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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회, 송천 한마음의집 봉사활동 방문한국여약사회(회장 고미지)는 최근 경기도 남양주 수동면 '송천 한마음의 집'(대표 김명섭, 대약 명예회장)을 방문하고 봉사활동을 행했다. 이번 방문은 한마음의 집을 설립하고 직접 운영중인 김명섭 회장의 복지사업에 약사와 약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많은 후원속에 진행됐다. 여약사회는 이날 김명섭 명예회장, 정연심, 박옥규, 이문옥, 고미지 회장과 김하자, 서정숙, 곽순애 부회장 그리고 박정숙 총무와 여러 회원이 동참하여 보람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2005-05-12 15:58:34정시욱 -
건일제약, 2세대 항생제 '세프로질정' 출시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이 광범위한 2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인 '세프로질정250mg'(Cefprozil)을 출시한다. Cefprozil은 반합성 제2세대 세파로스포린계 항생제로서 경구투여하며, 그람음성 및 양성균에 광범위한 활성을 가진다. 특히 그람 양성균인 연쇄구균성 pyogenes, pneumoniae, agalctiae에 감수성이 크며, meticilin-susceptible S. aureus에 대해서도 활성이 우수하다. 또한 cefprozil은 Haemophilus influenzae, Moraxella catarrhalis, Neisseria gonorrhoae, 다수의 장내세균, 몇몇 혐기성 세균 등에 우수한 감수성을 보인다. 세프로질은 경구투여로 위장관에 잘 흡수되고, 생체이용률이 대략 90%정도이며, 음식물에 의해서 약물의 흡수, 소실, 흡수속도 등이 변하지 않는다. 같은 용량에서 세프로질은 세파클러보다 생체이용률이 높아 각각의 적응증에 대해 1일 1-2회 복용만으로도 충분한 혈중 및 조직 농도에 도달하며, b-lactamase에 대해서도 안정성이 높다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반감기가 길어서 1일 1-2회 만으로 조직 중 농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임상적 효능 및 환자의 복약순응도 면에서 다른 항생제에 비해 장점이 있다. 또한 세프로질은 페니실린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1차 선택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 과거에 페니실린에 효과가 없었던 환자에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선택제로서 단기간 및 장기간 요법에서 인두염 및 편도염, 만성기관지염, 중이염 등에 우수한 효과가 있음이 증명됐다고 강조했다.2005-05-12 15:47:53최봉선 -
"건식 치료보조제 아니다...의협 오도말라"의료계의 건강기능식품 평가결과에 대해 업계를 대변하는 관련협회가 공개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남승우)는 12일 의학회와 의협이 발표한 치료보조제 평가결과에 대해 "국민보건을 책임지고 있는 의사가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의 사용목적을 혼동하여 오도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국민과 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을 주고, 건강기능식품산업 전반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으므로 이를 정정하고 해명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협회 측은 "보완대체의학 실무위원회를 구성하여 치료보조제에 대한 과학적 평가를 실시한 것은 바람직하지만, 평가결과는 일부 보건의료인을 위한 의약품적 관점에서의 정보로 일반 소비자에게 잘못된 인식을 갖게한다"고 말했다. 또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은 그 개념, 섭취목적, 효능& 8228;효과 등의 면에서 엄격히 구분되므로 건강기능식품은 일부 보건의료인이 생각하는 치료보조제가 아닌 식품이라고 못박았다. 이어 "대한의학회와 의사협회가 발표한 평가결과는 건강기능식품을 질병의 예방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의 기준(질환별 효능 평가)으로 평가하여 부정적 결과를 도출, 그 결과를 언론에 공개했다"고 강조했다. 협회 측은 일례로 의약품 글루코사민과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되는 글루코사민의 사용목적을 혼돈해 국가의 의약품 평가체계를 무시하면서까지 자의적인 평가 결과를 공개, 평가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의심케 했다고 주장했다. 또 일부 보건의료인이 임의적으로 판단하여 의약품 또는 치료보조제로 사용하고 있는 유사건강기능식품(은행잎, 피버류, 마로니에, 성요한풀, 미즐토, 에키나시아, 카바)을 허용된 건강기능식품인양 발표하는 것은 건강기능식품의 발전을 저해하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피력했다. 협회는 "임의적인 기준을 가지고 평가한 결과를 침소봉대하여 언론에 공개한 행위는 일반 소비자를 오인 혼동케 할 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을 의도적으로 곤경에 빠지도록 한 행위"라며 즉각 중지를 촉구했다. 이에 건강기능식품협회는 대한의학회, 의사협회가 일부 보건의료인이 일반 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을 치료보조제로 오인시켜 판매하지 않도록 보건의료인에 대한 교육 및 홍보를 강화시키고, 국민과 관련 산업계에 해명할 것을 요구했다.2005-05-12 15:40:5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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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소비자 신뢰기업' 3년 연속 선정태평양제약(사장 이우영 www.pacificpharm.co.kr)이 12일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05년 '한국소비자의 신뢰기업대상'에 3년 연속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은 일반 소비재, 유통, 내구재, 서비스업, 교육 등에서 총40개사를 소비자 신뢰기업으로 선정했다. 매출규모 품질인증 등을 기준으로 1차200개 기업을 선정한 후 3월30일 ~4월12일 동안 한국소비자포럼 사이트에서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이같이 뽑혔다. 이상의 선정기준은 소비자가 직접 기업의 수준을 평가하여 대표적 신뢰 기업을 선정함으로써, 기업이 (고객으로부터) 신뢰도를 획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의미가 깊다. 태평양제약 관계자는 "제품(서비스), 소비자보호, 정보투명성에 대한 신뢰도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 받았고,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고객과의 관계구축에 힘쓰는 기업에 신뢰도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평가돼 그 의미가 대단히 높은 상"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경영 실천이 소비자가 기업 활동의 이념과 목표를 공유함으로써 상생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05-05-12 15:33:48최봉선 -
일동제약 '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 수상일동제약(www.ildong.com 대표 이금기)이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2005 한국 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TCA)'을 12일 수상했다. ‘한국 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은 기업의 경영 활동에 대한 소비자 신뢰수준 측정을 통해 신뢰기업을 선정·발표하는 행사로, 기업의 고객 신뢰도 강화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이를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2003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시상은 사전 선정된 200개의 후보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제품 또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신뢰도 △소비자 보호에 대한 신뢰도 △투명한 정보제공에 대한 신뢰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대한 신뢰도 △경영자와 경영진에 대한 신뢰도 등 총 5개의 평가항목을 소비자 직접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약 21만여 명의 소비자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조사에서 일동제약은 각 항목 3.5점 이상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일동제약 이현도 상무이사는 “이번 한국소비자의 신뢰기업 대상은 사실상 고객들이 직접 주는 상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경영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05-05-12 14:56:06최봉선 -
동화약품, 어린이영양제 '비타젤리정' 발매동화약품공업(대표 윤길준)은 유·소아를 비롯한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젤리형태의 고단위 영양제 '비타젤리정'을 신발매했다. 비타젤리 정은 비타민 6종(비타민 A, C, E, D2, B5, B6)을 함유하여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필수 비타민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먹을 수 있는 고단위 영양제이다. ‘비타젤리 정'의 장점으로는 신체의 생리활성을 도와주고, balance를 유지해 주는 역할을 하는 비타민을 포함하고 있어 허약체질, 편식아, 식욕부진, 유소아의 발육기, 감기 같은 발열성 소모성 질환 등을 앓고 있거나 앓고 난 후의 영양보충을 위한 영양제라는게 회사의 설명이다. 또 기존의 영양제와 다르게 분홍색의 반구형 젤리형태로서 작고 귀여운 모양이며, 맛도 좋아 아이들의 눈높이와 입맛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타제품과는 달리 만 1세부터 복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아 및 소아에게도 안심하고 복용시킬 수 있으며, 1일1정으로 하루 필수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어 간편하다. 1일2정으로 성인도 필수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어 남녀노소 구분없이 온가족이 함께 복용 가능하며, 60정 포장으로 보관 및 관리가 용이하다. 동화약품은 제품컨셉을 ‘엄마와 함께 먹는 고단위 영양제’로 정해 엄마가 함께 복용하고 관리, 유아들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며, 복용이 간편하고 제형이 차별화된 점을 강조하여 향후 어린이 영양제 시장의 리딩제품으로 키워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성인영양제 아토믹스, 씨이멕스와 연계한 마케팅전략으로 영양제군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 영양제 시장은 1990년대 연간 100억원대 수준에서 꾸준히 늘어나 작년 한해 300억원대로 급성장했다.2005-05-12 14:42:56최봉선 -
개국약사 8547명 월 평균수입 '454만원'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료 부과자료 분석 연 순수입이 2억7,000만원이 넘는 개국약사는 전국에 25명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근무약사나 전산원 등 직원이 2명 이상 있어 직장건강보험에 가입한 개국약사의 12.7%는 월 175만원 미만의 저조한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 13일 국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004년말 현재 대표약사로 등록된 직장건강보험 가입약사 8,547명의 월평균 소득은 454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들 약사는 월 19만원의 건강보험료를 납부했다. 소득구간별 분포를 보면 전체 월 175만원 미만으로 번다고 신고한 저소득 약사가 12.7%인 1,087명에 달했다. 반면, 월 1,000만원 이상 순수입을 올렸다고 신고한 약사 또한 431명에 달해, 개업약사간 소득편차가 심한 것으로 분석됐다. 심지어 월 2,300만원 이상 벌어 연수입이 무려 2억7,600만원이 넘는다는 개국약사도 25명 있었다. 하지만 전체 절반이상인 4,995명의 약사의 월소득이 월 175만원~524만원이었으며, 월 525만원~1,000만원 번다고 신고한 개국약사도 24%인 2,034명에 달했다. 이 자료는 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 10월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2003년 약국을 운영하는 개국약사들의 소득신고 내역이다.2005-05-12 12:51:44김태형 -
생동성 362품목 대체조제운동 본격 전개지역 약사단체가 동일성분조제 참여 유도를 위해 다빈도 성분 4개와 변경조제유도 성분 1개를 사실상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지부 차원의 대체조제 활성화 운동이 본격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11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다빈도 성분명 처방의약품 및 변경조제 유도의약품을 선정, 동일성분조제 참여운동을 내달부터 전개키로 결정했다. 먼저 대체조제를 위해 선정된 성분은 Aceclofenac(생동성 89품목), Cefaclor(생동성 80품목), Glimepiride(생동성 105품목), Simvastatine(생동성 88품목) 등이다. 또 변경조제 유도 성분은 Amlodipine(9품목)으로 잠정 확정됐다. 시약사회는 다빈도 처방이면서 생동성 품목이 많고 최고가와 최저가의 차액이 큰 품목위주로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18일 분회장회의를 거쳐 내달부터 동일성분조제 운동을 본격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향후 회원 참여도를 파악해 의약품 선정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이번 사업을 대체조제 제한 철폐, 성분명처방 도입의 당위성을 알리는 데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당초 10품목을 선정하려 했지만 집중도를 높인다는 차원에서 5품목으로 축소해 진행키로 결정한 바 있다.2005-05-12 12:46: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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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허위 청구한 병원장·면대약사 구속전직 간호사가 낀 가족 보험사기단과 결탁, 허위 진료를 하거나 환자를 장기입원 시키는 수법으로 억대 진료비를 받아 챙긴 병원과 이 병원에 면허를 대여한 약사가 구속됐다. 11일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동두천시 D병원 원장 한모(49)씨와 이 병원 원무과장 이모(38)씨, 간호조무사 정모(32)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병원에 약사면허증을 대여해 준 약사 박모(66)씨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에 따르면, 병원장 한씨 등은 지난 2002년 7월 가족보험사기단 최모(43·구속)씨에게 허위 진료를 해주고 2년 이상 입원시켜주는 등 지난 2000년 4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4년여 동안 환자 15명을 장기입원 시켜주는 수법으로 1억3,000여 만원의 부당 진료비를 받아 챙긴 혐의다. 약사 박씨는 지난 2003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이 병원에 월 150만원씩 받고 약사면허증을 대여해 마약류 취급자로 등록, 병원에서 마약류를 취급할 수 있도록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병원은 지난 3월 136차례에 걸쳐 경기도 일대 병원들과 결탁, 5억8,000여만원의 보험금을 챙긴 최씨 등 가족보험사기단과 관련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다. 최씨는 전직 보험설계사로 남편과 최씨의 언니, 전직 간호사출신인 양모(24)씨 가족 등 모두 7명의 가족보험사기단을 구성, 지금까지 경기도 양주, 동두천 지역 병원들과 보험사기를 벌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이 지난 54개월 동안 입원한 일수는 모두 3,746일로 해당 병원과 허위진료를 받는 수법으로 병원을 거주지로 삼아 직장에 출퇴근하거나 입원실에서 무단 이탈 유흥업소를 출입하는 등 도덕적 해이의 극치를 보여줬다. 경찰은 "이 병원은 이들 보험사기단이 지병이 있음에도 보험사에 제출할 건강진단서에 이상없다는 소견서를 써주고 장기입원 시키는 방법으로 보험금을 타냈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측도 이 사건과 관련, D병원의 허위진료 청구에 대한 실태 파악에 들어갔다.2005-05-12 12:37:4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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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침술행위 논란...'IMS' 수가 재심의의사 침술행위 논란이 일고 있는 'IMS'에 대해 자동자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위원회가 재심의에 들어간다. 12일 관련기관에 따르면 건설교통부는 지난달 29일 결정한 ‘IMS요법에 대한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에 대해 차기 심의회에서 재논의 할 것을 권고하는 공문을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와 한의협측에 발송한 것으로 확인됐다. 건교부는 공문에서 “한의협으로부터 이의신청서가 제출됐다”면서 “한의협의 주장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차기 심의회 심의안건으로 상정, 재논의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통보했다. 건교부는 이와 함께 “올 6월말 임기만료에 따른 심의위원 재 위촉시 한의업계 심의위원이 1명이상 위촉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권고, 한의계 숙원사항이 자동차보험 심의위원회 참여 가능성을 열어놨다. 이에 따라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는 오는 27일 회의(77차)를 열어 IMS 수가결정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재심의한다. 건교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 “수가를 인정할 당시 관련업계에서 이의를 제기할 경우 안건 다시 상정해서 논의한다는 전제조항이 있었다”면서 “한의협의 이의신청이 들어온 이상 다시 회의를 열어 가부 결정을 내리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에 결정된 사항은 분쟁이 발생한 13건에 대해서만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라면서 “첫 심의사항이기 때문에 문제가 됐지만 앞으로 일어나는 분쟁은 다시 사례별로 심의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건교부 관계자는 “6월30일자로 위원임기가 만료된다”며 “한의사가 최소한 한명정도 추천받아 위원을 위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의협 관계자는 이에 대해 “순수한 의미의 IMS가 아닌 한방의 침술행위를 변형시킨 불법의료행위”라며 “의사들의 유사침술행위를 인정한 결정은 월권이라는 사실을 강력하게 주장할 것”이라고 말했다.2005-05-12 12:35:53김태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