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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병원, 아마릴 제네릭 경쟁 극심할듯올해 보훈병원 입찰에서는 ‘글리메피리드’제의 가격경쟁이 극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노바스크’ 제네릭 중 한미 ‘아모디핀’이 단독으로, 유한·중외·코오롱·종근당·SK 제품은 경합품목으로 입찰에 붙여진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산하 5개 병원에서 소요되는 ‘페린도프릴 테트라부티라민’ 외 834종에 대한 통합입찰을 오는 21일 실시한다고 11일 공고했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페린도프릴 테트라부티라민’ 외 139종은 품목별 단가입찰 방식으로, ‘아트로핀 설피트’ 외 694종은 13그룹으로 나눠 단가총액제 방식으로 입찰에 붙여진다. 이번 입찰은 특히 한독약품의 ‘아마릴’을 포함한 26개 제약사의 ‘글리메피리드’제(2mg) 제품이 단가입찰로 경합에 붙여질 예정이어서 가격경쟁이 극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함께 ‘암로디핀’제제의 경우 화이자의 ‘노바스크’와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이 단독품목으로 입찰목록에 올랐으며, 유한양행 ‘암로핀캡슐’, 중외제약 ‘노바로핀’, 코오롱제약 ‘에이엠정’, 종근당 ‘애니디핀’, SK제약 ‘스카드정’ 등은 경합품목으로 10그룹에 등재됐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료관리실 약품구매담당자(02-3438-3191/3195)로 문의하면 된다.2005-03-11 21:34: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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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훈병원, 자체 소요의약품 21일 입찰부산보훈병원이 자체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을 오는 21일 오후4시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군별 총액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품목은 1군 ‘아세틸카르니틴’ 외 138종, 2군 ‘비사코딜’ 외 42종 등이다. 입찰접수마감은 21일 오후 3시까지며, 낙찰자는 물품 요구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공급을 마쳐야 한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 기타 사항은 나라장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계약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2005-03-11 20:28: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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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유찰그룹 18일 4차 입찰서울대병원이 연간소요의약품 중 유찰된 그룹에 대한 4차 입찰을 오는 18일 실시한다. 11일 이지메디컴이 게시한 입찰공고에 따르면 이번 입찰품목은 공통사용 의약품 중 유찰그룹인 2그룹(에이디엠주사액 등·29억6,800만원), 3그룹(비보험일반·16억5,000만원), 8그룹(조영제·7,900만원), 21그룹(프로그랍·30억3,800만원), 22그룹(탁소텔 등·56억9,700만원), 23그룹(알부민·38억3,500만원), 비율입찰 1그룹(이페에스주 등·7억5,000만원) 등이다. 또 분당병원 단독사용 의약품 중 유찰됐던 2그룹(마약·2억5,000만원)과 4그룹(원료), 6그룹(탁솔주 등·10억1,800만원)도 입찰에 붙여진다. 입찰등록 마감은 17일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이와는 별도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소요되는 조영제 및 일반의약품에 대한 입찰을 오는 21일 실시한다. 입찰품목은 ‘이오딕사놀’ 외 7종과 ‘아스피린 엔테릭 코아테드’ 외 10종 등 2건이며, 그룹별 단가총액제 방식으로 진행된다.2005-03-11 19:44: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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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원알파정’외 1195종 입찰충남대병원이 연간소요의약품 입찰을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실시한다. 11일 나라장터에 따르면 병원측은 연간소요의약품을 ‘원알파정 0.5mcg’(17호) 외 1195종과 ‘포도당주사액(10%)’(18호) 외 38종으로 나눠 같은 날 입찰한다. ‘원알파정’ 등 1195종은 보험등재품목과 미등재 품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최저비율, 최저가 낙체제로, 수액제인 ‘포도당주사액’ 외 38종은 보험가(총단가)대비 최저비율 낙찰제로 각각 입찰에 붙여진다. 병원측은 18호는 오는 14일 오후 2시에, 17호는 같은 날 2시30분에 각각 본원 응급의료센터 1층 보운홀에서 물품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물류관리과 구매계(041-220-701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유찰된 품목은 오는 25일 오전 9시30분 재입찰한다.2005-03-11 19:16: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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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간염신약 ‘엔터카비’ 발암위험 의문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B형 간염 시험약 엔터카비(entecarvir)가 간염 치료에는 효과적이나 암 위험을 높일 수 있어 FDA 심사관이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터카비에 대한 FDA 자문위원회 심사일에 하루 앞서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임상 시험에서 엔터카비는 효과적으로 B형 간염 바이러스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도 드물고 쉽게 용량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평가됐다. 그러나 엔터카비가 암을 유발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이 남아있으며 48주간 임상 결과만으로 치료 저항성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엔터카비는 불법 회계 관행 및 임클론 시스템에 투자를 잘못하여 어려움을 겪어온 BMS의 상황을 반전시켜 줄 신약 중 하나. 한편 노바티스와 아이데닉스(Idenix)도 B형 간염 치료제인 텔비부딘(telbivudine)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05-03-11 18:43:56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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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소비자단체, ‘크레스토’ 또 다시 공격미국 소비자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은 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Crestor)가 다른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에 비해 중증 근육 부작용 위험이 6배 높다는 주장을 발표했다. 이런 주장은 지난 주 FDA가 크레스토의 근육 손상 부작용 위험은 동일계열약과 유사하다고 심사한 것과는 상반되는 내용이다. 퍼블릭 시티즌은 횡문근 용해증(rhabdomyolysis)에 대한 크레스토 부작용 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처방전 1백만건당 13건의 횡문근 용해증이 보고되어 다른 모든 스타틴계 약물보다 6.2배 발생률이 높았다고 분석했다. 스타틴계 약물 중 횡문근용해증 부작용 발생률이 가장 낮은 약물은 프라바콜(Pravachol)이었다. 퍼블릭 시티즌은 “이런 자료는 다른 스타틴계 약물과 비교했을 때 크레스토의 근육 손상 및 횡문근 용해증 위험이 높다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위험이 유사하다는 FDA의 성명서와 반대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퍼블릭 시티즌이 환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면서 비과학적인 정보에 근거한 주장으로 자료를 불완전하게 분석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퍼블릭 시티즌은 크레스토 시판금지를 FDA에 청원해왔다.2005-03-11 18:41: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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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약 엘리델·프로토픽 암 위험 경고FDA는 습진및 아토피치료제인 노바티스의 엘리델(Elidel)과 후지사와 헬스케어의 프로토픽(Protopic)에 대해 암 위험을 경고하는 블랙박스 경고가 표시되어야 한다고 결정했다. FDA는 엘리델과 프로토픽 크림은 체내로 흡수되어 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조처를 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블랙박스 경고는 엘리델과 프로토픽은 사용량이 증가할수록 암 위험이 증가했다는 자료와 소아 및 성인에서 암이 발생했다는 보고서에 근거한 것이다.2005-03-11 18:39: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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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아토피약 '엘리델'10g 제형출시노바티스는 아토피치료제인 '엘리델크림1%(피메크로리무스)'의 10g제형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엘리델크림은 비스테로이드제제로서 2세이상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단기치료 또는 간헐적인 장기치료시 사용되고 있으며 그간 30g 제형만 판매되어 왔다.2005-03-11 17:05:0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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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고신대 등 28개병원과 협력서울대 병원은 고신대복음병원 등 전국 28개 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식(사진)을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조상헌 강남센터 부원장이 참석한 병원장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재 운영중인 강남 건강진단센터를 소개했으며, 김희중 홍보실장이 병원의 ‘SNUH 진료협력시스템’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7월 전국 28개 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28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서울대 병원은 현재 총 85개 병원과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향후 병원간 상호협력을 통하여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 환자편의 향상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 이날 성상철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병원간 상호교류를 다져가고 효율적인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우리나라 의료서비스를 한 차원 끌어올리고 21세기 의료수요에 공동 대처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서울대학교병원은 앞으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 병원간 유대강화와 진료협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5-03-11 16:58:27송대웅 -
17일 중국 전통민간요법 ‘꽈사’ 강연회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삼성동 코엑스 신관 3층 오디토리움에서 한국꽈샤협회와 북경중의대 공동 주최로 ‘한.중 꽈샤 대강연회’가 열린다. 이번 강연에서는 이유선 박사(한국꽈샤협회 회장)과 양금생 박사(북경중의대 꽈샤학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 최신 꽈샤 연구 내용과 발전된 꽈샤건강요법의 등을 강연할 계획이다. 이날 강연회에선 이 회장이 꽈샤에 관한 국내외의 지식을 집대성한 ‘꽈샤백과’ 출판 기념회도 함께 열린다. 강연회 입장료는 R석 20만원, A석 10만원, B석 5만원이며 도서와 물소뿔 꽈샤판, 실습용 CD 등 10만원 상당의 증정품을 준다. 오는 15일까지 예약 신청하는 사람에 한해 20%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강연회 신청을 한 뒤 부득이 불참한 사람에게는 강연회 실황을 담은 CD와 증정품을 우송해 준다. (A석 이상 신청자에 한함) 협회측은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피부맛사지, 경락, 카이로프라틱, 자연의학, 발관리, 대체의학, 종교의 전도 및 포교 등에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제1기 꽈샤 중급과정’을 개설, 운영하며 이를 기반으로 지부를 설립하는 등 전국체인망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연회 참석과 제1기 꽈샤 중급과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국꽈샤협회 사무국(02-708-5011)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2005-03-11 16:32:5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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