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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주6일근무확정 "주5일 멀고도 멀다"백제, 7월1일부터 주5일제 의무 사업장 정부의 주5일제 시행방침에 따라 도매업계도 의무대상 업체가 속속 늘어갈 예정이어서 근무 시스템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도매업계는 주5일제에 대한 고민이 미진하거나, 근기법이 규정한 로드맵에 맞춰 수동적으로 따라가는 수준에서 대비할 것으로 보인다. 약국과 병의원이 토요근무를 유지하는 한 도매업계의 주5일 근무는 말 그대로 요원할 수 밖에 없기 때문. 실제로 올해 도매업계에서는 최초로 주5일제 의무시행 사업장으로 편입된 백제약품의 경우 당분간은 주6일 근무를 유지키로 내부방침을 확정했다. 백제측은 20인 이상 사업장으로 전면 확대되는 오는 2008년이 될 때까지는 업계간 경쟁과 약국, 병의원의 토요근무로 인해 토요근무를 유지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복산·청십자·태전·송암 내년부터 편입 이는 마찬가지로 내년부터 의무 대상 사업장으로 편입되는 복산약품, 청십자약품, 태전약품, 송암약품 등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 사실상 도매업계의 주5일제 방안의 표준모델로 볼 수 있는 백제약품의 시행방안을 보면, 1일 8시간 월~금 40시간, 토요 4시간인 ‘주6일 주40시간+시간외 4시간’ 형태로 적용된다. 근기법에 따라 월차는 사라지고, 연차를 이용해 3개월전에 계획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변경되며, 연차 미사용에 따른 수당보전은 없다. 연차는 1년 만근시 연 15일이 발생하고, 3년차 이후부터 2년에 1일씩 최대 25일까지 쓸 수 있다. 생리휴가도 무급화 된다. 백제측은 이 같은 내용의 주5일제 의무시행에 따른 근무운영 방안을 취업규칙에 반영해 개정키로 하고, 조만간 노사협의회를 통해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백제에치칼 동일적용...‘성희롱 예방’ 규정 신설 개정되는 취업규칙은 백제에치칼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백제측은 토요근무의 시간외 전환에 따라 6~7% 가량의 실질임금 인상이 예상된다고 추산했다. 이와 함께 개정 취업규칙에 ‘직장내 성희롱 금지 및 예방’과 관련한 내용을 신설했다. 백제약품 관계자는 “도매업계의 주5일제 시행은 아직까지는 비현실적인 측면이 많다”면서 “오는 2008년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돼 대부분의 도매업소들이 편입됐을 시점에서야 비로소 주5일제 논의가 본격화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백제약품과 함께 도매업계 빅3로 불리는 지오영과 동원약품그룹의 경우 계열사들이 독립법인 및 독립채산제로 돼 있어 50인 이상 사업장까지 확대되는 오는 2007년 7월이 돼서야 의무 대상 업소로 편입될 예정이다. “노무관리 체계 확립, 취업규칙 정비” 지적도 한편 주5일제 쟁점이 도매업계에 의제로 편입되면서 수동적으로 법 규정대로만 따라갈 것이 아니라 이제는 여타 다른 업종들처럼 노무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가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도매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매출규모가 제조업과 똑같이 비교될 수는 없지만, 연간 매출이 500억이 넘는 업체가 수십 곳에 달하는 마당에 주먹구구식 노무관리 시스템이 여전히 지속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 업계 한 관계자는 “근기법에 따라 취업규칙을 제대로 정비하고, 영업체계도 직판제 방식으로 정비해 나가야 할 시점이 됐다”면서 “영업사원들도 이제는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회사차원의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토요휴무와 관련해서는 "약국과 병의원이 토요일에 문을 여는 한 현행 시스템을 유지할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이 아직까지는 우세하다.2005-06-04 07:51: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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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살충제시장 '옛 명성찾기' 도전삼성제약(대표 김원규)이 5년만에 살충제 시장에 재진입해 옛 명성찾기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동한 축적된 30년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하고 고급화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연구노력으로 최근 '삼성킬라 그린폴리스'라는 친환경 살충제를 탄생시켰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29년 창립해 60년에 국내 최초로 110년 역사의 일본 살충제 메이커인 '긴죠'의 기술을 도입해 가정용 살충제를 국내 최초로 생산하면서 98년까지 30여년동안 업계 정상을 지켜 왔으나 회사사정으로 외국회사에 브랜드명을 이전해 주고 5년간 살충제를 생산 판매하지 못했다. '삼성킬라 그린폴리스'는 기존 유사제품 살충제와 차별화된 고급형 살충제이자 친환경 웰빙제품이라고 소개했다. 가격면에서 다소 비싼 면은 있으나 가정에서 많은 사랑과 신뢰을 받으면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데 성공할 수 있도록 전국의 약국은 물론 소매, 유통, 할인점까지 판매망을 확산 옛 명성을 찾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제품은 2005년도 상반기 머니투데이 히트상품 13개부문 50개상품 중 의약부문 웰빙살충제로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적극적인 제품 개발과 미래 지향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005-06-03 21:56:32최봉선 -
한의사, 의료사각지대 동티모르서 인술한의사들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동티모르에서 인술을 펼친다. 한방해외의료봉사단(KOMSTA, 단장 김호순)은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4일부터 12일까지 8박9일간 동티모르에서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해 동티모르 구스마오 대통령의 방한시 한방치료 효과를 경험하고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자국의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초청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봉사단은 진선두 원장을 단장으로 총12명의 단원이 동티모르의 수도인 딜리에 파견, 진료소를 둔 진료활동과 왕진을 실시한다. 아울러, 이번 의료봉사 기간중 구스마오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한의학을 활용한 동티모르의 보건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한다. 동티모르는 포루투칼, 일본 등의 지배를 받아 보건의료환경이 매우 열악하여 정부차원에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의료진 부족, 위생상태 불량 등으로 인하여 단기간에 성과를 이루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참가단원은 진선두(단장, 서울), 정홍수(진료부장, 대구), 김길섭(울산), 김병수(전남), 김지영(광주), 송태원(서울), 오영선(청주), 이정화(서울), 최병규(울산원) 등 한의사 9명을 포함, 총 12명이다.2005-06-03 21:10:1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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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치언론 인터넷신문 '투유' 창간대학생 자치언론을 표방하는 대학 신문이 창간돼 독자층 확보에 나서는 등 인터넷신문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 산업전문정보 회사 (주)이비뉴스(대표 민병호)는 300만 대학생들의 자치언론이자 커뮤니티를 추구하는 ‘대학생 인터넷 신문 투유(www.tou.co.kr)’를 창간, 3일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갔다. 투유는 창간을 기념해 이날 대구 경북대학교 전산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를 초청, 특강을 갖는다. 경북대학교 학생 동아리 희망연대21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강연에서 박근혜 대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사회의 위기와 희망을 말한다”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박대표가 한나라당 대표 취임 이후 첫 대학나들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젊은 지성의 네트워크’라는 케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는 ‘투유’는 오늘의 대학 소식 (Today University)을 독자들에게(to you) 전한다는 의미로서 대학중심의 뉴스를 표방하는 대학생 신문이다. 투유는 창간사를 통해 “그간 대학 내외에 존재하는 언론들이 대학의 주인인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대학생 기자들 스스로 기사를 취재, 작성해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투유는 출범과 함께 언론분야에 관심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기자’ 모집에 나서는 한편 오는 8월부터는 각 대학별로 학생들이 스스로 운영하는 대학별 인터넷신문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동국대, 경북대, 원광대, 전북대, 전남대 등 5개 대학이 별도 사이트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투유의 박현민 편집장은 “그간 침묵하던 대학생들이 객석에서 무대로, 틈새에서 전면으로 나서는 대학생 자치(自治)언론의 새장을 열 것”이라며 이를 위해 “200여 대학, 300만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커뮤니티(Community)를 형성하여 청년실업 극복을 위한 대안 모색과 대학생들 간의 의사소통과 연대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건전한 대학문화 형성을 위해 미래지향적 소통 공간으로서 그 역할을 규정하고 이후 대안적인 대학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투유 편집국은 현재 5명의 상근 운영진과 70명의 대학생 기자들로 진영을 갖추었으며 앞으로 전국 200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생 기자 모집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2005-06-03 19:38:45정시욱 -
진흥원, 보건의료기술 평가위원 19명 위촉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보건의료분야 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과 평가결과 등을 심의하는 보건의료기술평가위원 19명을 새로 위촉했다. 평가위원들은 신약개발, 바이오장기, 의료기기, 의료정보, 건강기능제품, 보건의료바이오, 보건의료기술인프라 등 7개 세부사업과 한방치료기술연구개발사업으로 지원자를 모집, 각 사업 내에 15개 세부 연구분야로 평가위원장의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확정됐다. 새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는 특히 15개 대학과 대웅제약 등 기업체 소속 전문가 3인이 포함돼 공정한 업무수행과 실용화 측면에서 실질적인 사업수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약개발사업 중 바이오신약 분야에는 대웅제약 이봉용 연구소장이, 의약품분야에는 크리스탈제노릭스 조중명 대표이사가, 천연물신약분야에 조선대약대 우은란 교수가 각각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바이오장기사업 바이오장기분야에는 성균관대 의대 김성주 교수가, 의료기기사업 의공학분야에는 경북대 치대 김교한교수와 인제대 의생명공대 김영곤 교수가 각각 위촉됐으며, 의료정보사업에는 서울대 치대 김명기 교수가 선임됐다. 또 보건의료바이오사업 생명공학분야에는 연세대 김두식 교수, 메디칼나노분야에는 광주과학기술원 신상모 교수, 바이오칩분야에는 대한제당 윤세왕 부사장 등이 위촉됐고, 한방치료사업 한의학 분야에는 원광대 류도곤 교수, 포천중문의과대 분당차병원 김상우 부원장 등이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 △보건의료기술 인프라사업 기초의과학분야 전남의대 박성식·충남대 박정규 교수, 임상의과학분야 가톨릭의대 김태윤·고대의료원 김형규 교수, 뇌의약학분야 아주의대 주일로교수, 치의학분야 연세대 이찬영교수 △건강기능제품사업 식품분야 경원대 장학길 교수 등이 각각 평가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 평가위원의 임기는 오는 2007년 5월 16일까지며, 이 기간동안 보건의료기술 R&D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진흥원 관계자는 “R&D 지원자금이 1,000억원을 초과하고 이전 위원회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사업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13명의 새로운 평가자를 포함해 평가위원회를 재구성하게 됐다”고 밝혔다.2005-06-03 19:04: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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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시경철청과 상호 협력방안 모색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3일 인천경찰청 박광현 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광현 청장의 부임에 따른 것. 시약사회는 이날 미아 찾기 동참, 경찰자녀 장학금 전달 등 협력방안도 모색했다.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김성일 부회장, 고석임 총무위원장, 이정민 여약사위원회 총무 등이 참석했다.2005-06-03 18:35:5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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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암환자 돕기위해 적극나서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최근 ‘암환자 가족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 조성 및 후원을 위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이사장: 송자)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될 기금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이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고, 이와 동일한 금액을 회사 차원에서도 지원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법으로, 암환자 가족의 자녀를 돕는 자발적인 기금이다. 또한 기금 외에도 환자 가족 자녀들과 함께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다. 아스트라제네카 희망샘 기금은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솟아나는 희망의 샘이 되라는 의미와 직원들의 참여로 이뤄진 사회공헌 기금이 마르지 않고 샘솟는 샘물처럼 성장하고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이승우 사장은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인 암은 환자의 삶은 물론, 가족 전체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라며 "특히 생활이 어려운 환자 가족의 어린 자녀들은 가장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정서적, 경제적인 면에서 소흘히 방치되면서 가장 큰 피해자가 되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항암제 부문 1위의 제약기업으로서 국민 건강과 삶의 질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의약품을 선보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암 환자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일부나마 기여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로 거듭난 지 6해째를 맞이하는 창립기념일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홍보팀 강종희 차장 “창립기념일을 맞아 형식적인 기념행사나 먹고 마시는 직원들만의 자축 모임이 아닌,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설립하는 뜻 깊은 행사로 기념한다는 것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의 시작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희망나무에 물을 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담은 화분을 직원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했다.2005-06-03 18:17:29송대웅 -
도매협회, '유통일원화 대책' 등 현안논의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3일 협회측에 따르면 초도이사회는 오는 23일 낮 12시40분 서울 타워호텔 본관 젤코바룸에서 개최되며, '유통일원화 대책' 등 업계 주요현안이 안건으로 붙여진다. 참석 대상은 고문, 자문위원, 감사, 회장단, 시도지부장, 중앙회 이사 등. 협회는 이에 앞서 오전 10시30분부터 같은 장소에서 고문과 자문위원, 감사, 회장단, 시도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회장단 회의를 갖기로 했다.2005-06-03 18:07: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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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 '1-2-3 아토피 케어' 캠페인 진행피부 전문 제약 기업 갈더마 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4일간 서울 역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건강 박람회인 '2005 하이 서울 헥스포' 행사에서 ‘1-2-3 아토피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해서는 보습이 중요함을 알리고자 하는 것으로 대한피부과학회와 공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1-2-3 아토피 케어’란 하루에 1회 정도는 가벼운 목욕을 하고, 보습제는 하루 2회 정도 발라주며, 보습제는 샤워 후 3분 이내에 바르는 것을 습관화하면 치료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건강 엑스포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2-3은 무슨 뜻일까?’ 등 관련 퀴즈를 진행하며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2005 하이 서울 헥스포'는 서울시 의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갈더마 코리아의 1-2-3 아토피 캠페인 이외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한피부과학회 부스에서 피부에 관한 전문 건강 검진 및 상담이 있을 예정이며 그 이외 초청 강연, 건강, 웰빙 관련 상품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문의: 갈더마 코리아 3478-1984)2005-06-03 17:58:15송대웅 -
을지대병원, 10일 관절염 무료 건강강좌을지대병원(원장 박두승)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 무료 건강강좌를 갖는다. 3일 병원측에 따르면 이날 강좌에는 류마티스내과 심승철 교수와 임미경 교수가 출강해 관절염에 대한 일반 지식과 최신 치료경향 등을 소개하고, 환자들의 치료에 도움이되는 각종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좌는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열리며, 관절염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관절염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청강할 수 있다. (문의: 042-611-3168, 02-3401-1785)2005-06-03 17:57: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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