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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척결' 2차 대중광고 8월부터 시작일선 약사들이 자발적으로 시행하는 가짜약사 척결 대중광고가 이르면 8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약사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은 22일 회원들을 대상으로 2차 가짜약사 척결 광고를 위한 문구 공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제작돼 각급 약사회 게시판 등에서 진행된다. 약준모는 광고 문구 공모를 통해 시안이 확정되면 전문 카피라이터에게 의뢰해 광고 작업에 나설 예정이다. 동시에 문구 선정이 완료되면 지역단위별 광고사업 시행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다. 현재 광고가 시행될 지역으로는 울산광역시와 경남·부간 일부 지역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약준모 관계자는 “광고 사업은 약사사회가 가짜약사에 대해 올바르게 인지하고 행동에 나설 때까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역 광고는 지역약사단체와 사전 조율을 거쳐 진행할 것”이라며 “독단적으로 시행하지는 않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약준모 내부에서 2차 광고 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1차 인천지역 광고 때보다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약준모는 인천지역 버스·지하철 내부에 850장의 광고물을 게시하는 등 1차 사업을 시행, 지역약사회의 반발을 사는 등 약사사회에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2005-06-22 11:58: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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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14개 병원 "내달 8일 총파업 돌입"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산별교섭이 원만하게 타결되지 않을 경우 내달 8일 오전 7시를 기해 산별 총파업투쟁에 돌입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노조는 22일 영등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 114개 지부 3만2,926명 조합원의 이름으로 중노위에 쟁의조정신청서를 접수한다"면서, "노조의 거듭된 촉구에도 불구하고 사용자측이 교섭을 파행으로 몰아간다면, 결사항전을 각오로 산별총파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특히 "사용자측의 불성실교섭 행태로 말미암아 보건산업 노동자와 국민들의 건강권에 관련된 절실한 요구들이 실종상태에 놓여있다"며 "이들의 행태는 작년 산별협약을 위반한 것이고 명분과 정당성도 없는 불성실교섭의 표본"이라고 비난했다. 노조는 따라서 '대화에는 대화로, 불성실교섭에는 투쟁으로'라는 원칙아래 22일 쟁의조정신청, 27일 간부 철야농성 및 조합원 결의대회, 쟁위행위 찬반투표(29~7월1일), 7월7일 1만 조합원 서울 상경 산별총파업전야제, 7월8일 총파업투쟁 순으로 향후 일정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노조, 주2회 축조-집중교섭 제안 윤영규 위원장은 "우리의 인내와 대화노력은 한계에 다다랐다"면서 "교섭이 진전이 없는 상황에서 노조가 선택할 것은 투쟁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오늘 이후 15일간의 쟁의조정기간 동안 원만한 타결을 위해 대화의 문을 열어놓을 것"이라며, 작년 합의에 근거해 주2회 축조교섭, 집중교섭을 제안했다. 그는 특히 "임박한 7월1일 주5일제 전면실시를 위해 토요외래 중단에 따른 환자 진료대책,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인력충원 계획을 집중 논의할 것"을 사용자측에 촉구했다. 정부에 대해서도 "노사관계를 악화시켜온 악법중의 악법인 직권중재제도를 폐지하고, 사측에게 불성실교섭의 빌미를 주지 않기위해 직권 중재 회부 불가 방침을 분명히 밝혀라"고 요구했다. 파업돌입 이후 일정과 관련해서는 "일정기간은 환자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사관계를 파탄내는 악질병원을 집중 타격할 계획"이라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창조적인 투쟁전술을 구사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주노총 김지혜 부위원장은 "산별교섭이 파행을 겪은 데는 정부가 이를 방조, 조장한 측면이 강하다"면서 "보건의료노조의 투쟁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엄호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6개 특성 95개 병원 교섭 참가 병원노사는 앞서 지난 4월12일 이후 11차례 교섭을 진행해 왔으나 사립대병원의 노무사 교섭권 위임문제로 파행을 거듭해 왔다. 11차 교섭에서는 사용자측이 4분만에 교섭장을 빠져나가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올해 산별교섭에서는 작년 산별협약을 수용한 병원보다 줄어든 6개 특성 95개 병원이 참가하고 있다.2005-06-22 11:24:49최은택 -
비아그라복용 국내환자 실명 부작용 논란최근 화이자가 식약청에 제출한 비아그라 부작용 모니터링 보고서에 실명환자가 있던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일부언론은 식약청에서 입수한 ‘발기부전 치료제 부작용 치료현황’에 근거해 ‘발기부전증세를 보이는 한 당뇨환자가 지난 4월 비아그라를 복용한 뒤 왼쪽 눈의 망막혈관이 파열돼 시력을 거의 읽게 됐다며 화이자측에 신고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화이자측은 환자의 실명과 비아그라의 상관관계가 입증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화이자 관계자는 22일 오전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4월에 환자에게 6개월전에 실명했다고 연락이 온 것은 사실이며 인과관계 유무를 떠나 즉시 식약청에 보고했다”며 “하지만 환자는 담당 안과의사로부터 실명원인이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망막파열로 인한 것이며 ‘비아그라와 연관성은 근거없다’는 말을 듣고 수술을 권유받았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화이자측은 최근 외신보도에서 나온 비아그라로 인한 NAION(비동맥 허혈성 시신경장애)와도 연관성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화이자측은 “6개월전 한쪽눈을 실명한 환자가 올초 알려진 NAION 관련 기사를 보고 회사측에 알려온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전문의에게 문의해 본 결과 이번에 문제된 망막파열과 시신경장애(NAION)와는 그 기전이 다른 질환이라는 답변을 받았다”며 “NAION과 비아그라의 연관성이 입증되지 않은 상황에서 망막파열과 NAION과의 인관관계를 논하기는 더욱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번 건이 미국본사에 보고된 것에 대해서는 “이번 건만 특별히 본사에 보고된 것이 아니며, 국내에서 수집된 모든 정보는 식약청과 본사에 즉시 보고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실명 부작용 보고에 대해 식약청은 “이번에 보고된 환자의 경우 비아그라를 3년간 6알 정도 복용했으며, 원래 당뇨가 있어 시력저하 증세를 보이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환자의 진료를 담당했던 주치의 소견을 듣기위해 접촉중에 있고 비아그라와의 연관성이 입증된 바는 없다”며 관찰중임을 밝혔다.2005-06-22 10:55:2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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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의사협회는 폭력집단 인가" 비난약대 6년제 공청회장를 무단 점거한 의사협회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북약사회(회장 백칠종)는 19일 성명을 통해 지난 17일 약대학제 개편 공청회장에 난입해 불법으로 공청회장을 점거하고 공청회를 무참히 짓밟아 연기시킨 의협에 사죄를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교육 당사자도 아닌 직능단체가 이성적인 판단과 행동을 해야 함에도 무자비한 행동을 저지른 점은 스스로 폭력 집단임을 자인한 행동"이라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또한 "교육부도 폭력적 힘의 논리에 흔들리지 말고 연구보고서 내용을 토대로 정책실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약사회는 일반약 수퍼판매 확대 불가방침을 재확인하고 약사 직능 존폐를 건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전북학생회관에서 2005년 연수교육·마약류교육 실시했다. 교육에는 ▲한국사회의 위기와 사회보장 강화(장복심 국회의원)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식약청 이동희 사무관) ▲마약류 관리요령(광주청 김기만 의약품감시과장) ▲복약지도 요령(전북대병원 김행순 약제부장) 등이 소개됐다.2005-06-22 10:53: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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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제 시행후 토요 외래진료 42% 줄어복지부-병협 공동조사결과 주 5일제(40시간제) 시행이후 대형병원의 토요일 외래환자가 40%이상 줄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병원경영연구원 이용균 연구실장은 21일 복지부와 병원협회가 공동 주최한 주40시간제 병원관리 세미나에서 “주 40시간제에 따른 수가보전과 응급의료수가 조정, 토요진료에 대한 휴일가산료 적용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연구실장은 복지부와 병협이 합동으로 조사한 주 40시간제 시행병원 5곳을 조사분석한 결과 토요일 외래진료실적이 시행후 42.2% 줄은 것으로 집계됐다. 일요일 외래외래진료 실적도 21.1%가 감소했다. 이들 병원들은 월요일 6.83% 늘었다가 화요일 다시 4.4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병원들의 진료형태와 관련 토요일 완전휴진은 병원 1곳에서 시행했으며 2곳은 진료과별, 부서별 격주휴무를 통해 정상진료를, 나머지 1곳은 일부 진료과만 운영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1곳은 또 진료수입 감소분을 보전하기 위해 주말 또는 야간진료 프로그램 운영 등을 검토중이라고 응답했다. 주40시간제로 인한 추가고용과 인력과 관련 평균 47명을 신규채용(100병상당 7.9명)한 병원당 3교대 간호인력이 평균 9.1% 늘었다. 총인건비부담은 4% 늘었다. 이 연구실장은 40시간제 시행에 따른 대책으로 ▲추가인건비부담과 진료수입감소분 수가보전 ▲농어촌병원에 공공병원에 준하는 지원 ▲공공병원의 공보의 배치 및 증원 등을 정책 당국에 제안했다. 이 실장은 올 7월부터 시행되는 병원 1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인건비증가 및 외래환자 감소 예상수준을 평균 4~9%정도로 예상된 가운데 일부 병원에서 12%이상 줄을 것이라고 답했다. 근무형태는 주중 근무시간을 축소하는 주 6일제와 임금삭감없는 주 5일제가 각각 5곳과 4곳으로 나뉘었다. 주40시간 근무제는 지난해 7월 156개 병원에서 실시된데 이어 오는 7월에는 300명이상 근무하는 민간중소병원 193곳과 사립대병원 29곳 등 모두 222곳을 대상으로 시행된다.2005-06-22 10:34:3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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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식약인' 혁신짱에 유무영 사무관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정숙)이 3인의 자랑스런 식약인을 선정했다. 올해로 3회째인 '자랑스런 식약인' 영예는 생물의약품과 유무영 사무관(혁신짱), 식품안전과 박기훈 사무관(일짱), 의약품감시과 김효정 씨(마음짱)가 안았다. 자랑스런 식약인 선발은 직원들로부터 추천받은 70명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거쳐 분야별 식약인 3인을 선발하고, 그 중 전직원의 전자투표로 실시된 Best of best(식약청을 최고로 만드는 최고의 식약인)를 통해 혁신짱으로 유무영 사무관(생물의약품과)이 선정된 것이다. 유 사무관은 평소 소신있고 창의적인 업무처리로 매사 일처리가 깔금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생물의약품과에 근무하면서 BT제품의 안전관리 업무프로세스 구축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종전에 지나친 규제중심 임상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첨단 바이오제품의 연구활성화 및 합리적인 평가 프로세스 구축을 위해 각종 관련규정을 새롭게 제정하는 등 BT제품의 안전관리의 첨병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일짱으로 선정된 박기훈 사무관(식품안전과)은 식품안전관리업무의 적정수행과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대외적으로 청의 인지도와 위상을 높여 범국민적 식품위생안전의식을 함양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음짱 김효정 씨(경인지방식약청 의약품감시과)는 여성 특유의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격으로 장애를 안은 몸에도 불구하고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등 동료들의 귀감이 되어왔다. 특히 가진 작은 능력이나마 남을 돕고자 전석복지재단과 90년부터 인연을 맺어 장애인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 포털사이트 '아이핸디캡'의 운영자이자 2002 월드컵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핸드사이클링 일주행사에 참여하는 등 장애인의 인식전환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식약인은 정기간행물인 '소비자를 위한 식약생활 정보' 계간지 표지모델로 게재되고 상품권 등의 포상이 수여된다.2005-06-22 10:29:47최봉선 -
생명연, 생명공학 주제 논문·산문 공모전생명공학에 대한 일반국민의 관심과 저변확대를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연구소 등이 협력하여 총 1,500만원의 상금을 걸고 ‘BIO논문·산문’ 공모전이 개최된다, 보건복지부, 충청북도,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일반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자는 ‘생명공학’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연구성과 논문, 정책 제안, 산문 등을 오는 8월 26일까지 생명공학연구원에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9월 26일 발표되고 과학기술부장관상 1편은 상패와 상금 500만원, 보건복지부장관상 1편은 상패와 상금 300만원, 충청북도지사상 2편은 상패와 상금 200만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상 3편은 상패와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과기부장관상, 복지부장관상 수상자에게는 9월 30일 예정된 제4회 오송국제바이오심포지움 대중 강연회에서 수상작품 발표 기회도 주어진다. 생명공학연구원 양규환 원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우리나라 생명공학이 국민들의 공감대 속에서 더욱 더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2005-06-22 10:26: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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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창립5주년 국내외 학술세미나 개최국민건강보험공단이 창립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틀간 국내외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국내 학술세미나는 오는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강당에서 ▲지불제도 개편의 필요성과 방향(발제 정형선 연세대 교수)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가능성과 건강보험의 발전방향(발제 감신 경북의대 교수) 등 2개 주제다. 국제 학술세미나는 29일 공단 강당에서 열리며 ‘건강검진의 올바른 이해와 정당한 평가’라는 주제로 이종구 복지부 건강증진국장, 지선하 연세대 교수, 네드 칼론지 박사(미 질병예방특별위원회 위원장), 제임스 디킨슨 교수(캐나다 캘거리대 가정의학과)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2005-06-22 10:24:3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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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 자살유도 암 치료기술 개발암세포 자살을 유도하는 새로운 암 치료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22일 과학기술부는 단국대 신득용 교수팀이 p53 유전자가 없는 암 세포가 스스로 자살을 유도하는 새로운 암 치료 기술 및 항암물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득용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액틴’이라고 불리는 세포 골격 단백질의 중합반응을 저해하면 정상세포는 형태가 일시적으로 변하지만 곧 다시 정상으로 회복한다. 특히 p53 유전자가 없는 암세포는 액틴 구조의 손상과 이에 따른 형태의 변화를 예민하게 받아들여 세포자살을 결심하고 자살을 촉진하는 ‘Bim’이란 단백질을 합성해 스스로 자살한다는 사실을 발견 한 것. 연구팀은 이 사실을 기초로 쥐의 난자를 이용해서 액틴의 중합반응을 저해하는 물질을 탐색했고 해면생물에 포함된 ‘PTX-2’란 물질이 p53 유전자가 없는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항암활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PTX-2를 쥐에 투여하여 p53이 없는 암세포만을 골라 죽인다는 것을 증명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액틴 저해제가 p53이 없는 암 세포들이 스스로 자살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항암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최초의 연구결과”라고 주장했다. 연구팀은 쥐의 난자를 이용한 액틴 저해제 탐색 시스템과 항암 후보물질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또한 독일의 화학물질 합성 전문회사와 신약후보물질의 탐색과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벤처기업 등과 임상실험에 적합한 PTX-2의 유도체를 선별하고 있다. 연구팀은 향후 다국적 제약회사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항암제로 개발할 계획이다.2005-06-22 10:11:48강신국 -
삼성제약 '우수상품' 전시참가회사로 선정삼성제약(대표 김원규)이 할인점 이마트가 주최하는 '국내 중소기업 우수상품을 찾습니다'에 전시참가회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삼성제약은 지난 8일 서울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 3층 전시장에 '박탄C 500'과 '허브명수', '비타콜라겐', '삼성복분자'등 드링크류를 전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날 초빙된 외부전문가 교수, 기관원, 연구원과 소비자인 주부클럽 연합회에서 참여한 3개 그룹 심사관으로부터 많은 호평으로 관심을 갖게 했다"고 말했다. 금번 행사는 국내 제조 협력회사의 발굴·육성을 통해 국내 산업기반을 보호하고, 중소기업과 동반 성장·발전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특히 공개적인 품평회를 통해 공정한 거래기회를 부여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새롭고 좋은 상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이번에 처음 갖는 행사이기도 하다.2005-06-22 09:55:54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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