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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공문에 약국 10곳 꼼짝없이 송금보험급여조사팀을 사칭해 의원& 183;약국 등의 급여환수 사기행각을 벌여온 일당은 총 8명으로 이들은 사전에 치밀한 범죄준비를 벌여온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특히 이들 사기단이 가짜공문을 처음으로 보낸 서울소재 약국 10곳 모두 급여비를 고스란히 송금한 것으로 밝혀져 추가범죄 가능성을 키워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지능3과)는 1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사칭해 문서를 위조, 서울과 경기 일원의 약국 및 한방병원 등 약 4,000개소를 상대로 급여환수 범죄를 벌인 사기단 일당 4명을 검거해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광역수사대는 이들은 약국 10곳, 한의원 262곳으로부터 약 1,240만원 상당을 편취했다고 밝히고 통장 및 전화명의를 대여한 나머지 용의자 4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기단 일당은 지난해 11월 11일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소재 주거지를 구입한 후 일명 '대포통장', '선불폰' 등 타인명의 은행계좌 및 전화번호를 개설하고 컴퓨터로 건강보험공단문서를 위조했다. 시험삼아 보낸 약국 모두 돈 보내와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다음날인 12일 도봉구 도봉1동 소재 약국 10곳을 상대로 시험삼아 공단사칭 가짜 약제비 환수공문을 보낸 후 해당 약국 모두가 4만7,560원에서 4만9,938원까지 총 47만8,000원을 송금하자 더 큰 규모의 추가범죄를 모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처음 약국들이 돈이 보내지 않고 발빠르게 신고했다면 추가 범죄를 막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고 말했다. 사기단은 올해 1월 23일 같은 장소에서 이 같은 수법으로 서울 강남구 도곡동 소재 T한의원 등 4,000곳에 발송해 1월 27일부터 31일까지 262곳으로부터 1곳당 4만4,900원에서 4만7,000원을 입금 받아 약 1,200만원을 편취했다. 前의료보험연합회 직원이 수법제공 특히 前의료보험연합회(현 심평원) 직원이었던 신모(36)씨 등 4명은 약국 및 한방병원은 상대적으로 종합병원보다 행정업무가 취약하다는 약점을 이용, 의료기관을 상대로 보험급여금을 편취하기로 공모했다. 피의자 신씨는 지난 90년부터 97년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전신인 의료보험연합회 급여관리부에서 진료비(약제비) 정산& 183;환수 업무를 담당했으며, 범행을 공모한 서모(28)씨에게 급여비환수 사기수법을 제공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통장과 범행자금을 알선한 서모(36& 183;여)씨는 경찰에서 "범행에 사용할 통장을 내연남과 후배에게 부탁해 개설하고 범죄자금을 구입해 알선했다"고 자백했다. 또 다른 피의자 김모(32)씨는 자신의 컴퓨터를 이용해 공문형태의 문서를 위조하고 렌트카를 구입해 서울, 충남, 안양 등 지방을 돌며 현금을 인출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심평원 "정보보안 이상 없다" 해명 이번 사기사건 일당에 심평원 관련자가 포함됐다는 경찰 발표에 대해 심평원측은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심평원은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난 신모씨는 지난 90년 의료보험연합회에 입사해 지난 97년 공금유용 등의 업무상과실 사유로 해임된 사람으로 지금의 기관과는 연관성이 없다"고 밝혔다. 또 "심평원은 국민편의를 위해 주소, 전화번호 등 최소한의 요양기관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들 사기단은 요양기관 주소, 전화 등 공개자료만을 활용했을 뿐 진료비 청구자료 열람은 해당 의료기관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2005-03-17 12:05:28정웅종 -
층약국 권리금만 2억-브로커비 별도 지불의원과 같은 층에 개설되는 층약국들의 초기 투자비용이 과도하게 높게 책정돼 약사들의 손해가 가중되고 있다. 16일 서울경기 지역 약국가에 따르면 신규 약국입지 부동산 중 의원 동일층 약국의 경우 계약시 권리금만 1억원, 일부 지역에서는 2억원을 호가하는 수준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월세 규모도 입지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일반상가 약국입지와 비교할 때 2~3배 높은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밝혔다. 이는 약국부동산 시장이 타 업종에 비해 과도하게 높게 형성되는 상황에서, 층약국으로 인해 초기 투자비용 상승세를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들 거래의 대부분이 약국전문 브로커들에 의해 행해지고 있어 권리금 이외에도 소개비 명목의 추가 비용이 더 소모되는 실정이다. 지난해 11월 서울 모 지역에서 층약국을 개국한 L약사는 내과와 이비인후과가 있는 층을 소개받아 권리금 1억8천만원과 브로커 소개비 2,500만원 등을 지불했다. 하지만 이 약사는 초기 투자비용으로 2억여원을 투자하더라도 약국 인테리어, 간판, 약 구비 등에서 별도의 비용을 아낄 수 있고 유지보수비용도 절약된다는 장점을 역설했다. 경기 S시 소재 층약국을 운영하는 K약사도 의원이 있는 층약국을 소개받아 권리금 이외에 소개비 1,900만원을 지불했다고 전했다. K약사는 "보장된 처방전 수용을 대가로 과도한 권리금과 소개비가 들어갔다"며 "알맞은 약국자리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고비용을 투자하더라도 개국을 감행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대해 해당 시약사회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에서 약국만큼 불안정하고 거품많은 곳은 없을 것"이라며 "브로커들만 돈벌어주는 상황이지만 약사들도 층약국의 장점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말했다.2005-03-17 12:03:2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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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일반약 체제정비 완료 ‘도약’ 준비올초 로슈의 일반약부서와 통합한 바이엘 일반의약품 사업부는 최근 조직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합병체제 가동에 나섰다. 우선 일반약 유통을 위한 전문인력을 2명 배치한 것이 눈에 띈다. 그간 전문약 유통부서가 일반약을 함께 해왔지만 합병후 새롭게 전담인력을 배치해 도매유통을 강화한 것이다. 또한 의사영업인력인 ‘DDR(Doctor Detailing Representative)’팀을 새롭게 구성해 일반약이지만 처방유도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DDR팀은 기존 로슈의 일반약영업체제로 팀장급포함 8명으로 구성되 있었다. 여기에 기존로슈의 약국영업을 담당하던 2명과 바이엘측의 도매판촉인력 2명등을 합친 12명을 1팀과 2팀 등 2개의 조직으로 나누어 효율적인 마케팅을 꾀하고 있다. 여기에 총괄책임자인 강성채이사와 도매담당 2인 및 4명의 PM을 합쳐 약 20여명에 이르는 조직이 구성된 것. 주력품목으로는 각사의 유명품목이였던 아스피린, 사리돈 외에 출시한지 얼마되지않은 칼슘제 ‘칼디비타’와 임산부 전용 종합비타민제인 ‘엘레비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칼디비타와 엘레비트, 카네스텐 질정 등은 일반의약품이지만 DDR팀을 적극 가동해 처방유도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이중 엘레비트는 수천명의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거친 ‘건강한 태아출산을 위해 임산부가 꼭 먹어야 할 약’이라는 컨셉을 강조하고 있다. 바이엘 관계자는 “조직구성은 완료됐고 전략구상만 남았다. 지방의 도매업자들도 합병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고무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이엘측은 올 연말 종합영양제인 ‘수프라딘’을 발매하며 마케팅에 더욱더 탄력을 붙일 예정이다.2005-03-17 12:00:1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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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 이한우회장, 도협 부회장직 사의표명도매협회(회장 주만길) 부회장인 원일약품 이한우 회장이 부회장직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의 사퇴의사는 쥴릭 수정계약서를 둘러싸고 최근 잇따라 회장단 회의 등을 개최했지만, 의견이 수렴되지 못하고 지지부진해진 데 따른 반감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은 "수 차에 걸쳐 쥴릭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의견을 결집하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면서 "일단은 중앙회 부회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해 사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그는 이어 조마간 사퇴동기와 도매업계의 단합을 호소하는 '퇴임의 변'을 회원사에 보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05-03-17 11:47:2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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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뼈는 살아았다’ 에비스타 홍보 주력한국릴리(사장 랍스미스)가 골다공증 치료제 ‘에비스타’의 2005년 새로운 브랜드 컨셉인 ‘뼈는 살아있다(Bone is a living tissue)’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 이를 위해 전국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전문의 250여명을 대상으로 ‘뼈는 살아있다’ 라는 제품 슬로건과 뼈의 리모델링 과정을 상징하는 춘하추동의 나무 이미지를 보고 연상되는 바를 적어 내도록 하는 일종의 티저 캠페인을 벌였다. 그 결과 “사계절 변화를 통해 나이테가 늘어가는 나무처럼 뼈도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뼈도 나무처럼 살아 움직이는 조직이다”, “인간의 뼈도 사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 나무들처럼 살아 숨쉬는 조직이다” 등과 같은 참신한 답변들이 나오기도 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대부분의 의사들은 뼈가 살아있는 자연의 일부라는 것과 에비스타가 골재형성을 정상화시키고 골절감소 효과가 뛰어난 골다공증 치료제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 뼈는 변화하지 않는다는 통념과는 달리 뼈에도 파골세포가 골표면을 침투해 작은 공동을 만드는 흡수 과정과 조골세포가 다시 그 공동들을 채우는 형성 과정이 3~6개월에 거쳐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골재형성(Bone remodeling)이라고 하는데, 골재형성이 정상적으로 이뤄져야 건강한 뼈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폐경기 여성은 파골세포의 수와 활동이 조골세포 보다 왕성해져 골재형성이 균형있게 진행되지 못하고 골량이 감소하게 된다. 이 때문에 폐경기 여성은 골다공증에 걸리고 골절이 일어날 확률도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릴리측은 이번캠페인과 관련 에비스타가 3개월 안에 파골세포의 활동을 폐경 전 정상 수준으로 낮추어 줌으로써 폐경 전의 건강한 뼈로 유지시켜주는 골다공증 치료제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7,705명의 폐경여성이 참여한 대규모 임상시험인 MORE(Multiple Outcomes of Raloxifene Evaluation)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에비스타는 특히 골절이 없었던 골다공증 환자에게 3년 안에 척추골절이 발생할 위험을 55% 감소시켜 골다공증을 가진 폐경 여성의 첫번째 척추 골절 예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입증된 바 있다. 한국릴리측은 “의사들에게 뼈가 살아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골다공증치료도 달라져야 한다는 인식을 확고히 심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골다공증 치료제처럼 인위적으로 파골세포의 자멸을 유도하고 과도하게 활동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뼈 조직의 에스트로겐 수용체에 자연스럽게 작용해 골재형성 과정이 폐경 전 수준으로 돌아오게 해 골골다공증을 근본적으로 개선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키메시지를 의사들에 전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2005-03-17 11:47:0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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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료기술평가 위한 의료법 개정 추진정부가 새로운 의료기술을 평가하기 위해 올 상반기 안으로 의료법 개정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17일 “의료산업 육성과 의료기술 발전을 촉진시키기 위해 신의료기술평가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를 위해 “의료계 등 관계전문가 의견을 수렴하여 의료법 개정을 올 상반기 중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신의료기술평가 제도가 도입되면 근거주의에 따라 의료기술이 평가되고 인정돼 국민들의 신뢰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지부는 의료기술 평가제도 도입과 관련 “2003년 7월부터 의료기술평가개발단을 구성, 운영해 왔다”면서 “위탁 연구사업을 통해 의료기술평가 시스템 기반구축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문헌검색시스템 및 전문의료인력 등 인적·물적 전문평가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2005-03-17 11:41: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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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이세헌 팀장 등 12명 우수사원 선정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최근 작년도 4분기 엘리트 사원 1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엘리트 사원으로는 백신사업부 이세헌 팀장, 최인주 사원, 마케팅부 심혈관계질환팀(CV) 김수경 과장을 비롯, 의원사업부 백영철 사원, 최규룡 차장, 허종서 주임, 김기현 사원, 곽명주 주임과 종합병원사업부 양주안 주임, 차용범 대리, GI(소화기)사업부 정재호대리, CNS(중추신경계)사업부 이혁수 대리 등 총 12명이 선정됐다. GSK는 매분기별 마케팅 및 영업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다각도로 평가하여 영업본부별 최우수 직원인 '엘리트사원'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직원은 상패및 백금반지가 수여되며 부부동반으로 김진호 대표와의 만찬에 초대된다.2005-03-17 11:20:0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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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소보원 업무협약..안정성확보 총력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소비자보호원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소비자 위해정보의 신속한 분석 등을 통한 식·의약품 등에 대한 시장감시 활동 및 안전관리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 식·의약품 등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경우 소비자 안전을 위한 연구사업을 공동 수행하고, 식·의약품 등의 시험·검사, 조사·연구 분야에서도 서로 협력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긴밀하고 실질적인 업무협력을 위해 분기별 1회이상 분야별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는 등 국민건강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의약품 등에 대한 국민들의 올바른 인식 정립을 위해 교육활동과 캠페인 활동 등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하는 등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소비자 안전을 지키는 전기가 마련됐다"고 밝혔다.2005-03-17 10:54: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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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파마, 228억7천만원 매출...흑자전환쥴릭파마코리아는 지난해 용역수수료로 228억7,000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주회사인 쥴릭파마홀딩스에 마케팅 및 정보지원서비스 등에 따른 수수료 명목으로 29억1,000여만원을 지급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쥴릭파마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당기 매출은 전기 215억6,000만원보다 13억1,000만원이 늘어난 228억7,00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당기 순이익은 전기 2,800만원의 적자에서 당기 22억9,000만원으로 흑자 전환됐다. 이와 함께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전기 1.57%에서 4.85%로, 매출액순이익률은 마이너스 0.13%에서 10.05%로 각각 늘어났다. 또 특수관계자인 쥴릭파마홀딩스리미티드에는 전기 26억3,000만원보다 2억6,000만원 늘어난 29억1,000만원을 수수료로 지급했다. 당기 미수금과 미지급금은 각각 5,300만원, 5억2,000만원 등. 한편 쥴릭은 지난 97년 설립 이래 수차의 증자결과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20억원이며, 회사의 주주는 쥴릭파마홀딩스(95%), 한독약품(1.7%), 한국베링거인겔하임(1.7%), 한국노바티스(1.6%) 등으로 구성돼 있다.2005-03-17 10:45: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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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강화 버섯추출물 ‘마이다케’ 출시베르다코리아는 버섯 추출물로 만든 면역성 강화 기능성 건강 식품 마이다케(사진)를 최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다케’는 9~10월 일본의 깊은 산중에만 자생하는 버섯으로 ‘MD-플렉션’이라는 성분을 함유하여 항암 효과는 물론 면역력을 활성화시켜주는 기능이 뛰어나 일본에서는 이미 음식 재료로서 뿐만 아니라 건강 식품 등으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마이다케는 오랫동안 인공 재배가 불가능하여 송이 버섯과 같이 비싸고 손에 넣기가 힘든 버섯이었으나 약 20년 전부터 인공재배에 성공한 후 마이다케의 추출물과 각종 비타민 등을 배합하여 기능성 건강 보조식품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마이다케는 인간이나 동물의 면역작용을 활성화시켜 그 힘을 빌려 암세포의 증식을 막아주어 미리 철저히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으로 마이다케 추출물 중 하나인 ‘특수결합의 베타글루칸 MD-Fraction’이 함유되어 있는 분말에 각종 비타민 등이 배합되어 만들어진 종합 건강 식품이다. 베르다코리아측은 “필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이들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 노인 및 환자가 있는 가정에서는 반드시 면역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문의 3663-17032005-03-17 10:45:0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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