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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가짜 '시알리스' 약국유통 주의보러시아산 가짜 ‘시알리스’가 약국가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14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도매상 담당자 또는 일부 유통업자가 러시아산 가짜 시알리스를 약국에서 판매해보라는 권유를 하며 놓고 가 이를 보관하고 있다 적발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약사회는 “비정상 유통경로와 저가 공급자에게 의약품 사입을 하지 않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가짜 시알리스 판매를 권유하거나 약국에 일방적으로 놓고 간 사람의 신상을 알고 있는 경우 약사회로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약국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가짜 시알리스를 보유하고 있으면 불법의약품 취급사유로 약사법에 의해 처분을 받게 된다.2005-03-14 12:14: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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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불법 판매·유통업자 10곳 적발서울식약청은 한약재 품질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관내 34개 한약재 수입·판매업소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중 10개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또는 고발조치 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청에 따르면 B약업사 등 7곳은 위·변조 및 중독의 우려가 있어 반드시 한약재 제조업소가 규격화해야 하는 복령, 용안육, 천남성 등 수입 한약재를 품질검사 없이 포장·판매하다 적발됐다. 또 K무역 등 3개 업체는 이들 판매업소에 한약재를 수입·공급하다 행정처분을 받았다. 서울청 관계자는 “부정·불량 한약재가 유통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며, 적발될 경우 행정처분·고발(수사의뢰) 등 형사 처벌토록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03-14 11:51: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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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펠 ‘사스티드 비누’ 약국마케팅 강화스티펠제약이 자사의 비누형 여드름 치료제인 ‘사스티드 비누’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측은 사스티드 비누는 지난 99년 출시되어 6년째 판매되어 오고 있지만 약국에서의 인지도가 높지 않다고 판단,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한 것. 일단 스티펠측은 지하철 광고 및 잡지광고 등을 통해 ‘약국에서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치료가능한 여드름 치료제’로 사스티드 비누의 컨셉을 잡고있다. 또한 여드름이 많이 유행하는 7~8월을 대비해 4월~5월 유통라인을 통해 약국가에도 활발한 판촉을 펼칠예정이다. 사스티드 비누는 유황과 살리실산 복합제로 모공을 막은 각질을 제거하고 과도한 피지 분비를 억제하며 여드름균을 살균하는 작용을 하며 하루 3번, 1~3분 세안만으로 간편하게 여드름을 치료할 수 있는 비누형 여드름 제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여드름 환자 1,17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사스티드 비누를 하루 3번, 1~3분 동안 거품을 내 세안을 하는 것만으로 65%의 환자들이 3~4개월 내에 여드름이 완전히 치료됐으며 부작용 및 피부 자극감은 없었다. 스티펠측은 “한국스티펠의 제품 담당자는 “여드름 치료의 첫 걸음은 올바른 세안”이라며 “사스티드 비누는 세안 시 모공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불필요한 피지와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간편하고 경제적인 여드름 치료제이다” 라고 말했다. 사스티드비누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원선(100g)으로 3개월정도 사용가능하다.2005-03-14 11:50:2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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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꾸러기칼슘-비알 대두레시틴' 출시건강기능식품 방문판매 전문기업 보령수앤수(대표 이인영)는 14일 어린이 칼슘제 ‘꾸러기 칼슘’과 ‘비알 대두레시틴’을 출시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꾸러기칼슘’은 자일리톨이 함유되어 씹어먹을 수 있으며, 어린이들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딸기맛을 가미했다. 또 우유의 칼슘성분만을 분리한 유청 칼슘 35%를 함유하고 있으며, 성장에 꼭 필요한 각종 비타민 및 무기질 성분도 포함하고 있다. 어린이 뿐 아니라 임신이나 출산후 수유중인 여성이나 평소 칼슘섭취가 부족한 사람들이 간편하게 칼슘을 섭취하기에 좋은 제품. 섭취량은 1일 2회, 1회 2정씩 섭취하면 된다. ‘비알(BR) 대두레시틴’은 콩에서 추출한 레시틴을 주원료로 하여 만든 건강기능식품으로 대두레시틴 성분이 64.5%가 함유되어 있으며 눈건강에 도움을 주는 빌베리와 마리골드 추출물도 함유되어 있다. 레시틴은 성장기 어린이나 일반 성인들에게 부족되기 쉬운 인지질을 보충하여, 두뇌영양공급 및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고 항산화 기능을 하는 것이 특징. 두뇌영양공급과 눈 건강 관리가 필요한 어린이, 청소년 뿐 아니라 평소 불규칙한 식생활로 필수지방산의 섭취가 부족하거나 혈행개선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성인 1일 2회, 1회 2캅셀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꾸러기 칼슘(700mg X 200정)과 비알 대두레시틴(200mg x 200캅셀)의 가격은 각각 7만원이며, 보령수앤수 전국 지사의 웰케어매니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문의)080-708-8070~12005-03-14 11:48:45정시욱 -
무균성수막염 원인 에코바이러스 첫 검출무균성수막염을 일으키는 에코바이러스가 올해 첫 검출, 방역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14일 “서울 A병원에서 의뢰한 수막염 증세를 보이는 32세 남자의 검체에서 에코바이러스 30형이 분리됐다”고 밝혔다. 에코 바이러스는 무균성수막염을 일으키는 장내바이러스(Enterovirus)의 일종으로 법정전염병은 아니지만 전염성이 있는 무균성수막염 원인으로 매년 매년 환자가 늘고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003년 6월9일, 지난해 4월6일 분리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엔테로바이러스의 분리 시기는 예년에 비해 빠른 것”이라며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 사이에 유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무균성 수막염은 조기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한 후유증을 남기는 세균성수막염과 비교할 때 정상 면역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비교적 치료(7~10일이면 대부분 완전히 회복됨)가 잘되지만 신생아(생후 2주 이내)가 걸리면 사망할 수도 있다.2005-03-14 11:44:5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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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대회 논란, 부지부장 개입 새국면전국 여약사 담당 부회장들이 여약사대회 개최지 선정을 여약사대표자 회의를 열어 재논의 해야 된다고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져 여약사대회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전국부지부장협의회(회장 조덕원)는 지난 12일 긴급회의를 갖고 여약사대회 개최지 선정 논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에는 총 16명의 부회장중 7명이 참석했고 위임한 부회장를 합쳐 8명의 부회장이 개최지 선정 재논의를 요구했다. 반면 4명의 부회장은 대한약사회의 사과를 받고 충남에서 개최하자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 부회장은 "16개 시도부지부장이 대표로 인정받지 못한 것을 공식항의하고 또 약사회 박해영 부회장이 형식을 갖춰 사과한다면 개최지 번복은 없는 것으로 하자"고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다른 부회장은 "대표자 회의를 다시 열어 원점에서 개최지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며 "대표자 회의를 열지 않으면 여약사대회 불참도 고려하겠다"는 강경 발언도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협의회는 "여약사대회는 실무진 역할을 하는 부지부장과 부분회장을 포함시켜야 제대로 된 진행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 29년 동안 대표자회의에서 여약사대회 관련 모든 중요사항을 논의, 결정했다는 관례와 전통을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의회 조덕원 회장은 "이번 사태를 마치 힘겨루기처럼 보거나 여약사대회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근거로 삼는다면 사태의 본질을 잘못 이해하는 것"이라며 "여약사대회가 만인의 축복 속에서 알차게 치러졌으면 하는 차원에서 발전을 위한 진통으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대표자회의가 결정기구는 아니다며 개최지 번복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여약사대회 개최지 논란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2005-03-14 11:42:55강신국 -
국내기술 '퍼스트제네릭' 첫 수출길 올라세계시장에서 연간 6억달러 이상 판매되는 초대형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의 퍼스트 제네릭이 처음으로 수출된다. 이미페넴은 다국적제약사인 MSD가 개발한 이후 특허가 만료된지 수년이 지났으나 고난도의 제조공정으로 그 누구도 제네릭을 생산하지 못한 제품을 국내 제약사 연구진에 의해 세계최초 개발에 성공해 관심을 모은 제제이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14일 신대방동 본사에서 브라질 국내제약사 중 매출규모 3위인 바이오키미코사(대표 크리스토프 글로스)와 '이미페넴' 독점 공급 및 완제품 제조기술이전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올해 280만불, 2006년부터는 500만불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중외제약은 지난해 6월 '이미페넴'의 퍼스트제네릭을 개발하고 전공정에 걸쳐 국제적 기준에 의한 자체생산에 성공한 이후 이날 이미페넴의 세계 3위 시장인 브라질에 원료와 기술을 수출하게 된 것이다. 현재 브라질은 M사가 연간 6,000만불에 달하는 이미페넴 완제품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상태로 바이오키미코사는 정부의 공개입찰 구매방식을 통해 이번에 수입한 원료를 완제품으로 제조한 후 2006년부터 1,000만불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날 브라질에 대한 최초의 이미페넴 제네릭 진출이 성사됨에 따라 멕시코 등 다른 중남미 국가에 대해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 이번 계약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외제약은 브라질에 이어 멕시코 등 중남미와 일본에 대한 원료공급과 기술이전,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에 대한 라이센스 아웃을 추진하고 있는 등 현재까지 협의 중인 비즈니스 규모는 원료와 완제품 매출과 러닝 로얄티, 업프런트 머니 등을 포함해 연간 5,000만불 규모 이상이 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유럽에 본사를 둔 2곳의 다국적 제약사와도 수출계약 협상에 들어갔다"고 밝혀 이미페넴의 수출이 잇따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외제약은 1990년대 초반부터 카바페넴계 항생제 신물질 연구 및 핵심중간체 개발연구에 착수하여 경기도 시화에 국제적 기준의 이미페넴 합성공장을 완공해 가동 중이다.2005-03-14 11:37:32최봉선 -
녹십자MS, 진공채혈관 첫 국산화 성공녹십자MS(대표 허일섭)는 국내 첫 진공채혈관 국산화에 성공해 '그린 백-튜브'(Green Vac-Tube)라는 제품명으로 이달중 본격적인 시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진공채혈관은 각종 임상검사에 필요한 혈액을 용도나 용량에 맞게 채혈하여 운반, 저장할 수 있는 일회용 의료기기이다. 특히 기존의 주사기 채혈방식에 비해 채혈 대상자의 통증과 채혈과정 전후의 감염위험성을 크게 줄여주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지금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해오던 진공채혈관을 국산화한 녹십자MS는 이미 지난해 11월 녹십자 음성공장에 전체 생산공정을 100% 자동화한 설비를 갖추는 등 균일한 품질의 진공채혈관을 대량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린 백-튜브' 완전 자동화 생산라인은 유럽 공인 인증기관인 SNCH(룩셈부르크 기술표준원)社의 ISO 9001과 유럽연합의 통합규격 인증 마크인 CE마크 등을 획득하여 안정성과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공인 받았다. 녹십자MS 관계자는 "그린 백-튜브가 단축된 혈액응고시간, 30배 가량 개선된 튜브 내벽의 표면처리, 정확한 검사결과 제공, 사용자 중심의 편리성과 안전성 등 기존 수입제품에 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그린 백-튜브'는 전량 수입품에 의존하고 있는 200억원 정도의 국내 진공채혈관 시장의 상당 부분을 빠른 시기에 대체하는 한편 1조원에 달하는 세계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녹십자MS는 이미 2004년 11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의료기기박람회인 Medica(메디카)에 '그린 백-튜브'를 출품하여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터키, 루마니아 등 유럽과 세계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이 회사의 민유홍 이사는 "선진 외국에 생산회사는 많이 있지만, 대량생산에 따른 품질의 균일성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가격경쟁력에서도 그린 백-튜브에 뒤지고 있다"며 "첫해인 올해 국내시장의 약 20%를 대체시키고 향후 3년내 50% 이상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진공채혈관은 의료시장이 선진화될수록 사용량이 증가하여 선진국의 1인당 사용량은 개발도상국의 3~6배에 달한다. 국내시장도 2000년부터 매년 15~ 20% 성장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전용바늘이나 홀더 등의 시장도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녹십자MS(GreenCross Medical Science)는 체외 진단용 시약과 의료기기 전문으로 2004년에 설립된 녹십자 자회사이다.2005-03-14 11:12:40최봉선 -
진흥원, 중소·벤처기업 유럽시장 진출 지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해외진출지원센터로 지정 받아 유럽지역에 진출하고자 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컨설팅 및 용역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진흥원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난 2002년부터 4년 연속 해외진출 지원기관으로 선정돼 동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휴비츠,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총 21개 업체의 유럽시장 진출을 지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유럽지역에 진출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은 오는 25일까지 해외벤처넷(http://global.smba.go.kr)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 접수하면 평가과정을 거쳐 선정되며, 업체당 1,200~2,000만원 범위내에서 소요비용의 80%를 지원 받게 된다. 김삼량 산업지원단장은 “업체의 다양한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 유럽지소(KHIDI-Europe)를 통한 맞춤형 컨설팅 및 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외기술이전, 유관기관간 전략적 제휴, 공동연구개발 지원 등 성공적인 해외진출 지원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3-14 10:51:2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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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경영硏, '성공약국경영 솔루션' 발간약국경영연구소(소장 김동주)는 14일 개국, 체인지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약국경영에 초점을 맞춘 '성공약국경영 솔루션 Preparation & Innovation'(출판사 약업신문, 612쪽)을 발간했다. 이 책은 성공개국과 약국경영을 주제로 약국경영자, 개국준비 약사들을 위해 실무중심의 약국지식경영 사례 등을 담았다. 제1부 '약국의 경영구조와 약사의 기업가적 사고'에서는 약국지식경영의 중요성과 성공약국을 이루는 10가지 원칙경영, 성공을 파괴시킬 수 있는 7가지 요인, 도전하는 약사들을 위한 10가지 조언 등을 실었다. 2부에서는 차세대 약국비즈니스 12가지 전략을 통해 성공경영의 방안 등을 제시했고 3부 '성공개국 Process'에서는 개국준비지식과 입지개발요령, 약국입지분석 및 약국매입분석 매뉴얼 등을 수록했다. 또 4부 '체인지 팜 Process', 5부 '미래의 약국형태와 경영방법', 6부 '경영원론과 약국경영 & 마케팅원론과 약국마케팅', 7부 '원칙경영 & 경제-경영지식' 등을 소개했다. 한편 약국경영연구소는 신간 출판기념으로 내달 1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약국마케팅지식 특강'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02-3474-33172005-03-14 10:48:3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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