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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심혈관환자 시술장면 생중계부산대병원 순환기내과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국제 중재시술학회(Angioplasty summit 2005)에서 시술 시연(사진)을 가졌다. 30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본원 심혈관센터에서 6명의 환자에게 직접 시술한 영상은 위성을 통해 실시간으로 회의장에 참석한 2,000여명의 참가자들에게 생생히 전달됐다. 이번 시연은 특히 미국, 이태리,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8개 병원이 참가하였으며, 국내에서는 본원을 비롯, 가톨릭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3개 병원이 참가했다. Angioplasty summit는 미국 심혈관중재시술학회인(TCT)와 서울아산병원의 공동개최로 매년 서울에서 열리며, 전세계 2,000여명의 순환기내과 전문의들이 대거 참가하는 세계적 심혈관중재시술학회다. 이날 시술을 리드한 홍택종교수(순환기내과)는 “세계 굴지의 학회석상에 국내의 최첨단 시설과 우수한 시술을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2005-05-02 10:19:26송대웅 -
건식 제조업소 30곳에 GMS프로그램 보급식약청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관리시스템(GMS)도입을 신청한 30개 제조업소에 대해 오는 6일부터 GMS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설치 및 이용방법에 관한 교육 등 지원사업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GMS는 식약청이 지난해 연구용역사업으로 개발한 중·소 기업형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반 구축용 전산시스템으로, 건강기능식품제조업소의 품질·안전 경영활동을 원활히 하도록 돕는다. 특히 이 시스템을 도입하면 자재관리, 제조공정 및 품질관리, 유통관리 등을 전산화·표준화하게 돼 업무 혁신을 이룰 수 있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수건강기능식품의 생산 및 유통 기반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는 게 식약청의 설명. 이번 지원대상업소는 건강기능식품 GMP 적용업소이거나 적용계획이 있는 업소, 시스템을 운영할 전산 및 정보화 능력이 있는 업소, 영업규모(중·소기업 우선지원) 등을 조건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30개 업소를 선발했다. 이들 업소들은 GMS 프로그램 보급과 함께 15개소씩 2개팀으로 나눠 식약청(한국보건인력개발원 전산교육실)에서 6일부터 매 격주로 3개월간 각 업소에 맞는 GMS 구축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표준업무절차모델’과 ‘GMS 프로그램의 구성단위 이해 및 자료입력 방법’ 등이다. 한편 식약청은 이번에 신청하지 못한 업소를 위해 오는 7월께 2차 GMS도입 지원업소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할 계획이다. 다음은 선정업소 명단. 건강사랑/금산홍삼녹용영농조합/나라엔텍/녹십초알로에/농협고려인삼/뉴팜/두루원/보문피앤에프/비오팜/비피도/세모/쎌바이오텍/씨엔에스팜/씨트리/씨티씨바이오/아미코젠/에스엘에스/에스케이네츄럴팜/에프엔바이오/엘라이프/엠에스씨/원한방제약/월드웨이/자광/제이팜건강사업부/제엠에프/충북인삼농협종합처리장/한국바이오팜/한일그린팜/한일양행 이상 30개 업소2005-05-02 10:03: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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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동구약, 합동 연수교육 성료인천 중구약사회(회장 김구영)과 동구약사회(회장 박정혁)는 1일 경기 남양주 몽골문화촌에서 합동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합동교육에는 약사정책 연구소 설립과 필요성, 마약류 관리 법률, 항산화 작용 등이 소개됐다. 이어 회원들은 주금산 등산과 몽골문화촌 공연을 관람하며 회원간 화합을 다짐했다. 한편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지난달 30일 동부교육청 강당에서 남동·연수구 초등학교 학교급식 관계자(위생원)를 대상으로 ‘여름철 전염병 및 건강상식’에 대해 강의했다.2005-05-02 09:55:08강신국 -
한독 김영진 부회장, 동탑산업훈장 수상한독약품은 김영진 부회장이 지난달 29일 과천정부청사에서 노사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정부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수상은 노동부가 매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일선현장에서 노사협력 증진 및 생산성 향상에 공헌한 근로자와 사용자 및 노조간부 등을 발굴, 포상하는 제도에 따른 것이다. 김영진 부회장은 협력적 노사관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노동조합과 근로자에 대한 동반자적 인식 아래 열린 경영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한독약품이 노사분규가 없는 모범 사업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한독약품은 신뢰를 기초로 한 상생의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1975년 노동조합 설립이래 지금까지 30년간 단 차례의 노사분규도 일어나지 않았을 만큼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한독약품은 노동부로부터 97년 , 98년 , 2004년 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능률협회가 제정한 을 수상한 바 있다.2005-05-02 09:51:10송대웅 -
판토마임으로 지친 환자들에게 감동 선사전북대학교병원은 최근 55번째 행복플러스 음악회를 기념해 마임이스트를 초청, 특별 공연을 가졌다. 이날 행복플러스 특별공연 무대의 주인공은 고재경, 이경열 마임이스트로 더위와 질병으로 지친 환자와 보호자, 병원 방문객들에게 웃음과 여유, 감동의 시간을 제공했다. 고재경 씨가 준비한 1인 마임극은 ‘황당’을 주제로 일상의 황당한 일들을 독특한 표정과 몸짓으로 표현하며 관객들의 상상력과 웃음보를 자극했다. 환자들을 무대 위로 불러내 즉석에서 만든 풍선을 선물로 주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다급한 상황에 처한 사람의 모습을 유쾌하게 재현해 내며 무표정하던 환자들의 얼굴에서 미소가 피어오르게 했다. 이경열 씨는 ‘0.01초’라는 1인극을 선보이고 인생에 있어 최악의 순간이라고 여겨질 때, 행복했던 연애 시절로, 고교 시절로, 유년 시절로 돌아가 보지만 그때도 늘 괴로운 순간 등을 마임으로 표현했다. 고재경 씨는 “상상력을 자극하고, 웃음을 주는 것만으로도 환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 것 같아 기쁘다”며 환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었다.2005-05-02 09:49:4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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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호르몬, 자궁절제여성 성생활 도움자궁절제수술을 받은 이후 성욕이 저하된 여성에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패취가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Obstetrics and Gynecology誌에 실렸다. 미국 휴스턴의 베일러 의대의 잔 E. 버스터 박사와 연구진은 266명의 자궁이나 난소 절제수술을 받은 여성을 무작위로 나누어 24주간 절반은 테스토스테론 패취를 사용하게 하고 나머지 절반은 위약 패취를 사용하도록 하여 성교의 빈도와 만족도에 대해 기록하도록 했다. 그 결과 테스토스테론 패취 사용군은 위약 패취 사용군에 비해 2.5주 간격으로 만족스런 성교를 했다고 응답한 경우가 1회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패취 사용자는 개인적 스트레스가 덜했으며 성욕, 성감자극, 쾌감, 오르가즘, 반응성, 자아 이미지도 더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테스토스테론과 위약 사이의 부작용 발생율은 거의 차이가 없었으나 테스토스테론 패취를 사용하는 경우 여드름이나 음성이 굵어지는 등 남성호르몬과 관련된 부작용 발생률이 더 높았다. 이전 연구에서 테스토스테론은 여성의 성욕에 영향을 미쳐 성생활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보고됐었다. 이번 연구는 여성용 테스토스테론 패취인 인트린사(Intrinsa)를 개발하는 프록터앤갬블(P&G)이 후원했다.2005-05-02 09:45:29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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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1분기 순익 55.6% 상승 8410억원독일 제약회사인 바이엘은 올 1사분기에 이익과 매출이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바이엘에 의하면 올해 1사분기의 순익은 6.52억 유로(약 8410억원)로 전년도 동일기간에 비해 55.6% 상승했으며 매출액은 15.7% 상승한 67.04억 유로(약 8조6482억원)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엘의 웨너 웨닝 회장은 2005년 출발이 순조로워 올 한해 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바이엘은 2005년 목표는 매출이 5% 이상 성장하여 250억 유로(약 32조 2500억원)를 연간 총 매출액으로 달성하고 연간 영업이익은 약 20% 상승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2005-05-02 09:43: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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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백신첨가제 제조사 '코릭사' 매입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면역기능을 증강하는 백신 첨가제를 제조하는 코릭사(Corixa)를 현금 3억불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GSK와 코릭사는 장기간 백신 항체 개발에 협력해왔으며 특히 비호지킨 임파종 치료제인 벡사(Bexxar)를 공동개발해왔다. 양사의 합병이 최종 승인되는 경우 GSK는 파이프라인의 여러 백신 신약에 사용되는 새로운 첨가제인 모노포스포릴 리피드(Monophosphoryl Lipid, MPL) A를 제조하는 코릭사의 제조기지를 인수해 로열티 지급 등 추가적인 비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게 된다. 또한 코릭사와 공동개발하던 각종 백신에 대한 권리도 넘겨 받게 된다. GSK 바이오러지컬즈의 진 스테펜 사장은 “GSK의 백신 부문에서 중요한 전략적 거래”라고 평가하면서 MPL은 서배릭스(Cervarix)을 포함한 가장 유망한 백신에 들어가는 중요한 성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의 합병은 올해 3사분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됐다.2005-05-02 09:41:27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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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아모디핀 'IR52 장영실상'에 선정한미약품(대표:민경윤)은 지난 28일 자사의 신규염 개량신약 '아모디핀'이 산업기술분야 최고 상(賞)인 'IR52 장영실상'의 수상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주관하는 'IR52 장영실상'은 국내기업의 제품 중에 독창성과 기술적 중요성이 우수한 제품에 주어진다. 주최측은 “한미약품의 아모디핀은 기존 약물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국내 최초의 암로디핀 개량신약일 뿐 아니라 국내 제약업계 전반에 걸쳐 개량신약이라는 새로운 기술 분야를 개척한 제품이라는 점이 인정되어 수상제품으로 결정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아모디핀’은 고혈압 치료 성분인 ‘암로디핀’에 ‘캄실산염’을 붙여서 만든 세계 최초 캄실산 암로디핀 개량신약이다. 기존 제품과 약효와 안전성은 동등하면서 베실산염 대신 신규염인 캄실산염을 사용해 기존의 암로디핀의 단점으로 지적되어온 자연광에 대한 약물의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이번 수상으로 특허장벽을 깨고 미국특허까지 획득하는 등 세계 최초의 신규염 개량신약으로 개발된 아모디핀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개량신약으로 다시 한 번 공인 받은 것”이라고 수상의 의미를 설명했다. 2004년 9월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암로디핀 고혈압치료제 시장에 뛰어든 아모디핀은 발매 4개월만에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현재는 이 시장의 약 30% 이상을 점유하면서 국산 개량신약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기술의 우위를 바탕으로 올 해 아모디핀 매출은 4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며 “이럴 경우 보험재정절감 효과만 연간 약140억원~150억원에 이르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모디핀은 2003년 12월 특허청으로부터 암로디핀의 새로운 제조방법 개발로 특허기술상 충무공상을 수상했고 2004년에는 신규염인 ‘암로디핀 캄실레이트’로 국내특허와 미국특허를 연달아 취득하면서 이미 세계 수준의 경쟁력 있는 제품임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올 2월에는 제6회 대한민국 신약개발상(주최:신약개발조합) 시상식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아모디핀 제조기술은 전세계 일본,유럽지역 등 30여 개국에 물질특허를 출원중이다. 회사측은 “아모디핀으로 해외시장 개발도 추진 중에 있는데 향후 3~4년 이후 세계시장 판매가 본격화되면 년간 500억원 이상의 수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IR52장영실상' 시상식은 오는 6일(금) 오전 10시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된다.2005-05-02 09:11:32최봉선 -
신상진 당선자를 보는 약사사회4& 8729;30 재보궐선거를 통해 신상진 전 의협회장이 우리당과 민노당 후보들을 예상외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국회에 입성해 정가는 물론 의약계를 놀라게 했다. 의료계는 천군만마를 얻은 듯 잔치 분위기에 휩싸인 반면 다른 이해단체들은 적이 놀란 표정으로 불안을 떨치지 못하는 분위기다. 그도 그럴 것이 신상진 당선자가 누구인가. 의사협회 사상 첫 직접선거의 수장으로 뽑혔던 투쟁의 선봉장이다. 의쟁투 위원장과 의협 회장을 역임하면서 역대 누구 보다 투쟁의 깃발을 거침없이 들어 올렸던 인물이다. 폐업과 파업 등 투쟁의 진군 나팔소리를 울려 댄 의약분업 반대투쟁의 강력한 리더였다. 의료계는 이제 신 당선자를 포함해 4명의 국회의원을 두게 됐다. 신 당선자는 실제 기존 3명과 함께 의료계의 정치세력화에 힘을 보태는 중심에 설 가능성이 높다. 그런 점에서 의약계 현안과 관련해서는 돌풍을 일으킬 쐐기돌이 박힌 것에 다름 아니라는 약사사회의 우려에 동감이 간다. 신 상선자는 이미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일하고 싶다는 심정을 피력하고 나선 상황이기도 하다. 반면 약사 국회의원이 2명밖에 없는 약사사회는 지금 못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의료계와 또다시 전쟁을 해야 하느냐며 초조해 하고 있다. 의약분업 시계가 거꾸로 가는 상황 내지는 선택분업론이 고개를 드는 상황을 불안하게 바라보고 있다. 많은 문전약국들의 불안은 더하다. 의료계는 2000년 의약분업 반대투쟁을 전개하면서 약사회와 전면전을 불사한 투쟁을 전개했고 최근에는 한의계와 또다시 첨예한 대립각을 세워 대립하고 있는 중이다. 이 과정에서 의료계는 정부와도 전혀 물러섬 없는 투쟁을 전개하는 강경노선을 굽히지 않아 왔다. 의료계 투쟁에 불을 지폈던 신 당선자는 이 같은 강경 분위기 기조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국회로 입성하게 된 것이다. 신 당선자는 의료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었다면 당선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 의료계에 힘을 보탰다. 의협을 중심으로 성남시의사회 및 관련 의료단체들이 신 당선자에게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기에 하는 고마움의 표시였지만 그래도 다른 단체가 보는 의미는 다르다. 신 당선자가 의료계를 위해 발 벗고 뛰어야 하는 것이 당연한 몫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 의약계가 국회에서 치열한 정치공방전을 벌일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의약분업과 관련해 성분명 처방 및 선택분업을 놓고 치열한 법리논쟁을 벌일 공산이 크다. 그리고 지나친 정치적 세 대결이 염려된다. 의협이 선택분업을 위한 의료법 개정을 추진할 경우에는 약사회와 치열한 대립을 피할 길이 없다. 그러나 입법활동은 건전한 토론과 합의문화로 전개돼야 한다. 입법활동이 이해단체간의 세 대결장이 장이 돼서는 곤란하다. 의-약 간의 대립국면이 국회에서 재연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자칫 잘못하면 의약계가 국회에서 마저 집단 밥그릇 싸움을 하는 식으로 비처저서는 안 된다. 의사든 약사든 전문직능인들이 국회에 입성하는 것은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응당 축하를 받을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의사출신인 신 당선자의 국회입성도 보건복지위원회의 전문성을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싶다. 대립 보다는 합의를, 투쟁 보다는 협력을 중시하는 입법활동은 그래서 중요하다. 우리는 약사 국회의원 2명, 의사 국회의원 4명 등으로 전문직능인 출신의 국회의원 숫자를 구분 지을 마음이 없다. 의& 8729;약사 국회의원이 한명 더 늘어 5명에서 6명이 됐다고 말하고 싶다. 의& 8729;약사 출신 국회의원들이 서로 힘을 보태 진정한 국민의료와 복지에 이바지하는 역할을 해내길 기대한다.2005-05-02 07:50:54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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