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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제네릭 등 식약청 자료제출 구체화신약이나 제네릭 의약품 등에 대한 식약청 자료제출과 자료면제 범위가 구체화돼 제약사들의 업무 편의를 도모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약품 등 기준및 시험방법 심사규정을 전면 개선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또 의약품 자료제출 이전에 시험성적서 제출을 의무화해 보완지시에 따른 업계의 부담이 해소하고 순도시험 등에 대한 자료제출 범위가 구체화했다. 이와 함께 의약품 범위를 의약품, 생약(한약)제제, 생물학적제제, 재조합의약품 등 8종류로 구분했고, 보존제에 대한 기준범위가 명확해지는 등 의약품 심사와 관련한 개선안 마련이 진행됐다는 평가다. 이번 규정은 '의약품 등 기준 및 시험방법 심사의뢰서 심사규정'의 조항 체계를 의약품등의 특성에 따라 구분하고 심사의뢰서 작성요령을 알기 쉽고 명확하게 기재했다. 규정에서는 특히 신약, 자료제출의약품, 기허가의약품과 주성분의 규격 및 분량, 제형이 동일한 의약품, 표준제조기준에 의해 제조되는 의약품, 원료의약품으로 허가받는 의약품 등 5개로 세분화하고 각각의 분야에 대한 자료제출 범위 및 면제범위를 설정했다. 한편 식약청은 의약품 특성에 따라 의약품, 생약(한약)제제, 생물학적제제, 재조합의약품 및 세포배양의약품,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의약외품, 체외진단용의약품 등 8개로 구분하고 각각의 특성에 맞는 작성요령과 제출자료를 구분해 명시했다.2005-10-20 09:59:1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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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원로약사들과 약계현안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가 원로약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약계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18일 역대 자문위원, 의장단, 감사단, 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올 회무보고 및 약사회 현안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했다. 김순례 회장은 "약사회무 및 약계에 산적한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원로약사들의 조언도 중요하다"면서 "시약 발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2005-10-20 09:56:42강신국 -
남성25% "성인병중 발기부전 가장 무서워"국내남성 4명중 1명은 성인질환중 가장 적극적으로 치료받고 싶어하는 질환으로 '발기부전'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남성과학회와 대한비뇨기과학회가 최근 25세 이상 성인남성 612명을 대상으로 ‘발기부전과 성인병에 대한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각종 성인병을 동시에 겪게 될 경우 가장 적극적으로 치료받고 싶은 질환으로 당뇨(39.5%)에 이어 발기부전(25.3%)이 선택됐다. 이는 고혈압(20.8%), 전립선질환(10.8%), 고지혈증(3.6%) 보다 더 높은 수치. 조사 대상자의 70.8%는 발기부전이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의 전조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 대한남성과학회(고려대안암병원 비뇨기과) 김제종 회장은 “남성의 자신감 상실에 발기부전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 지를 단적으로 보여준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어 “발기부전 증상은 자신감의 문제뿐 아니라 혈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로 다른 성인병의 전조증상이 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배우자에게 알리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75.2%의 남성들이 ‘알리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는 실제 발기부전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경우 10%만이 ‘배우자에게 고백했다’고 답한 것과 큰 차이를 보여 건강할 때와 실제 발기부전 환자가 됐을 때 남성의 상반된 반응을 엿볼 수 있었다. 이번조사는 9월15일~9월25일 10일 동안 국내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남성을 대상으로 인터넷 설문조사 형태로 진행됐다.2005-10-20 09:47:5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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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통신, 내달부터 일반약 경영기법 강좌인터넷 약사커뮤니티 약사통신(www.KPCA.co.kr)이 일반약 약국경영 기법 오프라인 강좌를 마련한다. 강의는 내달 9일부터 한달 간 매주 수·금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30분까지 총 8회 16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오성곤 약사가 담당하며 다빈도 일반약 7대 품목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약사통신 관계자는 "처방조제 외 약사의 고유 업무인 일반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약국현장에서의 다양한 고객에 맞는 판매기법을 학습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1) 호흡기(진해거담제, 콧물감기약, 종합감기약, 기타) 2) 소화기(위산차단제 및 위벽보호제, 제산제계통, 소화제, 위장운동조절제 및 촉진제, 진경제, 지사제, 변비하제, 정장제, 치질관련약물, 기타) 3) 근골격계(진통제, 근이완제, 외용제, 기타) 4) 피부질환 및 외용제(항생제, 스테로이드, 항진균제, 항바이러스제, 점안액, 기타외용제) 5) 비뇨기 및 여성질환용제 6) 자양강장제(비타민제, 철분제, 칼슘제, 간장약, 항산화제, 아미노산제제, 기타) 7) 혈액순환제 및 기타(어린이영양제, 면역증강제) *문의전화 : 02-815-27412005-10-20 09:42: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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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등 바이오 상장기업 공동IR 행사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오는 26일 여의도 교보증권빌딩 19층에서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력을 제고하고 Bio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상장 Bio기업 공동 IR'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후에는 자리를 옮겨 Bio CEO Club 개최를 통해 투자자와 기업간의 네트워크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은 리젠바이오텍, 마크로젠, RNL바이오, 쎌바이오텍, 에스디, 서린바이오사이언스 등 6개기업이다. 참여를 원하는 투자자는 한국바이오벤처협회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다. *문의 02-552-47562005-10-20 09:42:1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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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건강기능식품 강좌 5주 연장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지난주 종강 예정이었던 건강기능식품강좌를 회원들의 호응이 좋아 5주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손원록 약사, 정강희 약사(화장품 및 건식판매기법 강사)가 진행중이다. 약사회 측은 "건강기능식품강좌는 당초 5주간 예정되어 10월 11일 종강하기로 했지만 호응이 좋아 5주간 연장강의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연장강의는 내달 15일까지(5주간) 매주 화요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강동구약사회관에서 실시하며 참가비, 교재비는 무료. 또 강동구 회원뿐만 아니라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있는 약사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 강동구약사회 사무국 ☎472-00612005-10-20 09:31:1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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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전문적 피부관리프로그램 실시세브란스병원은 최근 ‘피부관리실’을 개소하고 보다 전문적인 피부관리 프로그램을 실시할 방침이다. 병원측은 최근 피부건강을 통한 웰빙욕구를 충족시키며 효율적인 치료 전후처치 및 재생관리를 위해 피부관리실을 개설하고 전문의 1명과 피부관리사 1명을 배치했다. 고급인테리어와 최신시설로 환자들이 보다 편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기초 연구와 연계해 보다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세브란스병원 피부관리실은 기존의 여드름, 피부노화, 레이저, 화학박피 등 다른 특화 피부클리닉과 연계해 여드름, 모공 확장, 아토피피부염 등의 건성 피부, 접촉피부염 등의 민감성 피부, 잡티, 기미 등의 색소성 질환, 주름 등의 노화 피부 관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18일 열린 봉헌식은 박창일 병원장과 이상미간호부원장, 박윤기, 방동식교수(피부과학)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광훈피부과장의 사회와 경과보고, 피부관리실 담당자 소개, 기념케& 51084; 커팅 등으로 진행됐다. 박창일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피부관리실이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수용하며 병원 서비스 및 수익개선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5-10-20 09:29:42송대웅 -
임상약학회, 약대 6년제 관련 학술대회한국임상약학회(회장 권광일)가 약대 6년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마련한다. 학회는 최근 임시 임원회의를 열고 교재 편찬 및 추계학술대회·총회일정을 확정했다. 학회는 먼저 오는 12월 10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약대 학제개편에 따른 약학교육과 복약지도'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열기로 했다. 학술대회에는 ▲약대 학제개편 배경과 의의 및 방향 ▲학제개편 후 약학 실무교육(인턴쉽) ▲학제개편에 따른 약대 인증제도 도입 ▲국내 사정을 고려한 이상적인 약대 교육과정 모델 ▲약사예비시험제도(PCAT) 외국사례 및 방향 ▲개국약사를 위한 복약지도 에센스 등이 소개된다. 이에 앞서 12월 9일에는 '약대 학제개편과 약학교육의 방향'을 놓고 원료교수 간담회도 마련된다. 간담회에는 문창규, 허근, 고익배, 김재완, 김낙두, 이민화, 김박광 교수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학회는 66개 소단원 중 50여개 접수 및 작성이 완료된 교재편찬 위원회의 사업내용도 점검했다.2005-10-20 09:29: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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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도에페드린' 감기약, 전문약 전환 추진필로폰 제조가 가능한 슈도에페드린 단일제제 감기약에 대한 전문약 분류나 소포장 생산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생산된 슈도에페드린 함유 단일정제 6개 품목과 허가만 받은 8개 품목이 여기에 적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식약청은 19일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이 지난 국정감사에서 ‘필로폰 제조가 가능한 일반 감기약 대책’에 대한 서면질의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이희성 의약품안전국장과 김형중 마약관리과장의 명의로 된 서면답변에서 “감기약 슈도에페드린성분 단일제제에 대해서는 전문약 분류나 포장단위 소포장을 생산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식약청은 밝혔다. 식약청은 이와 함께 “지난달 22일 검찰과 경찰에 슈도에페드린 성분으로 필로폰 등 마약류로 밀조되는 일이 없도록 강력한 단속을 요청했다”고 답했다. 아울러 식약청은 헤로인, 필로폰, 코카인 등의 제조에 주로 사용되는 물질은 아세톤과 슈도에페드린 성분 등 23개 원료물질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관리하는 88UN협약에 따라 지난 2003년 11월17일부터 감기약 성분에 들어있는 2개 성분을 포함, 1군15개 원료물질에 대해 수출입시 식약청자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등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식약청은 특히 열린우리당 김선미 의원에게 제출한 서면답변에서 슈도에페드린 단일제(정·캅셀)의 경우 일반감기약을 디클로로메탄 등의 유기용매로 추출, 증발시켜 환원하면 필로폰 성분의 메탐페타민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경우 이론상 수율(收率)은 17.5%에 이르며, 액제는 보존제 등의 동시추출로 어려움이 있다고 식약청은 부연했다. 복합제의 경우도 메탐페타민을 분리해내기는 사실상 어렵다고 강조했다. 현재 필로폰 제조가 가능한 슈도에페드린 성분의 단일정제 생산현황을 살펴보면 삼일제약의 S정(500T)과 뉴젠팜의 S정(100T/500T), 대우약품공업의 D정60mg(1000T)과 D정30mg(1000T), 한국파마의 P정(1000T) 등이다. 나머지 8개 품목은 신일제약의 S정과 동인당제약의 S정, 한미약품의 H정, 씨트리의 S정, 삼일제약의 S정30mg, 한국마이팜제약의 M정, 휴온스의 K정, 동신제약의 D정 등으로 허가만 받은 상태다. 한편 이들 품목이 실제 전문약으로 분류될 경우 판매량 감소로 인한 해당 제약사는 물론 개국가의 적지 않은 불만이 예상된다.2005-10-20 07:16:06홍대업 -
지부장 편 가르기 안된다약사사회의 여론을 수렴하고 주도하는 야전사령관격인 16개 시·도지부장들이 때 아닌 편 가르기 양상을 보이고 있어 민망스럽고 실망스럽다. ‘시·도지부장협의회’를 해체하고 ‘시·도지부장간친회’로 전환하는 것을 놓고 12개 지부는 찬성편에, 4개 지부는 반대편에 섰다. 양쪽이 극단적인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사실상 네편 내편 갈리는 안쓰러운 상황이 연출돼 버렸다. 시·도지부장 모임이 협의회든 간친회든 약사회의 공식기구는 아니라는 점에서 명칭을 바꾸는 것이 겉보기에는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다. 협의회가 간친회가 된다고 해서 약사사회의 여론 물꼬가 갑자기 뒤바뀌거나 약사회의 정책에 크게 영향을 주는 등의 일은 없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드러난 갈등의 표출이 문제라는 것이다. 지부장들 간에 입장을 달리하는 두 그룹이 만들어진 것부터가 그렇고 이런저런 억측과 구설수들이 많은 것 또한 그렇다. 일부 지부장들 간에 심상치 않은 갈등이 내재돼 있음을 반증하는 시그널들이다. 시·도지부장협의회는 대한약사회 공식 기구는 아니지만 집행부 못지않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지부장협의회는 대한약사회를 때로는 견제하고 때로는 밀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그만큼 약사사회에서는 비공식 모임이지만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해 준 것이 지부장 모임이다. 일선 분회와 중앙회간에 언로를 주고받는 허리역할도 잘 했다. 따라서 시도지부장협의회는 존재 의의도 그리고 가치도 있다. 그런 협의회가 개인모임이 된다면 이 같은 역할을 하는데 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신중하게 곱씹어 봐야 한다. 물론 간친회로 운영을 해도 협의회의 역할을 할 수 있고 실제 그렇게 하면 된다. 과거에도 시·도지부장 간친회는 그런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안다. 이름만 간친회지 실제로는 지금과 똑같이 협의회 방식으로 운영하면 그만이다. 그러나 문제는 협의회를 간친회로 돌리는 과정에서 그동안 잠재된 갈등이 드러난 것에 더 나아가 그 갈등의 깊이가 향후 더 심화될 여지를 남겨둔데 있다. 따라서 간친회로 간판을 바꿔 다는 이유가 제시돼야 하고 그 이유는 뚜렷한 명분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런 이유가 부족하고 명분은 약해 보인다. 정관에 없다고 해서 해체한다는 이유나 지부장들 간에 수평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는 명분은 약하다. 정관에 없어도 약사사회에 유익하면 해야 하고 수평적 관계는 명칭의 문제가 아니라 지부장들이 노력하면 해결될 일이다. 명분이 약하다면 일부 지부장간 세대결이나 기싸움이 정말로 근저에 깔려 있다는 것 아닌가. 기싸움은 통상적으로 생산적이지 못하고 감정의 골만 키운다. 협의회를 해체해서 화합을 도모한다면 몰라도 오히려 단합에 저해가 된다면 전체 약사사회를 위해서 옳지 않다는 말이다. 해체 이전에 마주 앉아 갈등의 단초를 제거하는 것이 먼저다. 화합할 방안을 찾는 것이 우선이고 그 방안이 없다면 일단 머리를 맞대는 노력이 필요하다. 싫으면 그만이라는 식이 아닌 미래를 고민하고 설계하는 발전적 해체가 중요하다. 지부장들 간에 화합을 도모한 뒤 그 다음에 간친회로 가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지부장모임을 간친회로 하면 정치적인 무게를 줄이는 효과가 있기는 있다. 약사회가 지나치게 정치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음을 감안하면 지부장모임을 순수한 개인 친목모임으로 한정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것도 일견 필요하다. 그러나 지부장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비중 있음을 감안하면 비공식 기구이기는 하지만 공식 기구 이상의 뒷심을 발휘하는 지부장협의회의 성격을 존속시킬 필요가 있다. 아니 최소한 그 역할이나 비중을 줄일 필요가 없다고 본다. 지부장들 간에 대립각을 세워서 좋을 게 없다. 그룹으로 갈려 대립하는 것은 최악의 상황이다. 누가 그리고 어느 그룹이 맞든 틀리든 일단 대립하는 것은 무조건 잘못이다. 16명중 12명이 찬성해 간친회로 가는 분위기가 대세지만 우리는 아니라고 주문하고 싶다. 갈등을 존속시킨 채 가는 것은 옳지 않다. 앞으로 지부장모임이 싸움의 장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간친회로의 전환은 재고하거나 최소한 늦출 필요가 있다. 지부장들의 갈등이 심화되어 표출되기라도 하면 약사사회의 여론이 분열되는 파국을 맞는다.2005-10-20 07:15:48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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