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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소액 약국과는 직거래 안한다" 논란한 국내 제약사가 자사제품을 적게 쓰는 약국과 직거래를 끊고 도매상과 거래할 것을 통보, 논란이 일고있다. 24일 제약업계와 약국가에 따르면 보령제약은 직거래 약국 8,000여곳 가운데 절반가량인 3,500여곳을 도매 거래로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약국영업을 축소하고 병의원 영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이다. 약국 영업담당자도 절반을 줄여 병의원 영업으로 전환시켰다. 매출 부진을 겪고있는 일반의약품보다 전문의약품 쪽으로 중심을 이동하겠다는 것이다. 보령제약은 이미 시나롱, 아스트릭스, 메이액트, 맥시크란, 맥스핌, 에바스텔, 메게이스 등 전문약 7품목과 겔포스엠, 용각산, 우황청심원, 맨담그룹, 뮤코미스트(보험약) 등 일반의약품 5품목 등 10여개 품목을 집중화 품목으로 선정했다. 보령제약은 그러나 직거래 약국 정리과정에서 일부 약사들의 반발에 직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 약사는 이와 관련 “제약회사는 소비자인 약국이 원하는 의약품을 제대로 공급해 줘야 한다”면서 “도매상에서는 보령제약의 제품을 모두 취급하지 않아 의약품을 구입하고 싶어도 살 수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 약사는 이어 “다른 국내사들이 보령제약을 벤치마킹하는 선례가 될 수 있다”면서 “거래량이 많은 큰 약국만 남기고 작은 약국은 일방적으로 거래를 끊어 일부 의약품을 구입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약사법 위반으로 식약청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라고 말했다. 보령제약 측은 이에 대해 “전체 영업인력중 병원이 50%로 가장 많았으며 의원과 약국이 각각 25%를 차지했다”고 설명한 뒤 “약국 영업 인력을 반으로 줄이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일어난 현상”이라고 말했다.2005-07-25 12:42:29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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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처방 200건대 약국, 권리금 3억 호가일 처방수요 평균 200건 정도의 약국 매물 권리금이 3억원을 호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약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치열한 입지 경쟁을 치루고 있는 약국 부동산 시장에서 권리금 3억대를 호가하는 일처방 200건 이상 매물과 50건 이하 매물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일 평균 처방 200건 이상의 약국매물은 300건 이상 처방이 유지됐던 자리였지만 인근 병·의원의 처방감소로 인해 매물로 나온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불황여파도 있지만 인근 지역에 개원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른 처방감소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럴 경우 1년 후에 150건, 다시 100건으로 처방건수가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현재의 처방수요만 보고 계약에 나설 경우 낭패를 볼 가능성도 있다. 또한 50건 이하 매물은 약사들이 거뜰어보지도 않아 약국 부동산 시장에서 천덕꾸러기가 돼 버렸다. 매물은 꾸준하지만 계약 성사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약사들이 선호하는 80~100건대 약국 매물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이들 매물들도 권리금 1억 3,000만원대를 호가한다. 중계업자들은 약국 매물의 경우 공급과 수요의 비율이 1대 100정도로 1곳의 우량 매물이 시장에 나오면 100명의 약사가 몰려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수요는 많고 공급물량이 적다보니 결국 덤터기를 쓰는 것은 약사들이라는 예기다. 약국 부동산 전문 공인중계사인 박희상씨는 “약국 입지의 경우 웬만큼 구획정리가 된 것 같다”며 “이럴 때 일수록 여유를 갖고 약국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2005-07-25 12:40: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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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안산공장 헬스장 직원들에 '인기짱'"직원들이 건강해야 회사도 발전" 글락소스미스클라인( GSK, 대표 김진호) 안산공장 직원들이 점심식사후 찾는 곳은 지하 헬스장(사진)이다. GSK측에 따르면 헬스장에는 간단한 헬스기구와 탁구대가 있어 직원들의 건강및 스트레스 해소공간으로 인기만점이라는 것. GSK 관계자는 "직원들이 점심식사 후 또는 업무후 가벼운 운동과 탁구 등을 즐기며 하루의 피로도 풀고 강인한 신체와 정신을 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2005-07-25 12:22:36송대웅 -
대웅, '디에타민'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대웅제약이 비만 치료제 디에타민(Dietamin, 성분명: 펜터민, Phentermine)’을 내놓고 비만치료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25일 미 FDA 에서 승인받은 펜터민 성분 제제로 그 약효와 안전성이 입증되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오랫동안 사용되고 있는 비만 치료제 ‘디에타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에타민은 식욕과 포만감을 느끼는 식욕중추에 직접 작용하여 식욕억제를 통해 단기간에 체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 회사측은 2005년 미국의 내과학회에서 발표한 자료를 인용 오리스타트(Orlistat) 성분보다는 약 2배, 시부트라민(Sibutramin) 성분보다는 무려 3배나 체중감소 효과가 우수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디에타민은 당뇨를 동반한 비만환자들에게 약물투여기간 동안 혈당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비만한 당뇨환자들의 체중감소에도 적합하다. 또한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증상 개선을 위한 체중 감소효과와 함께 체중감소를 통한 관절염 증상 개선효과도 나타냈다. 실제 디에타민은 호르몬 치료를 받는 폐경기 여성들의 체중감량과 더불어 총콜레스테롤 12%, LDL 콜레스테롤 18%, 중성지방 15%를 감소시키는 효과와 함께 HDL 콜레스테롤은 9% 상승시키는 지실 개선의 효과를 보였다. 디에타민은 1일 1회 복용으로 기존의 비만치료제보다 복용이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하며 짧은기간 복용으로 뚜렷한 체중감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내성이 생길 위험이 거의 없고 불면, 변비, 입마름과 같은 부작용이 줄였다. 비만치료제 시장은 지난해 500억원으로 연간 두 자리 수 이상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펜터민 성분의 식욕억제제는 대웅제약 ‘디에타민’, 광동제약 ‘아디펙스’, 대한뉴팜 ‘페스틴정’이 시판중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 9, 10일 대웅경영개발원에서 비만전문 클리닉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1차 비만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개최했다.2005-07-25 12:19:05김태형 -
일동, 고혈압 치료제 '아서프릴' 내달 출시일동제약(대표 이금기, www.ildong.com)은 고혈압과 심부전에 뛰어난 치료 효과를 나타내는 아서프릴정(전문의약품, 보험상한가 4mg 1정 536원)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서프릴의 주성분인 페린도프릴(perindopril)은 세계적인 대규모 임상 연구 결과, 뇌졸중과 관상동맥질환의 재발 방지 및 예방에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서프릴은 1일 1회 1정 복용으로 24시간 지속적으로 혈압을 조절해 준다. 초기 환자부터 중증의 고혈압 환자에도 우수한 혈압 강하 효과를 발휘하며, 내성이 뛰어나 장기 투여 시에도 효과를 유지한다. 또 고혈압 환자의 동맥 구조와 기능을 정상화시켜 심장의 좌심실 비대를 감소시키고, 뇌혈관 구조를 개선하는 등 심혈관 및 뇌혈관을 보호한다. 아서프릴은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에서 혈당 변화 없이 미세 알부민 뇨를 감소시킨다. 일동제약은 "특히 심부전 환자에게도 저혈압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투여가 가능하다"면서 "내약성이 뛰어나며 기침 발현율이 5.9%로 매우 낮다"고 설명했다.2005-07-25 12:03:41김태형 -
"조제실 밖에서 사람 만나는 걸 즐겨요"“어려울 때 나누는 것이 진정한 봉사입니다. 의사와 약사, 한의사 등 전문직들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의무입니다.” 경기도 고양시 명문 로타리클럽 초대 회장으로 최근 취임한 유미숙(49, 원광대 졸) 약사는 공격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강조했다. 명문 로타리클럽은 변호사, 회계사, 건축사, 공인중계사, 사업체 대표 등 전문직 여성 31명을 회원으로 확보한, 전국에 몇 안되는 여성 전문 클럽이다. 특히 여성 전문클럽을 창립하기 까지는 유 약사가 흘린 땀방울이 적지 않다. “회원 영입도, 창립대회 준비도 모두 제손으로 했어요. 가입하면 50만원을 내고 연간 100만원이 넘는 회비를 내야하는 클럽에 가입하는 회원을 영입하는 일이 쉽지 않았어요. 주변에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고 놀라고 있어요.” 지난 14일 열린 창립총회에 열린우리당 김현미 의원과 한나라당 최성 의원 등 정계와 약계 등 400여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석한 것도 사람을 가리지 않고 만나는 유 약사의 인간관계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 유 약사는 이날 걷힌 800여만원의 성금과 사비를 더해 1,000만원을 사회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금을 모았다. “제 성향이 약국 안에서 계산하고 조제하는 것보다 사람 사귀는 일을 더 좋아합니다. 약국에서 일하는 것보다 10여년간의 사회활동에 만족합니다.” 유 약사가 최근 롯데마트 화정점의 첫 고객 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외향적인 성격과 무관하지 않다. 하지만 이번 로타리클럽을 창립하면서 섭섭한 점도 없지 않은 건 아니다. “사회에서 봉사를 가장 많이 해야하는 직능이 있어요. 의사와 약사, 한의사 등 의료와 관련된 전문직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원을 모집하면서 너무 폐쇄적이고 이기적이라고 느꼈어요. 의약사는 기득권 층입니다. 이제 사회 환원하는 것을 자신이 의무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유 약사는 앞으로 많은 전문직종의 여성들을 회원으로 영입하고 활동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활동을 숨어서 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훌륭한 활동을 제대로 알려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봉사활동보다는 사람 사귀는 것이 좋아 로타리클럽에 가입했다는 유 약사.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전령사로 변모했다. 유 약사의 이런 변신이 ‘명문 로타리 클럽’을 전국에서 가장 훌륭한 ‘명문 여성클럽’의 반열에 올려놓을지 지켜볼 일이다.2005-07-25 11:30:28김태형 -
AZ, 다양한 자료 구비 ‘리소스센터’ 개관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사내도서관인 ‘리소스센터(Resource Center)’를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소스센터 개관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사내 인재개발프로그램인 'AZK University'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직원의 자기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시청각 자료가 갖춰질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 강종희 홍보팀장은 “리소스센터는 사내 도서관의 개념으로 경영서적, 각종 교육자료, 사보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구비해 직원의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라며 “원래있던 서고를 새롭게 꾸미고 자료를 대폭 보강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AZK University’의 또다른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성공스토리를 들어보는 ‘Open Lecture Series'를 실시할 방침이다. 자신감 고양을 위한 ‘나는 할 수 있어’ 세션에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저자인 이영석 사장 및 허영호 대장(산악인), 송승환 사장(연극인) 등이 예정돼 있으며 솔선수범을 위한 ‘내가 할게’세션에는 김규환 대우중공업 명장, 홍혜걸 중앙일보 기자, 박재갑 국립암센터원장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2005-07-25 11:22:10송대웅 -
대사증후군 남성, 발기부전 특별관리 해야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을 갖고 있는 남자환자의 경우 발기부전과 전립선비대증 관리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하얏트 리젠시 인천 볼룸에서 ‘대사증후군과 남성건강’을 주제로 한 “2005 멘스헬스포럼(Men’s Health Forum)”을 지난 2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성 건강’에 대한 의학적 연구를 논의 및 공유하는 연례 행사로 지난 해에 이어 진행된 이번 포럼은 국내 비뇨기과 전문의 100여명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포럼은 최근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 등으로 인해 현대인에게서 증가하고 있는 대사증후군과 이 증상을 가진 남성에 있어서의 발기부전, 전립선비대 등 남성건강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행사 시작 전부터 비뇨기과 전문의들의 관심을 모았다. 대사증후군은 일반적으로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 있는 질환인 당뇨,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일컬으며, 이들 질환은 또한, 발기부전, 전립선 비대증의 주요 위험 인자이기도 하기 때문에, 대사 증후군 환자의 발기부전이나 전립선 비대증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첫 연자로 나선 울산의대 안태영 교수는 “대사증후군의 증상은 발기부전이나 전립선비대증 등 남성 질환의 발병 위험 요인과 동일하여 비뇨기과에서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포럼 주제 선정의 의미를 밝혔다. 이어 1부 세션(좌장: 고려의대 김제종 교수)에서는 ‘대사증후군 남성에게서의 발기부전’을 주제로 서울의대 서인석 교수, 전남의대 박광성 교수, 성균관의대 이성원 교수 등이 발기부전이 대사증후군의 위험신호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발기부전을 동반한 대사증후군 환자의 치료와 예방’을 주제로 발표한 성균관의대 이성원 교수는 “비뇨기과를 찾은 대사증후군 동반 발기부전 환자에게 발기부전 치료는 물론 체중 조절 등과 같은 대사증후군 치료도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발기부전의 1차 선택제인 비아그라는 대한 당뇨, 고혈압 등과 같은 대사증후군 증상을 동반한 발기부전 환자에 있어 발기 개선에 대한 입증된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2부 세션(좌장: 계명의대 김천일 교수)에서는 ‘대사증후군 남성에게서의 전립선비대증’을 주제로 원자력병원 박관진 교수, 연세의대 정병하 교수, 카톨릭의대 이지열 교수의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포럼을 개최한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작년 처음 시작한 멘스헬스포럼은 남성 건강에 대한 깊이 있는 의학지식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고 설명했다.2005-07-25 10:58:19송대웅 -
일양–경남, 드링크 '레모나D' 내달 첫선비타민 제제의 원조인 레모나가 신세대 개념의 드링크제로 변신, 내달부터 첫선을 보인다. 일양약품(사장 유태숙)은 경남제약(사장 서승남)과 레모나 드링크 개발 및 독점 판매에 관한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드링크 '레모나D'를 출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레모나D는 경남제약이 제조하고 일양약품이 마케팅과 독점 판매권을 갖는다. 비타민C 레모나는 1984년 출시된 이후 20여년간 경남제약의 대표브랜드로서 매년 10%이상 성장을 거듭하면서 비타민 제제 시장의 50%이상을 독점해 온 대표 브랜드다. 특히 레모나는 최근 시대변화에 따른 웰빙 열풍 속에 여성 소비자들은 물론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아왔으며, 현재 산제, 정제 및 어린용 레모나 키튼이 생산 판매되고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드링크제 출시와 관련 "향후 비타민 드링크 시장의 판도에 대변혁이 예상된다"면서 "긴밀한 협조 체체 속에 향후 공격적인 광고 마케팅, 판촉 및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제품은 후발주자 이지만 브랜드 자체는 후발이 아니다"라면서 "비타민 드링크제의 첫 의약외품이기 때문에 레모나의 효능과 효과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2005-07-25 10:37:3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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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약품, 美건식기업 GNC와 협력 체결동원약품그룹이 최근 세계적인 건강식품기업인 GNC와 협력관계를 맺고 약국시장에 주력한다. 25일 동원약품 계열사인 석원약품에 따르면 미국 GNC사의 국내시장을 전담하고 있는 동원F&B와 계약을 맺고, 비타민, 글루코사민 등 200여 품목에 대한 전국 약국유통을 전담한다. 현재 GNC사의 제품은 백화점 등 일반유통을 비롯해 병원, 의원, 약국 등으로 구분하여 판매를 하고 있으며, 이중 석원약품이 전국 문전약국을 중심으로 판촉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석원약품은 최근 존슨&존슨의 혈당측정기 및 시험지에 대한 약국총판 계약에 이어 세계적 건강식품까지 확보, 사업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GNC는 미국 내에 5,000여 전문점과 푸에르토리코, 캐나다 및 멕시코를 포함한 전세계 38개국 이상에 6,0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판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석원약품 현준재 영업기획팀장(02-2601-1251)으로 하면 된다.2005-07-25 10:30:0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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