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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藥, 마약퇴치 캠페인서 시민홍보 앞장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마약추방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시약사회는 최근 경인식약청이 주최한 마약퇴치 캠페인에 참가,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마약의 폐해를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구 경인식약청장, 장정일 마약퇴치 인천본부장이 참석했고 시약사회에서는 김사연 회장 비롯해 30여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한편 김사연 회장 지난 30일 인천 로얄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경기민요보존회 인천지부 창립식에 참석해 고문 위촉장을 받았다.2005-07-03 20:21:27강신국 -
MSD, 5일 바이토린 '왕의귀환' 심포지움이달초 고지혈증치료제 바이토린을 발매한 한국엠에스디(대표 마크팀니)가 '왕의귀환'을 주제로 한 런칭심포지움을 전국순회 개최한다. 5일 서울소공동 롯데호텔서 개최되는 첫 행사에는 연세의대 조승연 교수와, 성균관의대 박정의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서울대 김효수 교수와 사우스웨스턴 메디칼 센터의 니콜아베이트 박사가 연자로 나선다. 한편 6일에는 메리어트호텔서, 대전은 7일, 광주는 8일 및 부산에서는 12일 각각 런칭심포지움을 개최한다.2005-07-03 20:19:29송대웅 -
영등포약, ‘멋진 다과회’ 여약사·반장 격려영등포구약사회 (회장:박영근)는 지난 17일 성공적으로 열린 ‘자선다과회’를 자축하기 위해 여약사위원과 반장 전원을 위한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영등포구약사회는 지난 28일 전체 여약사위원을 격려한 데 이어 29일에는 15개 반장을 초청,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박영근 회장과 김경희 부회장, 이근주 위원장은 가장 멋진 자선다과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숨은 봉사와 협력을 아끼지 않은 여약사위원과 반장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15개 반장모임에는 자문위원인 김형수 영등포구청장도 자리를 함께했다.2005-07-03 20:15:18김태형 -
의협 "약대6년제 강행시 직접조제 하겠다"의료계가 약대 6년제 강행시 의약분업을 전면 거부하는 대정부 투쟁을 강행할 뜻을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은 3일 성명을 발표하고 "약대 6년제는 정부 스스로 의약분업을 파기하는 것"이라며 6년제 강행시 전국 8만 의사와 의대생, 전공의와 총연대해 대정부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도의사회는 "약사들은 현재 전국에 걸쳐 횡행하고 있는 불법조제와 불법 임의조제도 모자라 이제 정부와 밀실야합을 벌여 약대 6년제를 강행하여 의사의 진료권까지 강탈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교육부는 공청회 장소를 일방적으로 세 차례나 바꾸고 출입증을 발급해 방청인원을 제한하겠다고 통보해왔다"며 "이는 정부가 국민의 알권리를 철저히 유린하는 만행"이라고 피력했다. 시도의사회는 이에 "정부가 약대6년제를 강행하겠다는 것은 의약분업을 정부 스스로 파기하겠다는 것"이라며 "스스로 의약분업을 파기한 만큼, 전국 8만 의사들도 조제위임제도를 파기하고 병의원에서 환자에게 약을 직접 조제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부가 약사의 의사노릇을 하려는 약대 6년제를 강행한다면 전국 8만 의사는 전국 41개 의과대학생과 전공의 등과 연대하여 비상체제를 가동해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2005-07-03 20:08:15정시욱 -
일본뇌염 백신 보건소 접종 병의원의 3배올해 일본뇌염 백신중 보건소 접종수요가 병의원의 3배정도 많을 전망이다. 질병관리본부는 3일 일본 뇌염백신 접종과 관련 “보건소 접종수요는 117만도스이며 병의원 수요는 41만도스로서 올해 총 158만도스”라고 밝혔다. 본부는 이어 “올 5월말까지 공급량은 200만도스로서 수요량을 상회하고 있고 모두 수요처로 공급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본부는 그러나 “일부 지역 보건소 백신 부족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달 8일과 23일 시·도 보건과장회의를 개최하고, 1년치를 확보하고 있는 8개 시·도에 전배 요청했다”면서 “ 백신제조사에 보건소 공급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조기생산 착수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본부는 또 “8월부터 한국백신과 보령바이오파마 등으로부터 약 30만도스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라면서 “이 물량이면 연말수요를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으로 예상됨2005-07-03 20:06:31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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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1개월만에 3,600만원 교품달성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야심찬 계획하에 시작한 교품몰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어 주목된다. 성북구약사회는 지난6월1일 시작한 교품몰의 총거래액이 36,564,199원으로 거래약품은 2,174품목에 달하며 80개약국이 참가 거래 성사율이 79%에 이른다고 2일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처음부터 성공적 교품몰을 운영하기 위하여 관계자들의 조언과 시행상의 예견된 문제점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시작한 교품몰이라 더욱 값진 결과를 얻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남은 일은 더많은 회원약국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교품에티켓에 벗어나는 일이 없도록 회원들을 계도하면서, 인근 약사회와 함께 광역교품을 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강조 했다. 조 회장은 "어떤 경우이든 현 의료체제에서는 어쩔수 없이 불용재고 의약품이 남게 마련이고 가뜩이나 어려운 약국운영에 재고가 누적되어 경영압박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교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 될 수 밖에 없어 모든 약사회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에 대처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덧붙였다.2005-07-03 20:00:52송대웅 -
보건노조, 올해 파업투쟁 쟁점 등 발표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올해 산별총파업 투쟁 쟁점과 향후 전망을 발표하기 위한 기자회견을 4일 오전 10시 노동부 기자실에서 갖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특히 '산별협상의 파행을 의도적으로 기획했다는 정황이 드러난'(노측주장) 사용자측의 대외비 문건 분석 및 부당노동행위 고발 경과, 중노의 조정현황과 쟁점, 파업이후 교섭전망, 노조 투쟁계획 등이 발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조측은 "그동안 교섭 파탄 사례를 모아 사측을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하는 한편 특히 전면 주5일제 미시행 사업장의 경우, 2004년 산별합약 불이행으로 집단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5-07-03 19:50: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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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대전, 자체 사용 의약품 3차 입찰산재 대전중앙병원이 자체 사용의약품 3차 입찰을 오는 7일 오후3시 실시한다. 이번 입찰은 그룹별 단가총액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품목은 2차까지 유찰됐던 ‘아비리파이TM정’ 등 8종이다. 입찰서 제출기간은 4일 낮12시에서 7일 오후1시까지다.2005-07-03 19:42: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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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업 5년 임의조제 요구 거의 사라졌다”의약분업 5년을 맞아 임의조제를 요구하는 국민들은 거의 없으며 주사제와 항생제도 감소했다고 정부가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일 중앙일보의 의약분업 보도와 관련 해명자료를 내고 “의약분업 5년이 지난 지금 정착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임의대체조제가 여전하고, 의원·약국간 담합도 성행하고 있다’는 기사내용에 대해 “국민들도 의약분업 상황에 적응하여 임의조제 요구 환자가 거의 없는 상태”라며 “의료기관과 약국간 담합은 분업정신을 왜곡 훼손시키고 보험재정에 악영향을 주므로 철저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항생제와 주사제 감소효과는 분업보다는 심평원의 적정성 평가 때문이라는 분석에 대해서도 “근원적으로 약국에서 처방없이 주사제 및 항생제를 구매할 수 없도록 한 의약분업의 직접적인 효과라는 분석이 타당하다”고 반박했다. 복지부는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전문의약품 등 불법판매, 대도시 인근 예외약국에 전문약 구입 손님들 북적이고 있다’는 기사와 관련 “특수한 상황을 일반화시키는 것은 국민들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다”면서 “대부분 예외지역 약국은 경영이 어려워 계속 감소 추세”라고 강조했다.2005-07-03 19:38:5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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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마퇴본부 정책팀장에 장순필 이사충남마퇴본부는 본부 정책팀장으로 장순필(충남약사회연수교육위원장) 이사를 선임했다. 노숙희(충남약사회장) 본부장은 불법 마약류 퇴치사업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마퇴본부 임원들과 최근 간담회를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장 이수를 정책팀장으로 임명했다. 노 본부장은 이에 앞서 전일수 부본부장과 장순필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직원채용 면접을 실시했다. 한편 노 본부장 등은 같은 날 곧 있을 2005년 약사연수교육에 관한 제반사항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연수교육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2005-07-03 19:31: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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