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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회원약국 25곳 재계약 100% 완료약국체인 위드팜이 올해 6월 현재 25개의 회원약국과 재계약을 완료해 100% 재계약률을 나타냈다. 위드팜(대표 박정관)은 회원약국 계약기간이 5년으로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올해 재계약을 맺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회사 측은 이들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재계약 협상을 벌였으며 그 결과 6월에 재계약이 되는 25개 회원약국이 모두 재계약을 맺기로 합의했다. 또 오는 12월 말까지 계약을 완료해야 하는 5개의 회원약국도 재계약에 잠정적으로 합의한 상황이어서 올해 위드팜 회원약국의 재계약률은 100%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위드팜은 지난해 용인에 3천여평의 의약품 물류창고를 마련하고 의약품자동화물류관리시스템(WMS)을 구축, 총 1만5천여 가지의 의약품을 1일 2배송체계로 가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위드팜은 ▶전문약사교육과정을 통한 교육제공 ▶세무.법률.전산.경영 자문 ▶입지선정 및 경영상담 ▶인터넷을 통한 최신 의약정보 제공 ▶선진국 견학 및 연수기회 부여 ▶체인약국 홍보강화 등에 주력하고 있다. 위드팜 관계자는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위드팜 회원약국에 대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향후 Total Health Company로 다시 거듭나는 위드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05-06-27 18:42:0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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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보성녹차 농축액' 미국시장 진출조아제약의 녹차 앰플 제품이 미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회사 측은 27일 ‘다향녹차 농축액’라는 제품명으로 내수 위주로 매출이 이루어졌던 제품을 이번에는 ‘보성녹차 농축액’이라는 제품명으로 미국 시장에 수출하기로 했다. 최초 수출물량은 30만 앰플로 초기 6개월동안 매월 20만 앰플 이상, 이후에는 매월 30만 앰플 이상 납품하는 조건으로 미국내 업체와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향후 조아제약의 미국 수출액은 2006년 70만달러 이상, 2007년 100만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조아제약은 1995년부터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해 2000년 남미, 2001년 카자흐스탄 등 다양한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해왔다. 또 1996년부터 베트남 하노이, 일본 동경,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해외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해왔고, 올해도 해외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한동안 조아제약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이지 못해왔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까지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6-27 18:37:2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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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tore 서울 압구정, 응암점 잇단 오픈서울 주요 도심지를 중심으로 한국형 드럭스토어 매장들이 본격적으로 오픈하고 있다. 코오롱웰케어(대표 황성철)는 27일 서울 압구정동에 W-store(더블유스토어) 10호점인 압구정점을 오픈한데 이어 28일에는 은평구 응암동에 11호점을 오픈한다. 10호점인 압구정점은 압구정프라자 약국에 총 30평의 규모로 위치하게 되며 기존 약국을 확장, 재단장해 고객들이 좀 더 편하게 약국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11호점인 응암점은 응암동 서부병원 옆 왕약국에 약 70평의 규모로 오픈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압구정점과 응암점 오픈을 기념해 더블유스토어 베스트셀러 제품 10종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오픈 특가 세일전과 구매금액에 따라 천연물티슈, Bio물통, 고급 3단 우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또 매장 앞에서는 행운의 사다리타기 게임과, 세안포 ‘미오셀’ 샘플 등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오롱웰케어 최석순 부장은 “10호점을 오픈하는데 만 1년이 걸렸고 그동안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상권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우리나라의 환경에 맞는 한국형 드럭스토어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개선해 왔다"고 전했다. 한편 W-store는 2004년 5월 성신여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논현동, 목동, 일산, 성남, 수원, 부천, 안산 등 현재 수도권 지역에 10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말까지 총 30개 약국과 계약을 통해 입점을 늘려갈 복안이라고 밝혔다.2005-06-27 18:33:02정시욱 -
"약대6년제 되면 무면허 의료행위 판친다"약대6년제는 임상교육을 통해 무면허 의료행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선언에 불과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민주의사회는 27일자 뉴스레터에서 "현재도 약국은 국민의 편리를 핑계로 무면허의료행위가 자행되고 있는 '의료의 무풍지대'"라며 "약대6년제는 결국 임상 교육을 통해 무면허 의료행위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선언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의사회는 이어 "약사들이 가지고 있는 의약분업 이전, 처방과 조제를 하던 시절에 대한 미련과 향수 그리고 그 때로 회귀하려는 그동안의 수많은 노력들을 볼 때, 6년제도 이런 노선 중의 하나일 뿐이라는 것은 너무나 분명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단체는 특히 한의대학생들의 성명서를 인용, "대학을 졸업을 하고나서도 충분히 (대학원에서) 공부할 기회가 있는데도 굳이 4년제를 6년제로 바꾸겠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면서 "사실 약대의 대학원 진학률은 5% 정도로 매우 낮은 편에 속한다. 공부를 더하고 싶어한다면서 대학원에는 왜 안가는지 모르겠다"고 비꼬았다. 또 "(약사회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4년제로 남아있는 국가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의협이 최근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스위스, 영국, 독일, 호주, 뉴질랜드 등 대다수 국가의 약대학제는 현재 4년제"라면서 "6년제인 몇몇 나라들을 예로 들어 마치 세계 모든 약대가 6년제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억지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약사회는 미국의 약대가 6년제이고, 우리나라도 하루빨리 6년제로 가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지만, 미국약학대학협의회 자료에 따르면 미국 89개 약대 중 70개 대학이 4년제고 6년제는 13개 대학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사회적 비용과 관련해서도 "향후 6년제 약사1,250명을 배출하기 위해 추가 부담되는 사회적 비용은 교육비 150억원, 기회비용 181.9억원, 사교육비 절감분 6.8억원 등을 포함해 325.1억원(복지부자료, 의협추계는 925억원)으로 늘어나게 된다"면서 "이는 모두 현재의 중학교 이하 학부모들이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6년제를 추진함에 있어 의료계의 중지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채 복지부는 약사회와 한의사협회의 대표만을 모아 서로 합의하는 선에서 약대 6년제라는 중요한 문제를 결정하려고 했다"면서 "백년지대계라는 교육문제를 이익집단의 힘에 휘둘려가며 마무리 짓는 것은 결국 국민을 기만하는 행정일 뿐"이라고 비난했다. 또 "한의계와의 약대 6년제 합의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한약학과가 배제됐고, 한약학과생들이 단식투쟁에 돌입하는 등 반발이 일고 있다"면서 "결국 약대 6년제는 명분없는 약사와 한의사만의 이익을 위한 것일 뿐"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따라서 "약대 6년제를 위해서는 교육목표, 교과목, 교육비, 추가되는 국민의료비, 직종간의 갈등요소 등을 의사, 한의사, 약사, 한약사, 학부모, 소비자 등과 공개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면서 "국민들이 참여하고 관련된 각계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공청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2005-06-27 18:21: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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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저가대체약 84사 267품목 추가의사가 처방한 약을 값이 싼 약으로 대체조제할 경우 그 차액의 30%를 약사에게 인센티브로 제공하는 대상의약품이 2,622품목으로 집계됐다. 또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인정품목도 사상 처음으로 3천 품목을 돌파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월 31일 기준으로 저가약 대체조제 대상의약품 변경현황 집계결과, 지난 3월 이후 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지급 의약품이 84개 제약사 267품목이 추가됐다고 27일 밝혔다. 추가 등재된 267품목 중 16품목은 1성분1품목으로 실제 인센티브가 가능한 의약품은 251품목이 추가된 셈이다. 이로써 저가약 대체조제가 시행된 지난 2001년 7월 이후 생동성인정시험이 통과한 품목은 3,155품목, 이 가운데 인센티브 지급대상 의약품은 2,622품목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편 생동성인정 의약품 533품목은 보험약으로 등재되지 않거나 주사제 등의 이유로 이번 인센티브 대상에서 제외됐다. 심평원은 저가대체조제 청구시 주의사항으로는 ▲처방의약품 및 사용장려비용(조제구분 '9') 행의 단가란에 처방의약품의 상한금액과 대체조제의약품의 실구입가 차액의 30%를 정확히 산정하고 ▲대체조제약('4') 또는 처방의약품('9')만 청구되지 않도록 동시에 청구하고 '4'와 '9'를 동일품명으로 청구하는 경우가 없도록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05-06-27 17:51:1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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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섭회장, 서울공대 '자랑스러운 동문상'허영섭 녹십자 회장이 27일 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한민구)과 공과대학 동창회가 수상하는 ‘2005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상’을 수상했다. 64년 서울대 공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허영섭 녹십자 회장은 녹십자의 최고경영자로 재임하면서 83년 세계 세 번째로 B형간염 백신(헤파박스), 88년 세계 최초로 유행성출혈열 백신(한타박스), 93년 세계 두 번째로 수두백신(수두박스) 등을 개발했다.또한 84년 국내 최초의 연구재단법인인 ‘목암생명공학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국내 바이오 산업 발전과 이를 통한 국민보건 증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서울대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허영섭 회장은 이용경 KT사장(64년 전자공학과 졸), 정석규 태성고무화학 회장(52년 화학공학과 졸), 이기동 미국 일리노이大 교수(67년 항공공학과 졸)와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대 공대의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상’은 학계와 산업계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동문 4명을 매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13년째를 맞고 있다.2005-06-27 17:39:17최봉선 -
정승환 회장, 베트남 의약품협회 방문 출국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정승환 회장이 베트남 의약품 시장 현황 파악 및 현지 보건 당국과의 협의를 위해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출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금번 출장에서 정 회장은 베트남 보건성 약정국과 국립의약품품질검사원을 방문해 국내 의약품의 수입과 관련한 등록 및 품질검사업무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베트남 의약품 협회와 양 단체간 상호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이다. 의수협측은 "베트남은 한국산 완제의약품의 최대 수출 시장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장이며 최근 현지 보건성의 수입관리 업무 강화와 환율급등에 따른 여파로 수출업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방문의의를 밝혔다. 이어 "현지 정부와의 협력 강화와 정확한 시장 정보 파악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출장은 의수협 정연찬 상근부회장과 최형국 수출진흥부장이 동행하게 된다.2005-06-27 17:35:4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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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투스, 경구제 병용시 저혈당 증가 안시켜사노피아벤티스 당뇨병치료 주사제인 란투스를 경구약과 병용시 저혈당 발현이 증가되지 않고 효과적으로 혈당수치가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이같은 결과를 담은 두 가지 임상연구 결과가 제 65차 미국당뇨병협회(ADA)에서 발표됐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된 자료에서는 목표 혈당수치에 도달하기 위해 1차 및 2차 진료에서 모두 란투스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 6개월간 405명의 제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INSIGHT(Implementing New Strategies with Insulin Glargine for Hyperglycemia Therapy)'연구결과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치료제에 란투스를 조기 추가 투여시, 저혈당 발생률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경구용 제제를 최대한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당화혈색소(HbA1c) 수치를 훨씬 효과적으로 감소시켰다. 저혈당 발생률은 란투스® 혹은 경구용 제제 만을 투여 받은 환자들간에 차이가 없었다. 미국당뇨병협회에서 발표되었고 영국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AT.LANTUS 연구 결과를 분석한 다른 연구에서도 1차 및 2차 치료 모두에서 란투스 치료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추가로 확인 됐다. 이 연구에서는 1차 및 2차 치료를 받은 환자들 간의 중증 저혈당증과 야간 저혈당증 발생률 모두 비슷하게 나타났다는 점이 부각됐다. INSIGHT 연구 위원인 Hertzel Gerstein 박사는 말했다“연구결과 란투스는 보다 많은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목표 혈당수치에 일찍 도달할 수 있게 하므로, 환자들에게 란투스를 일찍 투여하는 것이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연구는 특히 저혈당 발생률이 비슷한 1차 및 2차 진료 모두에서 란투스를 자신있고 안전하게 적정 투여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주었다”고 덧붙였다. Leicester 대학 병원 당뇨 전문의인 Melanie Davies 박사는 “제2형 당뇨병 환자들 중 절반 이상이 혈당 목표수치에 도달하지 못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세계 최초 1일1회 용법의 인슐린 유사체인 란투스를 경구용 제제와 병용하는 방법은 보다 효과적인 혈당 조절을 위한 중요한 치료법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2005-06-27 17:26:3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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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현금 3% 주식 5% 배당 결정3월 결산법인인 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24일 충남 연기군 제약공장에서 제15기(2004.4-2005.3)를 결산하는 정기 주주총회 갖고 매출액 보고와 배당 등에 대한 승인을 의결했다. 한국콜마의 지난 회계연도 경영실적은 매출액 600억원으로 전년대비 4.9%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27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5.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증가한 것으로 보고됐다. 또한 부채비율 67%, 유동비율 171%로 나타나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과 건실성이 뛰어나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 주주배당은 현금 3%, 주식 5%를 배당하는 것으로 의결했으며, 7월달 안에 배당금이 지급된다. 한국콜마의 지난해 경영성장은 화장품업계의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불구하고 연구개발에 매년 6% 이상을 투자해 신기술 및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것이 거래기업과 소비자로부터 좋은 평가와 신뢰를 얻어 매출의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올 16기(05.4-06.3) 매출목표를 770억원으로 정하고, 화장품과 제약,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연구개발 및 제조 전문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약사업부문의 영업활동을 보다 활발히 진행해 한국콜마가 한단계 더 성숙될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2005-06-27 17:25:09최봉선 -
GSK 장덕환 본부장외 2인 철인3종 완주최근 통영에서 열린 국제트라이애슬론 경기에 GSK의 장덕환 본부장(종합병원 사업부 2본부), 최원석 차장(광주지점), 박세환 과장(대전지점), 조현욱 주임(세레타이드 마케팅 PM) 참가해 완주했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따르면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로 이루어진 이번 철인 3종경기에서 조현욱 주임이 네명 중 가장 먼저 결승라인을 밟았고, 이어 장덕환 본부장과 최원석 차장이 모두 3경기를 완주해 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을 제외한 2종경기 도전을 목표로 했던 박세환과장도 메달을 받지는 못했지만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 마라톤에서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운동복을 입고 경기에 참가하여 회사의 위상을 높이기도 한 이들 4명의 선수들에게 회사에서는 익시더쉽(Exceedership)의 표상으로 금일봉을 전달해 노고를 치하했다.2005-06-27 17:08:4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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