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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관 ‘복지정책미래와 한국기독교’ 강연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전국 목회자들의 모인 행사에 참석 참여정부의 복지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촉구한다. 김근태 장관은 2일 오후4시30분부터 대전 유성 아드리아호텔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에서 개최하는 ‘2005년 교역자 선교대회’에 참석, ‘한국의 복지정책의 미래와 한국기독교 장로회 교회’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 장관은 이날 3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정부의 복지정책에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지지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2005-05-02 04:09:4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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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P 차등평가제 정기워크숍 실시식약청은 내년 시행예정인 KGMP업소 차등평가제를 위한 점검을 진행하는 가운데 약사감시원간의 눈높이 조절을 위해 정기적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식약청에 따르면 4월말현재 점검대상 216개소중 22개소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7월까지 110개소, 9월-10월 2개월간 106개소를 목표로 차등평가를 위한 점검을 진행한다. 워크숍은 7월, 9월, 10월, 11월에 열리며 차등평가 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점검은 제형별(주사제, 정제, 캅셀제 등) 수를 기준으로 제형수가 많은 GMP시설에 대해서는 전반기에, 제형수가 1-2개에 불과한 GMP시설에 대해서는 후반기에 실시할 방침이다.2005-05-02 00:26:15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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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분석 밸리데이션 12일 설명회식약청은 오는 12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의약품 품질평가 관련 가이드라인에 대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제약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민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평가부가 지난해 11월과 올해 2월에 각각 제정한 ‘의약품등 분석법의 밸리데이션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경구용의약품의 용출규격설정 가이드라인’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패널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설명회는 분석법의 밸리데이션과 용출규격 설정 등 제품 개발 연구 및 품질관리관련 제약회사 실무 담당자를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 의약품의 품질 향상과 제약회사의 의약품허가(신고)신청 자료 작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식약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을 참고로 질의응답집과 해설서를 마련하는 등 지속적으로 의약품 품질관리의 선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이드라인 전문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자료실/간행물/지침)에서 찾아볼 수 있고, 설명회 세부 일정 및 신청에 관한 사항은 식약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05-05-02 00:13:58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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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 작년도 MR인증시험 우수자 시상한국오츠카제약은 최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05년도 1차 POA( Plan of Action, 사진) 미팅을 개최했다. POA란 마케팅팀과 영업본부팀이 공동으로 수립한 영업전략을 전 영업사원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전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실행력을 높이고자 매년 반기 또는 분기별로 실시하는 회의. MR 인증시험을 치르는 것으로 시작된 이번 회의는, 각 품목에 대한 전략 및 마케팅 메시지 공유, 최근 이슈 고찰 등의 순서로 이어졌으며, 보험관련 사례 및 MR 개인의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2005년도 1/4분기에 대한 실적 분석이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2004년도 하반기 MR 인증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성적우수자 10여명에 대한 시상 순서를 가졌다. 폐회사에서 영업& 903;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이창호 상무는 이번 미팅의 주제인 '실행의 집중을 통한 경쟁력 극대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면서, 회의를 통하여 공유된 전략과 전술 그리고 다양한 tool들이 실행을 집중시키고 개개인의 경쟁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2005-05-01 23:45:42송대웅 -
최명규 교수, 소화관운동학회 차기 회장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은 소화기내과 최명규 교수(사진)가 최근 개최된 대한소화관운동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최 교수는 2007년 5월부터 2009년까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되며, 2007년 9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세계소화관운동학회를 주관하게 된다.2005-05-01 23:33:38송대웅 -
글루코바이 조기투여, 심혈관 합병증 예방혈당강하제인 바이엘의 글루코바이(성분 아카보즈)가 당뇨병환자의 심혈관계 질환 위험률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당뇨병학회 초청, 바이엘 후원으로 내한한 세계적인 당뇨 석학 치아손(캐나다 몬트리올 대학, 사진)교수는 최근 개최된 제18차 당뇨병학회 춘계학술대회에 특별 연자로 참석했다. 치아손 교수는‘당뇨와 심장’을 주제로 최초의 당뇨병 예방 연구인 ‘STOP-NIDDM(Study To Prevent Non-Insulin-Dependent Diabetes Mellitus)’연구 결과 및 ‘당뇨병과 심혈관 합병증에 관한 최신 치료지견’을 발표하며 식후고혈당 관리의 중요성 및 글루코바이 약물요법의 효과를 강조했다. STOP NIDDM(수석 책임 연구원: 치아손 교수)은 캐나다, 유럽 등 9개 국가에서 내당능장애가 있는 40~70세 성인 남녀 1,429명을 대상으로 3.3년간 추적 관찰하여 심혈관질환 합병증의 주요 위험인자인 식후혈당을 낮추는 글루코바이의 치료 효과를 평가한 것으로, 유럽당뇨병학회 및 미국당뇨병학회에서 발표되어 지속적인 주목을 끌어왔다. 연구 결과, 아카보스 치료는 내당능장애로부터 제2형 당뇨병으로의 전환을 25% 감소시키고,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률을 심근경색의 경우 91%, 기타 심혈관계질환 경우 49% 낮추었다. 또한 제2형 당뇨환자의 심근경색 발생 위험률을 64%,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을 35%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연구결과는 식후고혈당 치료가 당뇨병 발병 후 뿐만이 아니라 내당능장애 단계에서도 적극적인 개입을 통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식후혈당치가 높은 내당능장애는 당뇨병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아 당뇨병 예비군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미 이 단계에서는 정상혈당치를 보이는 사람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내당능장애에서의 식후 고혈당관리 및 심혈관 예방이 중요하다. 치아손 교수는 “장기적으로 식사나 운동 등 생활습관을 개선시키면서 동시에 글루코바이 약물요법을 실시하면 당뇨병 및 심혈관계질환 발병을 억제할 수 있다. 글루코바이 투여를 통한 조기의 적극적인 치료는 당뇨병 예방 뿐 아니라 심혈관계 합병증을 방지함으로써 환자의 삶의 질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연구 결과의 주요 내용을 제시하였다.2005-05-01 23:12:14송대웅 -
GSK, 5개신약불구 영업인력 증원 없어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올해 미국에서 5개의 신약을 발매할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인력을 증원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GSK의 쟌-피에르 가르니에 회장은 영업인력 규모확대는 회사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다면서 과거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영업력에 기초한 치열한 경쟁에 발이 묶여 이윤이 감소했었기 때문에 적은 인력으로 더 많은 일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대규모 제약회사들은 이익을 상승시키기 위해 엄청난 마케팅 예산을 감축하는 전략을 고려하는 상황. 일례로 금월 초 화이자는 영업인력 재조정을 시행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2005-05-01 21:45:4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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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1사분기 이익 예상외 34% 상승아스트라제네카가 증권가의 예상을 깨고 올해 1사분기 이익이 34% 증가했다. 올해 1사분기 아스트라의 매출은 13% 성장한 57.4억불, 주당 순이익은 63센트로 증권가의 전망치인 55.7억불과 57.9센트를 훌쩍 뛰어넘었다. 위궤양약 로섹(Losec)의 뒤를 이은 넥시움(Nexium)의 경우 1사분기 매출액은 10.6억불, 항정신병약 세로& 53280;(Seroquel)은 6.33억불이었다. 특히 유방암 치료제인 애리미덱스(Arimidex)의 경우 매출액이 49% 증가한 2.56억불이었으나 고지혈증약 크레스토(Crestor)는 증권가의 평균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2.73억불을 기록했다. 작년 아스트라의 주가는 항혈소판약 엑산타(Exanta) 및 폐암약 이레사(Iressa)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성공적인 시판이 어려워지자 주가가 30% 하락했다가 올 1월 20% 회복했었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아스트라가 전격적인 비용절감 계획으로 향후 수년간 영업이익이 날 것으로 보이나 최근 신약시판 실패를 보충해줄 신약파이프라인이 확실하지 않은 한 투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현재 아스트라가 개발 중인 신약은 뇌졸중 치료제 써로바이브(Cerovive), 위궤양 신약, 엑산타와 이레사의 후속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5-01 21:44:1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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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올해 1분기순익 16% 증가 22.9억불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1사분기 순익이 16% 증가한 것으로 발표됐다. GSK의 선전은 유럽에서의 강한 매출 성장세에 힘입은 것. 올해 3월로 마감하는 1사분기 순익은 22.9억불, 매출액은 3.7% 상승한 95.9억불인 것으로 나타났다. 천식약 애드베어(Advair)의 경우 1사분기 매출액이 22% 상승한 13억불이었다. GSK는 지난 달 제조공정 문제로 시판중단이 지시된 항우울제 팩실(Paxil) CR과 당뇨병약 어밴다메트(Avandamet)가 올해 중반에 재시판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파이프라인의 유망 신약으로 비염 치료제 앨러미스트(Allermist), 자궁경부암 치료제 서배릭스(Cervarix)가 꼽혔다. GSK의 최고경영자인 쟌-피에르 가르니에 회장은 2004년 팩실(Paxil)과 웰부트린(Wellbutrin)의 특허만료에도 불구하고 2005년 출발이 좋았다고 자평했다. 한편 팩실, 어밴다매트의 재시판이 예상되고 신약 파이브라인도 견고한 것으로 평가되어 1사분기 실적 발표 이후 런던 증권가에서 GSK의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2005-05-01 21:41:3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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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내달 11일 안면도서 연수교육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내흥)는 내달 11일 안면도 웨스턴 레저타운에서 2005년도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이번 교육에 의약품 오·투약 검토, 복약지도, 마약류 취급자 관리자 교육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동호회 소개, 레크리에이션, 체육대회 등 회원 단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한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약사직능 수향을 위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하나 되는 약사회 구현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며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교육은 내달 11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정오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2005-05-01 20:35: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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