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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읍면동 4곳중 1곳 “분업적용 예외”복지부, 의약품판매업소 현황 우리나라 읍면동 4곳중 1곳은 의사 처방과 약사의 조제가 분리되지 않은 분업예외 지역으로 드러났다. 특히 의원과 약국이 모두 없는 읍면지역이 전국 561곳에 달해, 주민들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16개 시도를 통해 취합한 의약품판매업소 현황(4월6일 현재)을 보면 전국 읍면 1,413곳중 59.5%인 841곳이 의료기관 또는 약국이 없는 지역으로 분류됐다. 이들 지역들은 의약기관과 약국간 불균형으로 인한 의약분업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현황을 보면 298개 읍면이 약국은 있지만 의료기관이 없는 반면, 85개 읍면은 의료기관은 있지만 약국은 없었다. 의료기관과 약국 모두 없는 지역은 556개 읍면에 달했다. 이에 따라 전국 3,359개 읍·면·동 가운데 862곳이 의약분업을 적용받지 않은 예외지역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읍·면·동 4곳중 1곳은 의약분업을 적용받지 않는 셈이다. 특히 면단위 행정구역 1,206곳중 67%가 의원과 약국간 처방조제를 분리할 수 없는 예외지역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국 약국수는 2만272곳으로 2만곳을 돌파한 가운데 약업사 1,052곳, 한약업사 1,604곳, 매약상 125곳으로 집계됐다.2005-05-03 11:50:0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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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복지부와 약가소송서 '5연승'제약사가 병의원이나 약국에 약을 구입가보다 싼 가격에 공급했더라도 상한금액고시에 따라 일률적으로 약값을 인하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안철상 부장판사)는 지난 29일 다국적 제약사인 노바티스가 보건복지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보험약가인하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복지부가 약값을 인하한 부분을 취소한다"고 원고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제약회사가 약제를 구입가 미만으로 병원이나 약국에 공급했더라도 구입가 미만 거래인 이상 피고로서는 약제에 대한 다른 정상적인 거래가 있는지를 살펴 상한금액 조정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한국화이자 등 5개 다국적 제약사가 복지부를 상대로 제기한 보험약가인하처분취소 줄소송이 노바티스의 마지막 승소판결로 일단락됐다 재판부는 지금까지 5번의 판결에서 약값 인하시 정상거래를 참작해야 할뿐더러 인하율 역시 상한금액의 일률적 적용은 무리라는 일관된 판단을 보여 정부의 최저실거래가제에 일대 영향을 줄 전망이다. 복지부는 이번 판결과 관련 항소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심 판결이 남아있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1심이 2심에서 뒤집힐 가능성이 낮아 향후 재판과정에 대한 부담감은 더욱 커지게 됐다. 제약사가 제기한 취소소송 약제품목은 ▲한국화이자의 노바스크정5mg 등 17품목 ▲파마시아코리아의 솔루코테프주100mg 등 23품목 ▲한국머크의 콩코르정5mg 1품목 ▲한국스티펠의 단가드현탁액 등 3품목 ▲노바티스의 라미실정 등 16품목을 합해 총 60품목이다.2005-05-03 11:49:3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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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홈페이지 실명제 전환 '논란'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 내 열린게시판이 실명화로 전환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도약사회(회장 김경옥)는 최근 홈페이지 열린게시판을 일반게시판으로 전환하고 실명제를 추진키로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즉 열린게시판에 글을 쓰면 회원 가입시 정한 닉네임으로 글이 올라가게 되는 것. 도약사회 관계자는 "홈페이지 운영의 건전화를 도모하고 향후 선거 등에서의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게시판 실명제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실명화가 된 이상 회무가 더욱더 오픈돼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회원약사들은 언로가 차단됐다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즉 회원게시판이 별도로 존재하는 상황에서 일반게시판까지 실명화가 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안양의 한 약사는 "회원약국이 가지고 있는 회무에 대한 불만 및 건의사항을 처리할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던 홈페이지가 실명화되면 아무래도 참여도가 떨어지게 된다"고 말했다. 수원의 한 약사는 "물론 욕설이나 근거 없는 비방 등을 차단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약사들의 소중한 의견이 실명화라는 미명하에 묻혀 버릴 수 도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의정부의 한 약사는 "당당한 주장, 떳떳한 의견이라면 실명화가 돼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2005-05-03 11:35: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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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보건복지가 한짐" 조기 당복귀 부정4.30재보선에서 열린우리당의 참패로 끝나면서 떠오르기 시작한 차기 대권주자들의 당 조기복귀론에 대해 김근태 복지부장관과 정동영 통일부장관이 미묘한 입장차를 보였다. 3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은 당 조기복귀론에 대해 “고령화, 저출산, 빈곤아동 등 보건복지가 한 짐”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에서 해야지. 당에서 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해, 조기복귀론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반면 정동영 통일부장관은 “여기는 청와대니까 정부에 대한 애기만 하자”고 말해,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 이해찬 국무총리는 이날 당 인사들의 조기 복귀론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했으며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어려운 질문을 하네”라고 말했다.2005-05-03 11:15:1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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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마누엘 플로레스 신임사장 취임그간 공석이었던 바이엘 헬스케어 사장 자리에 베네주엘라 출신의 Manuel Flores(마누엘 플로레스, 사진) 씨가 지난 1일자로 공식 취임했다. 태국, 필리핀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 번째로 한국에 몸담게 된 플로레스 사장은 앞으로 바이엘 헬스케어 내 동물의약품 사업부, 일반 의약품 사업부, 전문 의약품 사업부, 진단 사업부 및 당뇨 사업부 등 5개 사업부를 이끌게 된다. 베네주엘라 중앙대학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플로레스 사장은 유니레버에서 수년의 경험을 쌓은 후 1982년 바이엘 베네주엘라에 입사했다. 바이엘 베네주엘라에서 홈케어 프로덕트의 브랜드 매니저를 시작으로 독일 본사에서 브랜드 코디네이션 본부 내 스페인/남미 담당과 세일즈 본부 내 북유럽 컨트리 매니저를 지냈다. 또한 1990년부터 터키와 태국 및 필리핀에서 일반의약품 사업부 사장을 역임했다. 타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1998년 독일 본사 복귀 후 아시아 및 남미 일반의약품 사업부 마케팅을 거쳐, 북유럽, 중앙유럽, 동유럽 지역과 러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을 총괄해왔다. 한편 약 23년 동안 바이엘에서 세일즈, 마케팅 분야에 경험을 쌓은 플로레스 사장은 특히 여러 나라를 총괄하면서, 지역별 마케팅과 세일즈 전략에 강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2005-05-03 10:43:55송대웅 -
“진찰료안에 처방전 종이값 포함돼 있다”의약품 처방과 상관없이 진찰료내에 처방전 종이값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는 3일 약국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김성진 회장의 질의에 대해 “건강보험요양급여기준상 진찰료는 외래에서 환자를 진찰한 경우 처방전 발행과는 관계없이 산정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어 “현행 진찰료에는 처방전 비용을 포함하고 있다”면서 “환자에게 의약품처방시 진찰료외에 별도의 처방전료를 산정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성진 약사는 복지부에 “법적으로 처방전이 2매 발행이 원칙이고, 처방전 발행비용은 2매 발행일 때 비용으로 산정한 것으로 알고있다”면서 “현재 1매만 발행하고 있는 병의원들에 대해서는 발행비용 중 절반이 불로소득이라는 셈”이라며 해결책을 물었다.2005-05-03 10:37:3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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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약사-환자 이용가능 홈페이지 개편약국체인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최근 약사와 환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Total Healthcare Company’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깔끔한 디자인의 홈페이지(www.withpharm.co.kr)를 선보인 위드팜은 기존 회원약사들만 이용하던 홈페이지에서 회원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개편된 홈페이지는 기존 홈페이지에는 없던 위드팜 전자사보를 이미지로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위드팜 관련소식을 접할 수 있는 보도자료, 뉴스풀 등이 새로이 추가되었다. 위드팜 전자사보는 그동안 오프라인으로만 볼 수 있던 위드팜 뉴스레터와 위드팜 라이프를 매뉴얼화하여 온라인으로 볼 수 있도록 한 것. 이외에도 위드팜 회원약국의 경영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이달의 위드팜 회원약국 소개가 추가되어 회원약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였다. 또 회원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이 회원약국에 관한 기사를 접하고 자신이 방문하는 약국에 대한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지난 2000년부터 진행되었던 세미나 자료를 비롯하여 개국약사과정의 교육 자료가 업데이트되어 회원약국들의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회원약국을 방문하는 환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건강관련 질병도서관과 환자 본인의 처방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약력서비스 기능이 개편된 홈페이지의 특징. 회원약국의 승인을 받아 위드팜 홈페이지에 가입하게 되는 환자는 가려움증, 감기, 갑상선 등 모든 질병에 대한 정보를 비롯하여 ‘집에서 환자돌보기’ ‘꼭 알아두어야 할 응급처치법’ 등 건강상식에 대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 위드팜 E-biz팀의 이상권 대리는 “이번 홈페이지는 Total Healthcare Company를 지향하는 위드팜의 비젼에 맞게 개편되었다”며 “회원약국과 회원약국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2005-05-03 10:31:3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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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생 10명중8명 A형간염 백신접종 안해최근 어린이 및 청소년의 A형 간염 항체 생성률이 5%에도 못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A형 간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초등,중학생의 A형 간염 백신 접종율이 14%에 불과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국적 제약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시장조사전문기관 텔루스에 의뢰, 지난 3월 전국 6대 도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 1,000명을 대상으로 A형 간염에 대한 인식 및 태도와 A형 간염 백신의 접종 실태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 결과 A형 간염 예방백신 접종 여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14.3%만이 접종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A형 간염 환자 3명 중 1명이 15세 이하인 현실을 고려할 때 매우 낮은 수준으로 접종 시기를 살펴보면 대다수인 77.6%가 생후 12개월 이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에 접종했고 초등학교 입학 이후에 접종했다는 응답은 15.4%에 불과했다. 이는 A형 간염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도가 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현저히 떨어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는 것으로 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공동생활을 하는 시간이 증가하므로 A형 간염 예방 접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의견과는 거리가 있다고 할 수 있다.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이유로는 가장 많은 34.3%의 응답자가 크게 위험한 질병이 아니라서라고 대답했고 29.9%의 응답자는 A형 간염에 대해 잘 몰라서라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 10명 중 9명은 A형 간염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고, 7명은 예방접종이 필요한 질환이라고 응답했으나 구체적 증상에 대해서는 A형 간염 인지자 중 14%만이 응답해 질병 정보가 매우 부족한 상황임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자녀에게 A형 간염 예방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응답자의 10명 중 5명은 접종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자녀의 연령이 어릴수록 예방접종을 시킬 의향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자녀가 어릴수록 건강에 대한 염려를 많이 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접종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이유로는 A형 간염이 위험한 질병이 아니라서라는 응답이 56.3%로 나타나 적극적인 질병 정보 제공과 인식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A형 간염 바이러스(HAV)에 의한 염증성 간질환인 A형 간염은 발병 건수가 매년 전세계적으로 150만 건에 달하는 발병율이 높은 질병으로 위생, 보건환경이 열악한 곳에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통해 대변-구강 경로로 감염되어 흔히 발생한다. A형 간염의 증상은 구토, 오심, 오심, 황달, 설사, 복통 등이며 피로감이 심하다. 발병 환자 중 15%는 증세가 여러 달 지속되거나 재발하기도 하며 드물지만 간 부전을 동반한 전격성 질환으로 진행되는 경우에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A형 간염 발생 위험이 큰 곳은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 개인간 접촉이 빈번하고 집단 급식, 급수로 인해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가톨릭의대 성모자애병원 강진한 교수는 “A형 간염 항체 보유율 조사 결과 40세 이상은100%가까이 항체를 가지고 있었지만 5~20세는 5%미만에 불과했다”며 “집단 생활을 하지만 항체가 없는 5세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A형 간염 예방접종을 권장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B형 간염 보균자를 포함하여 만성 간염이 있는 소아 및 청소년은 A형 간염 예방접종을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GSK는 유럽의약품평가기구(EMEA)와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안전하고 효과가 우수한 최초의 A형 간염 백신인 하브릭스를 판매하고 있다.2005-05-03 10:30:1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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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산삼먹고 산삼의 힘 느껴보세요"산삼배양근 업체 비트로시스(대표 손성호)는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분당 삼성 플라자에서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산삼배양근 생체 시식과 진액 시음 행사를 통해 산삼배양근을 직접 체험해보고, 10% 할인가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효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식 행사를 갖는 비트로시스의 산삼배양근 생체는 일체의 유전자 변형없이 자생산삼을 약 60여일정도 특수한 조건에서 청정 배양해 서울대학교 미생물 연구소의 DNA 지문 감식법(AFLP) 결과 자생산삼과 98.8% 동일하다는 결과를 얻은 바 있다. 또 매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배양산삼 생체를 정제해 만든 고려산삼배양근 엑기스, 파우치, 진액·생삼액, 드링크 등 4종류의 고려산삼배양근 제품 중에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산삼 2.5뿌리 분량의 ‘고려산삼배양근 진액’(20병 한셋트)을 직접 마셔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엑기스 구매시에는 드링크 15병을 추가로 무료제공 받고, 진액·파우치·드링크 제품은 1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2005-05-03 10:19:5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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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약대 김병각 명예교수, 한림원상 수상서울대 약대 김병각 명예교수와 서울대 의대 지제근 명예교수 등 11명의 과학자가 제4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달 29일 한림원 법정기구화 기념행사에서 한림원상 시상식 및 한림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수상자를 살펴보면 ▲정책연구: 조완규 한국바이오산업협회장 ▲이학: 이익춘 인하대 명예교수, 이주천 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강계원 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 ▲공학: 심정섭 서울대 명예교수, 박희선 국민대 명예교수, 김동원 서울대 명예교수 등이다. 이어 ▲농수산학: 김동암 서울대 명예교수, 조용섭 서울대 명예교수 ▲의약학부: 지제근 서울대 명예교수, 김병각 서울대 명예교수 등 총 11명이다. 김병각 교수는 지난 46년간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에 정진하면서 미생물, 특히 진균류 및 방선균류의 배양, 성분 및 약효에 관한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겼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상은 과학기술 발전에 공이 크고 한림원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고양시킨 회원을 선정해 시상된다.2005-05-03 10:16:3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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