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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10명중 1명 "천식때문에 취직 어렵다"천식환자 10명중 1명이 질환으로 인해 취업을 못하는 등 천식이 삶의질을 크게 저하시키고 있다는 내용이 발표됐다. 이같은 내용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최근 발표한 국내 천식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 ‘천식환자의 인식연구’ 설문조사 결과 밝혀졌다.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8일까지 서울, 부산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18세 이상 남녀 천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41%가 천식 증상을 경험하고도 병원을 방문하지 않았으며, 32%의 환자는 천식 증상을 경험하고서도 1년이 지나서야 진단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천식 조기 진단율이 매우 저조한 수준임을 보여주었다. 응답자의 30%는 천식 증상이 심해질 때도 바로 병원으로 가지 않고 다음 방문 예약일까지 기다린다고 답했다. 또한 이런 환자들일수록 천식조절이 더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나, 조기 진단과 천식관리 및 치료에 대한 환자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조사결과 응답자의 49%는 천식이 자신의 사회 생활에 영향을 끼친다고 답했으며, 정서적 안정과 웰빙(42%), 업무(29%), 가족 생활(28%), 가족 및 친구들과의 관계(26%) 등에 있어서도 저해 요인으로 드러났다등 천식이 환자들의 일상 생활과 삶의 질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설문조사에 대해 한양의대 호흡기내과 윤호주 교수는 “천식의 조기진단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적절한 치료에 대한 인식과 환자 교육이 부족한 한국의 천식 관리 실태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지적했다. 이어 “천식의 경우 증상 변화가 심하고 언제 악화될지 모르기 때문에,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함께 신속한 증상완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흔히 천식을 그냥 두면 낫는 병으로 여기거나 혹은 치료해도 소용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니 증상이 반복되어도 그냥 참는 경우가 많은데, 천식은 환자 자신의 노력과 증상의 변화에 따라 적절한 치료가 병행되면 얼마든지 관리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천식 환자 설문조사는 전국 77개 병ㆍ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천식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면 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에서 AC 닐슨에 의뢰하여 조사했으며,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심비코트팀에서 후원했다.2005-05-30 22:22:5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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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비아그라-실명 연관성 근거없다"한국화이자측은 30일 오후 '비아그라 실명 부작용 보도'에 대해 'NAION증세에 대해 보고된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화이자측은 "비아그라와 NAION 증세로 인한 실명과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근거는 없다. 즉, 비슷한 나이와 건강 상태를 가진 남성에서 비아그라를 자주 복용해온 남성이 비아그라를 복용하지 않은 남성보다 NAION 발생이 더 많다는 증거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13,000명이 참여한 103개의 비아그라 임상 결과에서 NAION 증세에 대한 어떠한 결과도 보고된 바 없다. 임상 시험 외에도 비아그라는 1998년 시판 이후 전세계적으로 2천 3백만 명 이상의 남성들에게 복용되어 왔으며, NAION으로 인한 시야 상실(Visual Field Loss)은 극히 드물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NAION은 50세가 넘은 성인에게 발생하는 가장 흔한 급성 시신경 질환으로, 50세 이상 연령,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발기부전의 위험인자와 중복된다"고 밝혔다. 또한 "비아그라 복용 후 NAION 증상이 나타났다고 보고된 대부분의 경우 환자는 NAION의 발생과 연관 있는 기저 해부학적 위험 인자 혹은 혈관계 위험인자를 지니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화이자측은 비아그라와 관련해 보고된 부작용은 경미한 '시각 이상'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화이자측은 "임상적으로 입증된 비아그라의 안과 관련 부작용은 ‘시각 이상’ (Abnormal vision) 현상으로 빈도가 무척 낮아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발생했다 하더라도 일시적이고 경미하며 수시간 내에 자연적으로 소실된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에서 실시된 비아그라 시판 후 조사(PMS) 결과 (남성과학회지 2004년11월호에 게재)를 보면, 안과 부작용으로 충혈이 0.4%, 시각 이상이 0.2%, 시야 이상(Abnormal vision field)3 이 0.2%로 나타나 주요 부작용 군에서 제외될 정도로 거의 나타나지 않았고, 모두 경미한 수준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일부 전문가들도 구체적인 인과 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고려대의대 비뇨기과 김 제종 교수는 “비아그라의 안과 영역에 대한 부작용으로는 시야가 흐려지는 시각이상 정도가 있지만 거의 나타나지 않고, 나타났다 하더라도 증상이 약하고 일시적이다” 라며 “비아그라 출시 후 6년 동안 한국에서는 NAION과 같은 부작용 사례를 발견한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서울대 안과 김성준 교수는 비아그라와 NAION 발생에 대해 “비아그라가 오히려 혈액 공급을 증가시키는 작용기전을 가진 것을 고려할 때, NAION 환자와 비아그라의 구체적인 인과 관계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 는 의견을 피력했다.2005-05-30 22:01:3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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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약대 개국동문, 피부전문가 과정 스타트이화여대 약대 전국개국동문회(회장 남수자)는 29일 대한약사회 4층 강당에서 피부전문가 6주 과정 강의를 새롭게 시작했다. 동문회는 피부의 구조와 생리, 상처치료, 진균, 아토피, 여드름, 피부 광노화, 두피질환 등 피부와 두피의 모든 질환과 관리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남수자 회장은 "피부에 대한 깊이 있는 전문지식은 개국약사의 약국경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강좌는 오는 7월 10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2005-05-30 21:47:53강신국 -
"바이오시스템 발전이 제약산업 발전 원천"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사장은 26일 대전 카이스트 바이오시스템학과 학생에게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전략'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에는 바이오시스템학과 학부생과 대학원생 등 100여명이 참석해 제약 및 바이오 산업의 전망에 대해 열띤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됐다. 강덕영 사장은 강연에서 바이오 개량신약과 퍼스트 제네릭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무궁무진한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이오시스템의 발전이 곧 제약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의 연구가 향후 의약품생산에 획기적인 기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바이오시스템이란 바이오 분야와 정보 전자 나노분야 등을 융합한 새로운 학문영역으로 바이오시스템학과는 KAIST 공학부내에 2002년에 신설된 학과로서 생물학 및 의학과 공학간의 연계를 통해 미개척 학문분야에서의 새로운 지식창출과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2005-05-30 21:43:44최봉선 -
“흑자 과소추계 5천억 국민에게 돌려줘라”건강보험 흑자분 중 사용계획을 세우지 않은 5,000억원의 과소추계분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료연대회의는 30일 논평을 통해 “정부는 건강보험 흑자분 중 8,000억원에 대한 사용계획을 갖고 있어 직장가입자 보험료 정산에 따른 5,000억원이 누락될 위기”라며 “잔여 흑자분인 1조3,000억원에 대한 환자 진료비를 면제하는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단체에 따르면 올해 예상되는 건보수입 중 보험료 정산분에 대해 가입자단체는 7,200억원으로 추계했으나, 복지부에서는 그 절반이 4,307억원을 추계했고, 현재 발생된 직장가입자 보험료 정산분 7,800억원과 6월 발생 예상인 개인사업장대표 정산분을 포함하면 약 5,000억원 내외의 오차가 생긴다. 따라서 건정심에서 합의한 급여확대 규모 1조5,000억원 중 이미 급여확대 계획이 확정된 7,00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8,000억원과 정산 오류분인 5,000억원을 포함하면 잔여 흑자규모는 총 1조3,000억원에 달한다. 단체는 “1조 3,000억원의 절반 가까운 재정이 누락된 것에 대해 재정추계를 또 다시 잘못했다는 정부의 궁색한 답변은 국민적 불신과 오해를 낳을 뿐”이라며 “이 돈으로 암 등 중증환자에 대한 3대 비급여를 포함한 무상의료를 즉각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05-05-30 20:22: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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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둔산한방병원 교류협약 체결을지대학병원(원장 박두승)과 대전대 둔산한방병원(원장 조중관)이 협력 의료기관 협약을 체결했다.30일 을지대병원에 따르면 이들 병원은 이날 낮 12시 대전대 둔산한방병원 7층 세미나실에 협약식을 갖고 상호 협력교류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을 도모키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통 연구분야 협력과 지원 ▲의료정보의 공유 ▲진료의뢰를 통한 각종시설 및 장비의 상호이용 ▲환자의뢰 및 환자회송 ▲양 기관 직원 및 직계가족 감면혜택 등이다.2005-05-30 20:01:14최은택 -
자살예방 '상담전화' 중간평가 벌여정신보건사업 담당자들이 모여 정신보건사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31일부터 6월1일까지 제주 KAL호텔에서 ‘2005년도 지역사회정신보건사업 워크숍’을 연다. 이번 워크숍은 복지부,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 담당 공무원과 정신보건센터 사업요원 등 4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최근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자살에 대한 예방대책으로 올해 1월부터 운영중인 정신건강상담 전화(1577-0199) 운영실태와 중간평가가 이뤄진다. 복지부는 이번 중간평가를 통대로 운영체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 광주(동구), 경북(경주시), 경기 지역의 정신보건사업지원단 운영사례도 발표된다. 한편, 정신건강상담전화 상담내용을 보면 올 1/4분기 현재 총 6,172건이 접수된 가운데 정신건강질환상담이 3,761건으로 가장 많은 가운데 자살상담(456건)과 정신보건기관 문의 (376건), 센터서비스 문의(656건) 등도 다수를 차지했다.2005-05-30 18:46:3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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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로 때운 ‘한의원 휴진’ 엄포지난 27일 일부 언론들은 오보 아닌 오보를 냈다. 한의사협회가 IMS 사태와 관련 전국 한의원에서 28일 휴진을 결의했다는 보도자료를 당일 오후낸 뒤 몇시간 만에 철회했기 때문이다. 한의협은 보도자료에서 의사들의 IMS 사용행위를 ‘국민건강을 기만하는 행위’로 규정하고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한 자위권 행사로서 한의사 회원들이 결연히 일어나 결사항쟁의 자세로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의원의 하루 휴진은 보도자료만 본다면 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결사항쟁의 노력인 셈이다. 하지만 이런 결연한 투쟁의지는 단 몇시간 만에 팩스로 날아온 종이 한 장으로 인해 물거품이 돼 버렸다. 한의협은 27일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추가 보도자료를 내고 “정부 결정을 존중해 전국 한의원은 정상으로 진료에 임하기로 했다”고 번복했다. 그것도 모든 기자들의 퇴근했을 시간에 팩스로 밀어넣으면서... 이런 행태는 중요한 결정사항이 변경됐을 경우 이메일을 통해 알리는 동시에 전화 문자메시지나 직접 통화하는 다른 단체의 홍보와는 크게 다르다는 점에서 당혹스럽다. 의료계 한 관계자는 “의사와 한의사 모두 폐업할 경우 누가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겠느냐”라며 “한의사들이 국민건강에 기여한 것이 무엇이냐”고 되물은 적이 있다. 한의원이 폐업해도 국민 건강에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는 뜻이다. 한의사협회도 한의원이 문을 닫아도 국민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휴진투쟁을 벌이겠다”는 공언을 몇시간 뒤 팩스를 통해 “철회됐다”고 밀어넣는 한의협의 모습을 접하면서 휴진에 대한 한의사들의 자신감 결여를 느끼는 것은 한의계에 대한 또 다른 폄하인지 되묻고 싶다.2005-05-30 18:41:1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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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도매비중 75%보다 적을 것" 해명IMS헬스코리아(대표 장석구)는 최근 IMS자료를 인용한 '도매유통비중 75%' 요지의 일부 언론 보도와 관련, IMS는 이같은 자료를 발표하지 않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장석구 사장은 "국내 의약품시장의 시장규모 및 유통구조에 관한 자료를 발표하지도 자료를 제공한 바 없으며, 자료 역시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IMSKorea 에서는 제약회사에 2004년도 국내 의약품 유통에 대한 설문을 금년 4월에 실시했고, 설문에는 국내 제약회사 26개사, 다국적 제약회사 23개 등 49개사가 참여했다. 이중 26개 국내사(국내 제약사 매출중 61.4% 시장점유 추정)의 도매 유통비율은 평균 61%(대부분 45%-65%, 일부 80-95%)이며, 23개 다국적 제약회사(다국적사 매출중 약 88.5% 시장점유 추정)는 98%의 유통비중을 나타내어 설문참여 회사는 평균적으로 75%의 도매유통비율을 나타냈다는 것. 장 사장은 "따라서 전체 국내 의약품 시장의 실제적인 도매 유통비중은 이보다 적을 것으로 유추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IMS자료는 국내 순수 의약품시장(수출, 군관납, 기타 의약부외품, 의료용구 등은 제외)만을 통계처리하고 있어 생산실적 등과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IMS가 이날 이같은 보도자료를 내놓은 것은 최근 제약협회가 종합병원 유통일원화를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복지부에 전달하면서 야기됐다. 제약업계는 도매비중이 75% 수준이면 당초 도매협회가 도매비중 80%가 될때까지 이 조항을 존속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근접했다는 것을 부각시킬 수 있고, 도매협회에서는 이와는 반대 입장이기 때문이다.2005-05-30 18:19:28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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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다한증, 보톡스 사용 1주일이내 치료美 FDA으로부터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효과를 인증 받은 보톡스가 최근 안면 다한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임상실험 결과가 발표되어 다한증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폴란드 미용피부과학회 에바 카니보스카 박사와 스와보미르 우르바노브스키 박사 연구팀은 최근 美 피부과 학회지 JAAD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에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에 따르면 안면 다한증 환자 11명(이마, 두피 다한증 환자 3명, 이마 다한증 환자 8명)에게 보톡스 20~50 유닛(Unit)을 주사한 결과, 환자들 모두 1주일 내로 다한증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으며 그 효과가 4~6개월 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됐다. 에바 카니보스카 박사는 “이번 실험을 통해 보톡스가 겨드랑이, 손바닥뿐만 아니라 안면 다한증에도 뛰어난 치료효과가 있는 것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보톡스는 시술시간이 짧고, 치료 효과가 확실하며 심각한 부작용이 없는 안전한 치료제”라고 설명했다. 땀샘에 분포하는 신경전달물질(아세틸콜린)을 차단함으로써 불필요한 땀이 나는 것을 방지해 주는 보톡스는 작4년 FDA으로부터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제로 인증을 받은 뒤 이에 사용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미국 세인트루이스대 디 안나 글레이저 박사가 322명의 다한증 환자를 대상으로 겨드랑이에 보톡스를 주사한 결과 80~84% 환자에게서 겨드랑이 땀 분비량이 75% 이상 감소됐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여 보톡스의 다한증 치료제 효능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2005-05-30 18:11:2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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