결과에 따르면 이번 입찰에는 성창약품과 월드파마, 서창약품, 삼화메디칼, 보민약품 등 5개 업체가 응찰했으며, 75.001%의 낙찰율을 보인 성창약품이 낙찰시켰다. 투찰가격은 4,690만원이다.2005-02-22 12:15: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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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고흥보건소 6억7천규모 의약품 입찰전북 남원시가 4억2,000만원(추정가) 상당의 진료의약품(한방약포함) 구매입찰을 내달 3일 오전 11시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총액입찰 방식으로 전라북도내 도매업체로 참가자격이 제한되며, 청렴계약제가 적용된다. 접수마감은 내달 3일 오전 10시까지. 낙찰자는 예정가 이하로써 최저가로 입찰한 순으로 결정되며, 지방자치단체 물품구매입찰 적격심사세부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평점이 85점 이상인 업체를 최종 낙찰자로 결정한다. 또 낙찰자는 대금청구시 계약금액의 1.5%에 해당하는 전라북도 지역개발공채를 소화해야 한다. 납품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문의: 남원시 재무과 ☎063-620-6307) 전남 고흥군보건소도 2억5,000만원 상당의 일반진료의약품(한방약포함) 구매 입찰을 내달 8일 오후 2시 실시한다. 입찰등록일 현재 광주·전남지역에 영업소 소재지를 둔 의약품도매상으로 참가자격이 제한되며,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문의: 고흥군보건소 ☎061-830-5561)2005-02-22 12:08: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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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등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 설명대구지방식약청(청장 고계인)은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소를 대상으로 '의약품등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 대한 민원설명회를 오는 24일 청내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대구청은 이번 설명회는 2005년도 사후관리 중점사항을 사전홍보함으로써 기업의 자발적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새롭게 시행되는 의료기기 법령등 준수사항을 홍보함으로써 기업활동이 사후관리로 위축되지 않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특히 행사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오전과 오후로 나눠 오전에는 의약품·의약외품·화장품에 대한 주요업무를, 오후에는 의료기기에 대한 주요업무에 대한 설명과 해당분야의 질의응답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정기약사감시계획, 광고 및 표시기재 점검계획, GSP업소 사후관리계획, 의약품등 품질점검계획, 마약류사후관리계획등 주요약사감시업무계획에 대한 설명 등과 함께 자율점검제 실시요령, GMP차등관리시스템에 대한 설명 등도 이어진다. 대구청은 "내달 초 부터 본격적으로 의약품등 제조·수입업소에 대한 약사감시를 실시해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관련업계의 이해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해 민관간의 폭을 좁히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2-22 11:54: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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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담뱃값 두배인상 검토 "사실무근"담배값 두배인상 검토 보도와 관련 보건복지부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복지부는 22일 낸 해명자료에서 2008년과 2013년에 각각 1,000원씩 추가 인상할 계획이 있다는 기사내용은 결정된 사항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12월 담배가격 500원 인상시 올해안에 추가로 1회 500원을 인상하기로 정부방침을 결정한 사실 외에는 결정사항이 없다”고 덧붙였다.2005-02-22 11:41:1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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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료원, 10억 규모 의약품 정기입찰지방공사 수원의료원이 10억 규모의 연간소요의약품 입찰을 내달 7일과 11일 오후 3시에 1~2차에 걸쳐 실시한다. 22일 입찰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1~2군으로 나눠 군별 단가총액제방식으로 진행되며, 적격심사 낙찰제가 적용된다. 군별 입찰품목은 1군은 ‘아세트아미노펜’ 외 387종, 2군은 ‘덱스트로제’ 외 229종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노바스크 제네릭 제품인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캄실산)이 1군 그룹에 포함됐으며, ‘글리메피리드’제제의 경우 한독약품 ‘아미릴’과 한올제약 ‘한올글리메피리드정’이 경합에 붙여진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1일부터 내년 3월31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나라장터(www.g2b.go.kr)의 입찰공고를 참조하거나 의료원 총무과(☎ 031-257-4141(251))로 문의하면 된다.2005-02-22 11:40: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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