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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여약사회 활성...연4회 모임개최성북구 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단온화, 위원장 이성희)는 지난 26일 2005년도 첫 모임(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찬휘 분회장과 여약사 위원회의 4명의 지도위원및 14명의 여약사위원이 참석했으며 지도위원들의 덕담이 있었다. 단온화 부회장은 "자선다과회, 여약사대회, 1388 써포터즈 참가 약국방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조찬휘 회장은 "여약사위원회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겠다"고 밝혔다. 안건으로는 2004년도의 사업보고와 2005년도의 자선다과회 날짜 확정 (5월17일), 여약사 위원회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1년에 4번의 정기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6월에는 연극관람을 하고 10월에는 금강산 연수교육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기타안건 으로는 합창단 만들기, 약사회에서 실시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자는 의견이 나왔다.2005-03-02 00:00:18송대웅 -
서울약대 문창규·김양배 교수 정년퇴임서울대 약대 문창규, 김양배 교수가 정들었던 강단을 떠났다. 서울대학교(총장 정운찬)는 지난달 28일 교내 문화관에서 정년을 맞은 문창규 교수 등 25명에 대한 퇴임식을 개최했다. 문창규 교수는 현재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예방·임상약학을 전공했다. 김양배 교수는 약제과학을 전공, 수많은 약학도 배출에 힘써왔다.2005-03-01 23:42:56강신국 -
“우리나라 적정인구는 4600~5100만명”우리나라의 적정인구는 현재 수준보다 다소 많은 4,600만명에서 5,100만명 정도인 것으로 추정됐다. 보건복지부는 1일 한국인구학회에 의뢰한 ‘우리나라 적정 인구추계 연구’ 중간보고서를 내고 “인구·경제·복지·환경 등 다학제 관점에서 측정한 결과 이같이 추계됐다”고 밝혔다. 연구결과를 보면 적정인구성장률은 대체적으로 -0.5~+0.5% 였으며 이를 인구규모의 관점에서 본다면 현재 인구의 ± 250만 명 수준이었다. 즉 4,600~5,100만 명 정도가 적정하다는 것이다. 사회복지 관점에서는 생산연령 대비 노인인구 비중을 우선 고려해 4900만~4950만명 정도로 추정됐으며 2010년~2015년에 이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인구학적 관점에서는 부양비를 최소화하는 차원에서 유년층과 노년층의 비율을 따져 적정 인구성장률을 -0.5%와 +0.5% 사이로 진단했으며 시나리오별로 4750만명에서 5300만명까지로 추정했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적정 인구성장률을 합계출산율 1.8에 해당하는 -0.3%로 산출됐다. 이는 인구 현상유지를 위한 합계출산율 2.1보다는 낮지만 우리나라의 현재 출산율 1.2보다는 높은 것이다. 인구학회는 “일반인 대상의 여론조사를 통하여 적정인구 추계의 기본 파라미터에 대한 원자료를 획득하고 적정인구 연구성과에 대한 사회적 합의 가능성을 증대시켜야 한다”며 “북한인구와 연변지역 등 중국의 조선족 인구를 포함하여 한반도 전체의 적정인구를 체계적으로 논의할 필요도 있다”고 밝혔다.2005-03-01 23:28:0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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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연수재교육 열고 경영활성화 모색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가 최근 2005년 약사연수 재교육을 실시하고 회원약국 경영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의에는 홍순용 약학·중의학박사의 약국활성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강좌와 오춘택 이사의 HbA1C와 임상약사의 역할 등이 소개됐다. 구약사회는 이에 앞서 오춘택 이사, 임효종 중의학박사, 홍순용 약학·중의학박사에게 연수교육강사 위촉장을 전달했다.2005-03-01 23:20:59강신국 -
전북도약, 연수교육 4시간 분회 할당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최근 1차 분회장 회의를 열고 분회에 연수교육 4시간을 배정키로 하는 등 분회 및 반회 활성화를 통한 연수교육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이에 분회 및 반회 회의시 연수교육 교재를 이용, 교육을 실시하고 회의 불참약사는 매년 10월까지 집계분을 통해 교육 미이수자로 선정해 고발 조치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2004년도 연수교육 및 마약류 교육에 사유서를 제출키 않고 불참한 약사 전원을 고발키로 결정했다. 도약사회는 또 성분명 처방은 공공 의료기관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해 재고약 부담을 감소시키는 한편 생동성 시험을 통과한 품목에 대해서는 대체 조제시 사후통보 조항 삭제 방안을 대한약사회에 건의키로 했다. 아울러 약대 6년제, 향정약 마약법서 분리 등도 조속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선정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최근 설립된 ‘전북약업발전협의회’를 이용, 회원약사들의 업체와의 거래 관계시 불편한 점이나 개선사항 등을 적극 해결키로 했다.2005-03-01 23:06: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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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담배값 또 인상-금연 결심해야”담배값이 올 하반기경 500원 더 인상될 전망이다.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담배에 대한 추억’이라는 글을 통해 “올해 안에 담배값을 한차례 더 올릴 생각”이라며 “금연에 대한 사회적 결단이 내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기대하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국제사회에서 금연은 이제 상식”이라며 “그동안 지속적인 금연정책을 펴왔고 앞으로 금연정책을 획기적으로 강화할 방침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가격정책을 통한 금연 확산이 가장 유력한 방법이라는 것도 세계적으로 인정된 명제”라며 “이런 상황 때문에 우리가 정말로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서는 한편으로 가격 이외의 정책을 강화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담배값을 올리는 정책을 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담배값 인상과 관련 올초와 올 하반기 갑당 500원씩 인상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2005-03-01 22:56:0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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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치료제 처방도 선별 보험급여초음파 골밀도측정기(형명 SPUS) 사용중단 조치와 관련 보건복지부가 골다공증치료제를 처방에 대해서도 선별 급여키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일 의료단체에 보낸 공문에서 “사용중지 조치를 내린 2월15일이후 진료분부터는 골다공증 진단에 사용된 검사성적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통보했다. 복지부는 아울러 “사용중지된 의료장비에 의한 검사성적을 근거로 2월15일 이전부터 골다공증치료제를 투약받고 있는 경우라도 골다공증 진단을 다시 하여 급여기준을 만족하는 경우에만 보험급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2005-03-01 22:44:3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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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 총장에 한동관 의무 부총장 선임관동대학교 제5대 총장에 한동관 현 부총장이 선임됐다. 학교법인 명지학원(이사장 유영구)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총장에 한동관 부총장을 선임키로 했다. 신임 한 총장은 연대의대를 나와 연동세브란스병원장, 연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맡았으며 지난 2001년 9월부터 관동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으로 재직했다. 한 총장은 이와 함께 전국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장,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의료법학회 공동회장과 대한의사협회 기획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취임식은 16일 오전 11시 관동대 행정연구동 대강당에서 열린다.2005-03-01 22:34:5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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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시스, C형 간염 AIDS환자 사용승인미국 FDA는 로슈의 페가시스(Pegasys)와 코페구스(Copegus)를 C형 간염과 HIV에 동시 감염된 환자의 만성 C형 간염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페가시스는 HIV 환자의 C형 간염에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의 유일한 병용요법제가 됐다. 미국 마운트 시나이 의대의 더글라스 디테릭 박사는 “페가시스 병용요법은 C형 간염과 HIV에 동시에 감염된 환자에게 기존 전형적인 요법에 비해 반응율이 3배였다”고 평가했다. 페가시스의 성분은 페그인트론(pegintron), 코페구스의 성분은 리바비린(ribavirin)이다. 페가시스는 2002년 만성 C형 간염 환자에 단독 또는 리바비린과 병용하여 사용하도록 승인됐었다.2005-03-01 21:49:4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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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네릭 제약회사 밀란-킹 합병 무산제네릭 제약회사인 밀란 래보러토리즈(Mylan Laboratories)는 킹 제약회사 인수를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성명서를 통해 개정된 거래 조건에 동의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만 밝혔다. 밀란은 지난 7월 26일 고혈압약인 네비볼롤(nevivolol)을 시판하기 위한 영업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킹 제약회사 인수를 선언했었는데 밀란의 제2의 주주인 칼 아이칸이 합병에 반대, 밀란의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하면서 합병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밀란과 킹의 합병은 무산됐지만 최근 노바티스는 헥살(Hexal)과 이온 랩스(Eon Labs)를 인수하고, 존슨앤존슨이 의료기구회사인 가이던트(Guidant)를 인수하는 등 건강의료업계의 인수합병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2005-03-01 21:47:1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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