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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판매 일반의약품도 천식악화 요인”무분별한 건강식품 복용과 더불어 약국서 판매되는 일반약이 천식의 올바른 치료를 가로막는 장애요인으로 분석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발표한 ‘천식의 사회적 비용’ 자료를 분석해보면 비공식적(비정통적) 의료비용 부분중에 건강식품, 민간요법과 더불어 비처방의약품(일반약)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환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공식적 방법을 쓰는 환자들의 4.6%가 일반의약품 구입에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천식환자 1인당 일반의약품 구입에 드는 비용을 살펴보면 65세이상 노인이 11,092원 성인이 9,786원, 15세미만 소아가 3,873원으로 평균 8,875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앞서 공식적인 천식치료 사회비용 3,334억중 35%에 해당하는 1,178억이 약제비와 약국조제료 등 약국비용으로 사용된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즉 연구결과에 따르면 약국은 천식치료의 공식적인 주 통로이면서 올바른 천식치료를 가로막은 장애요인으로 분석된 것. 약국서 판매되는 일반약외에 건강보조식품 구입비용이 가장 큰 비공식적 천식치료비용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 환자 660명중 302명(45%)이 건강보조식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가지수가 97품목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환자 1명당 150,344원이 사용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천식의 사회적 비용조사 특별위원회 조상헌 위원장(서울의대)은 “천식환자들의 사용하는 건강보조식품으로는 은행, 도라지, 배를 비롯해 키토산, 스쿠알렌, 미꾸라지, 붕어 등으로 종류가 다양하며 약국서 비처방의약품을 임의 구입하는 환자도 4.5%에 이르고 있다. 질환이 만성화되다보니 이런 검증되지 않은 방법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고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가장많이 사용하는 은행에 들어있는 징코라이드 성분이 천식발생인자중 하나인 PAF(혈소판활성인자)를 억제하는데 일부 관여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치료약으로서 효용가치는 인정받지 못했다”라며 “검증되지 않고 덜 효과적인 방법에 많은 비용을 들인다면 정상적인 치료를 받을 기회를 놓치게돼 천식의 악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주요방송과 신문에 소개되면서 큰 관심을 유발하기도 했다.2005-03-07 06:33:02송대웅 -
장동익 씨 "협박전화 한의사 소행 아닌 듯"‘한약은 위험하다’는 대국민 캠페인과 관련 협박전화를 받아온 장동익 내과의사회장이 한의사의 소행은 아닌 것 같다는 소견을 내놨다. 장동익 회장은 빠르면 7일 협박전화 용의자를 경찰에 수사의뢰할 예정이어서 '협박전화를 누가 걸었는 지'에 대한 수사에 관심이 쏠린다. 장동익 내과의사회장은 6일 개원한의사협의회가 검찰에 협박전화 수사를 촉구한 것과 관련 “한의계는 자작극이라고 인격을 모독하는 등 사건을 왜곡하지 말라”고 주장했다. 장 회장은 “마음이 검은 사람은 항상 검은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불쾌감을 드러낸 뒤 “7일이나 8일에는 강동경찰서에 협박전화에 대한 수사를 정식으로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 회장은 협박전화와 관련된 사건 경위와 관련 “다섯차례에 걸려온 협박전화에 대해 물증이 없어 수사를 의뢰하기 힘들었다”면서 “경찰에서 빌려준 녹음기로 지난 3일 걸려온 협박전화를 녹음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검찰관계자와 상의한 결과 고발보다는 진정서를 내는 것이 올바르다는 판단에 따라 녹음테이프와 녹취록, 사건경위서 등을 작성하여 관할 경찰서인 강동경찰서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장 회장은 전화 녹취와 관련 “녹음내용을 반복적으로 들어보니 20대 남성의 가느다란 목소리였다”면서 “한의사 같지는 않고 양측(의료계와 한의계)의 대립과 반목에 쾌감을 느끼는 불특정다수를 상대하는 범법자 같았다”고 느낌을 설명했다. 한편 개원한의사협의회는 지난 4일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하는 문서를 검찰에 송부했다"며 "협박전화가 사실이 아닐 경우 내과의사회장은 이에 따른 책임을 마땅히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2005-03-07 06:26:29김태형 -
발기부전 스포츠 3종 경기▶최근 릴리측이 시알리스의 36시간 지속효과 홍보를 위해 3월6일 마라톤을 뛰었는데...▶일각에서는 예전의 속효성을 강조하던 레비트라는 100m 달리기를 ▶ 강직도를 강조하는 비아그라는 장대높이뛰기라도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후문이다 ▶항시 화제를 몰고다니는 발기부전약 시판 3사의 올한해 마케팅 컨셉은 ‘스포츠 3종경기’가 아닐런지...2005-03-07 06:24:2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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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공단 직원들이 달라졌어요"“과거에 앉아서 가입자들을 맞았다면 지금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겁니다. 공단이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의 단초를 열어갈 겁니다. 달라진 공단을 기대하세요.” 건강보험공단 가입자지원실 정승래(44) 차장은 “보험자로서 공단이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며 “보험자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선 전문지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 차장은 올 2월 방송통신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93년 행정학과와 인연을 맺기시작, 98년 법학과 졸업을 포함하면 방통대에서만 세번이나 학사모를 썼다. 대학 졸업까지 합하면 학사학위만 4개다. 이외에도 2004년엔 숙대에서 개설한 ‘복약지도와 환자관리-약료전문가 과정’과 ‘실버산업 경영-실버 산업 전문가과정’도 수료했으며 올 2월에는 공단의 위탁교육으로 진행한 아주대 일반대학원의 맞춤교육 과정도 끝냈다. 낮엔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고된 ‘주경야독’을 한 셈이다. “하루 30분씩 책을 잃으면 일년 32권을 읽게되죠. 직장이 어렵다보니 평소 부족한 공부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어요.” 정 차장은 공부하는 이유를 묻자 “건강보험 업무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얻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노사 공동으로 ‘보험자역할 재정립’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진행했을 당시 정책기획위원으로 참여한 것이나 지난 2003년 10월 공단에서 꾸린 테스크포스팀(TFT)시절부터 지금까지 가입자보호 업무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힘의 근원은 정 차장의 주경야독하는 생활에 있기 때문이다. “공단직원 1400여명이 재교육을 통해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관리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현재 약 700여명이 사이버 대학에서 사회복지 공부를 하고 있어요. 또 지사별로 30~40명씩 가톨릭대, 가천의대, 건양대 등의 대학에서 위탁 맞춤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공단이 보험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선 전문지식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들도 절실히 느끼고 있는 겁니다. 공단 직원들이 달라졌어요.” 정 차장은 “건강보험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선 직원들의 전문성을 확보해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에게 ‘전문성을 높이는데 왜 방통대만 다녔느냐’고 묻자 정 차장은 “깊게하는 것보다 넓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제 깊게 배우겠다”고 말했다. 실제 그는 올 3월부터 경기도 군포의 한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 입학, 노인케어복지와 대체의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다. 정 차장에게 공단의 숙제인 노사관계의 해법을 마지막으로 물어봤다. “누가 옳고 그르다를 주장할 것이 아니라 건강보험의 주인이 누구냐를 중심에 놓고 논의해야 합니다. 국민을 주인으로 모셔야 한다는데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국민을 중심에 놓고 서로 신뢰를 쌓는다면 타협과 양보가 가능할 겁니다.”2005-03-07 06:19:12김태형 -
의사인력 채용 고민하는 국내사최근 기획기사로 제약근무의사 씨리즈를 연재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도 받았지만 “본지의 성격과는 맞지 않는 기사” 또는 “기사를 쓴 의도가 뭐냐”는 식의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다. 우선 기사에 대해 관심을 가져준 독자들에 감사하고 싶다. 독자의 지적대로 약사가 주 독자층인 본지와는 어울리지 않는 기사일 수도 있으나 분명한 것은 제약근무의사가 늘고있는 것이 제약업계의 한 흐름이라는 점이다. 최근 몇 년사이에 다국적사에서 근무하는 약사인력이 급속히 증가했듯이 의·약사를 상대로 영업하는 제약사들이 보다 근거중심의 마케팅을 펼치기위한 사전포석으로 의사인력 채용을 늘이고 있는 것이다. 실제 기획취재하면서 만나본 10여명의 제약근무 의사들은 나름대로의 뚜렷한 목표와 의지를 가지고 제약업계의 발전에 일조하고 싶다는 뜻을 보였다. 하나 아쉬운 점은 다국적사에 비해 국내사에 근무하는 의사인력수가 극히 적어 만나기가 수월치 않았다는 것이다. 비슷한 대우와 역할이 보장된다면 국내사에서 근무하는 것도 꺼릴 이유가 없고 오히려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어 국내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사도 있었다. 한결같이 그들은 국내사들이 신약개발 및 연구개발 중심으로 가기위해서는 외국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의사인력 채용을 늘려야 한다고 얘기한다 . 물론 무조건 외국의 경우가 옳고 좋은 것이니 따라하라는 것은 아니다. 제도적으로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영입한 의사출신 디렉터는 국내사의 맨투맨식 영업방식 및 신속한 의사결정에 브레이크를 거는 방해꾼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전반적인 제약업계의 흐름인 만큼 국내사들도 한번쯤은 진지하게 고민해볼 필요는 있는 것 같다.2005-03-07 06:18:0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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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라인, 국제특허 쾌변의료기 국내 출시의료기기 업체인 (주)센시라인(www.sensyline.co.kr, 회장 전길용)이 세계 최초로 변배출용 의료기를 발명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센시쾌변기'는 최근 미국(US 6526602 B2)과 일본(제3576131호)에서 ‘중앙집중식 회전기포 물줄기 방식 분사노즐’ 개발로 국제발명특허를 획득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대장 세척용 의료기(제04-484호)로 정식 허가를 받았다. 특히 제품출시와 맞물려 전국 주요지역 사업자와 창업희망자들로부터 지사개설을 요청받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KBS, MBC, 국회의사당, 육군사관학교, 태릉선수촌 등 상징성이 높은 기관에 설치돼 본격적인 국내 마케팅 이전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세계 최초로 발명된 ‘센시쾌변기’는 항문세정 등 비데기능은 물론 ‘중앙집중식 회전기포 물줄기 방식’으로 약이나 기구의 사용없이 관장이 이뤄져 변비, 치질 등 항문질환의 예방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현재 ‘센시2200’과 ‘센시3000’ 등 2종이 공급되고 있다. 센시라인은 주력 제품인 ‘센시쾌변기’를 미국, 캐나다, 대만 등지에 수출하면서 세제적으로 기술력과 신뢰성, 상품의 대중성 등을 인정받고 있다. 센시라인 전길용 회장은 “센시쾌변기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중앙 집중식 회전기포 물줄기를 이용해 직장내 잔변까지 말끔히 제거한다”면서 “변비, 치질 등 항문질환의 예방과 치료도움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은 물론 가장 큰 독소로 지목받고 있는 숙변이 제거됨으로써 진정한 웰빙을 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영등포 종도외과 김종길 원장은 “쾌변만 볼 수 있다면 변비, 치질 등 항문질환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배변시간을 줄이고 괄약근의 건강 상태를 향상시킬 수 있는 센시쾌변기의 등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일반 비데업계는 건강과 위생을 강조하는 ‘웰빙바람’이 불면서 지난해 5,0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는 등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시장 규모는 급신장하는데 비해 보급률은 10%에도 못미쳐 가파른 성장 가능성과 업체난립이 점쳐지고 있다. 센시라인의 센시쾌변기는 일반 비데와는 다른 국제특허를 획득한 의료기이며 급증하고 있는 관련시장에서 경쟁제품이 없는 독점적 사업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센시쾌변기는 일반 비데와 흡사한 모양이지만 최대 8m까지 뿜어져 나가는 물줄기를 핵심기술로 직장을 세척, 쾌변을 유도하며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간단한 레버조작으로 노인, 장애인은 물론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정상욱 박사는 “변비의 원인은 90% 이상 항문 괄약근의 이상반응인데 대부분의 변비약은 변을 묽게 하거나 대장을 수축시켜 변비를 치료한다”면서 “수년간의 임상경험을 통해 변비환자에게 약을 투여하는 대신 센시라인의 제품을 사용하도록 추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박사는 또 “기존 비데로는 변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 센시쾌변기의 경우 강한 수압과 공기방울로 괄약근을 열리게 하고 괄약근을 자극해 반사반응을 일으키면서 변비 질환 치유에 수많은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센시쾌변기’는 설사, 치질, 변비 등 항문질환의 예방 및 개선 효과는 물론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도 적잖은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30만원 후반대(센시2200)부터 60만원(센시3000)이 넘는 고기능 상품 등을 갖춰 소비자 중심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2)3665-0713.2005-03-06 21:12:54최봉선 -
메가와티 印尼 전대통령 "한국 BT 배우자"메가와티 수카르도푸트리 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연구시설 등을 시찰했다. 6일 생명연(원장 양규환)에 따르면 메가와티 전대통령은 자콥 토빙 주한인도네시아대사와 함께 양국간 생명공학 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단과 미생물유전체활용기술개발사업단을 둘러봤다. 메가와티 전대통령은 보건의료 분야와 생물다양성 연구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인도네시아 젊은 과학자들이 한국에서 교육훈련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쓰나미 피해 지역에서의 생물 다양성 연구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조선일보사가 주관한 ‘아시아 리더스 콘퍼런스’에 초청받아 한국을 방문했고 우리나라 생명공학 연구개발 현장 시찰을 요청해와 이번 방문이 이뤄졌다.2005-03-06 21:02:48강신국 -
유아화장품 ‘애기똥풀 아토 스킨케어’ 출시아미케어는 6일 0~13세 유소아용으로 ‘애기똥풀 아토 스킨케어 시리즈’ 6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민감하고 연약하며 건조한 아기피부를 위한 것으로 피부 항상성과 균형유지를 위해 한방의 기본원리를 적용시켜 보다 근본적이고 통합적인 관리를 목표로 ‘피부보호막’, 보습유지’, ‘피부균형’을 위한 피부관리 시스템을 갖춘 고보습 한방 화장품. 또 항산화 성분인 루이보스 감마리놀레인산(GLA)을 함유하고 있는 달맞이꽃 종자유 등을 보강한 프리미엄 유아용화장품이다. 출시된 제품은 애기똥풀 아토 세라마이드 비누, 애기똥풀 아토 클렌저, 애기똥풀 아토 큐어 세럼, 애기똥풀 아토 로션, 애기똥풀 아토 마린 후레쉬, 애기똥풀 아토 세럼 티슈 총 6종. 회사 측은 "아이들의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를 보호, 관리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제품으로 세라마이드 성분, 애기똥풀 유효성분, 보습기능의 전통 식물성 성분 등이 함유된 유소아 민감성 한방화장품으로서 외부의 유해요소들로부터 피부의 유& 8231;수분 및 pH발란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애기똥풀 아토 스킨케어 시리즈의 각 품목당 가격은 9,000원에서 5만원대이며, 아미케어 쇼핑몰(www.amicare.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2005-03-06 20:54:3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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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보204' 후속 '영웅문 홍삼성분' 선봬벤처기업 (주)케이엠에스아이(대표 황성완)는 6일 건강기능성식품 ‘영웅문 홍삼성분’ 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영웅문 홍삼성분’은 ‘천보204’를 건강기능식품 기준과 규격에 맞게 국산 홍삼을 가미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또 기존 높은 가격대로 인해 구매가 어렸웠던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20포 단위로 재구성하고 구성 성분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설명했다. 황성완 대표는 “식품공전에 등재된 식물추출물들을 사용했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없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중국산 홍삼 사용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기업들에 반에 영웅문 홍삼성분에는 풍기에서 재배한 국산 홍삼을 사용함으로써 유용한 사포닌의 대량 함유로 발기부전 경험 있는 남성뿐 아니라 자신감을 얻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섭취하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05-03-06 20:49:56정시욱 -
정우약품, 생약+비타민 '레디웰정' 출시월경통, 갱년기 증상 등 모든 여성질환에 효과가 우수한 양한방 복합제가 출시됐다. 한방전문 제약업체인 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은 혈액순환장애, 갱년기장애, 빈혈 및 어혈, 생리통 등 여성질환에 효과가 있는 '레디웰정'을 일반의약품으로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현호색, 길초근, 작약, 당귀 등 19가지 생약성분에 센나엑스, 호박산토코페롤 칼슘, 판토텐산, 엽산 등 9가지 양약 성분이 복합된 보약 개념의 약물이다. '레디웰정'은 조혈작용으로 여성빈혈 완화와 혈관운동 능력을 강화하고 혈소판 응고 억제 작용, 고점도혈증으로 인한 혈류장애 개선 등에 효과가 뛰어나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 진정작용이 있어 뇌세포에 영양을 공급해 정신을 안정시키며 혈액순환 부전으로 인한 부종 개선, 이뇨작용과 평활근의 장력을 강화해 내장하수, 자궁하수 등의 증상, 변비로 인한 고점도혈증 개선 등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소화관 점막의 모세혈관 운동 능력을 강화해 소화관국소를 따뜻하게 하고 내용물의 배출을 촉진하는 등 저하된 생리기능을 촉진하여 여러가지 증상의 부인병(월경불순, 냉증, 월경통, 요통, 두통, 히스테리, 혈색불량, 갱년기장애 증상 등)을 개선시켜 준다. 특히 레디웰정은 사물탕 등 여성 전문 5가지 한약 처방으로 효과를 더욱 높였다. 천궁, 지황, 당귀, 작약 등을 합방한 '사물탕'은 골수의 조혈기능이 약하거나 철분공급이 부족해 빈혈이 심하고 혈관운동 능력이 저하돼 혈액순환이 원활치 않아 발생되는 어지러움, 전신허약, 수족냉, 습관성 유산, 하혈 등의 증상에 완화에 사용된다. 당귀, 백작약, 복령, 창출, 택사, 천궁을 합방한 당귀작약산은 비교적 체력이 저하된 성인 여성에 사용되면 어지러움, 두통, 손발저림, 수족냉, 부종, 심계항진 등을 동반하는 경우도 효과가 있다. 계지복령환(계지, 도인, 복령, 목단피, 백작약)은 뇌세포에의 산소공급 부족으로 두통, 어지러움, 기억력 감퇴, 집중력 부족이 생기고, 골반 혈관의 울혈(염증, 월경, 하혈) 등으로 하복통, 월경불순, 임신시 자궁출혈, 불임 등의 증상 완화에 사용한다. 영계출감탕(복령, 계피, 창출, 감초)은 피로하기 쉽고, 눈이 어지럽거나, 현훈 등의 비허 증상에 오심, 상복부 팽만감, 장명, 묽은 가래, 가벼운 부종, 심계, 이명 등의 증상을 동반거나 고혈압, 또는 저혈압이 있으면서 심장의 기능이 약하여 뇌혈류가 저하된 결과 뇌부종이 생겨서 어지럽고 신체의 동요감이 있을 때 응용한다. 인삼탕(인삼, 창출, 건강, 감초)은 소화관 점막의 모세혈관의 혈류가 부족하여 소화관 국소의 체온이 저하되어 하복부 냉감이 있으며, 소화액의 분비능력이 저하되어 저산증으로 인한 소화불량이 있고, 소화관평활근의 장력이 약하여 평활근의 연동운동 능력이 저하되고 하수증상이 있을때 응용한다. 레디웰정은 수험생, 다이어트, 스트레스, 월경, 출산, 폐경 등으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을 함유, 10대 이상의 모든 여성에게 적합하다. 정우약품 마케팅 담당자는 "레디웰정은 여성들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들을 함유, 각종 부인병에 시달리는 여성들에게 적극 권유할만 하다"며 "새로운 보약개념의 여성 영양제라는 개념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5-03-06 20:42:32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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