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1개월만에 3,600만원 교품달성
- 송대웅
- 2005-07-03 20:00: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거래약품 2,174품목...80개약국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성북구약사회는 지난6월1일 시작한 교품몰의 총거래액이 36,564,199원으로 거래약품은 2,174품목에 달하며 80개약국이 참가 거래 성사율이 79%에 이른다고 2일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처음부터 성공적 교품몰을 운영하기 위하여 관계자들의 조언과 시행상의 예견된 문제점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시작한 교품몰이라 더욱 값진 결과를 얻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 남은 일은 더많은 회원약국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교품에티켓에 벗어나는 일이 없도록 회원들을 계도하면서, 인근 약사회와 함께 광역교품을 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일이 시급하다”고 강조 했다. 조 회장은 "어떤 경우이든 현 의료체제에서는 어쩔수 없이 불용재고 의약품이 남게 마련이고 가뜩이나 어려운 약국운영에 재고가 누적되어 경영압박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교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과목이 될 수 밖에 없어 모든 약사회에서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이에 대처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