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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제 병용요법, 췌장암 환자 생존률 개선췌장암 치료에 4제 병용요법이 단일요법보다 생존율 개선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The Lancet Oncology誌에 발표됐다. 이태리 밀란에 있는 샌 라파엘 과학연구소의 연구진은 18-70세의 췌장암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절반은 시스플라틴(cisplatin), 에피루비신(epirubicin), 젬시타빈(gemcitabine), 플루로우라실(fluoruracil)으로 병용요법을 시행하고 나머지 절반은 젬시타빈을 투여한 단일요법을 시행했다. 임상 4개월 시점에서 생존율은 병용요법 투여군은 60%, 단일요법 투여군은 28%였으며 1년 후 생존율은 병용요법군은 40%, 단일요법군은 20%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용요법으로 인한 부작용이 처치가능했으며 환자의 삶의 질에도 영향을 별로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되지 않으며 이후 암이 진행된 후에 체중감소, 오심, 설사, 기력약화, 황달, 요통 등이 나타난다. 현재 젬시타빈이 췌장암의 표준요법제로 사용되고 있다.2005-05-16 14:21:5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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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체중감량제품, ‘웨잇 와처즈’가 최고미국의 자동차·가전제품의 가격대비 성능을 비교하는 것으로 유명한 소비자 잡지인 컨슈머 리포츠(Consumer Reports)가 다이어트 프로그램제품으로 웨잇 와처즈 인터내셔널(Weight Watchers International)을 최고로 꼽았다. 임상연구, 영양분석, 미국 식이지침 등을 고려했을 대 웨잇 와처즈는 균형잡힌 저지방 식이요법뿐 아니라 매주 체중감량 희망자를 만나는 등 장기간 다이어트 순응도를 높인다고 평가됐다. 컨슈머 리포츠가 평가한 체중감량 프로그램 제품 2위는 영국 유니레버(Unilever)의 식이대용 바(bar) 및 쉐이크인 슬림-패스트(Slim-Fast)였으며 3위는 배리 시어즈 박사가 개발한 존(Zone) 저탄수화물 다이어트였다. 딘 오니쉬가 개발한 저지방, 채소 다이어트인 오니쉬 플랜은 4위였다. 반면 최근 유행하는 단백질을 주로 섭취하는 앳킨스 다이어트에 대해서는 가장 낮은 순위로 평가했는데 그 이유는 단기간 효과가 있으나 영양결핍이 있을 수 있고 고지방, 저섬유 다이어트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앳킨즈 뉴트리셔널즈는 이런 보고서에 대해 부정확한 계산을 했고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대부분의 연구 결과를 무시한 것이라면서 반박했다. 한편 이외에 이다이어츠(eDiets), 제니 크레이그(Jenny Craig) 등 다른 다이어트 프로그램 제품은 자료 부족으로 평가에서 제외됐다.2005-05-16 14:17:4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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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팔론社, 항암제개발 주력 살메딕스 인수세팔론(Cephalon)은 항암제 개발에 주력하는 살메딕스(Salmedix)를 현금 1.6억불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세팔론은 수면장애 치료제 프로비질(Provigil), 항전간제 개비트릴(gabitril), 암통증약 앤티크(Antiq)를 시판하는 바이오테크놀로지 회사. 세팔론의 이번 살메딕스 인수로 최근 5년간 4번째 인수에 성공한 셈이 됐다. 세팔론은 2004년에는 미국의 시마 랩스(Cima Laps), 2001년에는 프랑스의 래보러토리 L. 라폰, 2000년에는 미국의 애너스타(Anesta)를 인수했었다. 살메딕스의 핵심 제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임상을 진행 중인 혈액암약 트린다(Treanda)가 있는데 독일에서는 비호지킨 임파종 등 암 치료제로 시판되고 있다. 세팔론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프랭크 발디노 주니어 사장은 지난 5월 초 항암제 부문에 관심이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2005-05-16 14:10:5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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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약국 잇단 입점에 1층약국 끝내 '폐업'층약국 등살에 1층 약국 '속수무책' 의원과 같은 층에 입점하는 층약국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기존 1층 약국이 경영난으로 폐업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상동 번화가에 위치한 M빌딩의 경우 3층과 4층에 층약국들이 무더기로 입점하면서 처방유치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다. 이에 목좋은 건물 1층에 자리했던 기존 약국이 월세조차 못내는 상황에 이르러 경영난을 토로하며 폐업했다. 이 건물의 경우 3층에 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재활의학과, 성형외과 등이 개원중이며 이에 따른 층약국도 P약국, S약국, M약국 등 3곳이 들어섰다. 이중 S약국은 이미 폐업한 채 간판만 걸려 있는 상태로 경영압박이 직접적인 폐업 원인으로 나타났다. 인근 약사에 따르면 해당 층의 하루 처방 건수는 100여건 이하로 3곳의 약국이 나눠먹기식 경쟁을 하는 형태라고 설명했다. 약국...인테리어 약국...약국임대 공고까지 윗층인 4층에는 내과, 피부과, 신경외과, 치과 등이 개원중인 곳으로 층약국 1곳이 개국한 상태지만 같은 층에 또 다른 약국이 인테리어를 마치고 개국 준비 중인 상태다. 아울러 타 용도로 사용되던 빈 점포자리에 약국임대 공고가 나붙는 등 건물주에 의한 추가 약국 입점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인근 약사에 따르면 의원과 약국만 같은 층에 설 수 없다는 점을 알고 탁구장이 위장점포 형식으로 들어섰다고 설명했다. 이에 기존 1층에서 운영하던 S약국은 급격한 처방감소와 과도한 월세(월 700만원) 등 약국경영에 타격을 입으면서 폐업한 상태. 1층약국 설자리 없어지나 폐업한 약국자리는 현재 신발 할인매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임대 공고가 걸려있지만 보증금과 월세, 권리금 등이 높아 쉽사리 계약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또 처방전 수용이 용이할 것으로 판단한 A약사가 1층 폐업약국 반대편에 O체인약국을 입점할 계획이었지만 과다한 약국 개국을 간파하고 간판만 내건채 개국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시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1층 S약국 약사는 층약국들이 들어서면서 과도한 처방 유치경쟁에 따른 스트레스와 경영악화로 인해 폐업후 타 지역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원래 M빌딩 자리가 약국으로서는 명당자리였다"며 "누구나 탐내는 자리였지만 결국 층약국을 이기지는 못했다"고 피력했다. 목좋은 1층약국, 성공 보증수표 아니다 이 건물의 경우 인근에 대단위 상권이 형성돼 있고 100미터 거리에 아파트 단지가 입주한 상태로 유동인구가 많고 고정 환자들도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국경영이 잘 되던 1층 S약국이 층약국들이 대거 들어서면서 월세도 못내는 실정이었다"며 "한 건물에 여러 약국들이 들어서면서 제살깍기식 경쟁이 초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층약국들로 인해 기존의 1층 약국은 망하고 의원이 있는 각 층으로는 약국들이 더 들어서는 양상"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성공 개국을 담보하던 목좋은 1층약국조차 층약국과의 경쟁에서 밀리면서 폐업 약국터는 권리금, 월세는 높고 성공 가능성은 낮은 '미스테리 약국터'로 구분됐다.2005-05-16 13:08:51정시욱 -
"노인은 무조건 천원" 조제료 할인 '극성'약국가의 대표적 과당경쟁 사례중 하나인 본인부담금 할인이 지방 중소도시에서 더 극심하게 벌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약국가에 따르면 회원약국이 50곳 미만의 지방 중소분회들이 약국들의 잇단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약국가는 65세 이상 노인환자는 무조건 1,000원이고 백원대 금액은 자연스럽게 절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조제료를 제대로 받으면 환자와 실랑이를 벌이고 비싼약국으로 전락하는 등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게 지역 약국가의 설명이다. 전북의 한 약사는 "더 심각한 점은 조제료 할인 행위를 당연하게 받아드리는 환자들이 많아졌다는 데 있다"며 "단골환자와 처방확보를 위해 시작된 조제료 할인이 난매보다 더 무섭게 번져가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의 한 약사도 "200~300원 손해 보는 대신 단골환자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본인부담금 할인 행위가 극성을 부리는 것 같다"며 "약국간 공정경쟁을 좀먹는 행위에 대해 약사회는 물론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지역 약사회는 조제료할인 행위에 대한 민원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약사들을 허탈하게 하고 있다. 즉 "조치를 취하겠다.", "자정노력을 벌이겠다." 등 구호만 요란했지 실제 행동은 없다는 것이다. 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지방 약국의 경우 복약지도, 환자관리 등 선의의 경쟁보다 조제료 할인을 통한 저질경쟁이 판을 치고 있다"면서 "서울 등 대도시보다 지방약국이 더 심한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국가는 한 약국만 이탈을 해도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이 문제점이지만 반회 활성화를 통한 조제료 할인 퇴출 운동도 시도해 볼만 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전북 부안군약사회가 지난 약사회 임원워크숍에서 발표한 본인부담금 할인에 대한 정화 노력 사례 등도 우수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2005-05-16 12:59:5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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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의료인 양성교육 처벌" 추진 논란유필우 의원, 내주말경 의료법 개정안 발의 무면허 의료행위를 부추기는 교육이나 강좌 등을 원천봉쇄하는 법안이 추진, 논란이 예상된다. 또 의료기관 종사자가 신생아를 학대할 경우 처벌하는 조항이 신설될 전망이다. 열린우리당 유필우 의원실은 16일 무면허 의료를 사주하거나 교사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내주경 발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의원실은 이와 관련 명확하게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비의료인의 의료행위와 관련한 자격신설과 교육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예상된다. 의료법 개정안이 성안되면 대체요법사, 반사요법사, 침구사 등 유사 의료인들을 양성하는 강좌는 위법으로 간주, 처벌된다. 이와 유사한 조항은 지난 2003년 9월 한나라당 박시균 의원에 추진됐다가 32개 민간자격사들의 강한 에 막혀, 철회됐었다. 유필우 의원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자격기본법에서 민간자격 도입을 열어놓다 보니 유사 의료인들이 난립하고 있다”면서 “돈받고 의료행위를 하거나 교육시키는 행위를 금지시키는 조항을 신설하는 쪽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과돼 있거나 무료봉사용으로 실시하는 강좌에 대해선 예외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유 의원실은 이와함께 소아과를 소아청소년과로, 진단방사선과를 영상의학과로 이름을 바꾸는 조항도 이번 의료법 개정에 반영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였다. 아울러 의사나 간호사 등 의료기관 종사자가 신생아를 학대할 경우 처벌하는 조항을 의료법에 신설할 계획이다. 유 의원실은 금주안에 의료법 개정안을 마련한 뒤 내주경 서명에 들어갈 예정이다.2005-05-16 12:57:3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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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약국 23일부터 첫 자율약사감시서울식약청 의약품 명예지도원이 투입된 첫 약사감시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된다. 16일 서울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서울식약청이 명예지도원 운영지침에 따른 자율 약사감시에 나설 것으로 보여 일선 약국가의 주의가 요망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부정불량 의약품 판매 ▲전문약 판매 ▲해피드럭 관리상태 ▲향정신성의약품 관리 ▲무자격자의 조제 판매행위 ▲면대약국 파악 ▲개설·근무약사 연수교육 수감 여부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야간 감시도 병행, 저녁 약국 관리상태도 점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회원약사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준비로 자율감시에 임해 달라”며 “자율감시에 의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약청은 지난달 의약품 명예지도원 위촉식을 열고 서울시약사회 소속 79명, 서울시도매협회 소속 9명을 명예지도원을 임명한 바 있다. 이번 자율약사 감시로 서울 지역 약국들이 과중한 약사감시의 부담에서 벗어날 지, 또 면대·담합약국의 실체가 얼마만큼 드러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05-05-16 12:54: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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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다국적제약사 중 ‘축구 짱’제1회 한국 제약 축구컵 (Korea Pharma Soccer Cup) 대회가 5개 다국적 제약사 축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4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청주공장 운동장에서 개최됐다. 다국적 제약사간 친목 도모를 위한 축구대회가 열리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이날 우승은 한국노바티스가 차지했다. 이날 축구대회에는 한국노바티스, 한국로슈, 한국BMS제약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사노피-아벤티스 및 쥴릭파마 등 5개 다국적제약회사 소속 축구팀 18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준우승을, 한국BMS가 3등을 차지했으며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의‘페어 플레이 컵’은 한국사노피-아벤티스에게 돌아 갔다.2005-05-16 12:46:0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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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 중년대상 ‘부부행복교실’ 개최중년 부부를 대상으로 비뇨기과 전문의와 성 전문가의 강좌, 연극 등으로 구성된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한 행사가 열린다. 한국화이자제약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22일 대학로 ‘어우러져 좋은 곳’에서 중년 부부를 대상으로 ‘부부 행복 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부 함께 느끼는 부부관계 강좌’와 ‘제2부 함께 느끼는 문화 행사’로 구성되며, 더 나은 성생활을 위해 부부 양 측의 상호 만족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가 전달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고려대 비뇨기과 김제종 교수의 ‘중년 부부의 건강한 성생활’ 강좌와 행복한 성문화 센터 배정원 소장의 ‘대화와 섹스를 통한 부부 관계 회복’ 강좌 등 중년 부부의 성생활을 위한 전문가의 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부부가 찰떡 궁합으로 만리장성을 쌓는 등 협동 게임을 통해 부부의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된다. 2부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상연되고 있는 연극, ‘부부 쿨하게 살기’를 함께 관람하며 문화 체험을 즐기게 된다. 연극 ‘부부 쿨하게 살기’는 정신과 전문의가 직접 출연하여 부부 관계의 갈등을 살피고 서로의 애정을 점검하는 부부관계 강화 연극이다. 강연을 맡은 김제종 교수는 “부부 간 성생활의 만족은 일상 생활의 만족으로 이어지며, 성생활은 전반적인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면서 “이번 강연을 통해 건강한 성생활의 중요성과 발기부전 치료 등의 부부 간 적극적인 성생활 개선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전무는 “부부간의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서는 부부 상호 만족과 노력이 절실하며, 이번 ‘부부행복교실’이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부부 성생활의 만족도를 높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에도 한국화이자제약은 단지 발기부전 치료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의 건강한 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비뇨기과 및 내과 선생님들의 추천을 받은 일반 환자 부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참가 신청을 받아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와 관련한 문의는 행사 담당국(전화 02-2016-7118)으로 하면 된다.2005-05-16 12:37:0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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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크레스토팀 아시아 최고 마케팅 인정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자사의‘크레스토팀’이 아스트라제네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본부(이하 아태지역본부)의 부사장이 수여하는 'RVP Award 2004 (Regional Vice President’s Creative, Fast, Effective Award 2004)'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RVP Award는 창의적인(Creative) 마케팅 전략으로, 제품의 빠른 성장 (Fast)에 이바지하고, 효율적인 (Effective) 활동을 보인 개인 및 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RVP Award에서는 중국, 호주, 홍콩, 필리핀, 대만 등 아태지역 15개국 지사에서 뛰어난 활동을 인정받은 총 29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팀은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를 한국에 출시하기 이전부터 진행한 전략적인 마케팅 및 홍보 활동과 그 결과 출시 3개월 만에 빠른 성장율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출시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팀으로 결정됐다. 크레스토팀의 이영준 전무는 “이번 RVP Award 2004의 수상은 크레스토의 한국 출시가 한국시장에서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도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 받았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크레스토팀은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의 밤 (Asia Pacific week awards night)에 참석해 공식적으로 수상했으며, 전세계 아스트라제네카 지사들 중 한곳을 선택하여 연수를 떠날 수 있는 특전을 누리게 된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SFE (영업효율화)팀 또한 아태지역 ‘Best SFE’상을 수상하여 총 3개 부문의 상 중 2개를 휩쓸었다. 또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아태 지역 내 15개국 지사 중 2004년 최고의 성장율을 기록, 아태지역 최고의 지사로 주목받으며 아스트라제네카 아태지역 15개국 지사 대표들이 참가해 경합하는 '2006년 Asia Pacific Week'의 서울 개최가 결정되었다.2005-05-16 12:24:07송대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