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원·약국 급여비환수 보험사기단 잡았다다섯 달째 공단 보험급여조사팀을 사칭해 의원 약국 등의 급여환수 사기행각을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앞서 공단은 의약계 각 협회의 자료유출 가능성과 간호사 등 전문직종 근무자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힌 바 있어 수사공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도봉구, 강북구 등 북부지역 의원·약국 수백 곳과 수도권 소재 한의원 4,638곳에 급여비환수 가짜공문을 발송한 유력 용의자 일당을 14일 검거했다고 밝혔다. 광역수사대와 마포경찰서 수사과는 지난달부터 병합수사를 벌여 용의자 5∼8명을 추적해 오다 검거직전까지 갔지만 사기단 일당이 지방으로 잠적하는 바람에 수사에 난항을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공단측은 아직 정확한 검거인원 및 전말에 대해 경찰의 통보를 받은 바 없어 조만간 있을 경찰의 수사결과를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공단 관계자는 "경찰측로부터 사기단 검거 통보를 받았다"며 "의사회와 약사회 등 관계된 사람은 없고 정확한 검거인원도 현재로서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광역수사대는 "확인로서는 구체적인 수사사항을 말해 줄 수 없다"며 "금주 중으로 공단사칭 보험사기단 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혀 결과가 나오면 피해규모 등 사기전말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2005-03-16 06:49:06정웅종
-
한약재 규격화 치외법권 따로있나▲보건복지부가 한약규격품에 생산자, 수입자, 검사기관 등을 의무적으로 기재하는 ‘한약재 유통실명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약재 유통실명제가 시행되면 국민은 생산자와 품질검사 필증을 통해 양질의 한약재를 구입할 수 있다고 복지부는 밝히고 있다. ▲한약에 대한 불신이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환영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한방의료기관에서 한약재 규격품 사용을 의무화하지 않은 상태에서 시행되는 한약유통실명제는 정책의 앞뒤가 바뀌었다.▲한약재의 불신을 해소하는 일은 약국과 한약업사보다는 한방의료기관이 먼저 나서야 한다.2005-03-16 06:34:07김태형
-
법망 피하는 층약국 개설 방도없나의원의 고정적 처방을 받기 유리한 메디컬빌딩 층 약국 개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이에 기존약국과 층약국간 법적 분쟁으로 번지는가 하면, 약사간 상도덕이 무너진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만 가는 실정이다. 하지만 법적으로 같은 층에 의원과 약국만 운영되면 '불법', 다른 영업장이 하나라도 들어서면 '합법'이라는 논리를 악용하는 사례가 대부분. 이른바 '쪽방'으로 불리는 이들 영업장은 구두방을 비롯해 아로마샵, 의료기기샵 등 1~2 평 규모로 운영이 가능하게 인테리어 된 상황. 그러나 이들 영업장은 십중팔구 영업을 하지 않고 불이 꺼져있기 일쑤다. 약국가에 따르면 층약국 개설 합법화를 위해 해당 쪽방까지 약사가 권리금, 월세를 무는 곳들도 많다. 그렇지 않아도 1억원을 호가하는 권리금에 1천만원 이상되는 월세를 감수하고 있는 층약국들이 쪽방까지 챙기려면 여간 부담스러운 것이 아닐텐데 말이다. 관할 보건소들도 이런 사정을 잘 알고 있지만 서류상 하자가 없고 약국 시설도 잘 갖춰질 경우 개설허가를 내 줄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보건소 한 관계자는 "법을 피하기 위해 타 업종을 끼고 들어오는데 보건소라고 막을 방법이 있냐"고 반문한다. 이어 "관할 시청을 경유해 복지부 등 상부에 층약국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해도 내려오는 회신 답변은 '문제없다'로 똑같다"며 "이를 지켜보는 보건소에서도 답답하기는 똑같은 심정"이란다. 이에 약국가에서는 "약사법이 무슨 소용이 있나. 편법이 관행화되는 상황에서 합법과 불법의 선은 없다"고 못박는다. 층약국이 보편화되는 상황에서 약국개설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법적, 제도적 보완과 수정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2005-03-16 06:26:55정시욱
-
제약 현금지급능력 156% 재무구조 '튼튼'국내 주요제약사들은 지난해 현금보유량을 보여주는 당좌자산비율은 156.02%로 집계돼 전기대비 5.41% 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12월결산 상장(25곳) 및 코스닥(15곳) 제약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4년도 감사보고서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이는 제약사들이 빚을 갚고도 50% 이상의 현금이 남아 있을 만큼 재무구조가 튼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기적인 현금 지급능력 측정지표인 당좌비율은 고정부채를 제외한 1년 이내에 상환해야 하는 유동부채를 현금화가 가능한 예금, 유가증권, 매출채권 등 당좌자산으로 상환할 수 있는 비율이다. 특히 당좌비율은 단기채무에 대한 기업의 초단기적인 지급능력을 파악하는데 사용되고 있어 금융기관이 대출 여부를 심사하면서 가장 먼저 검토하는 것으로 '은행가 비율'이라고도 한다. 일반적으로 당좌비율(산성시험비율, Acid test ratio)이 100%를 상회하면 양호하고, 50% 미만이면 불량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업체별로 보면 경동제약이 880.81%로 가장 높았고, 삼아약품 829.53%, 일성신약 789.16%, 서울제약 589.27%, 진양제약 568.55%, 안국약품 516.72%, 삼천당제약 509.89% 등 7개사가 유동부채보다 당좌자산이 500% 이상 많았다. 환인제약 488.18%, 대원제약 467.87%, 신일제약 353.35%, 화일약품 369.40%, 태평양제약 250.27%, 한서제약 240.82%, 한올제약 240.52%, 고려제약 229%, 광동제약 208.28%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100% 미만 기업은 종근당바이오(63.49%), 종근당(65.62%) 옛녹십자상아인 녹십자(68%), 동신제약(78.35%), 중외제약(93%) 등이다. 2003년도 대비 지난해말 현재 당좌비율이 상승된 제약사들을 보면 동아제약 82.86%→116.72%, 일성신약 478.88%→ 789.16%, 삼천당제약 386.72%→ 509.89%, 안국약품 450%→ 516.72%, 삼아약품 675.15%→ 828.53%, 조아제약 82.68%→ 129.42% 등으로 늘어났다. 반면 경동제약은 2,026%→ 880.81%로 대폭 줄어 들었다.2005-03-16 06:26:20최봉선
-
"친한국적 기업이미지 정립에 최선"“한국의약품 시장은 빠른 경제성장과 더불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큰 마켓이다. 슈와츠 파마는 혁신적 신제품을 접하기 원하는 요구에 부응하고자 국내법인을 설립케 되었고 향후 몇 년내에 지금 임상진행중인 제품을 소개할 수 있을 것” 새롭게 이전한 사무실에서 만난 한국슈와츠파마의 제프리 제임스 화이트헤드 대표(49)는 앞으로의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전에 있던 사무실이 협소하긴 했다. 한국슈와츠파마가 2003년도에 설립돼 2년째 들어섰고 비즈니스 확장 차원차 사무실을 이전하게 된 것이며 새 사무실이 아주 맘에 든다”며 확장이전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올해내에 자체의 영업·마케팅 조직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는 향후 출시될 제품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현재 판매제휴를 하고 있는 파트너 회사의 서포트를 하기 위한 것이다. 본사의 방침이 일단 향후 출시될 신제품은 자체판매가 원칙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향후계획을 밝혔다. 현재 한국슈와츠파마는 한미약품, 경풍약품 등과 제휴를 통해 고혈압약 유니바스크(플러스), 협심증약 에란탄(서방캡슐)과 이소켓(정,서방캡슐), 페링가니트0.1% 주사 등 순환기계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중추신경계 및 비뇨기계 의약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독일계 다국적제약사인 슈와츠파마는 지난 2003년 태평양제약과 차세대 진통제 ‘PAC20030'의 기술이전에 따른 1,600억원 상당의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계약에 따라 글로벌 수준 임상개발의 주도권은 슈와츠파마가 갖게 되고, 태평양은 기존 연구결과 및 추가연구를 바탕으로 향후 임상개발 연구에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협조하게 된 것. 이렇듯 슈와츠파마는 국내사와 마케팅제휴 및 라이센스를 통해 친한국적 기업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정립해 나가고 있다. 이에대해 화이트헤드 대표는 “지난 2003년 태평양과의 라이센스계약은 다국적사가 한국에서 개발한 약을 세계적인 약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자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며 “정책적으로는 R&D를 위해 협동과 투자를 중요시 하며 창립자인 슈와츠씨가 아직도 생존해 있으며 세계적으로 보면 그리 크지 않은 가족중심의 회사라 할 수 있다”고 의의를 밝혔다. 한국에 온지 6년째가 돼가는 화이트헤드 대표는 현재 EU(유럽연합)상공회의소 제약파트 위원장을 맡아 제약정책 전반에도 관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는 “단순하게 EU입장에서 뿐만아니라 세계적인(international) 관점에서 보면 한국내 존재하는 무역장벽이 가장 문제다. 새로운 신약에 대한 합리적인 약가정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정부정책이 투명치 않고 잣대가 일정치 않아 신약도입과 마케팅시 예측이 어려운 것 같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의약정책을 주관하는 복지부 등과 이런 여러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중이나 서로의 입장차가 있어 쉽게 간격이 좁혀지지 않는 것 같다”고 피력했다. 인터뷰 내내 자신감 있는 목소리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화이트헤드 대표는 호주출신으로 뉴질랜드, 남동아시아, 인도, 북동아시아, 중국등 아시아 각지서 20년간 의약산업에 몸담아 왔다. 다년간의 경력을 소유한 베테랑 제약인인 그가 지금 막 태동기를 지난 한국슈와츠파마를 어떻게 키워나갈지 기대해 봄직하다. “한국의약품 시장은 빠른 경제성장과 더불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큰 마켓이다. 슈와츠 파마는 혁신적 신제품을 접하기 원하는 요구에 부응하고자 국내법인을 설립케 되었고 향후 몇 년내에 지금 임상진행중인 제품을 소개할 수 있을 것” 새롭게 이전한 사무실에서 만난 한국슈와츠파마의 제프리 제임스 화이트헤드 대표(49)는 앞으로의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전에 있던 사무실이 협소하긴 했다. 한국슈와츠파마가 2003년도에 설립돼 2년째 들어섰고 비즈니스 확장 차원차 사무실을 이전하게 된 것이며 새 사무실이 아주 맘에 든다”며 확장이전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올해내에 자체의 영업·마케팅 조직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는 향후 출시될 제품을 위한 것이기도 하고 현재 판매제휴를 하고 있는 파트너 회사의 서포트를 하기 위한 것이다. 본사의 방침이 일단 향후 출시될 신제품은 자체판매가 원칙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며 향후계획을 밝혔다. 현재 한국슈와츠파마는 한미약품, 경풍약품 등과 제휴를 통해 고혈압약 유니바스크(플러스), 협심증약 에란탄(서방캡슐)과 이소켓(정,서방캡슐), 페링가니트0.1% 주사 등 순환기계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중추신경계 및 비뇨기계 의약품을 출시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독일계 다국적제약사인 슈와츠파마는 지난 2003년 태평양제약과 차세대 진통제 ‘PAC20030'의 기술이전에 따른 1,600억원 상당의 라이센스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계약에 따라 글로벌 수준 임상개발의 주도권은 슈와츠파마가 갖게 되고, 태평양은 기존 연구결과 및 추가연구를 바탕으로 향후 임상개발 연구에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협조하게 된 것. 이렇듯 슈와츠파마는 국내사와 마케팅제휴 및 라이센스를 통해 친한국적 기업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정립해 나가고 있다. 이에대해 화이트헤드 대표는 “지난 2003년 태평양과의 라이센스계약은 다국적사가 한국에서 개발한 약을 세계적인 약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자의 역할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것”이라며 “정책적으로는 R&D를 위해 협동과 투자를 중요시 하며 창립자인 슈와츠씨가 아직도 생존해 있으며 세계적으로 보면 그리 크지 않은 가족중심의 회사라 할 수 있다”고 의의를 밝혔다. 한국에 온지 6년째가 돼가는 화이트헤드 대표는 현재 EU(유럽연합)상공회의소 제약파트 위원장을 맡아 제약정책 전반에도 관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는 “단순하게 EU입장에서 뿐만아니라 세계적인(international) 관점에서 보면 한국내 존재하는 무역장벽이 가장 문제다. 새로운 신약에 대한 합리적인 약가정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정부정책이 투명치 않고 잣대가 일정치 않아 신약도입과 마케팅시 예측이 어려운 것 같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또한 "의약정책을 주관하는 복지부 등과 이런 여러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중이나 서로의 입장차가 있어 쉽게 간격이 좁혀지지 않는 것 같다”고 피력했다. 인터뷰 내내 자신감 있는 목소리를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화이트헤드 대표는 호주출신으로 뉴질랜드, 남동아시아, 인도, 북동아시아, 중국등 아시아 각지서 20년간 의약산업에 몸담아 왔다. 다년간의 경력을 소유한 베테랑 제약인인 그가 지금 막 태동기를 지난 한국슈와츠파마를 어떻게 키워나갈지 기대해 봄직하다.2005-03-16 06:23:10송대웅 -
노보팜, ‘로베녹스’ 제네릭 허가 받아캐나다 제약회사인 노보팜(Novopharm)이 사노피-아벤티스의 항혈소판약 '로베녹스'의 제네릭 제품에 대해 시판 허가를 받은 것으로 캐나다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됐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이런 사실을 발견하자 로베녹스의 특허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이며 아벤티스 파마 Inc와 아벤티스 파마 SA가 이를 위한 서류를 접수했다고 말했다. 로베녹스의 성분은 이녹사파린(enoxaparine). 작년 매출액은 약 50억불으로 전세계 매출 순위 3위였다.2005-03-15 23:59:03윤의경
-
릴리, 향후 12개월간 상승세 타지 않을 듯자이프렉사(Zyprex)의 특허문제가 안정화 국면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12개월간 일라이 릴리는 특별한 상승세를 타지 않을 것으로 미국 증권회사인 모건 스탠리가 전망했다. 모건 스탠리는 자이프렉사의 특허소송에서 승소했더라도 단기간 반동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라이 릴리의 이익성장의 원동력으로는 자이프렉사와 심발타(Cymbalta)가 지적됐다. 자이프렉사의 경우 2005년 미국 매출액은 15% 감소, 전세계 매출액은 12% 증가해 총 매출액은 43억불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심발타의 시판과 다른 3상 임상단계에 있는 후보 신약이 평균 이상의 성장률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일라이 일리의 주가는 주당 60불선을 유지하더라도 주당이익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2005-03-15 23:55:40윤의경
-
FDA, ‘크레스토’ 시판금지 청원 기각미국 FDA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약인 크레스토(Crestor)를 시판금지 시켜달라는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의 청원을 기각했다. FDA는 크레스토가 다른 스타틴계 약물보다 중증 근육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더 높다는 퍼블릭 시티즌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크레스토가 신장 부작용을 일으킨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FDA는 향후 크레스토의 진행 중인 임상과 부작용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만약 환자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면 조처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크레스토의 성분은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퍼블릭 시티즌은 크레스토 시판 전부터 승인을 반대해왔으며 크레스토의 제조사인 아스트라제네카는 퍼블릭 시티즌의 근거자료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해왔다.2005-03-15 23:52:37윤의경
-
동산메디칼·팜월드 KGSP 서류심 통과동산메디칼 등 2곳이 KGSP 적격지정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15일 도매협회(회장 주만길) KGSP 전문위원회는 9개 신규 도매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벌인 결과 동산메디칼과 팜월드가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루터팜 ▲아이비디랩 ▲동현약품 ▲대상약품 ▲디아센스 ▲유한메디팜 ▲태멘메디칼 등 7곳은 서류를 보완해 재심을 받도록 했다.2005-03-15 18:22:13최은택
-
성남시약, 현애자 의원과 약계현안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를 만나 성분명 처방 등 의약분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15일 상임위원회 및 현애자 의원과 간담회를 열고 의약분업과 관련된 문제점을 지적, 정책반영을 건의했다. 시약사회는 먼저 의약분업 실행과정중 약국가 현장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향정신성의약품의 마약류 귀속 문제, 약사감시 남발 등을 개선사항으로 제시했다. 또 성분명처방의 현실화, 전문약이 포함된 세금과표의 불합리성 등에 대해 집중 토론했다.2005-03-15 17:50:20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