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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인 정보사이트 '엠디패컬디' 전면개편한국MSD (대표 마크팀니)가 운영하는 의료인 대상 의학 정보 사이트인 엠디패컬티(MDfaculty-www.mdfaculty.com)가 최근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사이트 리뉴얼 작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비주얼 중심의 메뉴 구성으로 기존 텍스트 중심 구성에 비해 좀더 쉽고 구체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새 메뉴인 ‘3D 이미지 자료실’은 해부학 이미지 자료를 입체 3D파일로 제공하며 국내외 저명한 의료인들의 학회 및 심포지엄 강의도 동영상으로 언제든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계 97개국 전문 의료인이 사용하는 질환정보인 ‘디지즈덱스(Diseasdex)’를 새 메뉴로 구축, 최근 정보뿐 아니라 질환정보, 진단과 치료를 위한 다양한 도표 및 그래프를 함께 볼 수 있다. 더불어 국내 분야별 저명한 전문의들이 집필하는 ‘질병강좌’는 실제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이고도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MDfaculty 사이트는 최근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이달 20일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MSD측은 "이번 설문조사는 MDfaculty가 제공하는 컨텐츠 중 가장 중요한 핵심 서비스인 질병강좌와 VOD 서비스 중심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MDfaculty의 서비스를 더욱 탄탄하게 보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문에 참가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발해 가죽으로 제작한 고급 마우스 패드를 증정할 계획이다. MDfaculty는 의료전문인을 대상으로 근거 중심의 실질적인 의학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2년 개설됐으며 현재까지 의료인에게 유용한 다양한 질병, 임상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의료인에 한해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회원은 MDfaculty의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2005-05-11 16:26:56송대웅 -
글리벡 이야기 '마법의탄환' 독후감 공모한국 노바티스(사장 피터마그)는 대학생 대상 독후감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후감 대회는 최근 발간된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의 개발 과정을 다룬 책 '마법의 탄환(해나무출판사 출간)'을 읽은후 ‘신약 개발의 미래’라는 주제로 작성하면 되며 미래 신약 개발의 주역이 될 젊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의견을 모으고자 기획됐다. 의대, 약대, 이공계, 자연계열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다. 대상 1명에게는 상패와 한 학기 등록금(최고 300만원), 금상 1명에게는 유럽왕복항공권, 은상 1명에게는 상금 50만원, 동상 3명에게는 상금 2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독후감 수상자는 상패 및 소정의 상금과 함께 글리벡 개발자인 알렉스 마터 박사 방한 행사(6월 중순 예정)에 초대될 예정이다. 문의사항은 전화(080-768-0800) 또는 한국노바티스 홈페이지 (www.novartis.co.kr)를 통해 알수 있다.2005-05-11 16:20:07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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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3명중 1명 "조울병 들어본적도 없다"우리나라에서 조울병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기분장애클리닉(담당교수 하규섭)이 지난달 11일부터 25일까지 서울.경기지역내 거주하는 13-65세 일반인 953명(남 381, 여573명)을 대상으로 우울증과 조울병의 인식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우울증에 대해서는 대체로 매체나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정보를 접할 기회가 많고 익숙한 반면 조울병에 대해서는 들어본 적도 없다는 사람이 30%에 달했다. 또한 각 질환별 증상과 원인에 대한 지식을 묻는 문항에서 정답율은 조울병에서 가장 낮았으며 다른 질환과 비교해서도 현저히 떨어졌다. 우울증이나 당뇨병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개념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당뇨병88.8%, 우울증 78.0%) 조울병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0%만이 조울병의 개념에 대해서 알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인식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우울증, 정신분열병, 당뇨병에 대해서는 병이라고 인정하는 사람이 각각 86.1%, 85.6%, 93.1%인데 반해 조울병이 병이라고 한 사람은 61.2%에 불과해 질환으로서의 인식률 또한 낮았다. 조울병을 병이라고 인정한 경우에 약물 치료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우울증, 정신분열병, 당뇨병에서는 31.6%, 56.8%, 51.3%였으나 조울병에 대해서는 불과 27.4%만이 약물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고 답했다. 이에대해 하규섭 교수는 “한국 사회가 조울병의 사각지대임이 드러났다” 며 “일반인에게 시급히 조울병을 알려야 한다”라며 “치료받지 않은 조울병은 대인관계의 문제, 알코올이나 약물의 남용, 개인적 고통 및 가정의 붕괴, 재정적 위기, 폭력 등 많은 문제점을 동반”한다고 밝혔다. 특히 “조울병은 우울증과 치료가 매우 달라서 조울병을 우울증으로 알고 치료하게 되면 조울병의 증상 자체를 심하게 악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조울병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갖고 지금 우울하더라도 이전에 평소보다 지나치게 신나고 유쾌한 기간이 있었다면 조울병을 의심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2005-05-11 15:54:1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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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구혜원이사 영입 약물경제팀 강화한국MSD(대표 마크팀니)는 외사과학부의 전문성을 강화키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구혜원(37. 사진) 박사를 약물경제학 담당 이사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MSD에 합류한 구혜원 이사는 외사과학부에서 약물경제학팀을 총괄하게 된다. 약물 경제학은 사회 전반 및 보건의료 시스템 하에서 합리적인 의약품 사용에 관련된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 분야로, 의약품에 대한 가치를 임상적 효능, 효과뿐 아니라 비용의 개념까지 고려하여 평가하기 위한 학문이다. 약물 경제학은 선진국에서는 약물 평가에 있어서 널리 쓰이고 있는 학문이나 국내는 아직 초기 도입 단계로 이 분야의 전문가는 손에 꼽을 정도이다. 외사과학부의 김철준 부사장은 “신임 구혜원 이사는 약물 경제학 분야의 전문가로 풍부한 학술, 임상, 제약업계의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MSD외사과학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MSD는 그동안 국내 임상시험의 역량과 GCP(임상시험관리지침)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는 우리 나라의 약물경제학 및 산출연구(Outcomes Research) 분야의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 이사는 한국MSD에 합류하기 전 한국 노바티스에서 의학 자문으로서 임상 연구 및 마케팅 지원 역할을 담당했다. 그 이전에는 국제 백신 연구소, 서울대학병원 임상시험센터 연구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인제대학교 의과 대학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예방의학 전문의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교에서 약물경제학을 전공했다.2005-05-11 15:41:11송대웅 -
최유천 실장, 공공정보협의회 부위원장 선출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유천 정보통신실장이 최근 공공정보통신서비스 이용기관협의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11일 한국전산원은 지난 10일 제3차 준비위원회에서 최유천 실장을 그 동안 공공통신서비스 체계 개편에 따른 요양기관과 심평원의 통신요금 급증에 적극적 활동을 벌인 점이 감안돼 부위원장에 선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용기관 협의회는 약 1만5천개 공공통신서비스 이용기관의 협의체로서 중앙핵심기구로 교육망대표, 공공기관대표, 공익대표 등 20명으로 구성된 정책조정위원회를 두고, 위원장은 주관기관인 한국전산원이 담당하고 교육망, 공공기관, 공익기관별로 각 1인씩 3인의 부위원장을 두고 있다. 최유천 실장은 “부위원장 선출은 심사평가원이 보건의료정보체계의 허브이자 이헬스시대의 중심으로서 위상이 확인된 것이다”며 “향후 공공통신서비스체계 개편에 따라 의약단체와 공동협력을 통해 심평원과 요양기관 통신요금의 급격한 증가를 최소화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05-05-11 14:45:27정웅종 -
생선가시 빼려다 식물인간, 병원배상 판결목에 걸린 생선가시를 빼러 병원에 갔다가 마취부작용으로 식물인간이 돼 최근 사망한 환자유가족에게 병원이 배상책임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15부(재판장 신수길 부장판사)는 11일 "국소마취제 부작용 등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조모씨 유가족이 모이비인후과 의사 김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의료행위에 대한 설명의무는 위험이나 부작용 가능성이 희소하다는 사정만으로 면제될 수 없다"며 "마취시술 과정에서 피고의 과실이 없었더라도 마취제를 사용함으로써 중추신경계에 부작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의학계에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이를 알리지 않는 것은 의사의 설명의무 위반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조모씨는 지난 2002년 6월 회사 업무상 거래처 관계자들을 접대하기 위해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에서 생선요리를 먹은 후 생선가시가 목에 걸려 해당 병원 이비인후과를 찾았다. 조씨를 진찰한 의사 김씨는 마취 없는 상태로 진료가 불가능하다고 판단, 조씨의 목구멍에 국소마취제를 뿌리고 가시를 빼려려 했지만 실패하자 이후 두 차례 국소마취제를 더 뿌리고 진료를 벌였다. 이 과정에서 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조씨가 바닥에 쓰러진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결국 조씨는 인공호흡기로 식물인간 상태로 살다가 최근 사망했다.2005-05-11 14:31:4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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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과 임상연구자' 주제 심포지움대한임상약리학회(회장 김경환)는 오는 14일 의협 제31차 종합학술대회의 일환으로 그랜드힐튼 서울호텔에서 춘계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임상시험과 임상연구자'란 주제로 최근에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각종 임상시험에 관여되는 많은 임상연구자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룰 예정이다. 이중 임상시험과 관련된 규정들을 소개하고, 다국적 임상시험의 중요성과 임상시험 의뢰자가 바라는 임상연구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임상시험과 관련하여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유전자를 비롯한 각종 생체시료의 윤리적 관리를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실제 임상연구자들이 도움을 받도록 한다는 취지다. 심포지움에서는 '다국가 임상시험의 중요성(삼양사 이동호), '임상연구자가 알아야 할 임상시험 관련 규정'(식약청 김성호), '임상시험의뢰자가 보는 바람직한 임상연구자'(한독사노피아벤티스 이성호), 임상시험과 관련된 생체시료의 윤리적 관리(서울의대 이숭덕) 등이 소개된다.2005-05-11 14:07:5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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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유비케어, 매출 49억원 흑자전환 달성통합 의료시스템 전문기업 ㈜이수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11일 2005년 1사분기에 창사이래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1/4분기 실적은 매출 49.1억으로 전년도 대비 10.29% 증가했고, 영업이익 5.1억,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 각각 3억으로 작년 전년 동기 영업이익 7.8억 적자,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 8.1억 적자에서 모두 큰 폭 흑자로 돌아섰다. 이는 EMR(전자의무기록)을 중심으로 하는 기반사업에서 시장 장악력이 확대,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첨단 의료기기유통 등 전략사업이 안정적인 시장진입에 성공해 신규매출이 발생 매출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철저한 예산안에 따른 판매비와 관리비의 효과적인 운영으로 상대적으로 비용이 감소한 것도 실적호전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김진태 사장은 “1사분기 안정적인 흑자의 기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2사분기에도 기반사업의 시장장악력을 유지 확대하고, 부가전략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확대에 매진하여 일시적인 실적호전이 아닌 향후 지속적인 흑자기반을 구축하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2005-05-11 14:02:5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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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가, 여름겨냥 마케팅 "바쁘다 바뻐"사상 최대의 무더위가 될 것이라는 여름 예보가 잇따르면서 약국가도 환자를 위한 관련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1일 약국가에 따르면 대표적 여름상품인 살충제와 물파스, 비타민·아미노산 음료류, 키크는 약, 비타민, 체질개선제 등의 사입량이 평소대비 2배 가까이 늘었다. 또 다이어트와 관련된 건강기능식품이나 체질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홍보문건을 내건 약국들도 지난해보다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아울러 약국용 기능성화장품 숍인숍을 입점한 약국들도 자외선차단 등 하절기 기능성을 강조하는 제품 마케팅을 곧 개시할 방침이다. 약국화장품 업계에서도 이들 제품들의 적극적 홍보를 위해 약국앞 별도 판매대를 두고 할인행사, 사은품 증정 등 홍보 판촉전이 한창이다. 특히 에프킬라(한국존슨), 롱킬라뉴에어졸(대웅제약), 쫑큐에어로솔, 쫑매트(종근당) 등 살충제들의 잇단 가격인상이 예고되면서 종전 가격대로 사들이기 위해 사입을 서두르는 약국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약국 제품들의 경우 할인점, 마트 등과 가격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제품의 차별화와 선점효과를 동시에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피부과, 소아과, 안과, 내과, 외과 등 여름환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의원 인접 약국들은 처방의약품 이외의 일반약, 건강기능식품 등을 연계해 약국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복안을 내비쳤다. 강남의 한 약사는 "아주 덥거나 추우면 약국으로서는 준비할 마케팅이 생기는 계기"라며 "5월말이나 6월부터 여름상품 챙기는 것이 보통인데 반해 올해는 한달 가까이 더 앞당겨졌다"고 설명했다. 부평의 한 약사도 "지난해보다 여름마케팅에 두배 정도 더 신경을 쓸 예정"이라며 "기능성화장품, 건식, 다이어트 등 (할인점과 같은) 타 유통망과 차별화되는 약국 여름 마케팅이 되야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조언했다.2005-05-11 12:30:58정시욱 -
신상진 '복지위' 신청...의사출신 2명되나의사협회장 출신의 신상진 의원이 예상대로 상임위를 보건복지위원회로 신청했다. 11일 국회에 따르면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성남 중원)은 희망 상임위로 보건복지위원회를 1순위로 지원, 원내대표실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신상진 의원은 10 대 8대 2명으로 구성된 보건복지위 정수를 늘리거나 한나라당내 소속 의원이 다른 상임위로 자리를 이동한다면 보건복지위원회로 배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 한나라당은 재보선 선거결과 여야 의원분포가 변동됨에 따라 6월 국회이전에 상임위 정수 조정을 위한 협의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나라당 한 관계자는 “여야간 정수조정이 끝나야 한다”면서 “협상과정에서 16개 상임위중 보건복지위가 될 것인지 아니면 법사위가 될 것인지 등은 변수가 많다”고 말했다. 신상진 의원실의 한 관계자는 “큰 틀에서 보면 여야간 보건복지위 정수조정을 통해 보건복지위로 갈 수 있지만 당내에서 상임위 조정을 통해서도 가능하다”면서 “보건복지위원회는 큰 무리없이 될 것 같다는 게 의원실의 입장”이라고 낙관했다. 신상진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로 들어올 경우 한나라당은 의사출신 국회의원을 2명 보유하게 된다. 한편, 신상진 의원은 최근 의원회관 8층 818호로 방을 받아, 의정활동을 준비중이다.2005-05-11 12:29:2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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