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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억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 쏟아진다연간 600억대 거대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항혈전제 플라빅스를 겨냥한 국내 제약사들의 제네릭 선점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24일 식약청에 따르면 사노피 아벤티스의 항혈전제 '플라빅스'(성분: 클로피도그렐)가 지난 7월6일자로 재심사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국내 제약사 11곳에서 제네릭 허가신청을 완료한 상태다. 제약사별로는 종근당(제품명: 종근당클로피도그렐)이 지난 3월23일 생동성시험 조건부를 통해 처음으로 품목허가를 받은 가운데, 동아제약(동아 황산수소클레클로피도그렐정 75mg)이 5월24일 품목허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연제약 '클로빅스정(황산 수소클로피도그렐, 6월28일 허가) △한국웨일즈제약 '클로딕스정'(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6월28일) △광동제약 '프로빅스정'(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6월28일) △드림파마 '드림파마클로피도그렐정(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6월28일) △한림제약 '한림 클로피도그렐정'(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6월28일) △한국콜마 '케이클로정'(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6월 28일)도 가세했다. 이와 함께 △한올제약 '한올 클로피도그렐정(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6월29일)△미래제약 '블라픽스정'(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 6월29일) 등 총 8개 제약사가 우연히 같은 시기 생동 조건부 허가를 취득한 것으로 조사돼 향후 제품출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대희화학은 지난 5월4일 '대희황산수소클로피도그렐'의 제품명으로 원료의약품 허가를 받은 상태다. 제약사 한 관계자는 "년 600억원 이상의 시장을 확보하고 있는 플라빅스 시장에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특히 항혈전제 시장 자체가 성장세에 있어 업계의 관심이 더욱 고조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노피의 '플라빅스'는 지난해 노바스크정에 이어 보험청구액(EDI청구 기준) 633억원을 기록, 전문약 시장에서 2위를 기록한 거대품목이다. 지난 98년 6월 30일 허가를 취득했던 플라빅스의 재심사 기간이 6일 종료됨에 따라, 사노피는 오는 10월6일까지 재심사결과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2005-07-25 06:49:4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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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미생산약 26개사 40품목 생산재개미생산 고시 의약품 중 26개 제약사 40품목이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들 제품들은 생산 재개일로부터 보험을 적용받게 됐다. 24일 심사평가원의 ‘미생산고시약제중 생산재개 의약품 현황’에 따르면 뉴젠팜의 ‘사이비탈캅셀’ 등 26개 제약사 40품목이 상반기 동안 생산재개 변경을 요청했다. 이중에는 신고 착오로 ‘미생산 고시’된 것이 확인돼 올해 고시를 변경한 이연제약 ‘마토크주’ 등 11개 제약 15품목도 포함됐다. 제약사별로는 광동제약이 ‘광동리보스타마이신주500mg’ 등 4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한국프라임제약과 건일제약이 각각 3종, 이연제약과 동광제약, 한국슈넬제약, 한국파비스, 대한약품공업, 휴온스, 싱코르코리아 등이 각각 2종씩으로 뒤를 이었다. 뉴젠팜, 한올제약, 신일제약, 한국유씨비, 유한양행, 서울제약, 진양제약, 신풍제약, 아주약품공업, 일양약품, 한국휴렉스, 신신제약, 동신제약, 구주제약, 위너스메디팜, 삼진제약 등도 각각 1종씩 생산을 재개했다. 이번 생산재개 의약품 현황은 지난달 30일까지 집계된 것으로, 올 초부터 15일 단위로 9차례에 걸쳐 신고, 접수된 현황이다. 심평원 관계자는 “보험등재 후 생산을 중단하면 신고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다시 생산을 재개한 경우도 마찬가지로 의무화하고 있다”면서 “미생산 고시된 의약품이 생산재개 신고를 하지 않고 유통됐을 경우 보험청구를 해도 약값을 인정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2005-07-25 06:40:2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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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국적사와 신약개발 손잡아라"신약개발을 위해 최종주자로 나서는 국내 대기업이 다국적 기업들과의 공동 개발,마케팅을 더욱더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민화(약학박사)연구원은 최근 ‘국내 제약산업 연구개발실태 분석 및 시사점’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국내 연구자와 제약기업의 자체 역량으로 신약개발의 A부터 Z까지 완성해본 것이 2004년도 이전 시기라면 지금부터 시작되는 제2장은 기관별 역할분담과 활발한 기술이전, 최종주자로 나서는 국내 대기업과 해외기업과의 공동개발·마케팅을 통한 신약개발 성공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제2장동안 국내 대기업이 해외 선진기업 임상개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배우고 관련인력들을 키워내며 해외 마케팅 기지 구축에 노력하며 내실을 다지고 규모를 키우는 노력을 함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후 다가올 제3장의 시기는 국내 제약기업이 다국적기업들과 동일선상에서 독자적인 역량으로 신약개발을 할 수 있는 제약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신약개발시 대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는 산학연 공동연구및 역활분담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산학연 공동연구 활성화 촉진 유인장치 절실" 김 연구원에 따르면 대기업이 신약개발 과정중 가장 취약한 임상개발 임무를 담당해야 한다면 경험과, 자금, 인프라 세사 다 열세인 국내 상황에서 대기업 단독개발은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신약을 개발하지 않는 한 해외 마케팅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는 것. 이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해외 선진기업과의 임상 2상 후기단계 이후에 대한 국제협력 연구개발을 통한 임상시험의 완료, 해외 규제기관의 허가, 국내외 시판”을 제시했다. 최근 진흥원이 신약개발관련 산·학·연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타겟발굴 단계는 대학,연구소가 담당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는 응답이 나왔으며 스크리닝단계에서 전반부 선도물질도출은 연구소, 벤처 또는 대학이 하는 것이 적합한 것으로 나왔다. 또한 후반부 후보물질도출은 벤처, 연구소, 중소기업이 담당해야 하며 의약품의 생산과 제제화는 기업이 맡아야 돼며 특히 제제화는 중소기업이 가장 적합하다는 응답이 많았고 대규모 자금이 투입돼야 하는 임상단계는 대기업이 담당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였다 김 연구원은 “국내 신약개발과정을 보면 내부적으로 대학과 기업, 연구소와 기업 등 기관간의 기술이전 또는 공동연구가 원활치 못한 실정”이라며 “향후 국가 연구개발사업에는 이들 기관간에 기술이전 또는 공동연구의 활성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유인장치가 마련돼야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를 통해 각 기관들은 각자의 역량에 걸맞은 핵심 단계에 집중하고 , 최종성과물로부터 발생되는 이익의 배분을 통해 윈윈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05-07-25 06:38:5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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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회수 한 '레비트라 CD' 인터넷 유포제품 판매를 위해 ' 레비트라걸 길들이기'라는 음란성 CD를 의사들에게 배포했던 바이엘코리아가 배포 열흘만에 전량회수& 183;폐기처분이라는 긴급진화에 나섰지만 인터넷에 동영상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바이엘측은 "의사들을 상대로 영업하다보면 자료만으로 한계가 있어 동영상 CD를 제작했다"면서 "불특정 다수가 아닌 의사전용 배포로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의사전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각종 성인, 엽기 사이트에는 동영상이 범람하고 이를 찾는 네티즌들도 크게 늘고 있어 오히려 "홍보효과는 톡톡히 본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됐다. 실제로 CD가 배포된 기간 동안 인터넷 검색순위에서 '레비트라' 인기도는 급상승했다. 바이엘 '전량회수' 방침 불구 네티즌 다운받기 열풍 24일 유명 포털사이트 검색창에는 레비트라걸을 찾는 질문이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다. 네티즌은 "도대체 레비트라걸이 뭐냐"는 기본적인 질문에서 다운받는 카페나 사이트를 알려주거나 직접 동영상을 올려놓는 등 활발하게 정보를 교환했다. 특히 E사이트, P사이트 등 이른바 개인간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P2P사이트에서 관련 동영상을 내려받을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동영상을 구하는 이들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동영상 일부를 올려놓은 네티즌은 "최근 동영상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 인터넷에서 직접 찾아 이를 올려놓았다"며 "내용이 엽기적이고 선정적이다"고 말했다. '레비트라' 홍보 대성공?...인지도 폭발적 상승 이번 바이엘의 선정성 논란과는 상관없이 '레비트라'의 홍보 효과는 사실상 성공을 거두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됐다. 레비트라걸 CD의 첫 배포사실이 알려진 지난 12일 이후 '레비트라'와 '레비트라걸'이라는 단어는 인터넷의 단연 화젯거리로 등장했다.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의 인터넷 검색동향을 보여주는 네이버의 키워드동향을 보면, '레비트라걸'이라는 단어의 순위는 최고 498위까지 올랐다. 덩달아 '레비트라'라는 상품명도 동영상이 네티즌 입에 오르내리면서 지난 19일부터 23일사이에 543위까지 올라가는 급상승을 보여줬다. 결과적으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 1,2위 순위를 달리는 발기부전 치료제의 명성에 밀려 소외되어 왔던 '레비트라'의 이름 알리기는 대성공을 거둔 셈이다. "제약사 영업판촉 도 넘었다"...윤리실종 지적 그러나 도를 넘는 제약사의 판촉활동에 대해서는 비판이 목소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제약업계는 국민건강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일반 사기업보다는 제품 알리기에 있어서 윤리성이 더욱 강조되어야 한다는 게 지론이다. 최근 일반의약품인 피로회복 드링크를 시중에 유통한 사례나 이번 같이 거의 음란 동영상을 방불케하는 판촉 CD를 배포하는 행태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제약업계는 "업체간 치열한 경쟁과 일단 팔고 보자는 왜곡된 영업판촉이 불러온 부작용의 단면들이다"며 "업계의 도덕성을 되찾는 계기로 삼자"고 지적했다.2005-07-25 06:30:08정웅종 -
산별교섭 기피하다 철퇴 맞은 병원병원 사용자들이 산별교섭을 기피하다 중노위의 의외의 중재재정으로 인해 철퇴를 맞았다. 병원 사용자측은 “자연증가분들을 고려하면 실제 임금인상분은 2.5% 내외”라면서, 애써 태연해 했지만,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물론 보건의료노조가 당초 요구했던 50여개 산별5대협약을 두고 본다면 중노위의 중재재정은 임금과 주5일제, 보건수당 등 핵심쟁점에만 국한돼 있어 전체적인 평가를 내놓기는 아직 이르다. 그러나 노조측이 비용이 수반되는 부분과 다른 부분을 나눠 5~7개 쟁점현안은 실무교섭을 따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일괄합의하자고 제안했던 막판교섭 상황을 본다면, 평가가 속단만은 아니라는 것이 입증된다. 병원 사용자측은 당시 임금인상폭과 보건수당을 연계해 특성별로 기본급 대비 2~4.5% 가량의 안을 끝까지 고수했었다. 노조측은 이에 대해 보건수당을 보전해 줄 경우 인상폭은 실제 기본급 2~2.5%에 불과하다면서 사측이 자율교섭을 통한 타결을 원치 않는 것 같다고 비난했다. 사용자측은 역시나 중재재정 기일인 22일 밤 11시께 “더이상 교섭이 무의미 하다. 직권중재를 받겠다"면서 교섭중단을 선언한 뒤 일방적으로 교섭 테이블을 박차고 나갔다. 사측에 유리하게 적용돼 왔던 중재재정을 내심 기대했던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임금 민간병원 총액대비 5%, 공공병원 3% 인상, 보건수당 보전, 신규채용자 생리휴가 차별폐지 등 노측이 요구해온 내용을 상당부분 고려한 중재가 나왔다. 노조측은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전략상 총파업을 철회한다”면서 “그러나 직권중재는 산별교섭을 가로 막는 대표적인 악법 중 하나이므로 중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공식 표명했다. 이어 “제외된 산별3대 요구안을 포함한 자율교섭 타결을 사측에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병원노사는 앞서 산별교섭을 시작하면서 “지난해 산별합의 정신을 이어나가자”, “성숙한 노사관계를 이룩해 나가자”고 입을 모은 바 있다. 사용자측은 중노위의 중재재정 결과에 대해 애써 태연을 가장하지 말고, 늦었지만 초심을 살려 자율교섭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다.2005-07-25 06:29: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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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1명 괜찮고 2명 안된다?▶지역 약사회 임원이 약국에서 카운터 1명은 괜찮지만 2명은 안된다는 말에 회원 약사들이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다. ▶카운터는 불법이라고 믿고 있는 회원 약사들에겐 이런 임원의 말은 괴리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해당임원 약국에 카운터를 보이는 사람이 실제 딱 1명만 있었다고...▶민초약사들만 자율정화의 표적이 되고 임원은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버티고 있는 한 약국내 무자격자 척결은 요원한 소리로만 들릴 뿐이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 한번은 되새겨 봐야 할 듯하다.2005-07-25 06:24: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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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9주완성 건식강좌 개최도봉·강북구 약사회(회장 신상직)는 내달 11일부터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강좌를 9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강료는 10만원으로 매주오후 10시부터 시작되며 오는 31일까지 선착순 40명 신청을 받는다. 최면용약사가 연자로 나서며 '약국의 Systematization과 건강식품의 기초 이론', 'Carbohydrates,Microorganlsms,Herbs,Phytchemicals and Others', 'Proteins, Amino Acids and Iipids', '약국에서의 판매 및 상담 기법', '비처방 제품(NPP,Non Prescription Products)을 응용한 약국 활성화 교육' 등을 주제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약사회측은 "약국의 건강기능식품 취급을 통한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하여 질환에 따른 건강기능식품의 선택기준을 마련, 약국에서 보다 질 높은 건강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992-6771~2)2005-07-25 01:47:2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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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고혈압약 '나노프릴정' 신발매진양제약은 고혈압치료제 '나노프릴정(성분 : 리시노프릴)'을 최근 신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나노프릴정'은 안지오텐신전환효소저해제(ACE Inhibitor)로서, 부드럽게 혈관을 확장하므로,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고, 완만하면서도 충분한 강압효과를 나타낸다. 이러한 특이한 작용기전으로 인해 경증-중증의 모든 등급의 고혈압의 치료뿐만 아니라, 울혈성 심부전, 심근경색증, 특히 당뇨병 환자의 신장합병증 치료등 넓은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약효가 24시간 지속되므로 1일 1회 투여가 가능하며, 음식물에 영향을 받지 않아 식사와 무관하게 투여될 수 있어 복용이 편리하다. 또한 활성형 약물로서 간대사가 불필요하기 때문에, 약효가 빠르고, 다른 약물과 상호작용이 거의 없으며 울혈성 심부전증에 투여시 운동시간개선효과를 +182초 정도 증가시킨다.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투약시, 인슐린 감수성 증가 및 근육의 당소비가 타제제(ARB 등) 보다 몇 배 증가되는 등 당뇨병과 고혈압 합병증에 특히 유용하다. 보험약가는 정당 414원으로 100T, 300T 포장으로 출시된다.2005-07-25 01:40:04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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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씨팜, 프레지니우스 경장관 제품 전담피엔씨팜(대표 박동호)은 최근 다국적기업인 프레지니우스 카비가 생산하는 경장영양제품을 공급한다. P&C팜에 따르면 이들 튜브급식 환자를 위한 영양제품(EN)의 디테일 등은 종전대로 프레지니우스 카비가 전담하지만, 물류와 기타 서류정리 등은 P&C팜이 맡아할 예정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수출전후 환자를 비롯해 경장관 영양이 필요한 모든 환자군에 적합한 '프레주빈 오리지널 화이버', 암환자의 특이적 요구조건에 적합한 '써포탄', 고열량보충식품인 '칼쉐이크', 중환자식 '레콘반' 등이다. 회사는 이들 제품이 내년부터 급여로 전환됨에 따라 시장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 제품을 전담할 직원을 모집한다. 제약사 2~3년 경력자를 우대하지만, 신임사원도 가능하다고 한다. 피엔씨팜은 올 3월에 설립되어 로컬위주를 영업을 하고 있고, 인도네시아 등 일부지역에 의약품 수출을 주력하고 있다.2005-07-24 23:55:21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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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한방강좌 윤영배 선생에 감사패은평구약사회(회장 김동배)는 최근 회원약국의 경영 다각화를 위해 실시한 윤영배 선생의 한방강좌를 종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방유료강좌 3개월과 한방무료강좌 2개월을 통해 약사회원들의 한방실력 증진에 수고한 윤영배 선생에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약사회 측은 "약국경영 다각화에 열성적으로 강의해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것"이라며 감사패 전달의 의의를 설명했다.2005-07-24 21:52:0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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